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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잇는 클래식 제3막 ‘신데렐라’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은 9월 13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문학이 잇는 클래식 제3막‘신데렐라’’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연주는 울산시립교향악단 박윤환 부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정아름 진행자가 곡 해설을, 김수진 작가가 대본으로 참여해 극적 효과를 더한다.
‘신데렐라’는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재투성이 소녀라는 뜻의 프랑스어 ‘샹드리용’ 캐릭터와 관련해 전해지던 민간설화를 동화작가 샤를 페로가 1697년 ‘옛날 이야기’에 수록하면서 처음 출판됐다.
이후 오페라, 발레, 영화 등 다양한 작품으로 소개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명작 동화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윌리엄텔’ 등으로 잘 알려진 이탈리아 작곡가 로시니의 작품에 등장하는 ‘신데렐라 서곡’ 으로 출발한다.
이 곡은 환상적이고 동화적인 느낌과는 사뭇 다르게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는 현실적인 캐릭터의 신데렐라를 위트와 재치 넘치는 선율로 담고 있다.
이어서 전체 3막 50개의 곡으로 구성된 프로코피예프의 발레모음곡 ‘신데렐라’에서 이야기 흐름에 맞게 발췌한 12개의 곡을 마치 영상을 그려내는 듯한 정아름 진행자의 실감나는 해설과 함께 들려준다.
프로코피예프의 현대적인 화성과 리듬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신데렐라의 순수함, 왕자의 사랑, 이복언니들의 우스꽝스러운 행동 등 등장인물의 감정과 상황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음악적 기법을 사용했다.
그의 독특한 음악적 언어와 창의적인 해석을 통한 동화의 마법적인 분위기와 익살스러운 장면 묘사가 특히 인상적이다.
울산시립예술단 관계자는 “2024년 기획공연 시리즈로 마련되는 ‘문학이 잇는 클래식’은 저명한 문학작품에서 탄생한 클래식 음악과 책을 읽어 내려가는 듯한 해설을 더해 오케스트라 연주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장르로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며 “클래식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이번 무대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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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추석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 사전예방을 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와 구군 공무원 12명으로 6개의 특별감시반을 편성해 연휴 전, 연휴 기간, 연휴 후 3단계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추석 연휴 전인 오는 9월 13일까지는 대기·수질 배출업소 657개소에 협조문을 발송하고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한다.
또한 중점관리업체, 폐수처리업체 등 환경오염 취약업소에 대한 집중순찰과 오염물질 불법행위가 예상되거나 발생할 경우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는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산업단지 및 주변하천, 상수원 수계 등 오염 우려 지역에 대한 환경순찰을 강화한다.
추석 연휴 후에는 9월 24일까지 환경관리 영세업체 및 취약업체에 필요한 경우 장기간 가동 중단 후 정상 가동을 위해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며 “시민들은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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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외구매자 초청 1:1 수출상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6일부터 11월 7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해외구매자 초청 상담회’에 참가할 지역 수출 중소기업을 9월 9일부터 10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시장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연결되는 해외구매자 20개사와 이번 모집을 통해 선정된 지역 중소기업 60개사가 참가해 1:1 수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사업자등록증 상 울산 소재의 △조선/해양/기자재 △자동차/부품 △기계/설비/장비 △유통/서비스 분야 중소기업이면 가능하며 접수기간 내에 울산통상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통상지원시스템 또는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2022년에 이어 2년 만에 개최하는 ‘해외구매자 초청 상담회’는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우수제품 신규 판로 개척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지역의 우수한 중소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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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관광객 유치위해 공동 해외홍보 판촉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새롭게 부상하는 동남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해오름동맹이 힘을 합친다.
울산시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 ‘말레이시아 국제무역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말레이시아 국제관광박람회에 해오름동맹 3개 도시가 공동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해오름동맹은 이번 박람회에서 공동홍보관 운영과 관광설명회 개최, 현지여행사 및 전시 복합 산업업체 방문 등의 판촉활동을 펼친다.
또한 해외의 최신 관광 동향을 파악하고 국내 여행업계와 긴밀한 해외 연결망을 구축하는 등 향후 울산을 비롯한 해오름동맹 지역을 동남아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한국의 새로운 관광목적지로 만들기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선다.
특히 해오름동맹의 이번 해외 관광박람회 참가는 ‘공동기념품 제작’, ‘서울역 공동판촉’과 함께 ‘해오름동맹 관광실무협의회’ 가 올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 가운데 하나다.
울산시 관계자는 “말레이시아는 한국의 3대 동남아 교역국 중 하나이며 연간 인적교류도 100만명이 넘을 정도로 활발하게 교류하는 나라이다”며 “이번 말레이시아 국제관광박람회 참가로 특수목적관광 유치는 물론 울산을 방문하는 동남아 관광객이 더욱 증가하고 해오름동맹 도시 간 상생발전을 위한 관광협력도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991년부터 개최된 말레이시아 국제관광박람회는 매회 1,400여 개 홍보관이 운영되고 20만명이 참관하는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이자 동남아 3대 국제 관광박람회 중 하나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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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늘지구 해안카페’건축설계 공모 당선작 발표
울산시, ‘고늘지구 해안카페’건축설계 공모 당선작 발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고늘지구 해안카페 건립공사’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건축사사무소 이수의 ‘루프/루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고늘지구 해안카페의 건립을 위해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진행됐다.
당선작인 ‘루프/루프’는 입구에서 옥상 전망대로 이어지는 동선을 통해 광활한 바다를 이용자에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특히 수직을 극복하는 사선을 통한 보행동선의 연계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는 당선작이 선정됨에 따라 내년 3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오는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고늘지구 해안카페 건립에는 총 10억원이 투입되며 동구 일산동 1003번지 일원에 연면적 295㎡,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늘지구 해안카페 건립으로 울산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멋진 해안경관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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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이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9월 6일부터 9월 13일까지 10일간 ‘2024년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 113개소, 3,162명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한다.
위문품은 생필품, 선물세트, 문화상품권 등 풍성한 한가위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김두겸 울산시장이 9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양육원을 방문해 입소자, 종사자와 담소를 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시장급 이하 간부 공무원 등도 소관 시설을 위문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복지 현장에서 애쓰시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으로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에 생활하시는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정책을 발굴해, 아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안심하고 일상을 즐기는 복지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매년 설·추석 명절과 연말에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해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또한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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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드론 인명구조·수색시스템 개발 착수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가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의 드론 인명구조·수색체계 개발에 착수한다.
울산소방본부는 소방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4년 부처협업기반 인공지능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비 45억원을 확보하고 인공지능 기반 드론 인명구조·수색 체계 구축에 나선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드론의 역할은 점차 확대되고 있다.
특히 화재, 구조 등의 현장에도 투입되어 실종자 발견 등 많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6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공지능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인공지능 해법 개발·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2026년까지 본격적인 인공지능 기반 드론 인명구조·수색체계 개발에 들어갔다.
올해의 경우 학습데이터 수집, 기반 구성 등 산악지역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해법 초기모형을 개발한다.
내년에는 수변/도심으로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마지막 해인 오는 2026년에는 인공지능 해법을 고도화해 울산지역 재난현장에 적용하게 된다.
개발이 완료되면 첫째, 실시간 드론 영상 분석을 통한 요구조자의 자동 탐지가 가능해진다.
현장 대원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기존 방식의 수고를 덜고 또한 자칫 육안으로는 보기 힘든 요구조자를 식별할 수 있다.
실제로 산악실종자는 우거진 산악의 나뭇가지나 암석에 신체 일부가 가려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인공 기반 드론은 수많은 유사 사례를 사전 학습하고 전송된 드론 영상을 분석해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
둘째, 요구조자를 수색하기 위한 드론 수색 경로를 추천해 준다.
경험 많은 현장 대원의 능력에 의존해 드론 수색 지역을 선정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산악의 지형과 기후, 사고 발생 이력 등 데이터 융합·분석으로 과학적인 수색 경로를 추천해 준다.
이에 따라 요구조자 수색 시간 단축은 물론 현장대원의 의사결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끝으로 인공지능 기반 드론은 자율비행을 수행한다.
인공지능 드론은 수색 경로가 지정되면 자동 이륙해 지정된 경로로 요구조자를 탐지하며 통신 두절 시에도 자율적인 위치 인식으로 지속적인 임무 수행 후 착륙지점으로 복귀한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4차산업 기술의 핵심인 인공지능과 드론 기술을 융합해 인명구조·수색에 적용하는 전국 최초의 사업으로 산악사고나 수난사고의 넓은 지역 수색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조속히 사업을 성공시켜 드론을 배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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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 울산시 에너지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의 지역에너지계획 및 신재생 에너지 보급시책 등을 자문·심의할 ‘울산광역시 에너지위원회’ 가 재구성돼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9월 5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에너지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에너지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선출, 제7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연구 보고 분산에너지 특구 추진상황 보고 정책 자문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울산시가 ‘에너지법’에 의거 5년마다 수립하는 제7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방안과 현안사업으로 추진 중인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늘 에너지위원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정책수립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산학연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광역시 에너지위원회’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공무원, 에너지 관련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된다.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6년 9월 4일까지 2년간이다.
회의는 매년 1회 이상 개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수시로 개최할 수 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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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충청뉴스큐] ‘북울산역세권 개발사업부지’ 일원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돼 토지거래 등이 제한된다.
울산시는 오는 2024년 9월 10일부터 2027년 9월 9일까지 3년간 북구 창평동 일원 0.86㎢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키로 하고 9월 5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투기성 토지거래를 차단하고 토지가격이 급등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정한다.
이 지역은 지난 8월 29일 개최한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신규 지정이 결정됐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 동안 이 지역에서 일정 규모 이상 토지거래를 할 때는 북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수요자만 토지를 취득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북울산역세권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지가상승 기대심리와 투기적인 거래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북울산역세권 개발사업’은 주거, 상업, 산업, 의료시설 등 전반적인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역세권개발 사업으로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자족 기능을 갖춘 광역 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하게 된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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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찬 감동의 실경뮤지컬‘울산 임진왜란’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추석 연휴를 맞아 울산시민의 자부심을 더하는 울부심 생활+공연 실경뮤지컬 ‘울산 임진왜란’ 무대가 마련된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동안 매일 오후 7시 중구 북정동 울산 동헌에서 실경뮤지컬 ‘울산 임진왜란’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실경뮤지컬 ‘울산 임진왜란’은 임진왜란, 정유재란 당시의 울산 의병들의 충의정신과 격동의 울산 역사성을 뮤지컬로 제작한 작품이다.
울산을 찾아온 일본 여인 니시오 하나꼬가 기록 영화를 촬영하는 것으로 시작되는 각색 실화 드라마 형식이다.
이번 공연에는 실력파 뮤지컬배우 서지유, 이광용, 이형빈과 울산지역에서 활동하는 중견배우 황인준, 장민석, 한수경, 김영민 등 20여명이 출연해 주옥같은 노래와 화려한 군무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극작과 연출은 제23회 전국연극제에서 ‘귀신고래회유해면’ 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울산문화예술회관 박용하 감독이 맡았으며 힘과 균형이 조화를 이루는 뮤지컬 안무에는 홍이경씨가 참여했다.
또한 울산지역 청년 오케스트라 루체예술단이 공연에 앞서 매일 오후 6시 30분에 개막 음악 연주를 펼친다.
관람은 무료로 가능하나 울산문화예술회관과 중구 관내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하는 초대권 소지자 우선으로 관람이 진행된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추석연휴에 울산을 찾는 귀성객과 울산시민들을 위해 울산의 역사 문화적 소재를 배경으로 실경뮤지컬을 제작하는 것은 의미가 각별하다”며 “지속적인 실경뮤지컬 공연을 추진해 울산의 독창적인 역사문화관광콘텐츠 상설 공연으로 발전시킬 계획으로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