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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학생자치의 꽃을 심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관내 70개 초등학교와 37개 중학교 학생대표들을 대상으로 서부학생자치네트워크 제1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학생자치네트워크의 명칭은 “다함께 성장하는 우리”라는 뜻을 담은 “다우리”로 초·중학교 학생자치회 대표들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함께 실천해 각자의 학교에서 민주적 의사결정 문화를 확산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이 자리에서 학생들은 지구별 모임을 조직하고 활동 계획을 수립했다.
그리고 이어진 ‘교육장과의 대화’ 시간에는 학생들의 고민을 담은 진지한 질문들이 오갔으며 교육장과 함께 화분을 제작하는 “학생자치의 꽃을 심다”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한홍섭 교육장은 “오늘 함께 고민하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학생자치를 활성화해주길 바란다”라며 학생들의 활약을 당부했다.
한편, 서부학생자치네트워크 학생들은 오는 10월에 그동안의 활동 사례를 발표하고 토론회를 열 예정이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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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도예교실 식목일 행사 개최
‘내가 만든 도자기 화분에 꽃피는 날’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6일 ‘내가 만든 도자기 화분에 꽃피는 날’이라는 식목일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관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지난 3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회에 걸쳐 350여명의 학생들이 도자기를 직접 만들었고, 4월 6일 자신이 만든 도자기에 꽃을 심었다.
인천학생교육육문화회관 배제천 운영부장은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직접 만든 화분에 꽃을 심는 작은 식목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되면 좋겠다.” 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OO 학생은 “도자기를 만들어 보는 경험도 좋았지만 내 작품에 꽃을 직접 심어보니 교실에서 만든 것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길가의 꽃들도 더 예쁘게 느껴졌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10년 동안 이어진 학생들의 꽃 심기는 식목일을 직접 준비하며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절기로서의 식목일이 아닌 생활 속 경험으로 만나는 살아있는 예술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됐다..
또한, 올해는 서부교육지원청 “학생자치의 꽃을 심다”와 협업으로 진행하며, 부서 간 소통으로 많은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지원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은 더욱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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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 운영
별별씨네마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화도진도서관에서는 영상문화 저변확대 및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통한“저녁이 있는 삶” 의 기회 제공을 위해 다양성 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를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12일 별별씨네마 상영작으로는 책 ‘그 길에서 나를 만나다’가 원작인 ‘나의 산티아고’가 상영된다. 부와 명예를 거머쥔 인기 코미디언이 수술 후 갖게 된 긴 휴가동안 산티아고 순례길에 도전하면서 겪은 42일간의 여정을 담은 영화가 관객들을 찾아가며, 26일 상영 예정인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작품으로 떨어진 동생과 어머니와 같이 살고 싶은 아이가 소원을 이루기 위해 친구들과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가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영화 상영 후 매회 큐레이터가 영화에 대한 해설과 토론을 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보다 심도 있는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별별씨네마’의 모든 영화 상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상영 당일 선착순 입장이다. 또한 상영관에 비치되어 있는 별쿠폰에 도장을 많이 모은 관객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어 영화를 보는 재미를 더 해줄 것이다.
4월, 성장을 주제로 한 두 영화를 관람하면서 많은 분들이 성장의 의미를 되새겨보길 기대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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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제로 3년차 달성 꼼꼼한 미생물 검사로
2019년 학교급식기구 미생물 검사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학교 식중독 사전예방과 급식위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학교급식 조리기구에 대한 미생물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생물 검사대상은 학교급식시설을 갖춘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전체 143교이며 검사항목은 조리실에서 사용하는 칼, 도마, 식판, 행주 등으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대표적인 미생물인 살모넬라균과 대장균의 여부를 검체를 채취해 검출한다.
미생물 검사는 남동구와 연수구 보건소의 협조로 실시되며 채취된 검체에서 미생물의 검출여부를 확인해 학교에 통보할 예정이다.
관내 급식학교에 대해 매년 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의뢰한 검체 모두 불검출로 판명되어 학교급식의 위생 안전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윤경숙 평생교육건강과장은 “기온이 높아지면서 식중독 사고가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급식기구에 대한 미생물검사를 통해 학교급식의 위생 안전성을 확보해 학교급식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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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년도 잡지 무료로 나눠 드립니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에서는 도서관 개관 10주년 기념 및 제55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시민들의 정보습득 기회 제공 및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과년도 연속간행물 무료배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주제로 이용 열람되었던 2017년정기간행물로 문학동네, 리빙센스, 헬스조선, 좋은생각, AFN영어 등 2,000권의 잡지를 무료 배포하는 이벤트로 진행된다.
행사 진행은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미추홀도서관 지하 1층 출입구에서 인천시민 누구나 1인 5권 이내 선착순으로 배부 받을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미추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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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농사의 시작은 철저한 볍씨소독부터 벼 키다리병 예방 및 못자리 관리 요령 지도 강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됨에 따라 벼농사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키다리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종자 소독 등 농가실천사항을 제시하고, 못자리 설치 및 관리를 위한 현장지도에 나설 계획이다.
벼 키다리병은 종자에서 전염되는 곰팡이병으로 발병하게 되면 웃자람 현상과 함께 벼가 연약해지면서 말라죽는 증상을 보이고, 쌀 품질과 수량을 떨어뜨리며, 이듬해의 벼농사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벼 키다리병의 예방을 위해 현지 출장을 통해 농가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볍씨소독요령을 홍보하고 농가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벼종자 파종은 소금물 가리기, 종자소독, 최아, 파종 순으로 키다리병 예방을 위해 종자와 물의 양, 종자소독시간, 물의 온도, 파종량 등을 준수해야 하며, 특히 키다리병의 약제저항성 방지를 위해 2년 주기로 종자소독을 바꾸어 사용해야 한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 벼 키다리병 발병률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가들의 종자소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못자리 설치시부터 모내기가 이루어질때까지 적기 모내기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기술지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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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효 창작 문예제 개최’
제4회 효 창작 문예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에서는 청소년의 효 의식 함양과 문예기량을 장려하고, 효에 대한 바른 인식을 키우고자 오는 5월 4일에 문화예술회관에서 ‘제4회 효 창작 문예제’를 개최한다. ‘어버이 날’을 기념해 ‘가족사랑 효행실천’이라는 주제로 글짓기와 그리기, 가족 노래부르기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효문예 작품 발표와 경연을 펼친다.
당일, 사전 접수한 글짓기, 그리기 작품들을 시민들과 함께 감상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효노래 부르기 경연과 효국악 공연 등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사전 참가신청 및 작품응모는 인천광역시효행장려지원센터에서 접수하며 오는 30일 오후 6시에 마감한다.
평소 효행을 실천하고 문예 창작에 재능 있는 청소년 등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와 어우려져 가족 간의 사랑과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가족편지쓰기’와 ‘영상편지쓰기’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으로, 우리시 효 사업 홍보 등 다채롭게 마련된다.
인천광역시 윤병석 노인정책과장은 “제4회 효창작문예제를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는 다양한 효행장려 사업을 통해 세대통합과 조화의 효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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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잘 키우기” 부모교육 확대 실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8일 오후 3시 인천시청 장미홀에서 아동학대예방 부모교육 신규강사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아동학대예방 부모교육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강사들에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아동학대가 부모에 의해 가정 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피해아동은 6세미만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음에 중점을 두고 효과적인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고자 아동 및 여성관련 분야 석사이상의 학위를 소지한 인천시내 어린이집 원장 중 아동학대예방 부모교육 강사로 15명을 지난해 4월 30일 위촉해 특화된 아동학대예방 부모교육 강사풀을 구성했다.
또한, 교육 수요자의 편의를 높이고자 인천시내 어린이집 30개소에 아동학대예방 부모교육 강사가 직접 방문해 영유아 부모 등 양육자 510명에게 아이의 성장발달에 맞춘 ‘우리아이 잘 키우기’부모교육을 추진해 교육의 만족도가 높았다.
그리고, 올해에는 아동학대예방 부모교육을 확대하고자 아동학대예방 부모교육 강사 15명을 추가로 위촉하였으며, 4월 중순부터 11월까지 인천시내 어린이집 150개소 3,382명을 대상으로 강사를 해당기관으로 파견해 1개소 1회 1시간 교육을 실시하며, 맞벌이 부부가 많은 기관은 교육시간을 퇴근시간대에 맞추어 오후6시 이후에 교육을 실시한다.
이현애 여성가족국장은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보호받으며 따뜻한 돌봄 속에서 존재 자체만으로 존중받고 사랑을 듬뿍 받으며 밝게 살아가는 ‘아동이 행복한 인천’을 만들 수 있도록 위촉된 강사들이 아동권리에 대한 관심 제고와 인식 변화에 앞장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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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천기능경기대회’ 성황리에 폐막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 기능경기위원회에서 주관한 ‘2019년 인천시 기능경기대회’가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등 6개 경기장에서 6일간의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8일 시상식을 끝으로 그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36개 직종에 288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 결과 금메달 38명, 은메달 37명, 동메달 37명, 우수상 19명으로 총 131명이 입상했고,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허종식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폐회사에서 “수상자 뿐만 아니라 참여한 선수 모두에게 격려를 보내며, 꾸준한 인내와 성실함으로 각 분야에서 자신이 가진 기술을 가지고 당당히 살아가며 인천의 미래를 밝혀 줄 기능인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입상선수는 올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인천시 대표로 출전한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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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하는 인천복지기준 설정 추진위원회 출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소득, 주거, 돌봄, 건강, 교육의 5개 분야에 시민과 전문가, 공무원 등이 모여 복지기준선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한 130여명의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8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복지기준선 설정 추진위원회 출범과 함께 자문, 토론, 논의, 협의를 통한 합의를 도출해 내는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인천의 특성을 살린 중점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분야별 정책 토론회, 설명회, 세미나, 포럼 등을 개최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시민 개개인이 언제든지 의견을 낼 수 있도록 인천복지재단 홈페이지에 ‘복지 열린광장’을 개설해 온라인 소통공간도 마련하고, 신규 사업 아이디어 및 우수 정책제안을 복지기준에 담아내는 한편, 인천 복지기준선 설정 연구를 복지재단에서 수행하면서 출발부터 분야별 기준설정 과정마다 민관 협치정신에 입각한 사회적 합의를 이루기 위해 분과별 추진위원회를 활발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할 복지 최저선과 적정선을 담은 복지기준을 2019년내 시민과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박남춘 인천시장은“현장에 답이 있고 시민의 말씀에 길이 있다 라는 생각으로 시민과 전문가, 공무원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복지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토론회를 개최하고,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과 아이디어를 복지기준에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