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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지역 대학과 손잡고 중학생 진로 탐색 '꿈닮꿈담' 본격화
광주시교육청, 대학 인프라 활용 중학생 진로 길 찾는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중학생의 진로·진학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중학교-대학 연계 전문가 강좌 ‘꿈닮꿈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꿈닮꿈담’은 꿈을 닮아 꿈을 담는다는 의미로 지역 대학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중학생에게 다양한 진로와 전공 분야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등 2개 지역 대학과 협력해 6개 중학교 학생 35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6개 중학교가 희망하는 대학 전공 분야를 선택하면 대학교수, 강사, 연구원, 박사학위 소지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인력풀이 학교를 방문해 강좌를 진행한다.시교육청은 미래 직업세계 변화와 전공별 진로 전망을 반영해 학생들이 특강형, 체험형, 프로젝트형 등 전공분야에 맞는 진로탐색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과 연계한 진로교육 인프라가 확대되고 학생의 진로·적성·흥미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 제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이정선 교육감은 “꿈닮꿈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학의 전공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설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의 자기주도적 진로개발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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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제4기 청소년 정치학교 개강… 강원국 작가 특강
광주시교육청, ‘제4기 청소년 정치학교’ 개강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5일 광주 AI 교육원 아이콘스퀘어에서 고등학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기 청소년 정치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청소년 정치학교’는 시교육청이 청소년이 직접 토론하고 참여하며 사고력과 시민의식을 키우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광주지역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40명이 참여한다.학생들은 정치캠프, 정책 제안 활동, 토론·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정치와 민주주의를 생활 속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이날 개강식은 국민의례, 개강 선언에 이어 대통령 연설비서관을 역임한 강원국 작가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강 작가는 ‘민주주의는 투표로 끝나지 않는다 생각을 말하고 참여로 이어가는 시민의 시작’을 주제로 민주주의 사회에서 시민의 역할과 참여의 의미,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힘, 타인과 소통하며 공동체 문제를 해결하는 시민의 자세 등에 대해 설명했다.이어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이 정치와 민주주의, 글쓰기 등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점을 묻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앞서 지난해 3기 청소년 정치학교 참가 학생들은 지방의회와 국회 등 다양한 정치 현장을 탐방하고 정책 제안 활동에 참여하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체험했다.올해도 학생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정치와 시민참여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이정선 교육감은 “민주주의는 선거나 투표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며 공동체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과정 속에서 완성된다”며 “청소년들이 정치학교를 통해 사회를 바라보는 안목과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기르고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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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개 특성화고, 교육부 '협약형 학교' 선정…5년간 최대 90억 지원
광주 2개 고교,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사업’에 광주공업고등학교와 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 등 광주지역 2개 특성화고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교육청·기업·대학·유관기관이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의 취업과 후학습, 지역 정주까지 연계하는 특성화고 모델이다.교육부는 이를 핵심 직업교육 정책 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올해 공모는 전국에서 10개교 내외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시도교육청 간 경쟁이 치열했다.이번 선정으로 각 학교는 5년간 최대 45억원 규모의 교육부 지원을 받게 된다.이들 학교는 교육부 지원을 바탕으로 교육과정 개발, 학과 개편, 실습환경 개선, 교원 역량 강화,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광주공업고등학교는 스마트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자동화설비, 전기·전자, 인공지능 기반 제조기술 역량을 갖춘 현장 실무형 기술인재를 키울 계획이다.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는 광주 인공지능 산업 기반과 미래 모빌리티, 반도체, 스마트제조, 디지털 헬스·뷰티 분야를 연계한 AI·AX 실무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광주시는 지난 3월 광주시교육청, 지역기업, 대학, 유관기관과 함께 구축한 ‘고졸인재 정주기반 마련을 위한 거버넌스’ 가 협약형 특성화고의 취지에 부합해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한다.발표 심사는 김영문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과 최승복 광주시 부교육감이 직접 참여해 지역 전략산업과 직업교육을 연계한 고졸 인재 양성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광주시교육청은 선정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부 상담과 연계한 수정 육성계획 수립,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위원회 구성, 교육과정 세부 설계, 실습실 구축, 신입생 모집 홍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광주시와 교육청은 이와 함께 ‘광주형 마이스터고 지원 체계’ 와 연계해 두 학교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김영문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이 인재 양성과 지역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 확신으로 광주시가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히고자 발표에 동참했다”며 “이번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을 발판 삼아 두 학교의 성장과 도약의 여정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이번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은 광주 직업교육이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두 학교가 광주의 전략산업을 이끌 고졸 기술인재 양성 거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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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공고·동일미래과학고,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 90억 지원 확정
광주공고·동일미래과학고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사업’에 광주공업고등학교, 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 등 2개 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청·지자체·기업·대학·유관 기관이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의 취업과 후학습, 지역 정주까지 연계하는 특성화고 모델이다.교육부는 직업교육 핵심 정책 사업으로 ‘협약형 특성화고’를 추진하고 있다.올해 공모에서는 광주공고 동일미래과학고를 포함해 전국 16개교가 대상으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광주공고 동일미래과학고에는 5년간 최대 45억원씩 총 90억원에 달하는 지원을 받게 된다.이를 활용해 교육과정 개발, 학과 개편, 실습환경 개선, 교원 역량 강화,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한다.광주공고는 스마트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자동화설비, 전기·전자, 인공지능 기반 제조기술 역량을 갖춘 현장 실무형 기술인재를 키울 계획이다.동일미래과학고는 광주 인공지능 산업 기반과 미래 모빌리티, 반도체, 스마트제조, 디지털 헬스·뷰티 분야를 연계한 AI·AX 실무 인재 양성에 나선다.시교육청은 지난 3월 광주시, 지역기업, 대학, 유관기관과 함께 구축한 ‘고졸인재 정주기반 마련을 위한 거버넌스’ 가 이번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심사에서 최승복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과 김영문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이 발표 자로 직접 나서 지역 전략산업과 직업교육을 연계한 고졸 인재 양성 의지를 적극적으로 밝힌 것도 호평을 받았다.시교육청은 2개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부 컨설팅과 연계한 육성계획 수정·보완,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위원회 구성, 교육과정 세부 설계, 실습실 구축, 신입생 모집 홍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또 ‘광주형 마이스터고 지원 체계’ 와 연계해 시교육청과 광주시의 추가 지원도 받게 된다.김영문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이 인재 양성과 지역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 확신 하에 광주시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표명하고자 발표 심사에 동참했다”며 “이번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을 발판 삼아 두 학교의 성장과 도약의 여정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은 광주 직업교육이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두 학교가 광주의 전략산업을 이끌 고졸 기술인재 양성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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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잉키피플' 49명 선발... 제4회 영화제 주역으로 나선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단 ‘잉키피플’ 활동 시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영화제 집행위원단인 ‘잉키피플’ 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잉키피플’은 영화제의 기획·운영과 심사에 참여하는 어린이·청소년 집행위원단으로 올해는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동일 학령기의 학교 밖 청소년 등 49명이 선발되어 활동에 나선다.지난 4일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7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발대식을 마친 학생들은 11월까지 월 1~2회 정기 교육을 받는다.교육과정은 영화 비평 및 읽기, 심사 방법, 상영관 진행 방법 등 집행위원으로서 갖춰야 할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교육을 마친 학생들은 오는 11월 14일 개최되는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출품작 심사, 상영관 진행, 체험 공간 운영 지원, 행사 홍보물 제작 등 영화제를 이끄는 주도적인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잉키피플은 학생들이 심사와 진행, 운영에 참여하는 학생 주도 활동”이라며 “학생들이 미디어를 통해 생각을 나누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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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소망비'·'기억' 주제 특별 전시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소망비’ ,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는가’ 전시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16일부터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소망비’ 와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는가:Réminiscence’ 전시를 개최한다.갤러리 나무에서는 6월 16일부터 29일까지 ‘비’를 주제로 자연의 생명력과 회복, 그리고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노래하는 전시 ‘소망비’ 가 열린다.50호 크기의 작품 두 점을 연결한 대형 작품들은 확장된 캔버스 안에서 자연의 흐름과 감정을 더욱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풀어낸다.갤러리 다솜에서는 6월 16일부터 7월 14일까지 ‘기억’을 주제로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는가:Réminiscence’ 전시가 이어진다.전시에서는 과거 사진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평면 작업 10여 점과, 해체된 섬유와 실을 재구성한 입체 오브제 작업 10여 점 등 총 20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에게 자신의 기억을 새롭게 마주하고 성찰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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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도서관, '지구를 부탁해'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첫 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환경의 달을 맞아 6월 27일 토요체험 프로그램 ‘지구를 부탁해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한편 건강한 가족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천연 수세미 등 일상에서 사용되는 친환경 생활용품을 함께 만들며 일회용품 줄이기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참여 신청은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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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부교육청, 중학생 대상 '생태환경교실' 참가자 모집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미래를 잇는 생태환경교실’ 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연계 방과후 프로그램 ‘미래를 잇는 생태환경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국립생물자원관,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와 협력해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학교 밖의 우수한 생태·환경 교육 자원을 체험하며 환경보호 인식과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교육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3개 기수, 기수별 2일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과정은 △국립생물자원관 탐방 △생물다양성 이해 교육 ‘생물다양성 UP, 기후변화 DOWN’△분리배출 및 자원순환 교육 ‘내가 버린 쓰레기는 어떻게 사라질까?’△‘바다 실험실: 해양산성화 디지털 탐구 프로젝트’등으로 구성됐다.참가 신청은 6월 9일 오후 4시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진행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양질의 생태환경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미래 시민으로서의 책임감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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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트리도서관, 재외동포 이해 교육 '그들은 왜 떠났고 왜 돌아왔는가'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오는 25일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 교육 프로그램 ‘그들은 왜 떠났고 왜 돌아왔는가’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들이 역사·사회적 맥락을 바탕으로 재외동포의 삶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했다.강연에는 재외한인학회 회장인 삼육대학교 안병삼 교수가 전 세계 700만명에 달하는 재외동포의 이주 배경과 역사적 출발, 그리고 그들의 치열했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한다.참여 신청은 6월 8일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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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생들이 직접 만드는 ‘청렴 슬로건’ 공모전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관내 초·중학교 학급을 대상으로 우리가 만드는 청렴 교실 청렴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학생 중심의 활동을 통해 상호 존중, 공정, 책임 등 청렴의 가치를 학교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정착시키고자 마련했다.공모 대상은 초·중학교 학급 단위이며 학급 구성원들이 함께 선정한 청렴 슬로건과 담긴 의미를 작성해 6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북부교육지원청은 심사를 거쳐 6월 26일 총 5개의 우수 학급을 선정할 예정이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스로 청렴의 의미를 고민하고 슬로건을 만드는 과정 자체가 살아있는 청렴 교육이 될 것”이라며 “이번 공모전이 청렴문화가 학교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생활 습관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