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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으로 만나는 청년 취·창업 특강‘대구청년 방구석 청춘기록’
랜선으로 만나는 청년 취·창업 특강‘대구청년 방구석 청춘기록’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문화뱅크는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대구청년 방구석 청춘기록 라이브 특강’을 진행한다.
특강은 28일 오후 2시부터 3시간에 걸쳐 진로특강, 창업 및 취업 토크로 진행된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와 취업 전문가들이 창업 성공스토리와 취업 경험담을 들려주고 청년들의 진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진다.
1부에는 “위기는 기회야 포스트코로나 생존전략”이란 주제로 ‘쉼표와 느낌표’ 김미란 대표가 코로나 장기화로 취업의 어려움에 놓여있는 청년들을 위해 힘찬 응원의 힘을 실어준다.
2부에는 “청년 창업가가 들려주는 리얼스토리”로 보다미디어 유민호 대표 등 청년 선배들이 창업 성공담에 대한 노하우를 랜선으로 전하고 이어 “포스트 코로나 취업성공 전략”을 주제로 ㈜케이엔잡 강기원 대표 등 전문가들이 취업 성공전략을 전하며 특강을 마무리한다.
대구시는 특강에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미취업 청년들을 위해 취·창업 준비 등을 위한 공간지원 사업인 ‘응원기업 상생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사전 신청을 받아 링크를 전달했다.
이번 특강에 관심 있는 청년들은 누구나 당일 유튜브 ‘나름성공’ 채널을 검색해 들어가면 특강에 참여할 수 있으며 취·창업에 대한 애로사항을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지역 카페를 거점으로 청년 진로탐색 활동공간을 확보하고 지역기업과 청년들의 네트워킹 지원 - 청년, 카페, 기업김요한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높은 취업 장벽 앞에서 어려운 시기에 놓인 청년들을 위해 생생한 창업 경험담과 비대면 시대에 발빠른 대응을 위한 취업 전문가들의 취업 성공전략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이번 특강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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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직업 내가 만든다 대구지역 최초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개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고용 없는 시대에 구직 대신 평생 직업으로써 창직을 준비하라”는 취지로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를 지역 최초로 운영한다.
코로나19와 취업절벽 시대에 재취업의 문은 굳게 닫혀있고 마땅한 직업적 대안이 없는 고용상황에서 창직은 중장년 실업의 새로운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으나, 창직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공감대 형성이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창직 : 나의 직업을 창조하는 것을 말하며 자신의 재능과 취미, 경험, 적성, 경력 등을 활용해 새로운 직업을 발굴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에 대구시는 이번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를 통해 중장년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고용 모델의 접근방안을 제시하고 중장년 일자리 부족과 선호 직업의 미스매치 극복방안을 공유한다.
또 창직 경진대회를 열어 자신의 직업을 발굴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는 오는 11월 3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8주간 진행된다.
7주간은 창직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8주 차에는 창직 경진대회를 통해 개인별 창직을 선언하고 우수자에게는 시상이 이뤄진다.
창직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시대적, 사회적, 지역적으로 창직이 왜 대두되는지 창직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창직의 프로세스 무엇인지 학습하고 다양한 창직사례 공유 등 실제 창직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창직학교 참가 신청은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2일까지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참가 신청 등 궁금한 사항은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호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센터장은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가 코로나19로 구직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장년들에게 한줄기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력단절 여성, 퇴직자 등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일자리를 찾는 지역의 모든 중장년들이 참가대상이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대구지역 40~60대 실업문제가 해소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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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모두를 위한 관광지’13경 선정
대구시,‘모두를 위한 관광지’13경 선정!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장애인, 어르신, 영유아, 임산부 등 관광약자 등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모두의 관광지’ 13경을 선정했다.
대구시가 추천한 모두의 관광지 13경은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국립대구기상과학관 대구교육박물관 향촌문화관 대구예술발전소 김광석다시그리기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국립대구박물관 대구미술관 이월드 대구수목원 사문진역사공원 달성습지생태학습관이다.
이번 모두의 관광지 선정은 지난 6월 5일부터 6월 29일까지 총 3회에 걸친 현장조사와 문화관광해설사, 열린관광지 담당자 등과의 현장면담을 통해 각 관광지에 대한 일반적인 현황과 특성을 반영, 대구시 구·군별 대표 관광지 40곳을 1차로 선정했다.
이후 1차로 선정된 40곳의 관광지 중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정한 열린관광지 선정 체크리스트 항목인 장애인주차장, 무장애정보, 보행로 경사로/계단, 조명, 휴게시설, 화장실, 지원기기/인력지원, 관광콘텐츠, 승강기, 음식점 등 11개 평가기준에 대해 2차 모니터링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전체 40곳 중에서 동구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국립대구기상과학관, 북구는 대구교육박물관, 중구는 향촌문화관 대구예술발전소 김광석다시그리기길, 수성구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국립대구박물관 대구미술관, 달서구는 이월드 대구수목원, 달성군은 사문진 역사공원 달성습지생태학습관으로 총 13곳을 선정했다.
대구시는 무장애 관광환경이 우수한 지역인 13곳을 기반으로 관광지 유형 및 특성을 반영해 관광약자가 실제 관광활동을 즐기는 데 있어 무리가 없는 일반 관광지와 연계, 누구나 관광활동을 하는데 제약을 받지 않는 테마관광 코스를 개발했다.
낙동강 생태탐방코스 : ‘달성습지생태학습관→ 사문진역사공원→ 화원동산’ 교육안전코스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대구교육박물관→ 국립대구기상과학관’ 도심 탐방코스 : ‘대구예술발전소→ 김광석다시그리기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힐링체험코스 : ‘대구수목원→ 이월드→ 두류공원’선정된 관광지에 대해 문체부 열린관광지 공모사업 후보지 추천, 모두의 대구관광지 영상 콘텐츠 제작, 모두의 관광지 물리적 환경 개선 등의 사업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모두를 위한 대구관광 가이드북은 대구시 E-Book 문화/관광/체육에서 누구나 열람,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대구경북관광안내소, 대구관광안내소 7개소에 현재 배치되어 있다.
한편 대구시에서는 2015년 중구 근대골목이 문체부 열린관광지로 선정되고 올해에는 비슬산군립공원, 사문진주막촌이 열린관광지로 추가 선정되는 등 관광에서 소외된 계층의 관광활동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무장애 관광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되어 왔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등 관광약자를 배려하는 ‘모두의 관광지 13경’에 대해 관광 제반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이를 대·내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모두를 위한 관광인증제’를 도입해 전국적으로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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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택시 교통사고 예방 위해 앞장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택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강화를 위해 법인택시 375대에 ‘첨단운전자 지원시스템’ 장착을 지원한다.
첨단운전자 지원시스템은 센서 및 영상장비 등을 통해 운전자가 미리 위험요소를 감지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운전에 도움을 주는 장치로 차로이탈경고 전방충돌 경고 보행자충돌 경고 등의 기능이 있다.
대구시가 장착을 지원하는 제품은 ‘모빌아이 8 Connect ’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기능 외에 도로장애물, 보행자 현황, 도로 혼잡도, 위험구간 분석 등 다양한 도로·교통정보의 수집 및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대구시에서는 ‘교통데이터 실시간 수집·활용 솔루션개발사업’을 위해 지난해 법인택시 500대에 이 제품을 장착해 교통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동사업과의 연계를 위해 올해 11월 말까지 법인택시 375대에 추가 설치한다.
그동안 택시업계에서는 전체 사업용 차량 가운데 법인택시의 교통사고 사고비율이 가장 높은 26.4%에 달하고 ADAS를 장착한 택시회사의 교통사고 발생이 장착 이전에 비해 현격하게 감소했다는 사실을 들어 ADAS 장착사업에 대한 대구시의 지원을 꾸준하게 요청해왔다.
TAAS, 2020년도판 교통사고 통계분석 이에 대구시에서는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교통정보수집 및 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장착하게 된 점 및 코로나19로 인한 택시업계의 어려운 경영상황 등을 고려해 보조금 지원 비율을 상향조정해 시행한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첨단운전자 지원시스템을 장착한 택시의 운행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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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산업 기술개발 정보 네트워킹 강화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이번 교류회는 대구시와 2014년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한 KEIT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상생협력 MOU에 따라 개최되는 것으로 정부 산업기술 R&D 추진방향을 지역기업 및 기업지원기관들에게 공유해 지역기업의 성공적인 R&D 투자를 돕고자 마련됐다.
교류회에서 산업부 R&D 예산을 총괄하는 분야별 MD가 직접 정부의 정책 동향을 설명하고 컨설팅을 제공해, 지역기업과 지원기관의 R&D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4차 산업혁명기술의 발달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의 확산으로 디지털화와 융복합화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현상이 되고 있다.
정부 역시 산업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R&D 지원 규모2)를 해마다 증액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기업들은 전문인력과 경험 및 정보 등의 부족으로 신규 R&D 과제 발굴·기획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2): 18.9조 → 19.1조 → 19.5조 → 19.7조 → 20.5조 → 24.2조이에 대구시는 25개 육성참여기관과 15개 협력기관이 참여하는 스타기업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기업의 정부R&D 기획을 지원하며 지역기업의 R&D 애로사항을 해소해왔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면 지역기업과 대구시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KEIT 등 전문기관과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도전하는 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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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달리다 2020대구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최
가을을 달리다! 2020대구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시체육회와 대구육상연맹이 주관하는 ‘2020대구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가 철저한 방역 속에 오는 31일부터 11월 22일까지 1개월 동안 위드 코로나 맞춤형 대회로 개최된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육상진흥센터에서 1일간 실내대회로 진행하던 기존 방식에서 대구스타디움으로 장소를 변경해 실외대회로 개최한다.
대회는 주말을 활용, 총 6일간 개최하며 밀집도 최소화를 위해 일자별/시간대별 참가인원을 분산해 진행한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대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종목은 트랙경기 2종목, 필드경기 4종목, 로드경기 1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1인이 전 종목에 참가하거나, 일부 종목 참가도 가능하다.
구 분트랙경기필드경기로드경기 비 고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100m, 800m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창던지기건강달리기 4km참가일자선택 가능신나는육상교실 체험100m, 800m 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창던지기-현장접수참가 신청은 대회 종료일까지 대구육상연맹 홈페이지 또는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트랙/필드 1만원, 건강달리기 1만원으로 참가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대회 참가 요강은 대구육상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구시는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2024세계마스터스육상경기대회 유치 홍보와 육상 종목에 대한 시민 체험 이벤트로 ‘신나는 육상교실’을 운영한다.
경기 일자에 대구스타디움을 방문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트랙 및 필드 경기를 체험 할 수 있게 하고 2024WMAC 홍보활동을 통해 육상경기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마라톤대회를 비롯해 각종 육상 관련 대회가 취소되거나 대부분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대회 참가에 대한 갈증이 높았던 육상 동호인들에게 가을날 시원한 질주의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코로나19로 중단된 체육행사를 참여 인원 조정 및 탄력적 운영 방식 도입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개최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회가 코로나19로 움츠려 있던 시민들과 육상 동호인에게 시원한 질주의 즐거움을 다시 돌려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대회 운영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통해 향후 추진할 체육대회와 행사를 정상 개최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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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다시 한번”2020대구실패박람회 개최
“일어나,♪ 다시 한번!”2020대구실패박람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실패의 경험을 공유하며 재도전을 응원하기 위한 ‘2020 실패박람회 in 대구’를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전면 온라인 실시간 생방송으로 개최한다.
대구시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일어나,♪ 다시 한번’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형태의 실패에 대해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면서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전환하기 위한 캠페인 성격의 행사로 실패의 경험이 좌절이 아닌 재도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서로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민 스스로가 지역문제의 원인을 찾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100인의 시민숙의 토론’, 정책 전문 상담가들이 시민들의 실패 사연과 재기 지원을 상담해 주는 ‘재도전 콜센타’, 개그맨 정범균, 전 야구선수 양준혁, 유튜브 채널 야나두의 김민철 등이 출연해 자신들의 실패와 재도전 사연을 풀어내는 ‘실패공감 토크쇼’, 유튜버 스타 ‘핫소스’가 함께하는 ‘이불킥 공모전’, 지역 예술인들이 만드는 코로나 치유를 위한 ‘괜찮아 토닥토닥 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강정보 디아크에 마련된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2020대구실패박람회’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중계된다.
29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대구시장, 시의회 의장, 행정안전부장관 및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대구시 홍보대사인 양준혁, 성훈 등이 보내온 축하영상 메시지와 함께 온라인 서포터즈 ‘100인의 일어나 챌린저’, 대구시립합창단과 시민들이 함께 대구출신 가수 김광석의 노래 ‘일어나’ 합창 등의 프로그램으로 치유, 회복, 재도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31일 폐막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겪게 된 실패와 재도전과 관련해 발굴한 주제 10개에 대해 100인의 시민들과 분야별 의제 당사자, 전문가, 정책관계자 등이 주제별 비대면 방식으로 3회에 걸쳐 원인분석과 해결방안을 모색한 ‘시민 숙의토론’의 결과 전달식이 열린다.
이날 최종 제안된 의제는 11월 말 행정안전부 종합 성과공유회에서 전국에 공유해 정책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는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는 행사에 따른 시민참여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박람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실시간 생방송으로 송출 외에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중앙무대에 LED전광판을 설치하고 참여층 확대를 위한 거리두기형 이색 포토존 ‘실패 컷트 이발소’와 ‘다시 챌린지’도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중소벤처기업부의 ‘재창업 활성화 컨퍼런스’와 대구시 청년정책과의 ‘실패자산 컨퍼스런스’를 연계 추진해 행사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행정기관 주도의 기존 박람회와는 다르게 민간참여 협의체인 ‘2020대구실패박람회추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행사기획부터 숙의토론 과제 발굴 및 참여자 구성·진행 등 전 과정을 주도해 행사에 의미를 더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실패와 재도전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도전과 극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부터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배려하고 인내하며 헌신해 주신 시민 모두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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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평생학습진흥원 초대 원장에 장원용씨 내정
(재)대구평생학습진흥원 초대 원장에 장원용씨 내정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내년 1월 출범 예정인 대구평생학습진흥원의 초대 원장에 장원용 前대구문화방송 보도국장을 내정했다.
대구시는 지난 23일 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7명의 후보자 중 최종 2명의 원장 추천후보자를 의결하고 26일 최종 결정했다.
경북대 공법학과와 계명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장 내정자는 경북 구미 출신으로 지역방송사인 ㈜대구문화방송 보도국장과 대구시 소통특보를 역임했으며 대구지역에서 홍보와 소통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대구시는 언론인 출신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 경험과 공직자로서의 행정 경험이 있는 장 내정자가 재단 설립 초기 대구시와 평생학습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하고 조직의 안정화를 통해 대구평생학습진흥원이 시민들에게 지역 평생학습의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의 기초를 다지는데 적임자로 판단했다.
장원용 내정자는 “24년간의 언론인으로서의 경험과 공직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대구, 시민이 행복한 도시 대구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원장의 임기는 2년이며 앞으로 창립총회와 교육청 법인설립허가, 법인등기 및 행정안전부 출자·출연기관 고시가 마무리 되면 내년 1월 2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황용하 대구시 교육협력정책관은“대구평생학습진흥원이 몇 년간의 우여곡절 끝에 원장이 결정된 만큼 초대 원장이 지역의 각종 평생교육기관과 시민들을 아우르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잘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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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시장선도형 고부가가치 침장제품개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오는 27일 오후 2시,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시장선도형 고부가가치 침장제품개발]의 성공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확대 방안으로 2차 ’비대면 온라인 웹세미나’를 개최한다.
대구지역 침장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 중 인 본 사업은 올해 3차년도 마지막해로 개발된 제품을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에 입점 준비 중이며 일산 홈테이블테크 전시회 참가해 국내 마케팅에도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비R&D 수혜기업 글로벌화를 위한 사업화 일환으로 지원 대상기업 ㈜젠텍스, ㈜퀸센스, ㈜따뜻한세상, 선오침장, 화창한이불, 하나침장, 석영침장, 아림침장, 한빛침장, 까나베나㈜ 10개사가 기업별 특화된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본격적인 온라인 마케팅 준비 중이다.
이번 2차 온라인 웹 세미나는 비R&D 수혜기업 10개사와 R&D 참여기업 2개사의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마케팅력 향상과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모색을 위함이다.
세미나 내용은 ‘언택트 시대에 맞는 침구류 마케팅 방안‘을 주제로 크리에이티브 팩토리 박은진 이사가 진행한다.
급변하는 침구류 시장의 해외선진 브랜드 사례를 6가지 유형의 가치 창출을 도출해 발표할 예정이며 R&D 기업인 ㈜마이하우스와 중앙텍스의 1, 2, 3차년도 기술개발 내용 및 성과에 대해서도 공유할 예정이다.
본 사업 총괄책임자 한미경 팀장은 “지역 침구류 업체가 개발한 우수한 제품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침구류 시장에서 인정받도록 적극적인 이커머스 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온라인 세미나 개최의 취지를 밝혔으며 세미나 후에는 한국패션산업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침구류 트렌드와 글로벌 마케팅에 관심을 갖는 이들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공유 할 계획이라고 했다.
본 사업의 R&D 참여기업 성과로는 ㈜마이하우스가 최적화된 항균, 소취 기능사의 제직설계 및 후가공 연구를 통해 개발한 침구용 원단의 특허등록을 완료해,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인 제품을 온라인 판매를 통해 코로나19 사태에도 전년 대비 판매량이 50%이상 상승 했으며 자수전문기업 중앙텍스는 자수에 대한 기술적 측면의 데이터 베이스 구축해 생산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비R&D 수혜기업 10개사 중 한빛침장은 본사업 기술 지원을 통해 통풍 및 야외활동에 용이한 침구를 개발해 포스트 코로나로 확대된 호캉스, 캠핑족, 차박등의 수요를 통해 매출이 200% 확대 됐으며 아림침장은 텍스타일 디자인 및 시제품 제작지원을 통해 개발된 아이템으로 바이어의 관심 및 매출 111% 성장을 이뤄냈다.
본 사업에 참여한 업체들은 텍스타일 디자인 개발 및 시제품 제작을 위한 기술지원, 신규 디자인 개발과 온라인 사업 확장으로 코로나 시기에도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하면서 지속적인 정보 수집과 업체 환경 변화를 위해서 세미나와 연구 개발은 지속 되어야 하기 때문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이번 비대면 웹세미나가 기대 된다고 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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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재단 산자부 장관 표창
대구첨복재단 산자부 장관 표창
[충청뉴스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연구원이 국가 의료기기 산업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대상자에 선정됐다.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우영재 부장은 2004년부터 의료기기 개발, R&D 기획, 기업 지원체계 확립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국내 의료기기 산업에 기여해 23일 부산 벡스코 ‘KIMES Busan 2020’ 행사에서 표창을 받는다.
우영재 부장은 2012년 6월 재단에 입사,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에 근무하면서 의료기기 중소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R&D 사업을 기획해왔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사업’ 총괄책임을 맡아 15개 기업을 지원, 7건의 시장 진출, 38건의 특허 출원 및 등록 성과를 만들어냈다.
의료기기 기업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병원 연계인 점을 고려, 병원 중심의 R&D 개발에도 힘썼다.
18년도에는 ‘국가 재난의료시스템 및 공공의료 활성화를 위한 차세대 한국형 이동형병원 구축전략’ 사전기획에 참여했다.
‘의료현장수요 반영 의료기기 고도화기술 개발사업’ 기획에도 참여, 신규R&D 사업 기획을 함께 했다.
재단이 안정적으로 의료기기 개발 R&D와 기업지원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현재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응용기술부 부장으로 재직중이다.
우영재 부장은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의료기기 R&D 성과를 사업화로 이어주는 공공기관이다. IT 기반 의료기기 연구개발부터 시제품제작, 공인시험·검사까지 전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업을 위한 정책 수립, 병원에서 필요로 하는 연구개발을 계속해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2020-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