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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 6월 27일 '서머 페스티벌' 개최... 2천 명 이색 걷기·공연 참여자 모집
남산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루! 6월 27일 ‘남산 서머 페스티벌’ hwp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 남산 곳곳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 ‘2026 남산 서머 페스티벌’ 이 6월 27일 개최된다. 서울시는 이색적인 걷기 행사와 낭만적인 공연 등 다양한 행사에 함께할 참여자를 6월 12일부터 모집한다.남산길을 시원하고 재미있게 걸어보는 ‘펀앤워크’는 워터포그·대형 얼음존 통과, 버스킹, 음악과 함께 춤추듯 걸어보는 댄스 구간 등 구간별로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는 이색 걷기 행사로 총 1,00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백범광장에서 팔각광장까지 걷는 약 6km 코스로 시간 경쟁이 아닌 남산의 다양한 풍경을 오감으로 체험하며 무더위를 잊고 남산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다. 오전 9시부터 5개 그룹으로 나뉘어 안전하게 진행되며 북측순환로에서 다양한 미션에 참여하고 남측순환로를 따라 팔각광장까지 걷게 된다. 출발 전 참가자들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치어리더와 함께 신나는 체조 시간이 있을 예정이며 구간별 미션 수행은 안전을 위해 북측순환로에서만 운영될 예정이다.19시부터 백범광장에서는 오디션을 통해 입증된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낭만적인 공연이 이어진다. 공연장에는 더위를 식혀줄 쿨링 포그와 관객들을 위한 쿨링 존이 마련될 예정이며 구석구석 라이브 연계 공연을 시작으로 감미로운 목소리의 로이킴과 매력적인 저음을 가진 존박의 무대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공연은 사전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총 1,000명의 관객을 모집한다.남산의 여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도 마련되어 있다. 팔각광장에서는 나쁜 기운을 막고 좋은 기운을 불러오는 액막이 고양이 키링 만들기, 한국의 미를 담은 전통 책갈피 만들기, 전통 자개 부채 만들기 등 한국의 전통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체험이 진행되며 ‘2026 남산 서머 페스티벌’을 추억할 수 있는 포토 부스도 운영된다.6월 중 개장 예정인 한국숲정원에서도 고품격 정원 도슨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남산의 숨은 매력과 한국숲정원에 담긴 고즈넉한 멋을 전문 숲해설가가 생동감 있게 들려줄 예정이며 전통 나비 부채 만들기, 타투 스티커 체험 등도 함께 운영된다. 한국숲정원과 팔각광장에서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다.걷기행사와 공연, 도슨트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정원도시 서울’ 누리집과 SNS, 손목닥터 앱에서 안내되는 별도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공연 관객 모집이, 오후 2시부터 이색 걷기 및 도슨트 참여자 모집이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공연 1,000명, 이색 걷기 ‘펀앤워크’ 1,000명, 도슨트 120명이며 참가비는 공연과 도슨트는 무료, 이색 걷기는 5,000원이다. 이색 걷기 참여자에게는 티셔츠, 완보 메달, 완보증 등이 수여되며 손목닥터9988 가입자 중 완주자에 한 해 1인당 손목닥터9988 1천 포인트도 적립될 예정이다. 또한, 완주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서울타워 전망대 이용권, 서머 나이트 공연관람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공연의 경우 사전 예약 시 좌석 지정이 가능하며 1인 2매까지 신청 가능하다.인원 120명 중 60명은 국문, 60명은 영문으로 진행되며 예약 시 시간과 언어를 선택할 수 있다.‘2026 남산 서머 페스티벌’ 행사와 참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원도시 서울’ 누리집과 SNS 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남산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남산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2026 남산 서머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초록빛으로 물든 남산의 여름을 마음껏 즐기다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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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한양대역세권, 858세대 장기전세주택 공급 확정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및 제4차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hwp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2026년 6월 10일 제10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성동구 한양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한양대역세권으로 북측으로 왕십리역, 남측으로 동부간선도로가 위치하고 있어 성동구 내 핵심 교통 요충지들과의 연계성이 높은 지역이다. 또한, 대상지 남측에 중랑천과 서울숲이 위치하고 있어 도심속 녹지공간과의 접근성도 좋은 지역이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에 따라 제2종일반주거지역,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 상향되며 지하4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총 858세대가 건립될 예정이다. 이 중 208세대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되며 특히 공급 세대의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으로 향후 공급될 계획이다. 또한, 생활가로변에 사회복지시설을 공공기여 시설로 조성해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기반 마련 및 포용적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한양대역에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해 양질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함으로써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함과 동시에 지역에 필요한 공공시설을 확보해 주민 생활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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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월 토지거래허가 신청 32% 급감…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영향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후 토허 신청 감소, 가격 상승 hwp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주택계약 전 토지거래허가 기간의 부동산 정보 공백을 최소화해 시민들이 주택시장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25개 자치구의 토지거래허가 신청현황, 가격변동을 매월 공개하고 있다. 서울시는'26년 5월 말 기준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 건수가 전월 대비 32.0% 감소한 6,087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제 시행 이후 올해 5월 말까지 누적 신청 건수는 총 43,266건이며이 중 41,453건이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4월 토허 신청 건수는 8,952건으로 지난 3월 대비 17.5% 증가해 월별 기준 최대 수준을 기록했으며 이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유예 적용을 받으려는 신청 수요가 집중된 영향으로 분석된다.서울 권역별 토허 신청 동향을 보면, 대출규제 등의 영향으로 외곽지역 중심으로 확대되었던 거래 흐름이 중과유예 종료 시점에 가까워지면서 강남3구·용산구 및 한강벨트 권역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 외곽 자치구의 신청 비중은’ 26년 2월 67.5%까지 확대됐으나, 5월 1주에는 55.0%로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강남3구·용산구 비중은 10.9%에서 20.7%로 한강벨트 7개구는 21.6%에서 24.2%로 증가했다. 이는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15억 이하 중·소형 아파트가 밀집되어 있는 중저가·외곽 지역 거래 증가 추세에서’ 26년 2월 발표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종료 및 보완방안” 시행 이후 고가 매물이 많은 강남3구와 용산구, 한강벨트로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종료를 앞두고 절세 목적의 매도 거래가 증가한 영향으로 해석된다. 다만,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가 종료된 5월 2주 이후에는 강남3구 및 용산구의 신청 비중이 12.2%로 낮아져,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종료 발표 이전인’ 26년 1월 수준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였다.한강벨트 7개구 : 광진, 성동, 마포, 동작, 양천, 영등포, 강동 - 강북권 10개구 : 종로 중, 강북, 노원, 도봉, 동대문, 성북, 중랑, 서대문, 은평 - 서남권 4개구 : 강서 관악, 구로 금천 4월~5월 1주 아파트 토허 신청 건 중 다주택자 매물 실거주 유예 신청 건은 3,311건으로 전체의 27.2%를 차지하며 전월 대비 9.8%p 늘었다. 권역별로는 한강벨트 7개구의 실거주 유예 신청 비중이 38.2%로 가장 높았으며 강남3구 및 용산구 25.5%, 강북권 10개구 23.6% 서남권 4개구 22.6% 순이다. 특히 한강벨트는 고가 아파트 밀집지역 특성상 양도소득세 중과를 피하려는 다주택자 매물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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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과불화화합물 심포지엄 개최…미규제 물질 관리 시동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한국환경분석학회, ‘과불화화합물의 현재와 미래’ 공 hwp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한국환경분석학회와 공동으로 ‘미규제 수질오염물질 과불화화합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해’ 심포지엄을 오는 6월 16일 오후 2시 연구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물환경 내 PFAS 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내외 관리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PFAS 는 코팅제, 포장재, 의류, 반도체 등 일상 제품과 산업 전반에 널리 사용되어 왔으나, 자연에서 잘 분해되지 않고 환경과 생물체에 축적되는 특성으로 인해 국제적인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PFAS 는 물과 기름에 강하고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어 다양한 생활용품의 표면 처리제 등으로 활용되어 왔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일부 PFAS 물질을 인체 발암가능 물질로 분류하고 있으며 호르몬 교란과 면역·생식계 영향 등 건강 위해 우려가 제기되면서 선제적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현재 국내 정수 분야에서 PFAS 는 감시항목으로 관리 중이나 수돗물 수질기준과 폐수 배출허용기준은 마련되지 않은 상태로 정부는 국제 동향과 국내 노출 수준 등을 고려해 2028년까지 수질기준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연구원은 국내 PFAS 관리방안 마련에 필요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기 위해 스톡홀름협약에서 지정된 3종 PFAS 의 산업폐수 내 분포 특성을 지속적으로 조사해 왔다. 특히 2025년부터는 규제 물질뿐만 아니라 대체 후보물질까지 분석 범위를 확대해 산업계의 PFAS 사용 전환 경향을 파악하고 있다.이번 심포지엄은 그간 연구원이 축적한 실측 데이터와 국내외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총 4개의 주제 발표 세션을 통해 구체적인 관리 방향을 공유한다. 먼저 원수부터 상수까지의 관리 체계와 오염원별 유입 경로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그동안 연구원에서 직접 조사한 서울시 산업폐수 실측 자료 기반의 업종별 배출 특성을 발표한다. 이어 초미량 PFAS 분석을 위한 최신 분석기술을 제시하고 해외 PFAS 분포 현황 및 이를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선진 저감 기술 동향을 공유한다.주제 발표가 종료된 이후에는 학계 및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수질 관리 방향을 조명하는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관련 분야 전문가는 물론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세 안내 및 사전등록은 연구원 물환경연구부 수질화학팀을 통해 가능하다.한국환경분석학회 고문 김현욱 교수는 “PFAS 는 난분해성과 생물농축성으로 국제적인 관리가 강화되고 있는 물질”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최신 분석기술과 저감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관리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박주성 원장은 “PFAS 수돗물 수질기준 도입을 앞두고 관련 오염원과 유입경로에 대한 선제적 조사와 대응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연구원은 심포지엄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PFAS 의 관리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 수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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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결혼페스타' 6월 12~13일 개최… 웨딩 상담부터 공연까지
웨딩 상담부터 공연, 체험까지 서울결혼페스타 개최 hwp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합리적이고 특색있는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서울 결혼페스타’를 2026년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식물원 잔디마당에서 개최한다. 본 행사는 예비부부는 물론 전 세대 가족이 함께 참여해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 아름다운 결혼식’에 대한 정보와 상담, 다양한 체험 등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시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은 공원, 남산, 한강 등 매력적인 도시공간을 결혼식장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식 건수가 ‘23년 75건으로 시작해’ 24년 155건 ‘25년 280건’ 26년 548건으로 매년 대폭 증가해 인기 있는 결혼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야외웨딩 콘셉트로 연출한 FULL LED 메인 무대에서는 양일간 하루 1회 ‘더 아름다운 결혼식’ 시연 행사를 선보이며 시민들이 무대를 배경으로 버진로드를 함께 걷고 사진을 찍는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하루를 기록할 수 있다. 유명 뮤지컬 배우 및 가수 등의 축하공연과 버스킹 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도 매일 진행되며 공연이 없는 시간에는 시민들의 마음을 전하는 실시간 메시지 게시 이벤트를 운영해 관람객 누구나 로맨틱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6월 12일 축하공연에는 인기 팝페라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의 리더인 뮤지컬 배우 고윤준이 출연하고 6월 13일 축하공연에는 대표곡 그때가 좋았어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케이시가 출연해 결혼 축제에 어울리는 낭만적인 무대를 선보인다.예비부부를 위한 웨딩협력업체 상담부스와 삼성전자 패밀리몰 홍보부스 운영 상담부스 구역에서는 ‘더 아름다운 결혼식’을 운영하는 15개의 웨딩협력업체가 참여하며 야외결혼식 연출 및 진행 방법, 결혼 준비 단계별로 필요한 사항 등을 상담할 수 있다. 평소에는 대면상담을 위해 각 협력업체의 사무실로 방문해야 했지만, 서울결혼페스타 기간에는 한 공간에서 15개 업체와 상담이 가능하다. 원활한 상담 운영을 위해 사전예약이 권장되며 상담을 희망하는 예비부부는 홈페이지에 게시된 웨딩협력업체 중 희망업체에 전화해 예약이 가능하다.기업부스 구역에는 ‘삼성전자 패밀리몰’ 홍보, AI 체험관이 개설되어 예비부부와 가족 단위 방문객 모두에게 실용적인 이벤트를 제공한다. 예비부부 대상 패밀리몰 가입 행사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 삼성전자 스마트 기기 AI 기능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패밀리몰’은 삼성전자 제휴사 임직원에게 가전제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온라인쇼핑몰로 서울시는 지난 4월 삼성전자와 협약을 체결해 ‘더 아름다운 결혼식’을 예약한 예비부부에게 1년 간 가입혜택을 제공해주고 있다. 이번 결혼페스타 기간동안‘삼성전자 패밀리몰’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예비부부에게는 1년간의 가입혜택과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또한 서울시 예비부부, 청년 정책 홍보를 위해 서울여성가족재단, 서울가족센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청년 영테크 부스도 운영된다. 서울여성가족재단 부스에서는 더 아름다운 결혼식장 61개소에 대한 소개와 예약방법, 비품비 지원 대상 등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서울가족센터 부스에서는 예비부부, 신혼부부 등 가족 대상 종합상담이 가능하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부스에서는 ‘미리내집’등 주거정책과 청년·신혼부부 대상 지원사업 정보를, 청년 영테크 부스에서는 합리적인 재정 계획 수립과 결혼 이후 가계관리 팁 등 금융 기초 컨설팅을 제공해 결혼 준비부터 신혼생활, 주거·재정 정보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결혼이라는 행사주제에 맞게 커플반지 만들기, 화관 만들기, 캘리그라피 엽서·청첩장 만들기, 웨딩 포토존 등 상시 운영 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형 체험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잔디광장 곳곳에 그늘막과 의자를 설치한 휴식 공간을 설치해 이번 주말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는 물론, 부부·가족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저출생 대응을 위해 결혼의 공공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출산·양육 친화적인 도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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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K-푸드 미래 '그린바이오' 집중 육성…15개사 모집 신호탄
서울시, K-푸드의 미래 '그린바이오' 키운다…서울먹거리창업센터 입주기업 15개사 hwp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기후 위기와 식량안보, 바이오 기술 혁신이 미래 산업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서울시가 그린바이오와 농식품 분야 유망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그린바이오산업’은 농업생명자원 등에 생명공학기술을 적용해 농업 및 농업 관련 전·후방 산업에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서울시는 농식품 분야 특화 창업보육기관 ‘서울먹거리창업센터’에 입주할 신규 기업 15개사를 오는 7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모집부터는 그린바이오 분야 기업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집중 발굴·육성해 농식품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서울 강동구 강동그린타워에 위치한 서울먹거리창업센터는 공용 사무공간과 오픈키친, 식품 R&D Lab 등 제품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사무공간 지원은 물론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투자유치 연계, 국내외 전시회 참가, 유통채널 입점, 투자자 및 유관기관 네트워킹, 스케일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성장지원을 받을 수 있다.또한 올해부터는 추가 연장평가 제도를 도입해 최대 4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도록 지원 기간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18차 모집은 그린바이오 및 농식품 제조·유통 분야의 예비 창업자와 창업 7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총 15개사를 선발한다. 모집은 기업 성장 단계에 따라 △예비·극초기 단계 △초기·성장 단계로 구분해 진행되며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한다.서울먹거리창업센터는 2016년 12월 개소 이후 현재까지 총 305개 농식품 기업을 육성하며 서울시 대표 농식품 창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까지 누적 매출 2,666억원, 투자유치 639억원, 고용 창출 1,302명 등의 성과를 거뒀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전통주를 제조하는 백경증류소는 2025 초기관광벤처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에 선정돼 비열처리 상온유통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메디푸드 전문기업 메디머스는 기능성 농산물 재배 및 식품 개발 특허를 통해 제품 출시 1년 만에 9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서울먹거리창업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서울먹거리창업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서울먹거리창업센터는 창업 공간을 제공하는 단순 보육시설이 아니라 미래 먹거리 산업을 이끌 농식품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전문 플랫폼”이라며 “특히 그린바이오 분야의 유망 기업을 적극 육성해 미래 농식품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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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강, 월드컵 응원전 '본격화'... 뚝섬서 32강 진출 시 연장 운영
서울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는 한강플플 북중미 월드컵 팝업을 6월 12일부터 28일까지 뚝섬한강공원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행사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일정에 맞춰 운영되며 대표팀이 32강 이상에 진출할 경우 응원 프로그램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한강플플에서는 대형 LED 를 활용한 경기 중계와 함께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온라인 이벤트, 현대차 ‘르르르’ 팝업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대표 프로그램인 단체응원전은 대한민국 조별리그 경기일인 체코전 오전 11시), 멕시코전 오전 10시), 남아공전 오전 10시) 에 맞춰 진행된다. 한강 파노라마존 대형 LED 를 통해 경기를 실시간 중계하며 시민들이 함께 응원할 수 있는 응원석을 운영한다. 사전예약자에게는 캠핑의자 또는 돗자리 좌석을 제공하며 논알콜 수제맥주와 응원용 풍선스틱을 배부해 열띤 현장 응원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경기 관람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100명 규모로 모집한다. 현장 혼잡을 최소화하고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전예약자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붙임 포스터 QR 코드 참조행사 기간 동안 월드컵 테마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한강플플 실내에는 선수 라커룸을 재현한 포토존이 조성되며 방문객들은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테이블 사커와 챔피언 슈터 등 게임 콘텐츠를 상시 운영하고 경기일 및 주말에는 유니폼 컬러링과 축구공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마련된다. ‘첫 골 맞추기'와'스코어 맞추기'등 2 종의 이벤트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경기 결과를 예측해 응모할 수 있으며 경기 종료 후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한다.대한민국 대표팀 첫 경기와 연계한 ‘첫 골 맞추기 이벤트’를 6월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하고 멕시코전과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대상으로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를 운영한다.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팝업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현대자동차의 Z 세대 캐릭터 IP 인‘르르르’ 를 활용한 월드컵 테마 팝업존이 6월 12일부터 14일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된다. 르르르 굿즈 스토어를 비롯해 리프팅 챌린지, 좌식 축구 체험, 캐릭터 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행사장 외부에는 대형 르르르 에어벌룬과 수소전기차 넥쏘가 전시되며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관람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대형 LED 를 활용한 실시 간 경기 중계와 축구 테마 체험 프로그램, 기업 캐릭터 팝업을 연계해 시민들이 월드컵을 보다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한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실내 공간에서 경기 관람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 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시민들이 한강에서 월드컵 응원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며“ 가족, 친구와 함께 한강플플을 방문해 특별한 응원 문화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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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염소고기 유전자 검사로 원산지 허위표시 잡는다
서울시, 전국 지자체 최초 염소고기 유전자 검사 활용…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hwp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는 범죄로 인한 피해의 급속한 확산 또는 동종 범죄 발생이 심각하게 우려되어 배포하는 자료로서 공개하는 범죄사실은 재판에 의해 확정된 사실이 아님을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흑염소·오리고기 등을 판매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를 특별단속한다. 2027년 2월 7일부터 개를 원료로 조리·가공한 식품의 유통·판매가 전면 금지됨에 따라 개고기의 대체 보양식으로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흑염소 등의 원산지 표시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염소고기는 국내산 흑염소를 소비자가 선호하고 외국산과 국내산의 가격 차이로 원산지를 거짓 표시할 가능성이 커 집중 단속한다.서울시는 지자체 최초로 염소고기 유전자 분석을 활용한 원산지 확인을 병행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염소고기에 대한 유전자 분석을 통해 한국 재래 흑염소인지 다른 품종인지 여부를 과학적으로 판별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한우, 돼지고기 등 축산물에 대한 유전자 분석 등을 실시해 원산지 판별·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그동안 염소고기는 육안이나 서류만으로는 외국산과 국내산의 구분이 어려워 단속에 한계가 있었는데, 서울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염소고기 유전자 분석을 통한 과학적 기법을 활용해 단속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단속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서울시와 원산지 단속 전문 기관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서울사무소가 합동 단속한다. 양 기관은 정보 공유, 합동 현장 단속, 의심 시료 공동 수거·검사, 위반업소 수사 및 행정처분 연계 등 전 단계에 걸쳐 긴밀히 협력한다.주요 단속 내용은 △농수산물의 원산지 거짓 및 혼동표시 행위 △원산지 미표시 또는 표시방법 위반 여부 △거래명세서·영수증 등 원산지 증빙자료 보관 여부 등이다.이번 단속으로 원산지 거짓표시, 혼동표시 등 불법행위를 확인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입건하며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등 경미한 사항은 과태료 처분한다.변경옥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장은 “개식용종식법 전면 시행을 앞두고 염소고기가 대체 보양식으로 주목받으면서 원산지 거짓표시 우려도 커지고 있다”며 “염소고기 유전자 검사를 활용하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단속하는 만큼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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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문화예술인 AI 교육 7월 본격화…창작·홍보 역량 강화 시동
서울시청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 AI 재단과 서울문화재단은 문화 예술인의 AI 활용 역량 강화와 디지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맞춤형 AI·디지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3월 24일 서울 AI 재단과 서울문화재단이 체결한 ‘문화예술 분야 AI 활용 확산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사업으로 추진된다. 양 기관은 생성형 AI 가 문화예술 분야의 창작 방식과 관객 소통, 기관 운영 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문화예술인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예술 현장의 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실습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한다. 문화예술인 맞춤형 AI 디지털 교육은 서울 AI 재단이 운영하는 ‘서울 AI 디지털 배움터’ 사업을 통해 진행된다. 서울 AI 디지털배움터는 서울시민 누구나 AI 와 디지털 기술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AI 교육 플랫폼이다.이번 교육은 예술가들이 능동적으로 관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AI·디지털 윤리 교육을 병행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AI 창작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교육과정은 실습에 중점을 두고 예술가 과정과 실무과정으로 구성되며 참여자의 수준과 활용 목적에 따라 단계별로 운영된다. ‘디지털 홍보 입문’ 과정은 예술가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기초과정으로 7월 6일에 진행된다. 카카오톡과 SNS 플랫폼별 특성을 이해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공연·전시 등 자신의 예술 활동을 직접 알릴 수 있는 콘텐츠 제작 방식을 안내한다. ‘AI 활용 창작 브랜딩’ 과정은 예술가 대상 심화과정으로 7월 7일에 진행된다. 이미지 생성 AI 등을 활용해 홍보 카피와 전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하며 AI 기반 창작·브랜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며 AI 창작 윤리도 함께 안내해 안전한 AI 창작 환경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기관 홍보 운영 실무’ 과정은 자치구 문화재단 실무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ChatGPT 프롬프트 활용, 카드뉴스 제작 등 실무 중심의 AI 활용 방법을 제공한다. 아울러 공공 영역에서의 AI 활용 기준과 개인정보 보호, 내부자료 관리 등 디지털 윤리 및 보안 인식 제고를 위한 내용도 함께 교육할 예정이다.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문화예술인과 문화기관 실무자는 모집 기간 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상세 내용과 신청 방법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예술가 대상 ‘디지털 홍보 입문’ 및 ‘AI 활용 창작 브랜딩’ 과정은 6월 11일부터 6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7월 6일과 7월 7일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 5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서울 AI 재단은 올해 서울 AI 디지털배움터 10만명 교육을 목표로 AI 교육 접근성이 낮은 소상공인과 장애인 등 AI 약자 맞춤형 과정을 신설하고 오는 7월에는 전문가 강연과 실제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AI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한다.김만기 서울 AI 재단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예술가의 창작 활동과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기관의 AX 를 지원함으로써 AI 기술이 문화예술 현장 전반에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재단은 서울 AI 디지털배움터를 중심으로 시민과 산업 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AI 교육을 확대해 서울시민의 AI 일상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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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남서울대와 손잡고 금융취약청년 지원 강화 나선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남서울대학교, 금융취약청년 지원 위해 협약 hwp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와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6월 9일 금융취약청년 대상 연구 및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서울시복지재단 내 설치되어 있으며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상담 및 채무조정지원, 교육,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한다. 특히 2022년부터 청년 특화 센터인 ‘청년동행센터’를 운영하며 금융취약 청년을 경제적 자립과 금융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연구 과제 수행을 지원하고 금융취약청년 지원사업의 성과 분석과 정책 발전을 위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금융복지 분야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청년 대상 금융복지 정책 및 서비스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축적된 사업 운영 경험과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구를 지원하고 연구 결과를 실제 사업 운영과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정은정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장은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협약을 통해 사업 효과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보다 체계적인 청년 금융복지 지원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금융취약청년의 금융역량 강화와 경제적 안정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