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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랑 어디까지 해봤니?‘대구제품으로 산 Day’
대구사랑 어디까지 해봤니?‘대구제품으로 산 Day!’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대구시는 비대면 소비 촉진 사업의 하나로 시민들에게 ‘대구제품으로 하루 살아보기’로 지역 사랑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참여는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0월 30일부터 11월 20일까지 대구 로컬푸드점, 지역 소재 브랜드 음식점에서 가족과 함께 식사 또는 지역 특산물을 구입하고 직접 요리해 시식하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대구제품으로 산 Day’ 페이스북 계정 팔로우 후 업로드하거나, 개인 인스타그램에 지정 해시태그 와 함께 사진 또는 동영상과 체험스토리를 게시하면 된다.
참여자 가운데 선착순 320명에게는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심사 결과 우수자로 선정된 5명에게는 최고 3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시상한다.
대구시는 올해 사업의 시범운영을 통해 대구제품의 범위 및 사용례, 운영 방법 등을 검토해 내년부터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처음 시도하는 이번 사업이 지역 특산물과 로컬푸드를 새롭게 발굴하고 숨은 맛집을 알리는 등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한마음으로 동참해 줄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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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안로 삼덕요금소 하이패스 1개 차로 추가 설치·개통
범안로 삼덕요금소 하이패스 1개 차로 추가 설치·개통
[충청뉴스큐] 범안로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삼덕요금소 상·하행 각 1개 차로 고모요금소 상·하행 각 1개 차로에 하이패스 차로를 설치해 운영 중에 있다.
하지만 하이패스 이용이 증가하면서 출·퇴근 시간대에 일시적 차량몰림 현상으로 지·정체가 발생해 통행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한다는 민원이 제기돼왔다.
대구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고모요금소 안심방향 하이패스 차로 이동 및 차로 조정, 삼덕요금소 범물방향의 합류구간 차선 조정 등 교통체계 개선을 했으나, 삼덕요금소 범물방향은 교통체계 개선 후에도 교통량 증가에 따른 지·정체 및 혼잡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삼덕요금소 범물 방향의 하이패스 1개 차로를 증설하게 됐다.
조영식 대구시 도로과장은 “범안로 삼덕요금소 범물방향은 범안삼거리에서 좌회전 신호에 따라 합류하는 차량으로 인해 일시적인 혼잡과 지·정체로 사고 발생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하이패스 차로 증설로 요금소 통과시간을 단축해 상습적인 지·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범안로 이용에 불편 사항이 없도록 민자사업자인 동부순환도로와 협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들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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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 꿀맛 대잔치, 대구약령시 청년몰‘청춘단장’개장
꿀잼 꿀맛 대잔치, 대구약령시 청년몰‘청춘단장’개장
[충청뉴스큐] 약령시 활성화와 청년들의 창업지원을 위한 대구약령시 청년몰 ‘청춘단장’이 오는 3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약령시 내 한방의료체험타운에 입점하는 청년몰은 1층에는 카페, 2층에는 닭갈비, 떡볶이, 돈까스, 비빔밥 등 음식점, 3층은 한방식품, 수제청, 수제케이크&과자, 천연뷰티상품 등의 도소매점이 입점했으며 7층 대경대학교 창업공간에는 멀티뷰티샵 및 디자인 굿즈 제작업체가 입점하는 등 20곳의 특색있고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다.
특히 7층 루프탑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도시 야경은 이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4층에는 e-스포츠를 AR, VR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인 ‘부스트파크’가 마련돼 특색있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로 젊은 소비자층의 방문을 유도한다.
SK텔레콤과의 협력으로 마련된 부스트파크에서는 무료로 게임 생중계·하이라이트를 VR로 즐기고 AR을 통해 게임 캐릭터 및 프로게이머 ‘페이커’와 인증샷을 찍을 수 있다.
한편 청년몰이 입점한 한방의료체험타운에서도 족욕체험, 한방 의료·뷰티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과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시간당 관람객 입장 인원수를 제한해 운영하기 때문에 방문 전 인터넷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예약을 해야 한다.
백동현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약령시 청년몰 개장으로 약령시에 젊은 소비자층의 유입이 많이 늘어나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청년몰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관광 연계 등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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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위생업소 방역 지도·점검에 빅데이터 적극 활용
대구시, 위생업소 방역 지도·점검에 빅데이터 적극 활용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11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를 해제하고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은 핵심방역 수칙을 의무화하고 방역수칙 점검을 강화하기로 한 바 있다.
하지만, 4만여 개 이상의 대구시 위생업소를 동일한 기준으로 전부 관리하기에는 물리적 한계가 있으므로 주변 여건, 시설물 정보에 따라 집중관리대상을 분류하는 등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
이에 대구시는 인구 유동량, 교통접근성 등 이용 편의 정도와 면적, 주변 건물 종류 등 환경정보 등의 빅데이터를 머신러닝 기법으로 분석해 위험 위생업소를 분류했다.
분석 결과, 유흥주점, 단란주점,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PC게임방, 노래방 등 6개 업종에 대해 약 990여 개의 위험 우려 위생업소가 선별됐다.
집중관리 대상 위생업소는 대부분 인구 유동량이 많고 교통접근성이 좋은 반월당, 동성로 쇼핑센터, 백화점 주변 지역에 위치해 있었다.
특히 20~30대 유동인구량이 많은 동성로 클럽골목에 위치한 유흥주점과 학원가, 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PC방, 동전노래방은 보다 세밀한 방역 예방 활동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대구시는 분석 결과를 방역 도우미 운영 등에 활용해 중점 지도·점검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방역 점검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선제적 방역을 강화하고 위생업소 스스로 핵심 방역 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속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수많은 위생업소 중 집중관리가 필요한 업소의 형태가 이번 분석에서 발견됐다”며 “위생업소 방역점검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군에 본 분석 결과를 공유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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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핼러윈 데이 대비 특별 합동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핼러윈 데이에 클럽 등 유흥시설 이용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서울 이태원발 집단확산 유사사례 방지 및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대구시는 시, 구·군, 경찰로 구성된 합동점검반 9개반 27명을 편성,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클럽, 유흥주점, 일반음식점 등 유흥시설 밀집 지역에 대한 고위험시설 핵심 방역수칙 및 식품위생법 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대구시는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동성로 로데오거리뿐만 아니라 안지랑 곱창골목 등 핼러윈 데이 파티가 열릴 만한 업소에 대해 심야 집중시간 대에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원칙으로 집합금지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일반음식점이 음향시설을 갖추고 손님이 춤을 추거나 노래를 하는 업소에 대해서도 점검을 실시해 위반업소에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아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고 작은 방심에도 지역사회 전파가 확산 될 수 있는 만큼 핼러윈 데이 이벤트 행사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온·오프라인으로 습득한 정보를 이용, 이용객이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불시점검을 지속해 허용되는 영업 이외에 불법변칙 영업을 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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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기간 연장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지침변경 및 기준 완화에 따라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기간을 오는 11월 6일까지 연장하고 구비서류 간소화, 기준 완화 등 위기가구 대상 확대로 코로나19 피해 저소득층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코로나19 피해로 소득이 감소한 위기가구 긴급생계비의 지원대상자 확대를 위한 기준 개선 내용을 밝혔다.
당초 10월 30일까지인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온라인 및 방문 신청 기간을 11월 6일까지 7일 연장한다.
또한 근로·사업 소득이 코로나19 확산 이전 대비 25% 이상 감소한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정했으나, 소득이 25% 이하 감소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신청 시 구비 서류의 경우, 국세청 등 공적 기관을 통해 발급받는 소득증빙서류 외에도, - 추가로 통장 거래내역서 또는 본인 소득감소 신고서를 소득 증빙자료로 제출하는 경우에도 인정할 수 있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해 생계가 곤란한 코로나19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및 소득 감소 여부, 기존복지제도 및 타 코로나19 피해지원 프로그램 중복 여부 등을 조사한 후 11월부터 12월까지 4인 이상 가구 100만원을 1회 지급한다.
지급 시 소득·매출 감소율이 25% 이상인 경우 우선 지급하고 25% 이하인 경우는 구·군별 예산 범위 내에서 소득·매출 감소율이 높은 순 등 우선순위를 고려해 최종 결정해 지급할 예정이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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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3차 대구지역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 거리상담활동’실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지역 6개 청소년쉼터, 대구동부경찰서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동구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동구청소년지도협의회, 동구청소년문화의집 등 총 11개 기관이 연합해 28일 오후 4시부터 ~ 8시까지 대구 동구 율하광장 일대에서 ‘2020년 제3차 대구지역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 거리상담활동’을 실시한다.
청소년의 가출은 가족 및 친구 관계, 비행 등에서 비롯되어 그 행동이 잦거나 기간이 길어지면 범죄, 폭력, 약물, 성 관련 문제 등 심각한 2차적 문제행동에 빠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 초기 집중 구호가 반드시 필요하다.
‘찾아가는 거리상담활동’은 가정 밖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가정복귀를 돕거나, 유해환경에 빠져들지 않고 안전한 생활을 유지하면서 자신들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가정 밖 청소년 구호활동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청소년 쉼터의 역할과 기능을 안내해 보호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번 거리상담활동은 청소년 및 지역주민이 많이 다니는 시간대에 집중홍보 및 구호 활동을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원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 사용과 함께 발열 체크 등 방역 조치 아래 안전하게 진행된다.
행사에는 위기 및 가정 밖 청소년뿐만 아니라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청소년의 우울감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장난감 총 사격, 송판격파, 마스크스트랩만들기, 비누만들기, 보드게임, 청소년타로상담, 플친맺기, 학교폭력상담 등의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구시 일시청소년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의 코로나블루 예방과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들과 함께 지역 내 청소년안전망을 튼튼히 다져 위기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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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교통안전꾸러미 전달식 가져
대구도시철도, 교통안전꾸러미 전달식 가져
[충청뉴스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27일 10시 달서구 용전초등학교에서 대구시에 본사를 둔 대구 공공기관 협의체 소속 13개 공공기관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교통안전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용전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옐로카펫이 완공됨에 따라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지원하기 위한 옐로카드, 안전속도 표시 커버, 투명우산으로 구성된 교통안전꾸러미를 전달했다.
옐로카드와 안전속도 표시 커버는 아동 가방에 부착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 주고 투명우산은 우천 시 어린이의 시야확보를 쉽게 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식에는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도시공사, 대구시설공단, 대구환경공단,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장학재단,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감정원,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참여했다.
한편 옐로카펫 설치 사업은 지역사회 어린이의 교통안전을 위한 사업으로 2019년 7월 달구벌 커먼그라운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간의 업무 협약으로 시작됐으며 올해로 2년째를 맞고 있다.
홍승활 공사 사장은“이번 사업으로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교통복지 향상에 더욱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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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 아동 교통안전을 위해 옐로카펫 및 교통안정꾸러미 전달식 가져
대구환경공단, 아동 교통안전을 위해 옐로카펫 및 교통안정꾸러미 전달식 가져
[충청뉴스큐] 대구환경공단은 달구벌커먼그라운드 소속 13개 지역 공공기관, 어린이재단과 함께 27일 대구 달서구 용전초등학교에서 옐로카펫 설치 사업의 일환으로 옐로카펫 및 교통안전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교통안전꾸러미는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옐로카드, 안전속도 표시 커버, 투명우산 등으로 구성됐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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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 스페셜 데이 개최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 스페셜 데이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8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의 대표 투자유치설명회인 ‘대구스타트업 리더스포럼’을 개최한다.
리더스포럼은 대구시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역의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지역의 대표 엔젤투자 포럼으로 주력기업과 창업기업 간 주기적인 만남의 장을 통해 혁신과 투자 활성화 등 자생적 창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29회차는 그린뉴딜과 디지털뉴딜 분야 성장동력 확보와 관련 기업의 코로나19 위기극복 및 성장 지원을 위해 포럼을 준비했다.
스마트 그리드용 메탄올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업체인 ㈜에너지앤퓨얼을 비롯한 뉴딜산업 관련 기업 6개사의 투자설명회와 함께, 삼성전자 사내벤처 출신의 태그하이브㈜ 아가르왈판카즈 대표가 ‘나도 할수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일반청중의 온라인 참여를 위해 실황을 유튜브로 생중계하며 지역 투자자는 현장에서 수도권을 비롯한 관외 투자자는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도록 해 비대면 시대 속에서도 지역의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포럼을 통한 최근의 성과로는 올해 3월 포럼을 통한 투자유치를 기반으로 수도권에서 지역의 연구개발특구 내 테크비즈센터로 본사를 이전한 반려고양이용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우주라컴퍼니를 들 수 있다.
당사는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출자해 설립한 대경기술지주의 지방기업 펀드를 통해 투자금을 유치하고 올 연말 최종 제품개발 및 출시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대구의 스타트업 육성 의지 및 정책에 감동한 우주라컴퍼니는 대구지역을 코로나시대 최대 수혜주로 꼽히는 반려동물 IoT관련 산업의 메카로 발돋움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주라컴퍼니 - 빅데이터 및 AI기반 반려고양이 헬스케어 시스템 전문 회사 - STARTUP NEXT 선정 - Draper Univ. 글로벌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 선정김동혁 대구시 창업진흥과장은 “공공 투자 펀드 외에 민간 중심의 투자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해 엔젤투자, 크라우드펀딩, TIPS프로그램 지원을 강화하고 창업문화 확산 및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