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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이해도 높인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30일 오후 2시 30분 울산대학교 시청각교육관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이해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라이즈 체계의 목표인 ’대학의 지역발전 중심화‘와 ’경쟁력 있는 지역대학 육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교직원과 울산시, 구군 공무원, 공공기관, 산업체 관련기관 등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이 ‘라이즈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라이즈’는 중앙정부의 대학 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방정부에 위임·이양하고 지역발전과 연계한 전략적 지원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체계로 내년부터 전국 시도에 도입된다.
내년부터는 교육부가 5대 대학재정지원사업으로 추진하던 지역혁신, 산학협력, 대학평생교육, 전문직업교육, 지방대활성화 사업을 라이즈 사업으로 통합 시행할 계획이다.
사업지원 대상은‘고등교육법’제2조에 따른 대학으로 울산지역에는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가 해당된다.
울산시는 3개 대학과 관련기관 및 전문기관 등과 소통을 거쳐 라이즈 추진의 밑그림이 될 라이즈 5개년 계획 시안을 올해 초 교육부에 제출했다.
울산시가 수립하고 있는 기본계획은 ‘울산의 새로운 도약, 대학과 산업의 동반성장을 통한 미래산업 중심도시’를 이상으로 ‘취업 중심의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인력양성’ 등 다양한 추진 과제들이 담겨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의 특성과 지역대학의 강점·특성화 분야 등을 반영한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지역-대학-산업체가 함께 상생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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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 부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 부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충청뉴스큐]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 부지’ 일원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된다.
울산시는 동구 일산동 일원 0.06㎢와 북구 진장동·명촌동 일원 0.08㎢ 등 전체 0.14㎢를 오는 6월 5일부터 2026년 6월 4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키로 하고 5월 30일 공고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서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 동안 일정규모 이상 토지거래를 할 때는 토지소재지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수요자만 토지를 취득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 추진에 따른 지가상승 기대심리와 투기적인 거래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은 도시계획시설에서 효력이 상실된 유휴부지를 국가산업단지에 편입해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목적으로 조성되는 곳이다.
울산도시공사에서 시행하며 동구 일산동 일원은 조선해양·지능형선박 거점지구로 북구 진장동 일원은 미래자동차 관련 기업체 유치 및 미래차 거점지구로 오는 2029년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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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관이 함께 하는 현장중심 규제 발굴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29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민관합동 규제발굴단’ 상반기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은 현장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시민·기업·전문가·행정이 참여해 운영하는 협의기구이다.
이날 회의는 김노경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울산상공회의소 관계자, 울산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기업체 대표, 울산시 관련 부서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에서 건의한 규제개선 과제 7건에 대한 합리성, 문제점, 보완점 등을 토론한다.
주요 개선 과제는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제한 차등적용 △전기사용신청서 약관 개정 △여행업 보증보험 피보험 제도 개선 △건설근로자법시행령 개정 △폐수배출시설 신고기준 완화 등이다.
울산시는 규제개선이 필요한 과제에 대해 하반기에 행정안전부로 건의하고 중앙부처 수용률 제고를 위해 행안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은 기업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와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발굴하고 신속하게 개선하기 위해 구성된 만큼 기업 경제활동과 시민의 일상생활을 저해하는 숨은 규제발굴과 규제애로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광역시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은 지난해 총 18건의 개선과제를 발굴해 이 중 7건을 행안부에 건의한 결과 △피시 방 청소년 유해업소 제외 △외국인 용접공 채용관련 기준 완화 등 2건이 중앙부처 검토결과 타당하다는 수용 의견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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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도시 울산, 기업과 통하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29일 에스케이가스와 에스케이 이노베이션 울산 사업장을 방문해 ‘2024년 상반기 기업지원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8기 ‘투자하기 좋은 기업도시’ 조성을 위한 일환으로 기업현장의 고충을 더 가까이서 보고 들으며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울산시 경제·환경 관련 등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20여명과 기업관계자 14명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체 현장[세계최초 듀얼, 엘피지) 발전소 등]을 둘러보고 기업 건의·애로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간부 공무원들이 일선에서 지역기업들의 건의·애로사항을 듣고 발 빠르게 대응해 친기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하반기에도 주력산업 기업체 대상으로 현장간담회를 개최해 유대관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의견과 고충 등을 수렴할 계획이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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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0회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경제자유구역청 간 업무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가 울산에서 개최된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5월 29일 오후 2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 청장 및 관계자, 인베스트 코리아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장협의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 활성화를 위해 각종 불합리한 규정을 정비하고 투자 촉진을 위해 보다 강화된 지원책을 찾고자 마련마련됐다.
협의회는 규제개선 대정부 공동건의문 채택, 제31회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 개최지 선정, 개최시기 결정 등으로 진행된다.
대정부 공동건의문 10건을 채택해 산업통상자원부에 건의한다.
건의내용은 △준공된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규제 완화 △개발계획 변경 관련 지방권한 확대 △청장협의회 건의 안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방안 마련 등이다.
이 밖에 인베스트 코리아 김태형 대표가 참석해 전국 경제자유구역청의 투자유치 협업을 위해 오는 9월 국제 투자토론회와 11월 ‘인베스트 코리아 회담 행사’에 대해 설명한다.
이경식 울산경자청장은 “전국 9개 경자청은 그동안 많은 규제개혁, 제도개선을 건의해 국가경쟁력 강화와 지역균형발전 도모에 큰 역할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불합리한 규정, 잔존 규제, 외자유치 촉진을 위한 유인체계 필요성 등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9개 경자청이 산업통상자원부 및 관련 부처와 협업해 기업투자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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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물류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첨단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화물차 경제운전 지원시스템 구축 실증에 나선다.
울산시는 5월 30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시와 국토교통부, 울산연구원, 화물협회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계획 보고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광역시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사업’은 울산시가 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총 6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6월부터 8월까지 시스템 설계, 인공지능기반 데이터 구축, 최적 관성 주행속도 제공 서비스 개발 등을 진행한다.
이어 9월부터 10월까지 화물차 경제운전 지원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11월에는 시스템 운영과 효과분석을 진행한 후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시 교통관리센터에서 화물차 경제운전 지원시스템을 통해 울산 전역에서 운행하는 지능형 교통체계 실증대상 화물차에 교차로 내 실시간 신호 정보 및 위치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화물차의 정보와 실시간 도로·교통 정보를 활용해 최적 관성주행속도와 경제운전 추천정보도 제공한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물류비용 절감, 배출가스 저감, 사고예방을 통한 지역물류산업의 경쟁력 제고 등 효과를 기대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화물차 경제운전 지원시스템 운영 효과를 분석해 기대효과가 상당하면 기반 시설 확장과 인터넷 체제 기반 구축을 통해 서비스를 전차종, 전국으로 확대해 물류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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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모듈화 일반산단‘기후대응 도시숲’조성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는 10월까지 ‘2024년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의 유해 물질이 도심 생활권 지역으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에 도시숲을 조성하는 것이다.
지난 2022년부터 산업단지 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5개년 계획으로 추진 중이다.
2022년에는 11억원을 들여 중산1·2차 일반산업단지 주변 면적 1.0ha에 이팝나무 등 1만 8,244그루를 식재했다.
2023년에는 5억원을 들여 매곡2·3차 일반산업단지 주변 면적 0.5ha에 편백 등 35종 1만 7,339그루를 심었다.
올해의 경우 국·시비 등 10억원을 투입해 모듈화일반산업단지 내 완충녹지에 1.0ha규모로 도시숲을 조성한다.
올해 식재되는 주요 수종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나 산림청에서 권장하는 이팝나무, 해송, 느티나무, 백합나무 등 14종, 9,535그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2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으로 산업단지를 푸르게 만들고 미세먼지 등의 오염물질을 저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하기 좋은 환경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도시 숲은 일반 도심과 비교해 평균적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25.6%, 초미세먼지는 40.9% 낮아지고 1ha의 숲은 대기 중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연간 168kg 줄일 수 있다.
특히 도시 숲이 있는 지역은 한여름 평균기온을 3~7℃가량 낮추고 습도는 9~23% 올려 도심 열섬현상도 완화된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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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별 맞춤형 성별영향평가분석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울산 여성인력개발센터 3층 정보화강의실에서 울산시 소속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실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과정에서 성인지 관점을 구현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통한 성별영향분석평가 제도에 대한 전문성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는 성평등교육연구소 ‘공감’ 김향숙 공동대표가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와 사업별 성별영향평가서 작성 및 시스템 사용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2부는 지자체 고유사업, 신규 및 공약사업, 일자리 관련 사업 등 성별영향평가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부서별 성별영향평가 사업 35건에 대해 사업담당자별로 1:1 대면 상담을 통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맞춤형 정책개선 과제와 해결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무원들이 정책의 수립과 시행과정에서 의도하지 않았던 차별적 요소를 발견할 수 있는 안목을 높이고 성 차별적 요소 제거함으로써 실질적이고 합리적인 양성평등 정책을 시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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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 운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1월까지 울산지역 어항을 방문해 정박하고 있는 어선을 대상으로 어업용기자재에 대한 점검·수리를 시행하는 이동수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는 사업비 6,200만원을 투입해, 조업 중 기관, 레이더 등 어업용기자재 고장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10톤 미만의 어선 724척을 대상으로 어선용 기관과 어업용기자재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필요시 10만원 이하 소규모 부품을 1회에 한해서 무상으로 교체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선의 안전한 운항과 사고예방을 위해서는 어선의 점검과 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 운영을 통해 어업인의 경제적부담을 줄이고 안전하게 조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21개소의 어항 및 항포구를 대상으로 총 31회 이동수리소를 운영해 468척의 어선을 점검·수리해, 점검 서비스를 받은 어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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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구청과 함께 5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성원상떼빌아파트 휘트니스센터 앞에서 ‘오케이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구에서는 올해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11월까지 총 9회 운영한다.
이날 행사에는 안효대 경제부시장과 김종훈 동구청장, 자원봉사자 및 민간기술자,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총 8개 분야, 20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들로는 시민들에게 가장 호응이 좋은 칼갈이, 자전거 수리, 화분 분갈이, 안경 귀금속 세척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찻잔 만들기, 열쇠고리 만들기, 건강관리상담, 심폐소생술 체험 등 대기 시간 동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또한, 지역 관광기념품 홍보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도 함께하며 특히 김종훈 동구청장이 직접 고충민원 해결사로 나서 지역의 민원을 듣고 해결하는 ‘찾아가는 고충민원 상담소’ 자리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동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재능기부로 손 마사지와 손톱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남구에서만 해오던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을 전 구군으로 확대해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상당하다”며 “행사에 오는 시민 모두 만족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시와 구군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현재까지 중구를 시작으로 12회 개최했으며 모든 읍면동을 순회하며 총 55회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일정은 시, 구군 누리집,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