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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부교육지원청, 마을 연계 버스 탐방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대상 ‘2026 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버스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사회의 풍부한 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이 삶과 연결된 배움을 현장에서 경험하도록 기획됐다.탐방 코스는 남동구와 연수구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6개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마을교육활동가와 함께 지역의 생태·역사·문화를 직접 체험한다.특히 프로그램은 버스부터 강사 및 안전요원, 체험활동비 등을 통합 지원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행정 업무 부담을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탐방 첫날인 14일에는 인천상아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10월까지 관내 23개교, 100여 학급에서 2천여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사후 활동을 통해 교육과정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지역연계교육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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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기초학력 전문교원 양성 ‘문해력·수리력 통합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산하 5개 교육지원청은 관내 교원 총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기초학력 문해력·수리력 통합 기본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기초학력 보장 정책의 현장 안착을 돕고 교사의 수업 적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인천기초학력지원센터와 연계해 연수의 전문성을 확보했다.기초학력 전문교원 양성의 ‘기본과정’과정인 이번 연수는 ‘배운 날, 바로 쓴다’를 주제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문해력과 수리력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바탕으로 읽기 발달, 한글 교육, 수 감각 및 기초 연산 등으로 현장 사례 공유와 자료 제공을 통해 실천 중심의 교육이 이뤄진다.향후 교육지원청은 이번 과정을 심화·전문과정과 연계해 체계적인 전문교원 양성 기반을 구축하고 난독증 및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까지 아우르는 전문 인력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원의 기초학력 지도 전문성과 학생 수업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이 협력해 기초학력 보장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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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소규모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운영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소규모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운영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소규모 공립유치원의 교육여건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공동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1~2학급 규모의 공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아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공동교육과정은 △정기적인 만남을 통한 공동 놀이 활동 △현장체험학습, 공연관람 등 공동 행사 △원격수업 및 교류 △교육자료 공동 제작 및 공유 등 다양한 형태로 유아들은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확대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을 전망이다.또 교육지원청 주도의 공동교육과정도 함께 운영해 행사 기획, 예산 집행, 학부모 안내 등 유치원의 행정적 부담을 경감하고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한다.시교육청은 공동교육과정 및 현장체험학습 운영 시 차량 임차비를 지원하고 체험 프로그램 제공과 자료 공유 플랫폼 운영 등을 통해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소규모 유치원 공동교육과정은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공교육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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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안도서관, '비대면 함께 읽기·쓰기' 3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청소년 및 성인 대상 비대면 독서동아리 ‘비대면 함께 읽기·쓰기, 한 책 15일 완독 프로젝트’의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15일 동안 한 권의 책을 읽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자들은 매일 독서 감상 글을 올리고 소통하며 강사의 안내와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쌓는다.5월 8일부터 29일까지 총 15일간 운영되는 이번 3기의 선정 도서는 눈이 보이지 않는 친구와 예술을 보러 가다 이다.이 책은 일본 작가 가와우치 아리오가 선천적 전맹인 친구와 함께 일본 각지의 미술관을 누비며 감상한 기록을 담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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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찾아가는 사회정서학습 직무연수 실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4월 14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사회정서학습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인천시교육청의 역점정책인 사회정서학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원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2026 사회정서학습 선도교원들이 초·중·고 총 21개교를 방문해 학교별로 2시간씩 진행하며 교육 과정은 공통 과정인 ‘사회정서학습의 이해 강의’ 와 선택 과정인 ‘교실 기반 사회정서학습 실천 워크숍’ 으로 구성됐다.특히 선택과정인 워크숍은 △지지적 교실 환경 만들기 △교과와 사회정서학습의 통합 △명시적 사회정서학습 교육 등 3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학교별 선택권을 보장했다.또한 교실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유형별 실습 교구를 배부해 교실 기반 사회정서학습의 실천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연수원 관계자는“학생의 발달단계와 특징, 학교급별 교원 운영 체계를 고려한 사회정서학습 연수 프로그램으로 교원의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정서학습 기반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급별 학생의 발달단계에 맞는 사회정서학습의 점진적 확대·심화 적용을 이끌 수 있도록 다각적인 연수로 학교 현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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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 유아 공공 학습권 확보…공립유치원 2곳 신설
인천광역시교육청, 계양신도시 ‘유아 공공 학습권’확보.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내 유아 교육 환경 개선과 공교육 내실화를 위해 공립단설유치원계양1유치원과계양2유치원 2개원의 신설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신설안은 인천시교육청 자체투자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설립 궤도에 올랐다.이는 대규모 택지 개발 지구인 계양테크노밸리 입주에 따른 유입 원아를 적기에 수용하고 공립유치원에 대한 지역 학부모들의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추진했다.계양1유치원과계양2유치원은 각각 18학급 규모이며 2029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해 신도시 입주 시기에 맞춰 안정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공립단설유치원 신설은 계양신도시 유아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원 시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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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중학교 읽걷쓰 교사 대상 비경쟁 독서토론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 주도의 상호협력형 독서토론 방식을 단위 학교로 확산하기 위해 14일 관내 36개 중학교 읽걷쓰 현장지원단 교사를 대상으로 ‘비경쟁 독서토론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이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경청하고 질문하며 함께 성장하는 ‘비경쟁 독서토론’의 실천적 방법을 공유했다.워크숍은 교과 연계 독서토론수업 사례 나눔과 비경쟁 독서토론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했다.참여 교사들은 비경쟁 독서토론의 주 내용인 ‘질문 중심 하브루타’, ‘공감과 소통의 길’등을 실습하며 교실 안에서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끌어내는 방안을 논의했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이 주도하는 상호협력형 독서토론이 학교 현장에 안착되어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력과 질문하는 힘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독서토론 문화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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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유아·어린이 위한 '도서관 체험교실'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관내 유아 및 어린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도서관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체험교실은 도서관 이용 예절을 배우는 견학 프로그램을 비롯해 그림책 읽어주기, 놀이마루 체험, 자율 독서 등으로 구성됐으며 책과 연계된 놀이 활동을 통해 유아에게 독서를 친근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특히 ‘놀이마루’ 자료실은 독서와 놀이가 결합된 융합형 체험 공간으로 인천유아교육진흥원 및 어린이도서연구회와 연계해 그림책 읽어주기와 놀이교구 체험을 진행함으로써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인 1~2월, 7~8월, 12월을 제외하고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4월 15일부터 서구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서구도서관의 특화 시설을 활용해 놀이와 독서가 결합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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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사 교육활동 보호 '현장 맞춤형 콘텐츠'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위한 ‘현장 맞춤형 콘텐츠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교원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도록 하는 ‘현장 중심 교육 콘텐츠’를 배포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지원되는 콘텐츠는 매뉴얼, 포스터, 리플릿뿐만 아니라 영상 콘텐츠와 카드뉴스까지 범위를 확대했다.먼저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은 교육부 자료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 지원책을 중심으로 재구성했다.매뉴얼에는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한 이해부터 단계별 대응 방안, 피해 교원을 위한 지원 제도 등을 담아, 교원이 상황에 맞게 일관되고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했다.특히 교육자료와 함께 상담·법률·행정 지원 등 지원 사업 정보를 통합 수록해 활용도를 높였다.현장의 편의를 고려한 맞춤형 홍보물 배부도 병행한다.교사 1인당 1부의 리플릿을 배부해 상시 참고할 수 있게 했으며 학교 내 주요 공간에는 포스터를 게시해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유도한다.또한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제작된 3편의 영상 콘텐츠를 교육청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에 공개해 교원과 학부모 간의 공감대를 높일 예정이다.‘민원 대응 길라잡이’ 와 카드뉴스를 매월 둘째 주 정기 배포해, 교원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도 대응 요령을 익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교육활동보호담당관 관계자는 “교육활동 보호는 사전 예방과 현장의 즉각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생님들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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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래 안전 책임질 '한국119청소년단' 힘찬 출발
울산광역시 시청 (울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미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북부 남울주 서울주소방서 주관으로 총 12개 단, 455명의 단원과 지도교사 16명이 참여한다.관내 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 등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임명장 수여 및 선서 △행동강령 낭독 △소방안전교육 및 체험 등으로 운영된다.먼저 북부소방서는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연암초등학교 외 4개소를 방문해 발대식을 개최하며 총 5개 단 202명이 활동을 시작한다.남울주소방서는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어린이집 4개소를 순회 방문해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으로 총 4개 단 219명이 참여한다.이번 행사는 우리집 화재대피 그리기 ‘활동과 소화기 사용 및 대피요령 교육을 병행 운영해 어린이들의 생활 속 안전 실천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마지막으로 서울주소방서는 4월 15일 언양고등학교 등 2개소를 방문해 발대식을 개최하며 3개 단 50명이 참여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국119청소년단은 1963년 어린이소방대’로 출범한 이후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미래 안전지도자를 양성하는 청소년 조직이다.발대식을 마친 단원들은 앞으로 1년간 화재 예방 홍보, 안전캠프 참가, 안전체험관 방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가정과 학교에서 안전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한국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안전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