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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74억원 확보, 일자리 260여개 창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2020년 제4차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비 74억원을 포함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99억원을 확보했으며 1개 기업에서 26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의해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지방투자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 재정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써 강원도는 지난 9월말 보조금 신청을 위한 타당성 평가를 진행해, 요건을 구비한 1개 기업에 대해 산업부에 보조금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소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난 19일에 개최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에 참석해 제안 설명한 결과, 보조금을 지원 대상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서울 구로구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원주 기업도시로 본사와 연구소, 공장 등을 전부 이전하는 ㈜네오바이오텍이다.
임플란트 제조기업인 ㈜네오바이오텍은 원주 기업도시내 4만 7,720.1㎡ 부지에 오는 2024년 2월까지 320억원을 투자하고 서울 구로구 사업장 기존인력 227명과 신규인력 30명을 합한 총 인원 257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코로나 19로 인한 세계경제와 국내 내수시장이 지속적으로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강원도는 열악한 제조업 환경으로 인해 더욱더 실물경제가 위축되고 있으며 일자리 또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며“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기업유치를 위해 투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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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활동공간 시험검사시스템 구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관리 업무의 시·군 이양에 발맞추어 환경유해인자 시험검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2021년 1월 1일부터 어린이활동공간 관련 시험검사 업무를 개시하기로 했다.
특히 전국 시도보건환경연구원 중 처음으로 어린이활동공간 확인검사 시스템을 구축해, 도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키즈카페 등의 신축, 증축 또는 수선에 따른 확인검사를 다른 시도의 민간시험검사기관에 의뢰하지 않고서도 해결할 수 있게 되어 도민 서비스의 품질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원도는 그간 어린이활동공간 지도점검에 따른 시험검사업무의 대부분을 외부 기관에 의존해 왔는데, 이로 인해 연간 점검 대상시설 수의 제한, 지도점검 개시시기의 지연 등 업무추진에 어려움이 많았다.
강원도는 지난 8년간 지도점검 대상시설 3,160개 중에서 약 53%인 1,689개 시설의 지도점검을 완료했고 잔여시설에 대한 지도검검 업무가 2021년부터 시·군으로 이양되는 시점에서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의 어린이활동공간 지도점검 지원은 시군의 지도점검 속도에 탄력을 가해 안전한 어린이활동공간 조성 완료의 시기를 앞당기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아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자주 찾는 시민공원의 목재시설에 대한 유해방부목의 사용실태 조사 등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은 실내외 어린이활동공간 시험검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즐길 수 있는 활동공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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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일선 지휘관 영상회의 개최
강원소방! 일선 지휘관 영상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20일. 오후 4시 119전략상황실에서 도내 춘천·원주소방서 등 일선 소방서장이 모인가운데 겨울철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겨울철 선제적 대응을 통한 화재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인명피해 최소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이 직접 주관했다.
회의에서는 · 신속한 재난현장대응 체계 확립, · 맞춤형 안전관리를 통한 대형 화재예방, · 도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 등 겨울철 예방대책 을 논의했다.
논의 결과 주요 추진사항으로 관서장이 중요 대상처를 직접 순회 방문해, 밀착 안전지도하고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 운영하며 요양병원 등 피난약자 시설를 대상으로 안전지도 및 피난대피훈련 실시 공사장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피난장애 행위 단속 강화로 사전 위험요인을 제거하기로 했다.
또한, 울산 주상복합 아파트화재와 관련 지난 2일부터 30층 이상 고층 아파트 69동에 대해 관리주체 단위로 가상 메시지를 부여, 입체적인 화재진압훈련을 실시하는 한편 현장대응 메뉴얼을 일제 정비한다.
폭설대비 고립예상지역에 대해 유사시 헬기 등 항공과 육상의 입체적 대응활동 전개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함은 물론, 관서별, 지역별 특성에 맞는 특수시책 발굴 도민의 안전을 위한 촘촘한 정책 전개로 화재 등 재난사고 시 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회의를 주관한 김충식 본부장은 “도민 안전을 위한 현장 밀착형 소방 정책 추진으로 인명피해 최소화에 모든 소방력을 집중시키고 유관기관 긴밀한 협업 체계를 통해 빈틈없는 안전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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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집콕생활 강원도립 극단 “명품 넘버 릴레이”콘텐츠 게시
슬기로운 집콕생활 강원도립 극단 “명품 넘버 릴레이”콘텐츠 게시
[충청뉴스큐] 강원도립극단은 오는 12월 15일까지 강원도립극단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강원도립 극단 명품 넘버 릴레이“ 영상 콘텐츠를 하루에 한 개씩 순차적으로 게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되는 영상 콘텐츠는 총 19건으로 뮤지컬 ‘메밀꽃 필 무렵’ 콘텐츠 10건, 청소년 뮤지컬 ‘샤우팅 - 꿈꾸는 청춘’ 콘텐츠 9건이다.
2018년 초연했던 뮤지컬 ‘메밀꽃 필 무렵’은 관람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2019년 앙상블과 라이브 뮤지션을 보강해 대극장 버전으로 재연했다.
‘그녀’, ‘열려라 봉평장’, ‘충주집 아라리’ 등 총 19건의 감성 가득한 넘버가 길어진 집콕 생활에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청소년 뮤지컬 ‘샤우팅 꿈꾸는 청춘’은 강원연극협회와 최초로 협업한 공연으로서 청소년들의 꿈과 우정, 사랑을 다뤘다.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후 공연된 ‘샤우팅 꿈꾸는 청춘’의 주옥같은 넘버들이 이번 12월 3일부터 차례대로 공개돼 2021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에게 또다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한편 지난 11월 13일 삼척문화예술회관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던 세계 명작극장 ‘로미오와 줄리엣’이 성탄절을 앞두고 온라인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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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강원도 에너지대상 수상자 선정결과 발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1월 ‘에너지절약의 달’을 맞이해 2020년 도내 각 분야에서 에너지 절약 및 에너지 산업에 모범이 되는 개인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수상후보자 추천공고를 진행했으며 ‘강원도에너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4개 부문 수상자 선정을 완료했다.
강원도 에너지대상 4개 부문의 강원도지사 표창장 수상자는 첫 번째, 보일러 전량 교체 등 효율 증대와 LNG가스 사용량 절감을 통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하이트진로 강원공장’이, 두 번째는 에너지절감을 위한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홍보 및 교육을 적극 시행해 도내 에너지절약 분위기 확산에 혼신을 다한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김재철 과장’이, 세 번째 기술개발 부문에는, 세계최초 SFC 이중화 시스템 설치를 통한 설비개선 및 선진기술을 확보한 공로로‘한국수력원자력 양양 양수발전소’가, 네 번째 공공부문에는, 전문적인 행정기술과 축적된 경험으로 홍천군 환경순환형 가축분뇨 공공처리 자원화시설과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홍천군’이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당초, 강원도와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는 공동으로 ‘2020년 강원도 에너지효율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수상자에 대해 감사를 표하는 자리를 마련하려 했으나, 최근 코로나-19의 강원지역 확진자 증가로 지역감염의 우려를 차단하고자 개별 전수키로 결정했다.
강원도 첨단산업국장은 “앞으로도 각 분야에서 에너지절약을 위해 노력하시는 숨은 공로자 발굴·수상을 통해 범도민 에너지절약 분위기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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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온라인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성과 보고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지난 10월 15일부터 10월 18일 4일간 열린‘제8회 온라인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전국최초, 3D가상전시와 쇼핑몰을 연동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1년 내내 박람회 토대를 마련해 도내제품의 항구적 판로개척 등 박람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는 11.20. 13:30, 신관 대회의실에서 성과 보고회를 갖는다.
보고회에서는 박람회 스케치영상 상영, 유공자 포상, GTI기획전 우수기업 시상, 성과보고에 이어 도내 기업을 랜선으로 초청해 박람회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0.15~18까지 4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8회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는 3D전시 6개관 296개 기업 890개 제품이 쇼핑몰과 연동시켜, 코로나19 위기를 온라인으로 돌파하면서 박람회의 새로운 모델로 부상한 가운데, 지금도 계속해서 방문객들의 접속이 쇄도하고 있고 매출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으로 국내·외적으로 박람회를 통한 온택트, 디지털 경제 시스템의 모범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박람회 기간 중 온라인 방문객 1,728만명, 온·오프 라인 판매액 13억 8천만원, 온라인 수출 계약 추진액 3천억원, 국내 판매계약 추진액 320억원을 달성한데 이어 박람회가 종료된 이후 한 달 새 980만명이 추가로 박람회 플랫폼을 방문하면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판매도 5억 4천만원이 추가로 이루어지는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1년 내내 박람회 효과가 현실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1년 내내 박람회를 가시화 왕홍 프로모션, 소규모 온라인 수출상담 및 MD구매상담, 막강홈쇼핑, 우수기업 탐방프로그램, 대형유통업체 특별 기획전, 인플루언서 홍보 등 내수판매 극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안권용 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이번 온라인 박람회가 오프라인 박람회에 버금가는 성과를 거둔 것에 만족하지 않고 개선할 점을 완벽하게 보완해 1년 내내 박람회를 열어 코로나19로 위축된 중소기업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대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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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LH 응급산모 안심스테이 확대 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분만취약지에 거주하는 고위험·응급산모가 안심하고 출산 할 수 있도록 분만병원 인근에 임대주택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해 왔으며 그동안 이용자 모두 안전하게 출산하는 성과에 힘입어 2021년 하반기부터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확대하는‘안심스테이’사업은 금년 초부터 사업확대에 따른 제반여건을 마련해 왔으며 도, LH, 강원대병원이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기관 간 협력·지원 등 공동노력 하기로 했다.
최문순 도지사는 고위험 응급산모 대상, 거주지에 차별 없이 안전하게 출산을 준비할 수 있는‘안심 스테이’환경이 만들어짐으로써, 우리 강원도가 아기 많이 낳는 지역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력 및 공동 노력해‘안심스테이’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라고 밝혔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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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맛이 좋은 콩 신품종“대왕2호” 확대 보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는 강원도의 기후 조건에 맞는 장류용과 특수용도의 기능성 콩 신품종을 육성해 농업인에게 보급하고 있다.
특히 최근 빈발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쓰러짐에 강하고 대립이며 탈립에 강한 장류 및 두부용으로 적합한 콩 신품종 ‘대왕2호’를 육성해 2021년부터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왕2호’는 기존 두부용 콩 재배 품종인‘대원콩’보다 크기가 크고 색택이 좋으며 성숙기가 2일 빠른 중만생종으로 고랭지를 제외한 강원 전 지역에서 재배할 수 있으며 특히 성숙기 이후 콩 껍질이 터지는 성질이 적어 기계 수확이 용이해 재배 안정성이 매우 우수한 품종이다.
콩 신품종 ‘대왕2호’의 재배적 안정성을 검토하고자 2016년부터 3년간 영월, 삼척, 춘천 등 3개 지역에서 시험한 결과 10a 수량이 326kg으로 연차간 변화가 적으며 기존 품종인 ‘대원콩’보다 7% 더 많이 생산됨은 물론 최근 집중적인 강우와 태풍에 대한 안정성이 확인됐다.
또한 콩 품질 평가를 위해 2019~2020년 2회에 걸쳐 서울시 양곡도매시장에서 가진 두부 맛과 시장 평가회에서도 합격점을 받아 소비자가 선호하는 콩으로 증명됐다.
따라서 두부가공용으로 적합한 특성으로 두부가공업체와 연계된 농가 재배확대로 강원도만의 특산품으로 육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콩 신품종‘대왕2호’의 종자보급을 위해 올해 인제 지역에서 1ha의 보급종 채종포를 운영해 30ha 재배분량인 1,500kg의 종자를 생산 2021년 강원 18개 시군에 보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태 농업기술원장은 “강원도 지역에 맞는 콩 신품종 ‘대왕2호’을 산업체와 연계된 특산단지을 만들어 보급함으로 농가, 산업 및 유통을 아우르는 지역특화 품목으로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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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소비 가능한 아스파라거스 가공품 개발
연중 소비 가능한 아스파라거스 가공품 개발
[충청뉴스큐] 강원도농업기술원은 아스파라거스 판매 시 선별 후 발생하는 부산물과 비상품을 활용한 가공품 3종 침출차‘아스티’, 젤리포‘아스봉’, 짜먹는 농축액‘아스진’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스파라거스는 한번 심으면 15년 이상 생산이 가능해 새로운 소득작물로 급부상했다.
그러나 도내 재배면적 확대에 따른 출하물량 증가와 일부 시기에 집중 출하되어 가격이 하락되는 문제점 해결과, 유통상의 이유로 제거되는 밑둥 5cm와 판매가 안되는 비상품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농가의 요구가 많았다.
이에 강원도농업기술원 농식품연구소는 지난 2017년부터 아스파라거스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연중 언제든 소비가 가능한 가공제품 개발에 뛰어들었고 침출차 ‘아스티’와 스틱 젤리포 ‘아스봉’, 짜먹는 농축액 ‘아스진’을 개발했다.
‘아스파라거스 젤리포 제조방법’에 대해 특허출원 했고 강원도 농가들에게 기술이전 했다.
또한, 아스파라거스를 3Mpa의 압력을 준 후, 추출하는 방법을 통해 아스파라거스 고유 풋내제거 및 유효성분 용출을 용이하게 해 아스파라긴과 루틴 함량을 증대 시켰다.
휴대가 간편한 아스파라거스 젤리포는 소비자 연령대에 따른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체연령을 고려한 오리지널과 성인 남성을 위한 가시오갈피, 성인 여성을 위한 콜라겐을 추가해 상품에 반영했다.
소비자들에 매일매일 아스파라거스, 하루 한봉으로 간편한 건강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함진관 농식품연구소장은“이번 신제품 출시가 아스파라거스 가공제품에 대한 소비 촉진과 아스파라거스 산업활성화에 도움이 되어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며 나아가 소득증대 및 지역활성화”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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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 및 방역용품 긴급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 확진자의 급증 등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18개 시군의 문화시설, 관광시설, 체육시설 등 국 소관 분야에 대해 살균소독제, 손소독제, 방역복 등 약 4만여개의 방역용품을 긴급 배부했다.
특히 코로나 확산지역에 대해서는 4만장의 마스크 등을 추가 지원했다.
이와 더불어, 문화·관광·체육 분야에 대해 관련 협회 및 기관 등과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방역수칙 미 이행 기관 및 업소 등에 대한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일섭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관련 기관 및 단체, 업소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이행만이 코로나19를 막을 수 있고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점임을 강조하면서 도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0-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