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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서관, 2019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은 문회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부평도서관의 2019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부평, 음악도시를 꿈꾸다’를 주제로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 대중음악 1세대의 주요 활동 지역이었던 부평의 역사를 바탕으로 광복 이전부터 60년대까지 시대별 인천·부평의 사회적 상황과 함께 지역의 대중음악사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강연을 운영한다.
또한 과거 인천·부평의 대중음악을 생생한 사진 자료와 함께 LP로 직접 감상하고 중요 현장을 탐방함으로써 당시의 분위기를 간접 경험해본다. 마지막으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인과 협력한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해 총 11회로 2019년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부평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재조명함으로써 지역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길 위의 인문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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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감수성과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으로 세계시민역량 함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교육연수원에서는 관내 일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제중심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 ‘2019 고등학생 세계시민캠프’ 이 진행 중이다.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함께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8일부터 오는 11월 7일까지 총 32개교의 학생들이 참가하게 된다.
본 프로그램은 주제중심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 프로그램으로 다문화 감수성을 증진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제고를 통해 세계시민의식 함양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이 진행하는 ‘Understanding Cultural Diversity’를 통해 자신과 세계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배우게 된다. 또한 ‘Create Your Own Country’라는 모둠활동을 통해 국제사회가 겪고 있는 환경 문제를 인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를 갖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인고등학교 정재용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사람과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지구 공동체를 위해 구체적이고 실천적으로 환경을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꼈다” 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세계시민교육부에서는 고등학생 세계시민캠프 외에도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시민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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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건환경연구원, 동물의 넋을 기리며 수혼제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9일 오전 10시 30분 별관 청사에서 동물들의 넋을 기리는 수혼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는 가축전염병 방역관리, 도축검사 및 동물실험 등 사람을 위해 희생되는 동물들의 넋을 위로하고자 매년 수혼제를 열어왔다.
인천수의사회와 함께 진행하는 본 행사는 동물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되새기며 생명 존중 사상을 일깨우는 시간으로 분향, 묵념, 진혼문 낭독, 제례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최근 동물권에 대한 인식이 상승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사람을 위해 희생된 동물들의 추모와 더불어 동물에 대한 생명 존중과 윤리의식을 되새기고자 한다.”라고 했다.
윤재영 인천시 수의사회장은 “동물학대가 문제되는 이 시기에 수혼제라는 상징적인 행사로 생명 존중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시민들 모두 더욱 윤리적이고, 신중하게 동물들과 함께 삶을 공유하였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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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사회적경제기업가 창업 아지트 ‘코코아’ 개소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9일 검단지식산업센터 블루텍에 마련한 '청년 소셜 창업실 코코아'의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코코아’는 2018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선정돼 인천도시공사와 협약을 통해 496.62㎡의 공간에 9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사무공간과 회의실, 상담실, 휴게공간으로 조성했다.
입주기업으로는 화장품 제조판매 예비사회적기업 오셰르 외 8개 기업으로 청년창업기업 6개, 예비창업자 1개, 1개 여성기업이 입주하고 있으며, 청소 · 교육 컨설팅 · 컨텐츠 개발 · 정신케어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입주해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개소식은 주요 내빈들의 축사와 입주기업 대표들의 기업소개 및 앞으로 사회적경제기업으로의 포부 등을 소개하고 입주공간 라운딩 순서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과 기업별 멘토링·경영 컨설팅·네트워킹 지원을 통해 청년 일자리 제공 및 사회적경제 기반을 확대하는데 기여하는 청년 사회적경제기업가들의 아지트가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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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별사법경찰 군·구 수사 컨설팅 실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는 9일부터 군·구 특별사법경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사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9일 계양구를 시작으로 남동구,강화군, 연수구, 동구를 차례로 방문해 피의자 특정, 신문, 송치서류 기록 조제 요령 등 수사절차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수사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영식 특별사법경찰과장은 “군·구 특별사법경찰관의 경우 행정업무와의 병행, 수사지식 및 경험부족으로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1:1 컨설팅을 실시하게 됐다..”라며, “이를 통해 군·구의 자체 수사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특사경과는 9개 분야에 대해 수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시·군·구 전체 특사경은 총 389명으로 15개 분야에서 활동 중에 있다.
인천 특사경은 이번 3월 환경부가 주최한 전국 환경특별사법경찰 우수 수사사례 선발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해 실력을 입증하고, 무면허 눈썹문신 등 불법 의료행위를 단속해 16명을 입건하는 등 시민의 안전한 건강보호를 위해 활발한 수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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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문화도시 2019 인천” 개막식과 함께 한·중·일 9개 공연팀이 선보이는 거리예술의 진수
열린광장축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예술회관이 “동아시아문화도시 2019 인천” 개막식이 열리는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한·중·일 거리예술가들이 공연하는 ‘열린광장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중·일 3국간 문화다양성 존중’이라는 기치 아래 시작한 “동아시아 문화도시”의 2019년을 대표하는 도시로 선정된 인천광역시는 국제 문화예술 교류를 진행함과 동시에 각국의 문화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개·폐막식과 한중일 문화부장관회의 등을 진행하는 주재국으로써 2019년 한 해 동안 공식행사와 핵심사업, 기획 및 연계사업으로 나누어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26일에 열리는 “동아시아문화도시 2019 인천”의 개막을 축하하며 한·중·일을 대표하는 거리예술가들이 참가하는 ‘열린광장축제’를 펼친다. 국내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수한 거리예술단체 5개 팀과 중국 2개 팀, 일본 2개 팀 등 총 9개 공연 팀이 거리예술의 진수를 선보이며, 아울러 야외 광장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5개의 거리예술단체가 출연하는 한국 팀은 대형 구조물이 눈길을 끄는 공중 퍼포먼스부터 관객과 가까이 접촉하며 소통하는 저글링 쇼까지 다양한 형태공연을 준비했다.
거대한 사다리와 오뚝이로 조화와 충돌을 만들어내는 극단 몸꼴의 ‘충동’은 관객을 때로는 숨죽이게, 때로는 박장대소하게 만드는 거리극의 정수이다. 크로키키 브라더스는 그림 공연이라는 특별한 장르를 코미디서커스를 통해 친숙하게 풀어낸 라이브 드로잉 쇼를 선보인다. 신문지로 만들어진 공룡 2마리가 거리를 활보하는 극단 나무의 ‘벨로시렙터의 탄생’은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공과 요술풍선, 외발자전거 등을 활용한 김찬수 마임컴퍼니의 ‘블랙 클라운’은 관객의 참여를 끌어내는 유쾌한 소통형 공연이다. 특히 개막식 직전에 펼쳐질 공중극 전문극단 창작중심 단디의 ‘단디우화’는 ‘열린광장축제’의 핵심 공연으로 30m 대형 크레인을 사용한 공중퍼포먼스이다. 중력을 벗어나 자유롭게 공간 속을 움직이는 형상을 보여주며 신비한 시각적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중국은 전통을 기반으로 야외무대의 강점을 살린 2개 팀이 참가한다. 차이니즈 라이온댄스 컴퍼니의 ‘비상’은 붉은색과 황금색으로 화려하게 장식한 중국 사자의 수려한 몸짓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디아블로 저글링, 접시돌리기 등 기예를 기반으로 한 라이징 드래곤 아크로바틱 컴퍼니의 ‘아크로바틱스’는 아찔한 동작으로 경이로운 순간을 만든다.
섬세하고 유머러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일본의 2개 팀은 관객들을 동심의 세계로 이끈다. 비틀즈의 노래에서 영감을 얻은 이케다 요스케의 ‘안녕하세요 Hello, Goodbye’는 판토마임과 마술로 언어를 뛰어넘는 웃음을 전한다. 오쿠다 마사시의 ‘버블버블 Bubble Bubble’은 몽글몽글하게 피어오르는 비눗방울이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행복한 공연이다.
27일에는 멋진 퍼포먼스와 더불어 야외 공간에서 온가족이 함께 휴식하면서 즐길 수 있는 ‘돗자리 도서관’과 ‘거리놀이’등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야외광장 중앙에는 100여명이 이용 할 수 있는 ‘돗자리 도서관’이 자리한다. 돗자리와 캠핑 체어, 해먹 등에 편하게 앉아 준비된 책을 읽거나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다.
‘돗자리 도서관’ 주변에서는 처음 본 친구와도 신나게 어울릴 수 있는 ‘거리놀이’가 진행된다. 바닥에 대형분필로 선을 그려 즐기는 ‘사방치기’와 ‘달팽이놀이’, ‘8자 놀이’등 예전의 놀이문화를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재활용 종이박스를 조립해 자신만의 멋진 공간을 꾸미는 ‘재활용박스 놀이터’와 구멍에 콩주머니를 던져 넣는 ‘말뚝이 떡 먹이기’등 다양한 놀잇감으로 새로운 형태의 놀이를 창조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어른들은 흙바닥에 돌멩이만 있으면 언제든 재미나게 놀았던 옛 시절의 추억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인천이 동아시아의 문화 중심 도시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시민들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열린 축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축제이다. 온 가족이 함께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으로 나오셔서 마음껏 즐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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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맞춤형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 제로화 추진
옐로우카펫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 제로화를 목표로 “우리아이 안심통학로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어린이 보호구역보다 범위를 확대해 학교 주변뿐만 아니라, 주거지역에서 학교, 학원 등 실제 어린이가 이동하는 공간을 대상으로 안전을 크게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시, 구청,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등 교통안전 관련기관과 학부모등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그동안 인천시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초등학교 주변 보도 및 보행로 설치, 옐로우 카펫 등 다양한 어린이 교통안전 시설 개선에 힘썼으며, 이로 인해 2018년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24건으로 2017년 33건 대비 27% 감소했다.
하지만, 어린이보호구역 외에 어린이 사망자가 4명이 발생해 어린이보호구역 뿐만 아니라, 어린이가 실제 통행하는 길에 대한 보행 안전 확보가 시급하다는 판단 하에, 올해 신규 사업으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즐겁고 안전한 등하굣길 ‘우리 아이 안심 통학로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시에서는 ‘우리 아이 안심 통학로 만들기’ 사업을 위해 시, 군·구,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학교, 학부모,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여하는 우아로 TF팀을 구성했다.
우아로 TF팀은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 분석을 통해 통학로 개선이 시급한 학교를 선정하고, 현장점검을 통해 맞춤형 개선방안을 마련해 2개소에 2억원을 투입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 후, 이를 인천시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어린이와 학부모 설문조사를 통해 개선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고, 어린이가 실제로 이용하는 통학로를 중심으로 안전시설 설치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옐로카펫, 노란발자국 등을 설치해 시각적으로 잘 보이도록 하고, 횡단보도 보행신호 시간 확대, 대각선 횡단보도, 고원식 횡단보도, 과속방지시설, 보행자 울타리,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 등 어린이의 보행 특성을 반영해 안전과 편리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와 운전자의 보행과 시야를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도 강력히 단속한다.
이승학 교통정책과장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즐겁고 안전한 등하굣길 ‘우리 아이 안심 통학로 만들기’ 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공간을 넘어 어린이의 실제 이동 동선을 고려하고, 어린이와 학부모의 참여로 시민과 소통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사업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 제로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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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강원도 산림화재’ 피해지역 2천만원 지원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강원도 대형 산림 화재 피해지역 이재민들과 아픔을 함께 하고자 2천만 원을 강원도에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4일 발생한 강원도 대형 산불 피해지역의 화재진압 현장에 소방인력과 장비를 긴급 지원한데 이어, 삶의 터전을 잃고 시름에 잠긴 이재민들을 위해 2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지난 4일 화재발생 시 우리도 소방인력 44명과 장비 22대 등을 화재현장에 긴급 투입해 화재정리 및 급수지원 활동을 벌인바 있다.
이번 지원은 강원도 산불이 국가적 재난사태로 선포될 정도로 큰 피해를 낸 만큼 이재민을 위한 도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송하진 도지사가 주말사이 지원방안 마련을 지시한데 따른 것으로, 전북은 최근 타 시·도의 재난에 두 차례 현금을 지원한 바 있다.
도는 이 밖에도 강원도의 요청이 있을 경우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자원봉사자 등을 즉시 지원할 계획이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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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일본 후쿠오카에서 전북관광홍보 펼쳐
일본 후쿠오카에서 전북관광홍보 펼쳐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지난 7일부터 오는 9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2019 한국문화관광대전 in Fukuoka’에 참석해 일반소비자 대상 전북관광 홍보관 운영과 일본여행사 상담회를 갖고, 현지여행사 세일즈콜을 실시한다.
4월 7일 후쿠오카 JR 하카타역 광장에서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진행된 ‘옥외 이벤트 “신 한류데이”에는 일본 소비자 1만명 이상이 모여 행사의 열기를 달구었다.
이날 전라북도는 “체험여행1번지” 테마로 다양한 체험거리와 인기 관광지 등을 홍보하고 특히 세계유산과 연계한 축제여행상품과 전라북도 외국인전용버스 연계 여행상품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체험을 좋아하는 젊은 일본 자유여행객을 전북도로 유치하고자 활동성 높은 체험형 관광상품을 안내하는 등 다양한 전북의 관광자원도 홍보했다.
4월 8일 닛코호텔에서 열린 “한국문화 관광설명회”에 참여한 전북도는 일본 현지여행사와 언론사 150 여명을 대상으로 체험여행 1번지 여행상품 홍보와 상담회를 실시했다. 후쿠오카지사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일본 여행사 및 언론업계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와 상담회가 이루어졌다. 전북도는 수학여행, 교류프로그램, 가을 단풍, 세계유산과 축제 등 다양한 여행 정보를 제공했다.
4월 9일에는 일본 현지여행사를 직접 방문해 관계자와 미팅을 할 예정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일본 자유여행객과 단체 여행단 유치를 위해 이번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참여했다”면서 “우리 도가 가진 장점을 연계한 체험여행상품을 적극 개발하고 홍보해 일본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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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통문화연수원·대한노인회 전북연합회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업무협약 체결
전북연합회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교통문화연수원은 8일 교통문화연수원에서 도내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대한노인회 전북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교통안전 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지원, 어르신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상호협력’등 기타 교통안전에 대해 협력이 필요한 제반자료 및 업무요청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연수원은 도내 경로당 및 노인복지관 등 어르신들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해 어르신들이 교통사고의 심각성에 대해 몸소 느끼며,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손성모 원장은 “어르신 교통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에서 오늘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협약식을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