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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양수산과학원, 새꼬막 채묘 성공률 높인다…유생조사 표준화 업무협의
2026-06-13 11: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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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국회에 농업용 면세유 지원 등 민생 예산 반영 건의
전남도, 농업용 면세유 등 민생사업 추경 반영 건의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6일 강위원 경제부지사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민주당 예결위원 등을 면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농업용 면세유 안정 등 전남 핵심 민생 현안 사업이 반영되도록 힘써줄 것을 건의했다.강위원 부지사는 이날 진성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안도걸 조계원 민주당 예결위원 등을 잇따라 면담했다.이 자리에서 전남 광주 행정통합 비용 573억원 농업용 면세유 가격안정 지원 98억원 중동사태에 따른 연안여객선 유류비 인상분 지원 35억원 광양항 항만물류 비상 대응 174억원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 30억원 등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직결된 5개 핵심 사업 반영을 요청했다.특히 중동사태 장기화와 국제유가 상승으로 농업 해운 항만물류 등 지역 산업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추경이 현장 애로 해소와 도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 도움이 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또한 봄철 영농기를 맞아 농기계용 경유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면세유 지원 확대가 시급함을 설명했다.이와함께 대한민국 제1호 광역통합 모델인 전남 광주 행정통합의 안정적 출범을 위해 통합 준비 비용의 추경 반영 필요성을 강조했다.조직 재정 정책 행정시스템 전반을 재설계하는 국가 과제로 준비 지연 시 행정서비스 혼선과 통합 동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강위원 부지사는 “이번 1회 추경은 지역의 시급한 민생 현안과 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히 해소할 중요한 계기”며 “전남 핵심사업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끝까지 뛰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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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예비군의 날 기념식 개최…지역 안보 핵심 다짐
전남도, ‘지역 안보 핵심 전력’ 예비군의 날 기념식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6일 광주 5 18기념문화센터에서 광주 전남지역 통합방위의 핵심 전력인 예비군의 사기를 진작하고 역할을 기념하는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육군 제31보병사단이 주관하고 전남도와 광주시가 유공자 표창과 축사, 축하공연 등 행사 운영을 지원해 민 관 군 경 소방이 함께하는 통합방위 협력의 장으로 진행됐다.기념식에는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군 관계자, 예비군 지휘관과 대원, 기관 단체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결의문 낭독, 축하공연 순으로 차분하게 진행됐다.또 지역방위에 기여한 예비군 대원과 관계자에게 전남도지사 광주시장 표창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황기연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자주국방의 중심에 예비군이 있다. 바쁜 생업에서도 묵묵히 훈련에 임해주는 한 분 한 분이 대한민국과 전남 광주의 방패”며 “예비군 복무가 희생과 부담이 아닌 명예와 자부심이 되도록 앞으로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전남도는 앞으로도 군과 긴밀히 협력해 통합방위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도민이 안심하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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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K-푸드 세계화 이끈다..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박차
화순 기능성 HMR 실증 실용화 지원센터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역 식품기업의 성장과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남의 농산물 생산 기반에 첨단 가공기술과 마케팅을 연계해 소규모 식품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클러스터는 제품 기획, 기술 개발, 시제품 제작, 마케팅, 해외 판로 개척까지 식품산업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사업 운영은 (재)전남바이오진흥원이 맡으며 전남도를 중심으로 대학 연구소 등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 운영한다.특히 전남도는 2027년 시제품과 완제품 생산이 가능한 공유공장을 구축해 초기 청년 창업기업의 시설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이 시설은 화순 기능성 가정간편식 실증 실용화 지원센터와 연계 운영한다.또한 참여 기업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의 기업지원 프로그램도 활용할 수 있다.전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식품산업 성공 모델을 내실화할 계획이며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맞춰 광주지역 기업까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 선정은 전남 식품산업이한 단계 더 비상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신속히 네트워크를 구축해 전남 식품융합클러스터를 케이-푸드 혁신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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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6년 사회조사 실시…시민 삶 속으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4월 9일부터 4월 29일까지 관내 표본가구 내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사회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과 생활상 및 의식 변화를 파악해 지역 정책수립 기초자료 활용 목적으로 전북도 및 군산시 주관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조사 내용은 건강, 사회통합, 안전, 환경, 가구 가족, 도 및 시 특성항목 총 7개 항목, 50여개 문항이다.조사원이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가구를 직접 방문해 대면조사하며 조사 후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사회조사 결과는 6~11월에 자료처리 및 결과를 분석한 후, 12월에 확정해 보고서 발간 및 군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기획예산과장은 "가구가 제공해주신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작성의 목적 외에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사회조사가 시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정책 개발 등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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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관광지 음식점 21곳 위생법 위반 적발
위생점검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지역 관광지와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405개소를 대상으로도-시군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음식점 등 21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3월 27일까지 5일간 국 공립공원과 유원지,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 카페, 제과점 등 다양한 식품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중점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의 판매 사용 보관 여부, 조리장 위생관리 등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위반 여부 등이다.주요 적발 사례는 영업자와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 7건, 폐기물용기 뚜껑 미비치 7건, 위생모 및 마스크 미착용 5건, 기타 조리실 내부 청결 위반 및 식품 보관기준 위반 등 2건이다.영업자와 종사자의 건강진단 미실시는 여전히 자주 발생하는 문제다.‘식품위생법’ 제40조에 따라 매년 반드시 건강진단을 받아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20만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영업자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민비서 누리집에서 ‘건강진단결과서 만료일 안내’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건강진단 미실시에 따른 식품위생법 위반을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다.또한 조리 종사자가 위생모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영업주뿐만 아니라 종사자에게도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영업자와 종사자 모두에게 철저한 위생관리가 요구된다.전남도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한 업소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에 나서는 등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생점검을 통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겠다”며 “특히 관광지 주변 음식점의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위반 사례엔 엄정한 조처를 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음식점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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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동물위생시험소, 전남대와 손잡고 방역 역량 강화
전남동물위생시험소-전남대, 방역 역량 제고 맞손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와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은 축산업 발전과 동물방역 역량 강화를 위해 공동연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두 기관은 지난해 11월 업무협약 이후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올해는 동물방역 4개, 축산물 위생 안전 2개 등 총 6개 공동연구 과제를 추진한다.가축 질병의 선제 대응과 안전한 축산물 공급 기반 구축에 중점을 둬 협력한다.연구는 시험소의 현장 실증 데이터와 대학의 연구 인프라를 연계해 연구의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또한 연구 성과가 단순 학술 교류에 그치지 않고 방역 정책과 검사 체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최근 가축전염병 발생이 다양 상시화되는 상황에서 과학적 기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지영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현장과 학계의 협력을 바탕으로 가시적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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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수원, 민물장어 완전 양식 도전…수입 의존 탈피 시동
전남해수원, 민물장어 인공종자 생산 연구 확대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미래수산연구소가 내수면 대표 양식 품종인 민물장어의 완전양식을 위해 인공종자 생산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국내 두 번째로 민물장어 인공종자 66마리를 생산한 데 이어 올해 초부터 종자 생산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현재 민물장어 양식은 종자의 7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나머지는 국내 자연산 종자를 포획해 사용하는 구조다.생산성이 자연산 종자 확보량에 크게 좌우되는 한계가 있다.이에 미래수산연구소는 지난 2012년부터 인공종자 생산 기술 확보를 목표로 연구를 하고 있다.다만 초기에는 생리 생태 특성 규명과 먹이원 확보 등의 문제로 성과 창출에 어려움을 겪었다.부화 자어의 20일 생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국립수산과학원과 협업해 먹이원을 개발하고 실뱀장어 생산에 성공했다.또한 종자 생산의 출발 단계인 수정란 확보는 기존에 일본산 연어 뇌하수체 호르몬에 의존했으나, 수급 불안정과 가격 상승 등이 연구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이에 미래수산연구소는 국내산 무지개송어 뇌하수체를 활용한 심층 연구를 진행해 성숙유도 호르몬 국산화 기반을 마련하고 특허 출원을 추진하는 한편 국내 두 번째 인공종자 생산 기술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이번 연구는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2016년 고흥에 유치한 비알팜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해당 기업은 무항생제 해수양식 시스템을 기반으로 원재료를 확보하고 고순도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나트륨을 생산하는 바이오기업이다.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민물장어 완전양식은 수입 의존 구조를 개선할 핵심 기술”이라며 “올해 연구시설 확충과 인력 보강을 통해 각종 장애요인을 분석할 계획이고 심층 연구를 통해 연구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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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친환경농산물 구매알선센터 본격 가동…농가 판로 지원
전남도, 친환경농산물 구매알선센터 본격 운영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구매알선센터’를 호남권 친환경농산물물류센터와 연계해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매알선센터는 생산 농가의 판로 확보 어려움과 유통업체의 생산정보 부족으로 적기에 물량을 확보하지 못하는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용을 바라는 농가는 수확 2개월 전 센터에 사전 신청해야 하며 센터는 확보한 유통망과 매칭해 농산물이 적기에 출하 판매되도록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와 유통업체로 계약을 하지 않은 농가 납품처 사정으로 공급에 차질이 생긴 농가 계약재배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 신규 구매를 희망하는 유통업체다.대상 품목은 과수 채소 등 36개 품목이다.신청은 전화나 호남권 친환경농산물물류센터 누리집에 하면 된다.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구매알선센터가 판로 사각지대에 놓인 농가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이용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통 채널 다각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구매알선센터는 지난 2025년 전국 최초로 시범 운영해 2억 6천만원 상당의 판매를 알선하는 성과를 올렸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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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조선산업 AI로봇 전환 박차…2030년 자동화 실증센터 건립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 전경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 2030년까지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 231억원을 들여 영암 대불자유무역지역에 실증동과 연구동을 갖춘 ‘조선산업 A 실증센터’를 건립한다.센터는 단순 실험실이 아니라 실제 조선소 환경을 구현한 공장 규모 실증 인프라로 구축된다.실제 선박 블록을 대상으로 자재 입고부터 조립 용접 출하까지 모든 공정을 재현하고 작업 시간과 투입 인력, 불량률 등을 비교해 생산성 향상을 정량적으로 검증한다.조선업은 공정이 복잡하고 작업 환경이 열악하며 숙련공 경험에 크게 의존하는 산업이다.이 때문에 숙련공 고령화와 청년층 기피, 외국인력 의존 증가 등에 따른 생산성 저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여기에 중국의 국가 차원 대규모 자동화 투자와 기술 추격까지 더해지며 국내 조선산업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적 전환이 시급하다.이에 전남도는 기존 노동집약적 건조 방식에서 벗어나 AI와 로봇 중심의 지능형 제조 생태계로 전환해 제조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혁신할 계획이다.전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반 생산공정 자동화율을 높여 작업 시간 단축과 불량률 감소는 물론, 숙련공 부족 등 구조적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고위험 작업을 로봇이 대체함으로써 산업재해를 줄이고 작업 환경을 개선하며 AI 기반 설비를 운영하는 전문 인력 수요를 확대해 내국인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김기홍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은 “현장 실증을 통해 생산성 개선 효과를 객관적으로 입증하고 AI 기반 조선공정 혁신 모델을 확립하겠다”며 “전남이 조선산업 A 전초기지로서 K-조선 경쟁력 강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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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민주인권 교육 강화…학교 현장 지원 총력
KakaoTalk (전라남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4월 6일 담양에서 '2026. 민주인권팀 소관 업무 담당자 연찬회'를 갖고 교육청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통한 협력 및 학교 현장의 민주 인권 교육 실천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시 군 교육지원청 민주인권팀 업무 담당 장학사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연찬회에서는 교육활동 보호와 관련한 법적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연찬회는 교육활동 보호 법령 이해를 위한 전문가 특강 2026년 달라지는 교육활동 보호 정책 안내 권역별 변호사와 함께하는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협의 민주인권팀 주요 업무별 안내 분과별 협의회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특히 권역별 협의를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민주시민교육과 인성교육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김광식 민주생활교육과장은 "교육활동 보호와 민주인성교육은 학교 현장에서의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담당자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고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는 협력 중심의 네트워크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