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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화의원 대표발의 ‘여성기업 차별금지법’ 본회의 통과
국회
[충청뉴스큐] 공공기관을 비롯한 민간기관 및 단체가 여성기업을 차별하거나 불합리한 관행을 이어갈 경우 이를 시정하도록 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삼화 의원이 대표발의한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공공기관 및 중소기업 관련 기관 또는 단체가 여성기업에 불합리한 차별적 관행이나 제도를 시행할 경우 시정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 시정을 요청받은 기관은 요청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시정 이행계획을 중기부장관에게 통지하도록 하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아울러 , 시정 이행계획에 따라 시정 요청사항을 이행한 기관은 이행결과 또한 중기부 장관에게 통지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해 시정요청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여성기업이 대출을 받을 때 대표자 본인이 아닌 남편에 대한 질문을 하거나, 연구개발사업에서 여성기업 지원 한도를 다른 기업보다 낮게 설정하는 등 그동안 여성기업에게 이루어진 차별적 행태와 제도가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삼화 의원은 “여성기업에 불합리한 차별적 관행 등이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관련 기관?단체에서도 행해지고 있는 만큼 차별적 관행 시정 대상에 이곳들이 포함되는 것이 마땅하다”면서 “기관들이 시정 요청 사항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다행”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성기업의 활동은 우리나라 경제성장에 새로운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는만큼 앞으로도 여성경제인들이 능력을 더욱 발휘할 수 있도록 법제도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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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봄맞이 식목행사 실시
동부 식목행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제74회 식목일을 맞이해 5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수목의 소중함과 가치를 보존하고, 청사를 찾는 민원인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하였으며, 직접 거름주기 및 장미넝쿨, 영산홍, 튤립 심기 등 기억에 남을 의미 있는 식목행사로 진행했다.
정의정 교육장은 “이번 식목 행사를 통해 나무의 가치와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은 물론 직원들 모두에게 쾌적한 청사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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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원, 2019 해양환경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작
학생교육원_생태체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 해양환경체험학습장에서는 5일 인천미산초등학교 3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2019 해양환경생태체험 입교 프로그램’ 1기를 운영했다.
이번 해양환경생태체험 교육은 인천미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말까지 총 39회에 걸쳐 관내 초등 28개교, 중등 11개교 2,587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갯벌생태 체험을 통해 해양생태에 대한 감수성을 길러 해양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깨달고 공존할 수 있는 민주시민 육성을 목표로 진행된다.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 고보선 원장은 “세계적인 갯벌 중의 하나인 강화 지역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중심의 생태교육이 학생들의 생태적 감수성과 역량을 길러주는 동시에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갯벌생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천미산초등학교 한 학생은 “학교에서 벗어나 갯벌에서 살아 움직이는 게를 친구들과 함께 볼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고, 앞으로 갯벌을 살리기 위한 작은 행동이라도 꼭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 해양환경체험학습장에서는 생태적 소양을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해 해양환경생태체험 교육과 함께 학교로 방문하는 해양생태교육, 가족공감바다체험 캠프, 파도소리 시네마 캠프 등 해양생태를 주제로 특화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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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다양성영화 ‘ 별별씨네마 ’ 운영
인천평생학습관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은 색다른 영화와 특별한 주제가 있는 최신 다양성영화 ‘별별씨네마’를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상영한다.
‘별별씨네마’는 인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작품성, 예술성이 뛰어난 소규모 저예산 영화를 함께 감상하고 전문 큐레이터의 해설을 통해 건강하고 다채로운 영상문화생활을 제공하는 공공 문화 사업이다. 특히 인천평생학습관에서는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영화를 위주로 선정해 온 가족이 함께 영화를 감상하고 서로의 의견과 견해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을 더 잘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현직에서 활동하는 김진아 감독이 전담 큐레이터로 나서 영화상영 전후에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재미난 영화 안팎의 이야기를 들려주어 관객들이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인천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장은 “다양성영화 별별씨네마 사업으로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주제의 영화를 통해 인천 시민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인천평생학습관 ‘별별씨네마’는 영화상영 이외에도 상영작 감독 초청, 영화제 참가, 별쿠폰 적립에 따른 각종 혜택과 문화상품권 지급 및 관객별 특성에 맞는 이벤트 등 다양한 기획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4월 20일에는 이종은 감독의 영화제 수상작인 ‘시인 할매’, 5월 25일에는 신동석 감독의 ‘살아남은 아이’를 오후 2시 1층 다목적강당에서 상영하며,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당일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자세한 상영일정 및 상영작 정보는 인천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 또는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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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독자로 성장하는 교육, 이제는 국어시간에 해요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강화교육지원청은 5일 강화 라르고빌에서 1박 2일간 ‘2015 개정 교육과정 심화연수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실시했다.
올해부터 초등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까지 매학기 마다 국어 교과 시간 내, 책 한권을 완독하고 통합적인 독서활동을 실시해야 한다. 이 연수과정은 강화 관내 초등학교 교원 30여명을 대상으로, ‘ 한 학기 한 권 읽기’가 단순한 책읽기 교육을 넘어서 한 단원을 설계할 수 있는 교사 역량을 기르도록 체험 실습형 연수로 이루어졌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교사 이미숙은 “한 학기 한권 읽기는 국어 수업 내에서 이루어지지만 도서관, 박물관, 문학관 등의 학교 밖 공간에서 다른 교과 내용이나 주제와 융합해서 실시 할 때 더 효과가 큽니다. 그래서 교육과정을 보고 다루는 교사들의 안목과 역량이 더더욱 필요한다.” 라고 이 연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앞으로 강화교육지원청은 독서교육이 학생 개인이 스스로 노력해야 얻어지는 습관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체계적인 이해와 표현의 활동으로 운영되고, 이 경험으로 평생독자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이 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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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도서관과의 만남, 중앙도서관에서 시작해요
생애 첫 도서관과의 만남, 중앙도서관에서 시작해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에서는 2019년을 맞이해 북스타트 운동을 새롭게 실시한다.
북스타트 운동은 북스타트 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을 선물하고, 아이와 부모가 책을 통해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해 도서관을 보다 친밀한 공간으로 인식하게 하는 독서문화 운동이다.
2019년 북스타트 사업으로 아기와 함께 책 읽는 가족문화 형성을 위한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배부하고 책놀이 프로그램 및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북스타트 책꾸러미는 그림책 2권과 부모를 위한 책 읽어주기 가이드북, 친환경 소재의 가방으로 구성되며, ‘1단계, 2단계, 3단계’로 구분해 5월 2일 목요일부터 소진 시까지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 일환으로 일주일에 한번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책놀이 프로그램 ‘꼬물꼬물 책놀이’는 18~26개월 유아, ‘오감만족 책놀이’는 27~35개월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오는 16일 화요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수업은 각각 오는 5월 1일 수요일, 2일 목요일부터 5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그림책 읽는 부모 아카데미’ 란 주제로 부모교육도 병행해 어른 중심의 도서관을 공동육아 공간으로 활용하고 자녀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모교육은 오는 6월 18일, 25일 2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상세운영 및 접수 일정은 홈페이지에 추후 공지된다.
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 양승옥 관장은 “북스타트 책 꾸러미와 책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가 책으로 꿈을 꾸며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부모교육으로 가족이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공유해 온 가족이 찾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우리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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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선진화를 위한 나이스 신규급식시스템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영양사 87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관련 직무교육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김태용 교육지원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한해 동안 안전한 급식제공을 위해 노력한 영양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급식으로 신뢰받는 북부 학교급식을 위해 맡은 바 업무에 충실히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교육은 학교급식 업무 부패방지 및 청렴도 의식 제고를 위한 청렴교육을 시작으로 나이스 신규급식시스템 정착을 위한 강의로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인천부평북초등학교 최경미 영양교사는 올해 전면 개편되는 급식시스템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도입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 위주의 강의 진행으로 교육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임관숙 평생교육건강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새롭게 도입된 나이스 신규급식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학교급식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영양사들이 노력해주기를 바라며,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학교급식을 만들기 위해서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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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의 학습권과 과목선택권 보장을 위한 온라인수업 담당자 연수 실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 관내 중, 고등학교 43교 온라인수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학년도 1학기 온라인수업 운영에 대한 안내 연수를 실시했다.
온라인수업이란 학교에서 운영하기 어려운 과목을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학습결과를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할 수 있는 원격교육 제도로 고교학점제 실현을 지원하는 주요 방법론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연수는 온라인수업의 원활한 운영과 원격교육의 질적 수준을 개선해 온라인수업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한국교육개발원 디지털교육연수센터에서 온라인수업 운영 시 자주 발생되는 문제 상황들을 예로 들어 안내함으로써 온라인수업 운영의 효율성, 공정성, 신뢰도를 저하시키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강조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온라인수업 담당교사 모두 학교급에 따라 학생과의 상호작용 경험을 공유하고 업무 담당자 네트워크를 형성해 온라인수업 정책의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해 보고자 했다.
온라인수업 업무를 담당하는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과정팀의 오미영 장학관은 "고교학점제에 대한 정책적 관심이 매우 높은 만큼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고교학점제 실현을 지원하는 방안 중에 하나인 온라인수업의 운영과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상황 속에 개최되는 이번 온라인수업 담당자 연수는 온라인수업의 질적 수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앞으로 온라인수업의 질적 관리 강화를 위해 교사의 전문성 개발, 관리 체제, 재정지원 등의 측면에서 다양한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온라인수업 운영과 관련한 학교현장의 어려움과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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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마을‘장 담금이’활동 시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전통 장 담그기 체험단 ‘장담금이’ 150명을 대상으로 ‘2019 마을장독대 사업’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2019 마을장독대’는 최근 자녀 식생활과 관련한 학부모들의 교육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우리 전통 식품의 우수성과 올바른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된 사업으로, 인천시교육청 내 5개 지역교육지원청을 단위로 해 학부모장 담그기 체험단 ‘장 담금이’ 30여 명을 모집했다.
마을장독대는 4월 메주로 직접 장을 담그는 ‘장 담그기’를 시작으로, ‘장 가르기’와 ‘장 나누기’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장 담그기 체험만이 아니라 학부모를 위한 올바른 먹거리 교육과 가족의 건강한 식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영양사 · 식생활교육전문가 · 학부모 등이 주체가 되는 발효장류 확산을 위한 포럼을 개최해 발효음식의 우수성에 대한 의견과 생각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장독대 운영을 위한 사업계획 안내와 함께 ‘마을교육공동체와 학부모의 교육참여활동’ 이라는 주제로 학교 교육과정과 관련한 학부모의 참여 영역 확대와 교육공동체로써 학부모의 학교 참여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태정 인천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장은 사업설명회 연수를 통해 “전통 음식과 올바른 먹거리 실현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장독대 사업에 참여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교육공동체로써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활동 을 통해 올 한해도 학부모와 함께 이뤄가는 인천교육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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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8일부터 도서 벽지 어업인 찾아가는 지원서비스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관내 어업인들이 출어 시 해난사고 예방 및 안전 조업을 위해 관내 어선을 대상으로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 운영은 교통여건이 열악한 도서·벽지 어촌지역을 전문수리업체가 어촌계 항·포구를 방문해 어선과 어업용기자재에 대해 무상점검 및 1회 10만원 한도 내에서 소규모 부품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시 도서·벽지 취약 어촌지역은 접근성이 낮고, 환경이 열악해 어선 고장 등 사고가 발생되면 육지로 이동수리하거나 육상 기술자가 현지 입도·수리함에 따라 많은 시간과 수리비가 소요되어 영세한 어업인들은 조업손실로 인해 생계에 막대한 영향을 받는다.
수산기술지원센터에서는 지난해 관내 어촌지역 어선 448척 점검 및 1,008건의 부품교체를 지원하였으며, 올해에도 4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강화군 서도면을 시작으로 관내 26개 어촌계의 어선 700여척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및 부품교체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국현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에 따르면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 사업이 도서·벽지 지역 어업인들의 수요와 호응이 높은 만큼 보다 많은 어업인들이 상기 혜택을 받고 안전조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