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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20회 울산옥외광고대상전’입상작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20회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 일반부 대상에 협신기업 박태훈 씨의 ‘도서출판 정음’과 학생부 금상에 동서대학교 김범창 학생의 ‘현대인을 위한 우리동네 곡식장터, 위드 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창착광고물 일반부에는 한마음광고기획 박관규 씨의 ‘쿵떡’ 등 8개 작품이, 기설치광고물에는 명진광고공사 김채순 씨의 ‘티하우스 고고당’ 등 4개 작품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부 ‘창작광고물, 기설치광고물’과 학생부 ‘창작광고물’ 등 2개 분야로 구분해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총 150개 작품을 접수받았다.
울산시는 교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독창성, 실용성, 조형미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일반부 23개 작품, 학생부 17개 작품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일반부 대상인 ‘도서출판 정음’ 작품은 자음과 모음이 각각 떨어져 있지만 함께 할 땐 우수한 한글로 사용됨을 표현해 출판업체 간판의 전달성과 심미성이 잘 표현됐으며 또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평가됐다.
학생부 금상인 ‘현대인을 위한 우리동네 곡식장터, 위드 미’ 작품은 현대인의 부족한 곡물 섭취량 증대를 위해 단순한 전통 곡물 장터가 아닌 현대식으로 해석한 곡물마켓으로 소재의 전달성과 차별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옥외광고 모범업체 인증제’ 심사에서는 ‘욱스디자인’, ‘디자인코드’, ‘아이캔디자인’ 3개 업체가 2020년도 모범업체로 선정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지난해보다 많은 작품이 출품되는 등 옥외광고대상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출품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옥외광고대상전을 통해 광고물의 질적향상 및 옥외광고문화 발전에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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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 단속 실시
울산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 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1주일간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5등급차량 운행제한 시행 대비 모의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을 차질 없이 시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속대상은 울산지역을 운행하는 배출가스 5등급차량이다.
다만 긴급자동차, 장애인자동차,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동차 및 저공해조치를 한 자동차 등은 단속에서 제외된다.
울산시는 이번 모의단속 결과 위반차량 및 울산시에 주소를 둔 차량소유주에 대해서는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제도, 저공해조치 신청 방법 안내문 등을 발송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고농도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발령 하루 전 울산에 거주하는 차량 소유주와 울산시 관내에 있는 대상차량에는 오후 4시~5시 사이 누리관계망을 통해 알림 서비스를 실시한다.
추가로 누리관계망를 받고자 할 경우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에 가입하면 된다.
한편 비상저감조치 시행기준은 당일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1㎥당 50㎍을 초과하고 다음 날의 초미세먼지 24시간 평균 농도가 1㎥당 50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할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 당일에 따른 초미세먼지 주의보 또는 경보가 발령되고 다음 날의 초미세먼지 24시간 평균 농도가 1㎥당 50㎍을 초과할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 다음 날의 초미세먼지 24시간 평균 농도가 1㎥ 당 75㎍을 초과할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이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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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시립미술관 관리 및 운영 조례안 입법예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립미술관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을 10일 입법예고하고 오는 10월 5일까지 시민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12조에 따라 울산시립미술관의 관리와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담고 있다.
공고안에 따르면 미술관은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과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관람료는 어른 1,000원, 7세 이상 어린이·청소년 등은 700원으로 책정됐다.
6세 이하 어린이 및 65세 이상 노인 및 국가유공자 등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다만, 전시의 규모와 내용을 고려해 기획·특별전시는 별도의 관람료를 징수할 수 있고 울산시민은 50%로 할인된다.
또한 미술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미술관의 기본방향과 계획, 운영 개선, 후원 및 다른 미술관과 각종 문화시설과의 업무협력에 관한 사항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미술관은 학문·예술적으로 보존가치가 있는 국내외 우수 미술작품과 연구가치가 있는 미술작품을 수집한다.
수집여부는 ‘작품가치평가위원회’와 ‘작품가격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입법예고 기간은 10월 5일까지며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서면으로 작성해 팩스·전자우편·문서24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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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풍피해 과수농가 돕기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연이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 돕기에 적극 나선다.
울산시는 울산원협, 롯데백화점과 9월 10일 롯데백화점 울산점 1층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배 판매행사를 갖는다.
이번 판매 행사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를 돕고자 마련됐으며 당도 측정과 선별 등을 통해 엄선된 배를 시민들에게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판매하는 배는 조생종 중 태풍 북상 전 수확한 배로서 500kg가량이며 가격은 한 개당 대과 2,000원, 소과 1,000원으로 저렴하게 판매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배 판매행사로 피해 농가에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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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 창업 네트워킹 그룹’결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0일 오후 2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조마루에서 혁신창업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울산 창업 네트워킹 그룹’을 결성하고 ‘첫회의’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창업유관기관을 아우르는 ‘울산 창업네트워킹 그룹’은 울산시와 구·군,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정부기관, 울산경제진흥원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 등 창업사업 수행기관, 기술보증기금 울산지점과 신용보증기금 울산스타트업지점 등 금융기관, 현대기술투자와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등 창업투자사 등 총 18개 기관이 참여한다.
결성식을 겸한 오늘 회의에는 조원경 울산시 경제부시장과 이영숙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권영해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 정희주 신보울산지점장, 나 현 기보울산지점장을 비롯해 구·군 창업관련 부서장, 유관기관 실무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계속 성장하고 있는 지역 창업기업 3개사의 성공스토리를 공유하고 부산 대표 엑셀러레이터인 ㈜비스퀘어 김혜경 대표로부터 창업생태계에 대한 제언을 들은 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창업정책에 대한 토론시간을 갖는다.
당초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계획했으나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참석대상과 회의시간을 최소화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앞으로 분기별 회의를 개최하되, 형식과 의전에 얽매이지 않고 참석대상과 의제를 한정하지 않는 오픈형 회의를 통해 창업주체 간 소통과 협업의 장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창업기업은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신경제를 이끌어갈 핵심 경제주체로 기대가 크다”며 “창업기업이 현재 위기를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산학연정이 함께하는 ‘울산 창업네트워킹 그룹’이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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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 더 가까이” 소통과 협치기구로 정착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출범 후 지난 2년 동안 시민의 고충해결과 권익향상을 위한 소통과 협치 기구로 착실히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9월 10일 오전 10시에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제2회 시민신문고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차단을 위해 송철호 시장과 시민단체 대표, 구·군 관계자 등 최소한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고충민원 처리 유공자 포상, 시민신문고의 2년차 활동보고 고충민원 처리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시상에서는 울산시 교통기획과 윤지용 주무관, 북구 농수산과 김상배 주무관, 울주군 환경자원과 임재철 주무관 등이 시민신문고의날 우수공무원상을 수상한다.
우수부서는 중구 건축과와 남구 건축허가과, 동구 건설과가 선정됐다.
신문고위는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의 고충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설치된 합의제 행정기관이다.
특히 울산시정에 있어 처음으로 독립된 부서가 고충민원을 전문적·중립적으로 처리하는 지방옴부즈만 기구로써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기능은 고충 민원에 대한 조사 및 처리 청렴계약에 관한 감시·평가 시민감사 청구에 따른 감사,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 등이다.
신문고위는 지난 2018년 9월 10일 출범 이후 지난 8월까지 총 691건의 고충민원을 접수해 직접조사 426건, 이첩 156건, 단순안내 49건, 취하 등 43건 등으로 처리했다.
주요 고충민원처리 사례를 보면, 하천구역 내 편입토지 보상관련 등 시정권고 22건, 차량말소등록신청 수리 거부에 대한 권고 등 24건, 상수도 인입요청에 대한 조정 등 36건을 처리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고충민원을 처리했다.
올해는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 공사·용역·물품구매 등 35개 사업에 대해 청렴계약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울산시민연대가 청구한 ‘세창냉동창고 리모델링 사업과정 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도로 영조물로 인한 피해배상제도 개선’,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지역주택조합 제도 개선’ 2건에 대한 기획조사도 실시했다.
차태환 위원장은 “울산시 최초로 도입된 합의제 행정기관이자 지방옴부즈만 기구로서 위원의 독립성·전문성·직무 전념성을 바탕으로 시민의 고충해결과 권익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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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5지 시대 디지털 전환으로 미래도시 도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4차 산업혁명에 5지 기술이 더해지면서 우리 사회는 비대면화, 초맞춤화, 실시간화 등으로 집중되는 새로운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코로나19는 비대면으로 인한 디지털 시대를 더욱 가속화 시키고 있다.
사회·경제·시정 전반에 5지 기반의 디지털 전환과 지능화 혁신의 선제적 추진으로 울산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에따라 지난 6월 1일 코로나19 사태 위기 극복을 위한 울산형 뉴딜사업의 7번째 프로젝트로 ‘5지 시대 울산시 디지털 전환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9월 10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5지 시대 울산시 디지털 전환 추진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3대 전략 25개 과제 진척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25개 중 15개 과제는 현재 추진 중이다.
이날 보고회는 디지털 전환 추진단장인 행정부시장, 관련 실·국장 및 울산과학기술원, 울산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항만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과제별 추진상황 보고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이날 보고되는 과제별 추진사항 중 첫 번째 전략과제는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시티 구축이다.
이 전략과제는 이미 구축된 인프라에 정보통신기술와 빅데이터 등 다양한 혁신기술을 접목해 도시문제를 지능적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추진 중인 자율주행 스마트도로 인프라 및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고위험 국가산단 지능화, 스마트 수도관 망관리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다.
시민 누구나 디지털 세상을 누릴 수 있도록 시내버스, 주민편의시설, 관광지 등에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확대 설치한다.
또,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5지 기반으로 응급현장, 구급차, 병원을 연결하는 응급의료 서비스를 도입하고 울산시민 1만명 게놈 빅데이터 분석과 연계해 의료서비스 선진화에도 적극 노력한다.
두 번째 과제는 디엔에이 기반 산업·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이다.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을 뜻하는 디엔에이는 디지털 지능사회로 나아가는 핵심기술 요소이다.
우리 산업 전반에 디엔에이 기반 생태계를 조성해 경쟁력을 높이고 문화관광 5지 기반 실감콘텐츠를 개발해 관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추진 중인 자율주행 지능형 미래자동차 개발 사업은 기술력 선점을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세계 최초 5지 기반 디지털 조선소와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도 구축해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 수행에 나서게 된다.
이와함께 도심항공 모빌리티, 목적기반 모빌리티, 모빌리티 환승 거점 등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5지 기반으로 생생한 입체영상을 고화질로 체험, 관람 할 수 있는 반구대암각화 가상현실·증강현실 등 실감콘텐츠를 개발해 문화관광 서비스를 구축한다.
특히 증강현실 글래스를 이용한 태화강 국가정원 사계절 체험 서비스를 개발해 언제 방문하더라도 태화강의 사계절을 느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 번째는 시민 맞춤형 선제적 디지털 공공서비스 시스템 구축이다.
행정에도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를 공공서비스와 접목해 시민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통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교통, 축제, 관광 등을 분석해 과학적인 정책결정을 지원하도록 하고 교육·체육·문화시설 및 공영주차장 이용요금 즉시감면 서비스, 24시간 인공지능 민원상담 챗봇 서비스를 도입해 민원편의를 향상시켜 나간다.
증명서를 전자적으로 발급·증명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 각종 고지서의 온라인 채널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는 디지털 고지·납부 서비스를 도입해 구비서류를 감축하고 민원인의 불필요한 방문을 없애는 등 사회적 비용을 줄여나가게 된다.
가상현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이 융합된 대용량의 온라인 학습콘텐츠를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5지, 클라우드 기반 에듀테크 플랫폼을 도입해 양질의 온라인 교육, 문화강좌를 서비스한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울산시의 “5지 기반의 디지털 전환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시민들이 더 편리한 안전한 사회에서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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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 배우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역사로 배우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참고이미지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휴관함에 따라 비대면 교육프로그램으로 ‘역사로 배우는 슬기로운 건강생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비대면으로 이뤄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교구재를 누리집을 통해 신청한 후 각 가정에서 우편물을 수령해 직접 체험을 진행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역사로 배우는 슬기로운 건강생활’은 현재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가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와 조선시대 우리 선조들이 역병을 이겨내고자 노력했던 지혜를 배워본다.
프로그램은 ‘약방일기’, ‘나를 지켜주는 소중한 비누’, ‘반짝반짝 금박 백수백복도’ 세 분야로 실시되며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약방일기’는 의원이 되어 역사 속 전염병을 이겨내기 위해 작성된 의서들을 알아보고 현재 코로나19의 상황과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대상은 초등학생 200명이다.
‘나를 지켜주는 소중한 비누’는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고 가까이에 있는 비누가 전염병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준다는 사실을 알고 나만의 비누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대상은 유아부터 초등학생 150명이다.
‘반짝반짝 금박 백수백복도’에서는 부모님의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로 만든 병풍인 백수백복도 속의 글자 목숨 수와 복 복을 금박으로 새겨보는 체험이다.
대상은 초등학생 100명이다.
신청은 9월 10일부터 9월 14일까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역사에서 조상들이 역병을 이겨냈던 지혜를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자라는 주제로 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축소운영 됨에 따라 비대면 교육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을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유익한 지식과 즐거운 체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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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청소년 기후변화 온라인 토크콘서트’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부터 1시간동안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온라인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울산시와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범 지구적인 기후변화의 영향과 대응방법, 친환경 저탄소 생활실천, 청소년의 미래지향적 가치관 형성 등을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진행하며 유튜브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전용채널을 통해 방송한다.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후변화나 환경에 대해 평소 궁금한 점에 대해 댓글 소통도 진행하며 즉석 환경퀴즈를 통한 온라인 상품쿠폰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기후변화 영향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서로 소통함으로서 저탄소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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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주거위기가구 긴급 지원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9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소득감소로 월세 체납 등의 어려움을 겪는 주거위기가구에 공공임대주택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공공임대주택 공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퇴거위기 가구에 최대 6개월까지 거주할 수 있도록 행정 및 예산을 지원한다.
특히 긴급 지원인 만큼 입주자격·선정절차 적용 없이 즉시 주거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내년부터는 2년간 가구당 최대 10만원 한도 내에서 관리비도 지원한다.
울산시는 긴급지원주택에 거주하는 가구에 관련 복지제도가 연계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마이홈센터에 정보를 제공해 주거와 복지서비스 자원을 원스톱으로 전달받을 수 있도록 하고 계속 거주가 필요한 경우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시 건축주택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주거위기를 겪는 가구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며 “앞으로 주거 불안에 시달리는 주거취약계층 등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정책 개발하는 등 주거복지의 사각지대 해소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