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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새마을회, 폐자원 수거로 깨끗한 환경 조성
대덕면 새마을회, 폐자원 수거 활동으로 환경보호 앞장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덕면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지난 24일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자원 수거 및 자원 재활용 운동을 펼쳤다.이날 참가자들은 지역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 폐농약병, 파지, 고철, 헌 옷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집중 수거했으며 특히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영농 폐기물을 정비해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활동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수거된 폐자원은 분리 정리 과정을 거쳐 재활용 처리될 예정이다.새마을 지도자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꾸준한 폐자원 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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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5월 1일까지 신청하세요
안성시,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5월 1일까지 접수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공고일기준으로 안성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다.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안성시청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대상자가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에 대한 2025년 하반기 발생 이자를 안성시가 지급하게 된다.지급은 대출 계좌 원리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원 결과발표 및 이자는 오는 6월 지급 예정이며 확정된 시점에 한국장학재단 인터넷 홈페이지 h 및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성시 관계자는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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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해빙기 맞아 국가유산 안전점검 실시
안성시, 봄철 해빙기 대비 국가유산 합동 안전점검 실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국가유산의 피해를 예방하고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3월31일까지 국가유산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와 석축 담장의 배부름 등 해빙기 취약 요인을 집중적으로 확인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안성시 소재 보물인 안성 청원사 대웅전 안성 청룡사 대웅전 안성 객사 정청 등 주요 국가지정유산을 포함한다.점검은 국가유산청과 안성시, 관련 전문가 및 유지관리업체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다음과 같다.국가유산 및 지반 상태: 석축 담장 배부름, 지붕 기와 이완, 배수로 정비 상태, 지형 토사 유실 여부 등 소방 및 방재 설비: 화재감지기, 소화기, CCTV 등 방재 설비의 작동 여부 및 관리 실태 안전 관리 체계: 화재 대응 매뉴얼 비치 및 현행화 여부, 안전경비원 근무 상황 등 안성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발견된 미비점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히 후속 조치 계획을 수립해 국가유산 방재정보통합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 약화로 인한 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소중한 국가유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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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포도, 스마트 농업으로 이상기후 극복 시동
안성시 남부농업기술상담소, 이상기후 대응 ‘스마트 포도과원’ 실증사업 본격 시동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 남부농업기술상담소는 지난 24일 오후 2시, 남부농업기술상담소 2층 교육장에서 서운면 포도 재배 농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특화작목 포도재배 농업인 협의회’를 개최하고 이상기후 대응을 위한 실증연구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번 협의회는 최근 기후변화 심화로 인해 포도 생리장해와 돌발 병해충 발생의 예측 불확실성이 증대됨에 따라,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환경 관리를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과원 내 온도와 습도 등 생육 환경 데이터를 사전에 확보해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이번 실증사업의 핵심 목적으로 다뤄졌다.이날 교육은 사업에 참여하는 농가들이 현장에서 즉시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이상기후 대응 포도과원 환경관리 실증시험의 구체적인 추진 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포도 비가림 시설 내 ‘스마트 IoT 백엽상’설치 방법 시연이 이어져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참여 농업인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과원 내 환경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숙달 과정도 함께 진행됐다.그 동안 농업인들의 경험과 감에 의존해 왔던 포도 재배 방식은 이번 스마트 IoT 기술 도입을 통해 객관적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영농으로 전환될 전망이다.안성시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병해충 발생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지역 특화 작목인 안성 포도의 품질 경쟁력을 한층 강화 할 방침이다.남부농업기술상담소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한 농가의 근심이 깊어지는 상황에서 스마트 농업 기술은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의회를 기점으로 현장 밀착형 실증 연구를 지속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고품질 포도를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남부농업기술상담소는 안성시 남부권역 영농기술 상담 및 농업기술 정보 제공과 정부보급종자 신청 공급,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하는 농촌지도기관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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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죽중, 아침부터 활력 넘치는 등굣길…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 캠페인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 ‘찾아가는 동청문은 처음이지’ 등교 이벤트 성황리에 마무리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9일 오전, 일죽중 고등학교 로비에서 재학생 180여명을 대상으로 등교 맞이 캠페인 ‘찾아가는 동청문은 처음이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이한 청소년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지역 내 청소년 전용 문화 공간인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행사는 이른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반가운 인사와 함께 시작됐다.현장에서는 청소년 활동 정보가 담긴 안내지 배부와 더불어,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여주는 ‘단어찾기’ 이벤트가 진행됐다.참여한 학생들에게는 활기찬 하루를 위한 간식이 증정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등굣길에 예상치 못한 선물과 재미있는 이벤트를 접해 즐겁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며 “가까운 곳에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몰랐는데, 꼭 방문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허학범 관장은 “청소년들이 활동하는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을 위한 전용 공간 제공은 물론 요리 프로그램, 동아리 지원 등 다채로운 문화 예술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아지트 역할을 하고 있다.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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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ICT 융합 방문 건강관리로 어르신 건강 지킨다
경기도 안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 보건소는 2026년 3월 통합돌봄법 시행에 따라 초고령사회 어르신의 노쇠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 ‘ICT융합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기존의 대면 방문건강관리서비스와 AI-IoT기반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통합한 것으로 관내 독거 어르신,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65세 이상 어르신의 노쇠 진행을 예방하고 장기요양 진입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방문건강관리서비스는 8명의 방문간호사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만성질환 관리 허약노인 프로그램 계절별 건강 모니터링 낙상예방 교육 및 자원연계 원예치유 프로그램 등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AI-IoT기반 건강관리서비스는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건강관리가 필요한 65세이상 어르신에게 6개월간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수행할 예정이다.안성시 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 대상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 수준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ICT융합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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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국민체육센터, 튼튼머니·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결제 도입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에서 운영하는 안성시 국민체육센터는 오는 3월 23일부터 제로페이를 통한 튼튼머니 및 어르신 상품권 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튼튼머니) 및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을 보유한 이용객들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간편하게 강습료, 이용료등보다 쉽고 빠른 결제가 가능해졌다. 특히, 제로페이와 연계된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어르신들의 체육시설 이용 부담을 줄이고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 국민체육센터는 전산업체와 협업을 통해 결제시스템 연동과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시설 내 QR코드 비치와 안내문 게시 등 이용자 불편 최소화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정찬 이사장은 “제로페이 도입을 통해 어르신을 포함한 시민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체력100 사업 및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와 연계해 시민 건강 증진과 체육시설 이용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로페이 결제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QR코드 또는 바코드를 스캔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국민체육센터 안내데스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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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전기차 화재 대비 시민 참여 모의훈련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3공영주차장서 전기차 화재 대응 모의훈련실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4월 2일 목요일 오후2시 안성시 옥산동 소재 아양지구 제3공영주차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년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급증하는 전기차 화재 위험에 대비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로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에 활용되는 특수 진압장비인 ‘질식소화포’는 공단 내 교통약자지원팀과의 긴밀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도입됐다.해당 장비는 교통약자지원팀의 거점 주차장인 아양지구 제3공영주차장에 선제적으로 비치됐으며 교통약자 지원용 전기차량 화재 시에도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장비로도 활용될 예정이다.훈련은 약30분간 진행되며 충전 중인 전기차가 과충전으로 인해 화재와 폭발이 발생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해 전개되며 훈련은 화재발생 및 상황전파 이용객 대피 유도 및 차량 통제 질식소화포를 활용한 초기진압 훈련 강평 및 개선사항 논의 순으로 진행된다.공단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내부 점검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일반 시민들의 참관을 적극 추천한다”며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질식소화포 시연 참관은 시민들에게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체득할 수 있는 생생한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 국민체육센터는 오는 3월 23일부터 제로페이를 통한 튼튼머니 및 어르신 상품권 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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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소상공인과 손잡고 '마음스팟' 확대…일상 속 정신건강 챙긴다
안성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마음스팟’ 사업 추진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보건소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소상공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마음스팟 협력가게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최근 스트레스와 우울 등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시민이 증가함에 따라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안성시는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사업장과 협력해 생활밀착형 정신건강 환경에 힘쓰고 있다.‘우리동네 마음스팟’협력가게에는 QR코드 자가검진 스티커, 미니배너, 리플릿 등을 비치해 주민들이 이용하는 동안 간단한 마음건강 자가검진 및 정신건강관련 서비스를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정신건강위기 대상자 발견 시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 서비스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편의점, 카페, 음식점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협력가게를 구축하고 있으며 2026년 3월 현재 약 20개 사업장이 참여하고 있다.앞으로도 협력가게를 5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정신건강환경 조성사업 ’우리동네 마음스팟‘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마음건강을 자연스럽게 확인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 협력해 정신건강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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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1동, 경로당 순회하며 자살 고위험군 발굴 나서
안성1동, 자살 고위험군 집중 발굴 위한 경로당 순회 방문 실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경로당 순회 방문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자살 고위험군 집중 발굴 기간’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조별로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홍보 활동과 마음 건강 검사를 진행했다.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우울감 및 불안감 등 자살 위기 신호에 대한 기초 상담 마음 건강 상태 점검 생명 존중 리플릿 배부 등을 통해 위기 가능성이 있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위험군으로 의심되는 대상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련 기관과 연계해 전문 상담과 지속적인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안성1동 협의체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 가구를 상시 발굴하고 협의체를 중심으로 밀착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오는 5월에는 숙박업소, 번개탄 판매업소, 편의점 등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생명 존중 캠페인을 확대하고 각종 회의나 지역 행사 시 자살 예방 교육도 병행할 방침이다.안성1동 관계자는 “이번 순회 방문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주변에 홀로 생활하거나 우울감을 호소하는 이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알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안성1동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