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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세계 금연의 날 금연 합동 홍보활동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37회 세계금연의 날인 5월 31일 오후 2시 울산대공원 남문 일대에서 대시민 금연실천 합동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는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5월 31일을 세계금연의 날로 지정했다.
울산시는 세계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각종 매체를 통한 대시민 금연실천 집중홍보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세계금연의 날인 5월 31일에는 구군 보건소와 울산금연지원센터, 울산지역암센터, 권역폐암검진센터,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대시민 금연실천 합동 홍보활동을 펼친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담배산업으로부터 우리의 미래세대를 지켜냅시다”를 주제로 금연구호를 제창하고 금연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금연실천 가두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금연 홍보활동을 통해 세계금연의 날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 비흡연을 응원하는 사회적 공감과 동참을 유도해 서로를 배려하는 건강한 금연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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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출범 기념식 참가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5월 31일 오전 10시 부산 강서구에서 개최되는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출범 기념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을 비롯해 김두겸 울산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및 울산·부산·경남 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은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울산 도심에서 가덕도신공항을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가 가덕도신공항 개항에 맞추어 신설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요청한다.
또한, 울산고속도로 도심 지하화 사업, 그린벨트지역전략사업 선정을 위한 대체지 지정 동의 요건 완화 등 울산시 현안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가덕도신공항은 동남권의 세계적 거점공항으로 여객·화물수요를 24시간 처리할 수 있으며 2029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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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청소년상 수상자 시상식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31일 오후 4시 3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4년 울산광역시청소년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교육청, 구군, 청소년기관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총 13명을 대상으로 모범성, 노력도, 지역사회 영향력, 청소년 분야 발전 기여도 등을 심사해 수상자 8명을 선정했다.
청소년대상 수상자는 천곡중학교 이성주 학생이다.
이성주 학생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바르게 성장하고 높은 학업 성취도와 바람직한 인성, 원만한 교우·사제 관계 등 모든 면에서 타의 모범이 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진가연 학생, 김동엽 학생, 장준혁 학생, 이하영 학생, 이태현, 오승아 학생, 장지유 학생이 각각 청소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울산시가 주관하는 각종 청소년 교류 행사 참가자로 우선 추천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울산광역시청소년상은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11회에 걸쳐 총 71명이 수상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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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홍보 나선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출신으로 한국인 최초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종신단원이 된 더블베이시스트 임채문이 울산시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울산시는 김두겸 시장이 5월 31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임채문 씨의 울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채문 씨는 이날 울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고래티브이’ 출연을 시작으로 울산시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에 들어간다.
임채문은 울산 태화중, 울산예고를 졸업한 울산 출신으로 지난 2022년 독일 안톤 루빈스타인 국제 콩쿠르 더블베이스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준우승을 거머쥔 뒤 솔리스트로 독일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아카데미 단원을 역임했다.
또한, 암스테르담 로열 콘체르트 허바우 오케스트라, 함부르크 슈타츠오퍼, 도이치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에서도 객원 단원으로 활동했다.
임채문 씨는 “해외에서 활동해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소중함을 절실히 느낀다.
울산의 홍보대사로 위촉해 주셔서 너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왕성한 활동을 통해 내고향 울산의 멋과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두겸 시장은 “울산 출신 예술가로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는 임채문 씨를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너무 자랑스럽고 기쁘다”며 “울산의 산업과 생태, 문화와 관광이 살아 숨쉬는 다양한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홍보대사는 위촉기간 2년, 무보수 명예직으로 울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과 주요시정 및 문화·관광 홍보에 관한 활동을 하게 된다.
현재 울산시에는 방송인 이용식, 가수 테이, 홍자, 조성모, 배우 김수미, 정수한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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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식육·분쇄육·부산물 식중독 검사 결과‘안전’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8일부터 14일까지 지역 내 유통되는 축산물을 대상으로 식중독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육류 소비량 증가 및 부산물 선호도 증가에 따른 생식용 식육제품·분쇄육·부산물 위주로 실시했다.
검사방법은 구군 축산물위생부서에서 관내 생식용 식육 및 부산물 생산업체가 판매하는 축산물 13건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검사 항목은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라 식중독균 8종을 포함한 미생물 및 이화학검사 등 총 88종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부산물 선호도 증가 등의 소비 유행 변화에 대응하고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한 육류 소비량 증가에 따라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수거 검사를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하게 육류를 소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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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인 가구 청년 대상 요리강좌 마련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청년성장지원사업으로 5월 30일 오후 7시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교육장에서 ‘1인 가구 청년 대상 요리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울산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한식조리사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를 초대해 관련 자격증 준비·취득 및 창업 과정 등 성장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들려준다.
또한 간단한 재료로도 만들기 쉬운 요리를 함께 만들어 보고 영양식사 조리법에 대한 알찬 정보도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의는 혼자 살면서 배달 음식이나 간식 등으로 끼니를 때우기 쉬운 1인 가구 청년들이 간편식이지만 영양가 있는 식단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알찬 내용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청년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청년 의견을 반영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청년들의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자 청년성장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6월에는 청년과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을 위한 금융교육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하며 하반기에는 직업 탐색 프로그램인 나만의 향상 스타일을 위한 향수 만들기, 반려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엔잡러 성공 사례 등 흥미로운 강연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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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감염예방활동 손수제작물 공모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감염병관리지원단과 공동으로 6월 1일부터 28일까지 감염예방활동 손수제작물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학교 감염지킴이 바로 나’라는 주제로 울산 소재 초·중·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교생활에서 할 수 있는 나만의 창의적이고 기발한 감염병 예방활동을 숏츠, 릴스 등 형식의 영상일기, 인터뷰, 만화영화, 정보 그림 등으로 출품하면 된다.
출품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20만원, 최우수상 2명 15만원, 우수상 3명 10만원, 장려상 3명 5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수상 작품은 추후 울산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울산교육청 누리집 등을 통해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학생들의 감염 예방 활동을 실천하는데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재미있고 다양한 형태의 홍보콘텐츠들이 나올 수 있도록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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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도시계획 시민학당 수료식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30일 오후 8시 35분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울산에 살고 싶다 제1기 도시계획 시민학당’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시계획 시민학당’은 민선 8기 도시 전망과 주요 이슈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교양 프로그램으로 평소 시민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도시계획 분야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전체 232명 중 강의 4번 중 3번 이상 참석한 수강생에게 수료증이 수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에 맞는 도시계획 추진으로 ‘울산을 다시 울산답게’ 누구나 살고 싶은 미래도시, 투자하기 좋은 기업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기 도시계획 시민학당은 올해 하반기에 개강할 계획으로 다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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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한·독 산림협력 50주년 지역토론회’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30일 오후 4시 20분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 소호 참나무숲에서 ‘한·독 산림협력 50주년 지역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한·독 숲에서 기후위기와 지역소멸 해법을 모색하고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산림청장 및 백년숲 사회적협동조합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강연, 참가자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토론회에 앞서 2023년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지정된 소호 참나무숲의 ‘명품숲 입간판 제막식’을 갖는다.
소호 참나무숲은 한·독 산림협력사업의 성과와 의미를 되새기고 우수한 산림자원으로써 높은 평가를 받아 2024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도 등재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숲은 미세먼지 감소 등 대기질 개선 효과, 기후대응, 산림 휴양공간 제공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산림자원을 잘 보존해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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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능형교통체계 선진도시로 위상제고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교통관리센터가 울산시의 우수한 교통시스템을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울산시는 울산시 교통관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울산교통관리센터가 국내외 방문견학 및 지능형교통체계 기술 본따르기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2005년 센터 개소 후부터 5월 말 현재까지 국내외 660여 단체 및 지자체에서 2만 3,000여명이 울산교통관리센터 방문했다.
특히 5월 30일에는 중국 텐진시 공안국 관계자 6명이 울산교통관리센터를 방문해 선진화된 첨단교통시스템을 둘러본다.
이들은 울산의 선진화된 지능형교통시스템 적용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첨단교통관리 체계와 운영방법을 배워갈 예정이다.
한편 울산교통관리센터는 도로소통관리, 첨단신호운영, 버스정보관리 등 지능형교통체계 효과를 극대화하고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는 등 가장 모범적인 운영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4-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