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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사랑의 일기’ 책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증정!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에서는 지난해 10월 25일 제34회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를 개최하였고, 이 대회 수상자들의 꿈을 실은 일기모음집 ‘사랑의 일기’ 출간하여 12월 20일 대구남송초등학교(교장 나익록)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다.
일기 모음집 ‘사랑의 일기’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26명의 작가들은 자신들의 이름을 연명으로 적은 ‘사랑의 일기’ 책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증정하였다. 인추협은 고진광 이사장의 친서와 함께 ‘사랑의 일기’ 1권을 청와대로 우편 발송하였다고 밝혔다. 고 이사장은 친서에서 전 국민의 바른 인성 함양 운동인 사랑의 일기 운동에 대한 대통령의 관심과 후원을 간곡히 부탁하면서 충주남산초등학교 수상자 어린이들이 대통령에게 보낸 감사 편지에 대한 대통령의 답장도 요청하였다.
그리고 작가들의 이름을 연명으로 사인한 사랑의 일기 책을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에 축사를 보내준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고 이사장이 직접 증정할 예정이고 지난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 행사에 직접 참석하여 축사를 해 준 박수현 국회의원(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더불어민주당)에게도 작가들의 이름을 연명으로 적은 ‘사랑의 일기’ 책을 고 이사장이 직접 증정하였다.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에서 단체 부문 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대구남송초등학교에서도 상장과 축사를 후원해 준 최교진 교육부장관에게 수상자들의 감사편지와 작가들의 이름을 연명으로 적은 ‘사랑의 일기’ 책을 보낼 계획이다.
그리고 ‘사랑의 일기’ 책의 표지를 도안한 김유안(서울도성초 5학년)은 지난 행사에서 서울특별시교육감상을 수상하였다. 김유안 학생도 서울특별시교육청 정근식 교육감에게 상장 후원에 대한 감사의 편지와 ‘사랑의 일기’ 책을 서울특별시교육청을 방문하여 직접 증정할 계획이다. 김유안 학생은 감사 편지에서 “이번 표지를 그리며 글과 일기의 중요성, 그리고 글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고 싶었습니다. 이번 상은 제 꿈인 작가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큰 용기와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훌륭한 작가가 되어, 제 글로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다짐하였다.
‘사랑의 일기’ 책과 감사편지 보내기 운동을 주선한 인추협 고 이사장은 “사랑의 일기 운동에 대한 지도층 인사들의 관심과 후원이 청소년들이 일기쓰기를 통하여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범국민인성운동이 될 수 있다.”라고 강조하였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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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운영 일시 중단
서울특별시 시청
[충청뉴스큐] ’26년 1월 13일 첫차부터 시작된 서울시내버스 파업으로 승용차를 이용하는 시민이 늘어남에 따라, 서울시내 교통혼잡을 완화하고자 가로변버스전용차로 운영을 임시 중지하여 일반차량의 통행을 허용한다고 밝혔다.대상은 서울시에서 운영중인 가로변버스전용차로 전구간이며, 현재부터 즉시 시행하여 파업이 종료될 때까지 승용차를 이용하는 시민의 불편을 완화할 방침이다.단, 중앙버스전용차로는 기존과 동일하게 버스만 통행이 가능하다. 중앙버스전용차로는 대부분 직진 통행만 가능하여 좌회전, 우회전이 불가하고 현재 운행중인 인천‧경기버스가 중앙정류소를 이용하고 있어 일반차량이 이용할 경우 사고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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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후 리더 서울시, '도시 기후위기대응 평가' 4년 연속 A등급 획득
서울시 년 획득 A등급 배지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세계 최대 환경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가 발표한 2025년 도시 기후위기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유엔기후변화협약과 연계되는 국제 공시체계로, 매년 도시와 기업의 기후변화 정보를 수집‧평가해 발표하고 있다.2025년 CDP 평가는 기후환경정보를 제출한 1,000개 이상 도시 중 738개 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서울을 비롯한 뉴욕·도쿄·런던 등 120개 도시만이 A등급을 획득했다.자료를 제출한 국내 19개 지자체 중에서는 서울시만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다.서울시는 야심 찬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 기후위기 완화·적응 정책 수립과 이행, 에너지 취약계층 보호 등 다방면의 노력으로 2022년부터 4년 연속 A등급을 유지하게 됐다.이는 서울시가 글로벌 기후 리더 도시로서 정책 추진력과 성과를 국제무대에서 꾸준히 인정받고 있음을 의미한다.서울시의 4년 연속 A등급 유지는 일본 모리기념재단 도시전략연구소가 최근 ‘세계 도시 종합경쟁력 지수’ 평가 시 기후변화 대응 항목에 CDP 평가자료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GPCI는 6개 분야로 매년 세계 주요 도시의 종합경쟁력을 평가하는 지수이다.시는 이번 A등급 획득이 2년 연속 세계 6위를 차지한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데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5년 서울의 세계 도시 종합경쟁력 지수는 10위권 내 도시 중 가장 높은 점수 상승을 보였으며, 환경 분야 지수는 6단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도시 기후위기대응 평가는 크게 A~D등급으로 나뉘며, A등급은 ▴과학 기반의 감축 목표 설정 ▴기후위험 분석 ▴실행계획 ▴모니터링 체계를 모두 갖춘 최고 수준의 대응 도시에만 부여한다.실제로 A등급을 위해선 ▴온실가스 인벤토리 ▴배출 감축 목표 설정 ▴감축을 위한 실행계획 ▴기후리스크 분석 ▴적응 전략 등을 상세하게 보고해야 하며, 기후 리더십까지 인정받아야 한다.권 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서울시가 세계적인 환경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받은 것은 서울시의 기후정책이 국제적으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책임감 있는 도시로서 모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의로운 탄소중립 전환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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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비상수송대책 전방위 노력…시민 출퇴근길 지원
서울특별시 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13일부터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대체 교통수단을 운영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우선 시민들의 이동을 돕기위한 무료 전세버스 등을 운영하고, 시내버스 파업 미참여 및 복귀 버스의 경우 차고지와 지하철역을 연계하는 임시 노선을 운행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마을버스는 현재 정상 운행 중이다.지하철의 경우 출퇴근 시간대 혼잡 완화 및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1시간 연장 및 막차 연장 등을 통해 일172회 증회 운행을 추진하는 등 파업 사전 단계부터 준비하는 등 수송력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늘 13일 퇴근길부터 출퇴근 집중 운행 시간을 1시간 연장하여 파업 종료시까지 추가 증회도 추진한다.혼잡시간 운행은 총 79회 증회하고, 막차시간 운행은 종착역 기준 익일 02시까지 연장돼 총 93회 증회한다. 열차지연 및 혼잡시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비상대기 전동차 15편성을 준비한다.실시간 시민 안내를 위해 120다산콜센터와 교통정보센터 토피스, 시 홈페이지와 SNS 계정, 도로 전광판, 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등을 통해 관련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셔틀버스 등 관련 정보는 서울시,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버스정류소 안내단말기 4,500대, 전광판 315대 표출 등 서울 전역에 안내 중에 있다.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원만한 노사 합의와 조속한 대중교통 정상 운영을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이라며 “별도 교통 운영상황 모니터링 등 운행 정상화를 위한 관련 조치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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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밤길 안전 밝힌다…보안등·스마트 보안등 대폭 확충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관악구 이면도로와 통학로를 중심으로 보안등과 스마트 보안등이 추가 설치되는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보안등 확충은 서울시 예산 12억 원을 통해 추진되며, 이면도로·보행로·통학로 등 야간 안전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보안등 350등과 스마트 보안등 100등이 설치될 예정이다.특히 1인 가구가 밀집한 대학동 일대에는 스마트 보안등이 집중 배치돼 안심귀가 환경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스마트 보안등은 IoT 기반 LED 조명으로 '안심이 앱'과 연동돼 보행 시 자동 점등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와 경찰로 즉시 상황이 공유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유정희 의원은 제8회 지방선거 후보 시절 여성안심귀가길 확대를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고, 여성과 1인 가구, 통학로 이용 주민의 야간 보행 안전 강화를 꾸준히 강조해 왔다.이후 의정 활동 과정에서도 생활 안전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과 관련 예산 확보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언급해 온 바 있다.유 의원은 "야간 조명은 범죄 예방과 사고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생활 안전의 기본 요소"라며 "여성안심귀가길 확대라는 정책 방향이 현장에서 차근차근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행 안전 정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 차원의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보안등 및 스마트 보안등 확충은 주민 일상과 맞닿아 있는 야간 보행 환경 개선 사업으로, 지역 내 생활 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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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순 시의원, 2026년 관악구 교육환경 개선 예산 146억 확보
왕정순 시의원, 예결특위 위원으로 2026년 관악구 교육환경 개선 예산 146억원 확보 기여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왕정순 시의원은 지난 12월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에 관악구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약 146억원을 확보하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왕정순 위원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예산심의 전 과정에서 학부모·학교·서울시교육청과 긴밀히 협의하고, 관악구 전체 학교 교육환경 예산을 꼼꼼히 챙겨 관악구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교육환경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는데 기여했다.주요 사업으로는 △봉현초 교사동 방수공사 및 급식실 환기개선 등 △구암고 냉난방 개선 및 옥상 방수 등 △인헌고 교실 출입문 개선 및 포장·내부도장 개선 등 △관악중 운동장 트랙 및 환경개선 △원당초 본관동 옥상 방수공사 △봉천초 통행로시설 개선 및 조명시설 개선 등이 포함됐다.학교 안전과 편의시설 개선을 위한 예산으로는 △구암고 장애인화장실 조성 △서울미술고 관리실 환경개선 및 누수 위험시설 개선 △사당초 운동부시설 개선 △인헌중 특별교실 환경개선 △구암중 미끄럼방지시설 개선 등이 반영됐다.또한 학생 건강과 안전을 위한 예산으로 △봉현초 위험교목 제거 △봉천초 건강체력향상 지원 △사당초 운동부시설 개선 등이 확보돼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왕정순 의원은 "냉난방 시설, 방수공사, 급식실 환기개선 등 시설 현대화는 물론 노후화된 학교 시설을 전면 개선하고, 장애인 편의시설과 안전시설을 확충해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이어 "2026년 예산은 관악구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예산"이라며 "앞으로도 관악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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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금란 시의원, 노원구 발전 예산 82억 확보…교육·복지 집중 투자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오금란 의원은 2026년도 노원구 지역발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총 82억 18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확보된 예산은 그동안 우원식 국회의장과 함께 운영해온 현장민원실과 지역 순회 간담회 등을 통해 수렴한 주민 요구와 지역 현안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복지ㆍ환경ㆍ문화ㆍ안전ㆍ교육 전 분야에 걸쳐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체감형 사업들이 고루 포함됐다.노원구 지역투자사업 포함, 서울시 예산 총 38억 9400만원 확보 □ 서울시 예산에는 노원구의 교통ㆍ문화ㆍ생활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개선하는 지역투자사업 예산 27억 2600만원이 포함됐다.대표적으로, △노원구 주요 문화ㆍ행사가 열리는 '노원구민의 전당'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접근 편의를 위한 하계역 6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릉동의 핵심 녹지축인 경춘선숲길과 화랑철도공원 완성을 위한 중랑천 경춘철교 교량분수 전망대 조성 및 화랑대철도공원 보수정비 예산이 반영됐다.또한, △2년 넘게 방치되 온 공릉동 공공기숙사 2곳 및 커뮤니티 공간 리모델링 사업 △지역과 함께하는 청소년축제 지원 예산도 포함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노원구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예산도 1억 2700만원이 반영됐다.시립뇌성마비복지관 △다운복지관 △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동천아이스링크 등 현장 수요가 큰 시설들이 포함됐다.아울러, 오 의원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노원구를 넘어 서울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복지예산 확보에도 역할을 했다.그 결과 △'어린이집 CCTV'를 기존 자체 운영 방식에서 렌털 방식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교체ㆍ설치비 및 관리비 지원 예산을 확보했다.또, △시각ㆍ신장 장애인을 위한 '복지콜'차량 10대 증차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AI 활용 도전적행동 분석시스템 지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사업비 △발달장애인 활동지원사 심화보수교육 교재 개발 등 장애인 지원 예산 총 6억 500만원도 반영됐다.학교 시설 개선 중심, 교육청 예산 43억 2400만원 확보 □ 서울시교육청 예산 43억 2400만원은 오 의원의 지역구인 공릉1ㆍ2동을 비롯한 노원구 관내 학교의 노후 시설 개선과 학생 안전,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편성됐다.지역구 학교인 △[공릉중] 급식실 환기 개선, 본관 및 체육관 노후 방송시설 등 개선, 위생시설 교체 △[한천중] 급식실ㆍ학생식당 신증축, 컴퓨터실ㆍ기술실 환경 개선 △[서울동산고] 급식실ㆍ학생식당 신증축, 대강당 조명시설 등 개선, 기숙사ㆍ교사동 환경 개선, 노후 승강기 교체 △[한국삼육중] 엘리베이터 설치 및 노후 데크 보수 △[태랑초] 현관출입구 바닥 개선, 메이커실 공기순환기설 개선 △[태랑중] 체육시설 및 교무실 환경 개선 △[태릉초] 교실 및 특별실 친환경 바닥재 교체, 컴퓨터실 및 학년연구실 환경개선이 반영됐다.특히, 공릉초ㆍ용원초ㆍ태릉초ㆍ화랑초ㆍ동산고 등 5개교 45개 교실에는 '전자칠판'설치 예산이 반영돼, 디지털 기반 미래형 학습환경 구축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이 밖에도 △[정민학교] 특별실ㆍ학부모대기실 및 교직원협의회실 리모델링 △[대진여고] 교무실ㆍ관리실 환경 개선 예산도 확보됐다.오금란 의원은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우원식 국회의장, 오승록 노원구청장을 비롯한 시ㆍ구의원들과 협의하여 노원구에 꼭 필요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고자 노력했다"며, "확보된 예산들이 차질 없이 집행돼 지역발전을 염원하는 주민들의 성원과 지지에 보답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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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순 시의원, 2026년 관악구 예산 779억 확보 '지역 발전 기여'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왕정순 시의원은 지난 12월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도 서울시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관악구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 약 779억원을 확보하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왕정순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예산심의 전 과정에서 관악구청 및 주민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사회복지, 공원·환경, 도로·교통, 도시안전, 문화관광, 산업경제 등 전 분야에 걸쳐 관악구 전체 살림을 꼼꼼히 챙겨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는데 기여했다.주요 사업으로는 △도시자연공원구역 협의매수 △신림~봉천터널 건설 △권역별 시립도서관 조성·운영 △생활밀착형 공원 조성 △도림천 일대 배수개선사업 △신림 공영차고지 건설 △관악산 자연휴양림 조성 △서남권역 공원녹지 네트워크 조성 등이 포함됐다.사회복지 분야 예산으로는 △장애인의료재활시설 운영 △장애인복지관 운영 △어르신 복지시설 설치 지원 △노인복지관 시설관리 및 확충 △노인종합복지관 운영 등 총 139억원이 반영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인프라가 대폭 강화됐다.공원·환경 분야에서는 △하천생태 복원 및 녹화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서울둘레길 정비 △유아숲 체험시설 조성 △근교산 등산로 정비 등 총 255억원이 투입돼 쾌적한 녹색 환경이 조성된다.도시안전 분야에는 △서남 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보수보강 △서남 하수처리구역 사각형거 보수보강 △쑥고개로21길 일대 하수관로 개량 △장군봉길 일대 하수관로 개량 △공원 내 CCTV 개선 △봉천천복개 보수 등 총 148억원이 확보돼 주민들의 생활안전과 재난예방 체계가 강화된다.왕 위원이 특별히 공을 들인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은 서울시 전체 42억8천만원 예산 중 관악구가 7억6천만원으로 25개 자치구 중 최대 규모를 확보했다.이는 신림동·봉천동 일대의 야간 상권 활성화와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생활체육시설 확충 △전통사찰 시설확충 및 정비지원 등 총 68억원이 투입돼 주민 여가·문화생활 여건이 개선된다.왕정순 위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2026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관악구 구석구석 필요한 사업들을 꼼꼼히 챙겨 총 779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며 "특히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25개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인 7억6천만원을 확보한 것은 관악구 상권의 중요성과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전통시장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신림동·봉천동 일대 상권이 새로운 활력을 되찾고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관악구 전체 살림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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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재단 청년위원회 출범, '리틀 김대중' 60명 배출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지난 7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김대중재단 청년위원회 임원진 임명식이 많은 축하와 격려 속에서 진행됐다.이날 임명식에는 김대중재단 권노갑 이사장, 문희상 상임부이사장, 배기선 사무총장, 백학순 김대중학술원장 등 원로 내빈과 문정복, 이건태, 김상욱, 모경종 국회의원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김인제 부의장, 성흠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축사가 진행됐고 청와대 정무수석실 이선호 자치발전비서관, 자치발전비서관실 서정완 행정관을 비롯한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박상훈 김대중재단 조직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청년위원회 임원진 임명식은 박강산 위원장 및 봉건우 수석부위원장의 활동방향 보고를 거쳐 정보현 인천 연수구의원을 비롯한 60명의 부위원장단 임명장 수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박강산 위원장은 "청년 지방의원, 국회 보좌진, 정당 활동가 등 뛰어난 역량과 잠재력을 가진 청년 리더들로 임원진을 구성했다"며 "향후 청년위원회 산하 17개 시‧도지부장과 기획위원, 자문위원 등을 선임 예정이다"는 입장을 표했다.박 위원장은 "김대중의 도전정신과 통합정신을 계승하는 청년 리더들이 2026년에 대거 배출되어 풀뿌리 지방자치를 활성화하고 지역소멸의 위기를 돌파해야 한다"며 "청년과 지역을 연결하고 정책을 연결하는 전국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견인하는 청년 네트워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이날 임명식 직후 진행된 '청년세대가 바라보는 김대중 정신과 풀뿌리 지방자치 토론회'역시 장내에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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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순 서울시의원, 전태일 정신 계승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왕정순 서울시의원은 2026년 1월 7일 전태일재단으로부터 전태일 정신 계승과 노동인권 증진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수상했다.전태일재단 박승흡 이사장은 왕정순 의원이 전태일 정신 계승과 노동인권 증진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하여 이 감사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특히 왕 의원의 노력은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감사장은 "전태일 정신 계승과 노동인권 증진에 헌신하여 주심에 감사장을 드립니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전태일재단·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에서 진행된 수상식에서 전달되었다.왕정순 의원은 "전태일 열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은 오늘날에도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며 "노동자의 권리와 존엄성을 지키는 것은 민주사회의 기본이자 의회의 중요한 책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또한 "이번 감사장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노동인권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온 모든 분들의 헌신과 협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왕정순 의원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전태일재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예산 확보에도 적극 노력해 왔다.왕 의원의 이러한 노력으로 전태일재단 예산은 전년도 대비 증액되어 재단의 사업 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왕정순 의원은 서울시의회에서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조례 제·개정 활동과 함께 노동인권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전태일재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