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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3: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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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모두가 혜택을 누리는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 확대
육아휴직 이용 현황
[충청뉴스큐]국방부는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안심하고 임신·출산·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24일에 입법예고 한다.
이번 개정은 최근 '국가공무원복무규정'개정을 계기로 군인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외에도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정부기관에 의무화된 가족친화인증제도를 군에 도입하였으며, 미취학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군 어린이집 및 공동육아나눔터를 지속적으로 설치·운영할 계획입니다.
국방부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남녀 군인 모두가 혜택을 누리는 양성평등한 일-가정 양립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수립해 나갈 계획입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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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공익법무관 정기 인사
[충청뉴스큐]법무부는 24일 전보 256명, 신규 임용 86명 등 공익법무관 342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오는 8월1일 자로 실시했다
국가송무 및 법률구조 업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본인의 희망과 직무교육 성적 등 객관적 평가자료를 반영하여 공익법무관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했으며, 공익법무관 신규 임용 예정자 86명에 대하여는, 오는 30일 오후 3시 정부과천청사 3, 4동 지하 대회의실에서 임용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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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범정부 대응 상황 점검
국무총리비서실
[충청뉴스큐]정부는 연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국무조정실 노형욱 국무2차장 주재로 지난 23일 오후에 정부세종청사에서'폭염 관련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처별 폭염 대응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오늘 회의는 기존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등을 통해 수립된 폭염 대비 정부 대책의 현장 추진상황에 대해 집중 점검했으며, 8월 중순까지 고온현상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기상전망에 따른 추가적인 조치 필요사항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행안부는 폭염기간 중 지자체 일일점검회의 개최 등을 통해 예방·피해 상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관계 공무원이 폭염 현장 점검시 활용할 수 있는 점검표를 마련하여 폭염 대응 점검의 실효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예비력 단계별 수급안정화 대책에 따라 안정적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폭염 등으로 인한 주택 정전 사고시 복구 및 안전점검을 위한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도 차질없이 운영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키로 했다.
복지부는 독거노인·노숙인·쪽방주민 등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 농식품부·해수부는 가축·양식어류 폐사 방지를 위한 현장 컨설팅·지도 강화 등 소관분야 폭염 피해 발생 방지 노력을 지속키로 했다.
국토부는 기존 철도분야 폭염 대책에 추가하여 아스팔트 융기 등 폭염으로 인한 도로 피해에 대해서도 관제센터를 통한 지속 모니터링 및 순찰 등을 강화키로 했다.
또한, 온열질환자 119응급 출동 건수가 작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하는 등 온열질환자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행안부·문체부 등은 국민행동요령과 관련된 종합 홍보전략을 수립하기로 했다.
노형욱 국무2차장은 각 부처별 폭염 대책과 오늘 논의한 보완대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관계부처 간 빈틈없고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무엇보다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부처는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들께서는 낮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 쉼터 활용 등 행동요령을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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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능력 뛰어난 ‘한국형 씨돼지’ 6마리 선발
새로 뽑힌 우수 씨돼지 사진
[충청뉴스큐]유전능력이 뛰어난 ‘한국형 씨돼지’ 6마리가 새로 뽑혀 국내 돼지 개량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농촌진흥청과 한국종축개량협회는 ‘돼지개량네트워크 구축사업’으로 두록 2마리, 요크셔 2마리, 랜드레이스 2마리를 뽑았다.
돼지개량네트워크는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으로 각 농장이 보유한 우수 씨돼지를 선발·공유·평가해 유전적 연결을 확보함으로써 우리나라 여건에 맞는 한국형 씨돼지를 개량하는 사업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이 사업 관리와 국가 단위 유전능력평가를, 한국종축개량협회가 사업 추진과 능력 검정을 맡고 있다. 또한, 19개 씨돼지 농장이 참여해 돼지인공수정센터 3곳을 운영 중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축개량평가과 김시동 과장은 “서로 다른 씨돼지 농장의 돼지를 유전적으로 비교함으로써 농장 단위가 아닌 국가차원에서 선발하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국종축개량협회 김성수 종돈개량부장은 “여러 씨돼지 농장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덕분에 유전능력에 근거한 씨돼지를 선발하는 것이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돼지개량네트워크는 올해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비슷한 규모의 씨돼지를 선발할 예정이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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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재배지 작물 스트레스 ‘미생물’로 푼다
토마토 염류스트레스 검정 시험
[충청뉴스큐] 농촌진흥청은 시설재배지에서 작물이 받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미생물 2종을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한 PMC12 균주는 토마토 종자 내부에서 분리한 배리오보랙스 속의 미생물이다. 이 균주는 시설재배지 작물이 겪는 저온, 건조 및 풋마름병 등 생물적 스트레스와 비생물적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다른 미생물 H20-5균주는 토마토 뿌리 주위에서 분리한 바실러스 메소나에이다. 이 균주는 시설재배에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고염류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개발한 미생물 2종에 대해 특허출원을 완료했고, 현재 이 미생물을 활용해 농가 현장 적용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술이전을 통해 친환경 미생물 농자재로 개발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농업미생물과 원항연 연구사는 “이번에 개발한 미생물은 시설재배 작물의 스트레스 피해를 줄여 작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간척지 등에서 작물 염분피해 감소 등에 활용될 것으로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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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면역 증진에 도움이 되는 약초 3총사
복분자
[충청뉴스큐]농촌진흥청은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약초로 율무와 단삼, 복분자를 소개했다.
덥고 습한 여름에는 관절통 등 각종 질병이 생기고 만성피로와 무기력함을 느끼게 된다. 몸에 들어오는 습기를 없애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먹거리를 먹어 주면 좋다.
율무는 이뇨 작용을 도와 몸 속의 습기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소뿐만 아니라 무기질, 비타민이 풍부해 면역 증진 효과도 보고돼 있다.
한방에서는 율무를 ‘의이인’이라 부르며, 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해 부종을 없애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율무의 수용성 아미노산을 흡수하려면 따뜻한 차로 마시는 것이 좋다. 물 2리터에 살짝 볶은 씨 90g 정도를 넣고 끓이면 된다.
단삼은 이름 그대로 뿌리가 붉은 색을 띠는 약초다. 관절을 부드럽게 해주고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추는 등의 약리작용도 보고돼 있다.
물 2리터에 단삼 뿌리 약 20g을 넣고 끓인 물을 마신다.
복분자는 여름철에 먹으면 기력을 보충할 수 있고 피로감 개선에도 탁월하다. 피부 미용 효과도 있어 더위에 지친 피부를 보호한다고 알려져 있다.
복분자 열매는 여름에 수확해 생으로 먹거나 원액 또는 농축액을 구입해 기호에 따라 물에 타서 음료로 먹으면 좋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약용작물과 이은송 농업연구사는 “무더위가 계속 될 때 약초를 즐겨 마시면 면역력도 높이고 체력 보강에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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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오후 5시, 역대 최대전력수요 9,070만kW 기록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뉴스큐] 재난 수준의 폭염이 누적되고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막바지 조업이 집중됨에 따라 지난 금요일 8,808만kW 대비 약 260만kW가 급증한 9,070만kW를 기록했다
우선, 전력소비를 고려한 8대 도시 가중 평균 최고기온 예측치가 일요일 전망 32.1℃ 에서 34.3℃로 2.2℃ 상승했고, 열대야를 가늠하는 최저기온도 당초 26.6℃에서 28.2℃로 1.6℃ 올랐다.
통상, 여름철 1℃ 상승시에 전력수요가 평균 80만kW가 증가하는 패턴을 감안할 때, 기온상승으로 약 175만kW 이상의 전력수요가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주말에 소멸될 것으로 전망되었던 태풍 암필이 중국 상륙 후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계속 미치면서 습도도 전력수요 추가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예기치 못한 역대급 폭염이 연일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지난 23일 예비력은 760만kW, 예비율은 8.4%를 기록했다.
오늘은 전국 8대도시 가중 평균 최고기온이 어제 보다 1℃ 오를 것이나, 최저기온이 오늘 대비 2.2℃가 떨어지고 습도도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최대전력수요는 어제와 유사하거나, 다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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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말년의 역작'삼공불환도','진도 쌍계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등 4건 보물 지정 예고
[충청뉴스큐] 문화재청은 '김홍도 필 삼공불환도'와'진도 쌍계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 등 조선 시대 회화와 불교 조각, 서책 등 4건에 대해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김홍도 필 삼공불환도'는 경물을 옆으로 비스듬하게 배치한 사선 구도를 활용해 역동감을 줬고, 강을 앞에 두고 산자락에 자리한 큰 기와집과 논밭, 손님치레 중인 주인장, 심부름하는 여인, 일하는 농부, 낚시꾼 등 여러 요소를 짜임새 있게 그려 넣어 전원생활의 한가로움과 정취를 표현했다.
소박하고 꾸밈없는 인물들의 모습, 실물 그대로를 묘사한 듯한 화풍이 돋보이며, 오랜 작품 생활을 통해 숙련된 자유분방한 필치로 인해 화면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 준다.
이 그림은 중국 고전에 기초해 김홍도 나름으로 조선 백성들의 생활상으로 재해석한 그림으로, 김홍도 말년의 창작활동을 대표하는 작품이자 인물, 산수 등 여러 분야에 두루 뛰어났던 그의 역량이 유감없이 발휘된 역작이라 할 만하다.
문화재청은 '김홍도 필 삼공불환도'와 '진도 쌍계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등 4건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할 예정이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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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함께 손잡고 서해 수산자원 회복 나선다
어린물고기 방류 장면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24일 오전 10시 전남 영광군 향화도항에서 서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한중 공동 어린물고기 방류 행사’를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국은 지난해 11월 개최된 제17차 한중 어업공동위원회에서 서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공동 어린물고기 방류행사를 2018년부터 매년 교대로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문재인대통령의 중국 순방 시 중국 총리와의 면담에서도 서해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양국 어업협력을 강화하기로 함에 따라, 이번 공동 방류행사를 실시하게 됐다.
우리나라에서 먼저 실시되는 올해 행사에는 한중 어업공동위원회의 위원장인 해양수산부 신현석 수산정책실장과 중국 농업농촌부 쟝시엔량 어업어정관리국장이 참석한다. 이 외에도 국립수산과학원, 수협, 전라남도, 영광군 등 관계자 및 어업인 160여 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10시에 개최되는 기념행사는 경과보고, 사전방류영상 상영, 환영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기념행사가 끝난 뒤에는 향화도항 인근 해상에서 기념방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한중 양국이 공동으로 방류하는 어종은 참조기와 부세이며, 각 10만 마리이다. 참조기와 부세는 한·중 공동 방류의 취지에 맞게 양국의 연안과 서해 전역에 걸쳐 서식하면서 경제적 가치가 높은 회유성 어종으로, 양국 국민들로부터 인기가 높은 서해의 대표적인 어종이다.
방류는 어린물고기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전남 영광군 향화도항에서 서북쪽으로 약 40㎞ 떨어진 안마도 인근 해역에서 이루어졌다. 안마도 인근 해역은 참조기 및 부세의 주요 산란장과 서식장이면서, 먹이생물이 풍부해 방류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향화도항 행사장 주변에는 이번에 방류하는 참조기와 부세의 어린물고기를 수조에 담아 전시한다. 아울러, 한·중 양국이 공동으로 조업하고 있는 잠정조치수역에서 수거한 폐그물 사진전도 함께 열어 참가자들과 주민들에게 수산자원 관리의 필요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중 양국은 지난 2001년 한·중 어업협정 발효 이후 서해의 수산자원관리를 위한 조업질서 유지와 조업어선 규제 중심의 정책을 시행해 왔다. 그러나, 이번 공동 방류행사는 서해에서 수산자원을 함께 이용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새로운 어업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첫걸음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
신현석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한·중 공동 어린물고기 방류는 양국 수산자원 관리에 있어 큰 틀의 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중 양국 정부가 서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한편, 한·중 수산분야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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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에 1조 3,500억 원 규모 현물출자 추진
해양수산부
[충청뉴스큐] 정부는 24일 국무회의를 개최하여'한국해양진흥공사에 대한 국유재산 현물출자'을 의결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최근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해운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7월 5일 새롭게 설립한 기관이다.
공사는 민간 자본금 1조 5,500억 원, 정부 출자 1조 5,500억 원 등 3조 1,000억 원의 초기 자본금을 조성하여,선박 투자·보증 등 해운금융과 해운거래 관리·친환경선박 대체·국가필수해운제도 등 해운정책 지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현물출자는 한국해양진흥공사 초기 자본금 조성 계획에 따라 1조 3,500억 원 규모로 이루어진다.
한국해양진흥공사와의 업무 연관성을 고려하여 정부가 소유 중인 4개 항만공사 주식을 출자하되, 4개 항만공사 주식 평가액과 현물출자 규모를 감안하여 각 항만공사 주식을 12.7%씩 균등하게 출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현물출자를 통해 한국해양진흥공사는 계획했던 초기 자본금 3조 1,000억 원을 대부분 확보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해운금융, 해운정책 지원 등 공사 본연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해 나가게 될 예정이며, ‘해운재건 5개년 계획‘에 따라 공사가 역량을 집중할 ’선사 선박 확충 지원‘ 등 금융 프로그램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