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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재난 대비 자원봉사자 안전 교육 실시
2026 재난 재해 통합자원봉사 지원단 ‘생명지킴이 범시민 캠페인 예방 교육’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24일 안성시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자원봉사자 17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시민 참여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자살 예방과 산불 들불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생명지킴이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자살 예방 교육, 안성소방서와 연계한 산불 들불 예방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재난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안성시자원봉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 “이번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생명 존중과 재난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시민 참여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생명 존중 및 산불 예방을 위한 범시민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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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면 새마을회, 폐자원 모으기 행사로 깨끗한 마을 조성
양성면 새마을회, 폐자원 모으기 행사 실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양성면 새마을회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양성면 덕봉리 양성농협 창고에서 ‘폐자원 모으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각 마을에서 수집한 폐지, 고철, 폐비닐 등 각종 재활용 자원을 모으는 활동을 펼쳤다.참여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해 분리 정리 작업을 진행하며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자원순환 실천과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정인채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행사를 원활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폐자원 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한 양성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최경미 새마을부녀회장도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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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고령 운전자 면허 갱신 원스톱 서비스 제공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 고령 운전자 면허 갱신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고령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고 면허 갱신 편의를 지원하고자 도로교통공단 경기지부와 협력해 ‘고령 운전자 면허 갱신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보건소는 지난 25일 비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인지 능력 점검과 안전운전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서비스는 면허 갱신에 필요한 치매 선별 검사 교통안전 교육 면허 적성 검사 및 재발급 신청 등 복잡한 절차를 한자리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다.최근 고령 운전자 사고 비중이 높아지는 가운데, 신체적 노화에 따른 사고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면허시험장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이동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앞으로도 연간 검진과 교육 연계를 바탕으로 고령 운전자 본인은 물론 시민 모두가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김은영 효행구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서비스는 어르신들의 불편을 줄이는 동시에 실질적인 사고 예방 효과를 거두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치매 조기 검진과 안전 교육을 병행해 어르신들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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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남양역 골목, '참맛길' 음식문화 특화 거리로 변신
화성특례시, 남양역참맛길‘음식문화 특화 거리’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음식문화 특화 거리’ 공모 결과, 남양역골로 상권을 중심으로 한 남양역골로상점가 상인회의 ‘남양역참맛길’ 이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신규 지정은 2022년 향남읍 발안만세시장 일대 ‘만세맛길’에 이어 화성시의 두 번째 음식문화 특화 거리 지정 사례다.음식문화 특화 거리에 지정되려면 음식점 30개 이상 집단화 자치 기구 구성 및 운영 상인회 등록 음식점 수 30개 이상 음식문화 거리 신청 사업비 자부담 동의 여부 거리의 환경 및 역사성 활성화 계획의 적정성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남양역참맛길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화성특례시 식품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됐다.해당 거리는 경기도 화성특례시 만세구 남양읍 남양역골로 123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업태의 음식점과 상점들이 밀집해 운영 중이다.상인회는 남양역골로 일대를 역사성과 지역성을 담은 체험형 음식문화 특화 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화성시 대표 농 축 수산물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지속 가능한 상생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시는 지정된 거리에 대해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시 홈페이지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이용한 홍보 지원과 시가 추진하는 음식문화 개선 사업 우선 선정 등의 혜택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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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체납관리, 전국 지자체 벤치마킹 명소로
화성특례시,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 본격화..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의 선도적인 체납 관리 모델을 배우기 위해 타 지방자치단체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화성특례시는 최근 대전시와 세종시 소속 공무원들이 시를 방문해 체납관리단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고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행정안전부가 체납관리단 사업의 전국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2019년부터 앞서 사업을 운영해 온 화성시의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를 배우기 위해 이뤄졌다.시는 방문 당일 체납관리단 운영 체계와 추진 성과, 체납 유형별 대응 전략, 현장 실태조사 및 상담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무 노하우를 공유했다.또한, 현장 중심의 다양한 대응 방안을 논의해 방문단의 높은 관심을 끌어냈다.한편 시는 이러한 실무 실적을 바탕으로 체납관리단 운영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기존 계획보다 2026년 채용 규모를 확대해 오는 4월 중 체납관리단 채용을 진행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확대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윤호규 징수과장은 “데이터 기반의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맞춤형 징수와 복지 연계를 추진해 나가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라며 “오는 4월 체납관리단 채용 규모를 확대해 본격적인 운영에 나설 계획이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무 행정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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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드디어 착공…서성란 의원 "숙원 해결"
의왕 서성란 의원,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착공식 참석 … 지역 숙원 본격화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은 25일 의왕시 학의동 일원에서 열린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개설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그동안 경기도 그리고 의왕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사업점검 및 필요성을 강조해 온 서성란 의원은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는 시민 이동 편의와 지역 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오랫동안 제기돼 온 지역 현안이 착공에 이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개설공사는 수원방향 진입로가 없는 청계IC에 연결로를 신설해 백운밸리와 청계동 일대 주민들의 우회 불편을 줄이고 지역 교통 흐름과 일대 교통 혼잡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서성란 의원은 "착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인 만큼 앞으로도 공사 과정에서 이동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교통소통 대책과 안전관리, 사업 추진 경과를 계속 살피겠다"며 "도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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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아동수당 지급 연령 9세 미만 확대…복지 강화 신호탄
화성특례시, 아동복지 강화 나선다.. 아동수당 9세 미만으로 확대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지난 3월 20일 개정 공포된 아동수당법 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9세 미만으로 확대된다.에 따라 더 많은 아동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으로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확대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상향돼 향후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지급액은 기존과 동일하게 아동 1명당 월 10만원이며 매월 25일 아동 또는 보호자 명의 계좌로 지급된다.화성특례시는 지급 연령 확대에 따라 8세 도달로 지급이 중단됐던 아동에 대해 별도 신청 없이 지자체 직권신청 절차를 거쳐 4월부터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다만, 보호자나 계좌번호 등 변경 사항이 있는 경우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복지센터에 반드시 통보해야 한다.아동수당 수급 이력이 없는 가구는 기존과 동일하게 신규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하며 수당은 신청한 달부터 지급된다.이희정 성평등가족국장은 “이번 아동수당 지급 연령 확대는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아동과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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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 양주 2개 노선 반영 ‘환영’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3월 23일 경기도가 고시한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에 양주시 2개 노선이 최종 반영된 것과 관련해 "늦었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이 이제야 시작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계획은 도로법 제6조에 따라 수립되는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총 1조 6천억원 규모의 15개 시 군 25개 노선이 반영됐으며 양주시는 경기북부 7개 노선 중 2개 노선이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계획에 반영된 양주시 노선은 지방도375호선 '운암~선암'구간, 지방도360호선 '비암~연곡'구간으로 총 810억원 규모의 도로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이영주 의원은 "운암~선암 구간은 사업지 인근 지방도375호선 및 국지도56호선 이용 차량 상충 구간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지역 간 연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신규 간선축이며 비암~연곡 구간은 상습 병목구간 해소와 교통 안전 확보를 위한 핵심 확장사업"으로 "두 노선 모두 양주시 도로망의 구조적 한계를 보완하는 필수 사업"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그동안 양주는 수도권임에도 불구하고 도로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상습적인 교통 정체와 지역발전 지연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동시에 겪어왔다"면서 "이번 노선의 계획 반영은 막혀 있던 지역 발전의 혈류를 다시 흐르게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다만 이번 계획이 경기북부 전체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점도 분명히 지적했다.이영주 의원은 "여전히 도로망 확충은 경기남부에 비해 북부가 구조적으로 뒤처져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접경지역이라는 이유로 장기간 규제를 감내해 온 만큼, 경기북부 주요 간선도로와 연결축은 향후 반드시 추가 검토 보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영주 의원은 그간 현장을 중심으로 도로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이어왔다.지방도360호선 '비암~연곡'구간과 연계된 비암리 일대 도로 확 포장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사업 지연 문제를 지적하고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등 실질적인 개선을 요구해 왔으며 이번 계획 반영 역시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평가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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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경기남부근로자건강센터와 손잡고 근로자 심리 건강 UP
(화성도시공사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도시공사는 25일 경기남부근로자건강센터와 근로자 건강증진과 직업 트라우마 예방, 심리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근로자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직무 스트레스와 직업 트라우마에 대한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직무 스트레스 및 직업 트라우마 관리 트라우마 치료 연계 등 위기 개입 및 조기 회복 지원 직업환경에 따른 질환 관리 및 건강 상담 근로자 건강관리를 위한 예방 교육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건강개선 사업 협력 등이다.HU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정신건강 보호와 심리적 안정 지원을 강화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건강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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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산업진흥원, 중소기업 IP 출원 및 품질 인증 지원 확대
안양산업진흥원, 2026년 국내외 IP 출원 및 인증 상반기 지원사업 모집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산업진흥원이 안양시 소재 중소 벤처기업의 지식재산권 확보와 글로벌 품질 신뢰도 제고를 위해 '2026년도 국내외 IP 출원 및 인증 상반기 지원사업'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식재산권 권리화와 각종 품질인증 획득에 따르는 중소기업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IP 출원 지원에 더해 국내외 품질인증 및 ISO 인증 분야까지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해 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개척과 브랜드 가치 상승을 돕는다.지원 대상은 안양시 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벤처기업으로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200억원 이하인 기업이다.선정된 기업은 국내외 IP 출원 및 인증 획득 소요 비용의 80~100%를 지원받을 수 있다.분야별로 해외 특허 최대 400만원 국내 특허 최대 100만원 디자인 및 상표 최대 30만원 품질 및 ISO 인증 최대 400만원까지 한도 내 실비 지원이 이루어진다.사업 신청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원 및 인증 획득을 완료한 건이다.또한, 신청 시점에 인증을 취득하지 못한 기업도 '조건부 인정'제도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조광희 원장은 "보호받아야 할 기업의 아이디어가 비용 문제로 권리화되지 못하거나, 우수한 제품이 인증 장벽에 부딪히는 일이 없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