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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멋진 시민참여단, 더 살 만한 마을, 더 성평등한 강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2020년 강원도 여성친화도시협의체 워크숍을 오는 4일과 5일 ‘더 멋진 시민참여단, 더 살 만한 마을, 더 성평등한 강원’을 주제로 진행한다.
강원도는 2010년 강릉시가 도내 1호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동해, 영월, 원주, 횡성, 정선, 춘천, 삼척 등 8개 시·군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이 외에도 홍천은 올해, 속초와 태백은 내년에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는 데 각 지자체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파트너로 시민참여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각 지자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참여단들이 참여해 그간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참여단이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운영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를 능동적으로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워크숍 1부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역할에 대한 강의와 각 지자체 시민참여단 활동 사례 발표 및 사례별 강점 탐색으로 진행한다.
2부에서는 시민참여단의 역할 탐색에 대한 분과별 토의와 토론으로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시민주도 공론장 관련 워크숍을 여러 차례 진행한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와 함께 운영하며 참여자들은 디지털 플랫폼 이용 등 새로운 도구를 활용해 의사결정에 이르는 과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시민참여단의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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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플루언서‘왕홍’도내 화장품 20억원 완판 행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기간 중 3일간 중국 현지에서 왕홍 라이브 판매행사를 통해 코로나 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화장품 기업 17개사의 53종 제품 20억원을 완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온라인 협약을 통해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인 난징 가의현 그룹과 ‘중국 직구 수출 시스템’을 구축 후 왕홍 마케팅을 통해 이룬 쾌거이다.
이로써 강원도는 10월 GTI 박람회 왕홍 라이브 판매와 중국 현지 왕홍 판매등 2회 행사를 통해 총 25억 7천만원의 화장품을 중국으로 판매했으며 약 2,100만명의 중국인들이 시청하는 홍보 효과를 창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중국으로 수출한 20억원 규모의 화장품에 대해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왕홍 판매행사로써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이는 청신호를 밝혔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이번 판매의 의의는 중국인들이 왕홍 프로모션을 통해 개별 구매한 도내 화장품은 원하면 언제든지 ‘Tmll‘ 강원도관을 통해 재구매가 상시 가능하게 되며 11월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왕홍 재방송을 통해 추가 판매가 이루어지는 등 지속적으로 도내 화장품 판매가 기대된다는 것이다.
도는 연말까지 중국 가의현 및 메이판그룹과 도내 인삼·홍삼, 식품, 생필품, 의료기기 등 품목을 다양화해 중국 왕홍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판매와 홍보 마케팅을 지속할 예정이고 아울러 홍콩 HKTV몰 진출 등 온라인 수출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왕규 중국통상과장은, “중국 35개의 전자상거래 시범구 중 금년 2개 도시와 전자상거래 독점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내년도에는 중국 2~3개 도시로 확대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에 어려움이 많은 도내 영세 중소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다른 지자체보다 앞장서서 해외 온라인 마케팅을 확대하고 선점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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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총력 대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건조한 날씨와 입산객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164개 기관에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도는 11월 1일부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해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이 기간 동안 75천 필지 231천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관리하고 등산로 310구간 1,182km를 폐쇄한다.
산림청 홈페이지 및 인터넷 포털 지도 확인 가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사항은 입산자 실화와 소각 산불 최소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인화물질제거반을 편성·운영해, 산림연접지에서의 소각행위 집중단속과 취약지 농업부산물 파쇄를 통한 인화물질 제거 작업을 추진한다.
화기물 소지 입산, 산림내 취사,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산림연접지 소각행위에 대해 관련법에 의거 엄중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2017년 이후 매년 발생되는 대형산불 예방 대책으로 산림청 초대형 헬기 3대를 원주, 강릉에 배치하는 등 도내 총 30대의 진화헬기를 운영해 산불발생 시 초기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용헬기 : 30대 동절기 산불진화 용수 확보 대책으로는 담수지 결빙방지장치 및 이동식 저수조, 담수취약지 물가두기 댐 설치 등을 통해 동절기 산불진화 기반을 구축했다.
산불실화자 및 화기물 소지 입산, 입산통제구역 출입 등 불법행위 엄중 처벌을 위해 시·군 산림 관련 직원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하며 산불전문조사반’을 현장에 투입해 정확한 산불 원인을 규명하는 등 체계적인 산불 원인조사와 분석을 통해 재발 방지와 가해자 검거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도는 시·군 산림부서장 영상회의를 통해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 철저와 산불 예방·대응에 적극 대처 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산불진화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0.27~28 양일간에 걸쳐 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에서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가 개최됐다.
강원도는 매년 반복되는 대형 산불을 거울삼아 도민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철저한 예방감시 활동과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산불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강원 산림을 지키는데 총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녹색국장은 소각산불 금지, 입산통제구역 준수 등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만이 산불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만큼 도민 여러분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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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따른 후속조치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7일부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개편·시행됨에 따라 1단계 생활방역 수칙과 관련해 후속조치를 추진한다.
주요 후속조치로 종전 중위험시설물로 관리되었으나, 개편 후 중점관리시설로 재분류되는 식당·카페에 대한 방역조치를 강화 한다.
시설규모 150㎡이상인 식당·카페는 클린강원 패스포트 등 전자출입명부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며 테이블간 1m 거리두기 또는 좌석·테이블 한칸 띄우기 또는 테이블 간 칸막이를 설치해야 한다.
클린강원 패스포트 자율가입 현황 : 식당 1,387개소, 카페 279개소 이에 강원도는 11.4.까지 관련시설에 안내하도록 조치했으며 11.13.일부터 이행사항을 특별점검 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원도에서는 최근 음식점에서 가족·친지 등 소모임을 통해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타지역 방문 및 외지분들과의 소모임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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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강원도 동해안 산불대응 종합자료집 발간-
-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강원도 동해안 산불대응 종합자료집 발간-
[충청뉴스큐]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강원도 동해안권 재난성 대형산불 대응에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산불예방·진화·대응 등 산불 관련 정보를 수록한 종합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책자에는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의 산불관련 통계, 산림연접 취약지·시설 현황, 산불다발지역, 산불진화자원, 무인항공기, 주요 관광지, 화목보일러 현황 등 산불대응에 필요한 52개 항목의 산불관련 정보가 담겨있고 동해안 산불관련 대응기관에 배포해 산불예방 진화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기 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동해안권 대형 산불대응 관련 연구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발하고 이번 종합자료집을 활용해 대형 산불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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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형화재 예방 총력
겨울철 대형화재 예방 총력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지난 1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대형화재 방지를 위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겨울철 기간 강원도 내 월평균 194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11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기간중 매월 평균 18%의 증가율을 보였다.
주로 화기 및 난방 사용이 많은 주거시설 25.8%에서 화재가 많이 발생했고 야외24.3%, 산업시설 10.5%, 임야, 자동차 등의 順이었으며 원인으로는 전기적요인 17.5%, 불씨등화원 방치 15.6%, 담배꽁초 14%, 쓰레기소각 등 부주의 요인을 나타났다.
이에 따라 겨울철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지역별, 테마별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시장 상가·점포 안전을 위해 전통시장 일제조사 및 관계기관 협업, 점포 점검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며 - 30층이상 고층건물에 대한 실태점검·조사를 실시하고 - 대형공사장·공장 및 숙박형 다중이용업소, 축사시설등에 대한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 저감을 위해 인기가수 음원·영상 활용 주택용소방 시설 설치 및 마을IOT 설치 독려와 함께 겨울철 화재위험용품 안전사용 홍보를 병행한다 - 이와 함께 특별관리시설물 관계자 간담회, 요양병원 등 노유자 시설, 대학수능시험장 안전관리 등 테마별, 지역별 맞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해 대형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겨울철에는 화재로 인한 사상자가 많이 발생함에따라 화재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하며 도민들께서도 화재예방에 적극 동참해 안전수칙 준수를 생활화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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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공태양, 양자정보기술 등 선도사업 추진에 박차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오는 3일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인 국가핵융합연구소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잇따라 방문해 전문가들과 간담을 갖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인공태양 핵심기술 연구단지와 퀀텀벨리 조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 우병렬 경제부지사와 차호준 기획조정실장, 박영일 강원연구원장, 김성인 강원테크노파크 원장 등 관계자 뿐만 아니라, 허영 국회의원까지 방문에 함께 해 강원도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앞서 도는 강원도형 뉴딜사업으로 ‘인공태양 연구생태계 조성’과 ‘퀀텀벨리 조성’ 등을 선정한 바 있으며 이날 강원도가 방문한 양 기관은 인공태양과 퀀텀 기술을 연구하는 국가 핵심 연구기관이다.
금년 11월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으로 승격해 출범할 “국가핵융합연구소”는 인공태양이라 불리는 21세기에 사용할 안전하고 청정한 수소융합에너지 상용화 기술을 연구 중에 있으며 한국형 핵융합 실험로인 KSTAR를 제작하고 국제핵융합 실험로 ITER 건설에 참여하는 등 세계적으로 뛰어난 인공태양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국가 전자통신기술연구의 총괄 책임을 맡고 있는 기관으로 특히 연구원 내 ‘양자기술연구단’은 양자컴퓨팅 및 양자암호통신, 양자센싱 등 양자정보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양자정보 기술은 국가의 안보와 미래 산업을 좌우할 잠재성이 높아 현재 세계 각 국이 경쟁적으로 육성 중인 혁신기술 분야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정부 연구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미래과학기술의 집합체인 인공태양과 퀀텀 사업이 강원도의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대한민국이 과학기술발전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초일류국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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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재단“강원청년 행복맞춤 직종특강”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일자리재단은 오는 3일 15:30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박문성 해설위원을 초빙해 ‘강원청년 행복맞춤 직종특강’을 진행한다.
‘강원청년 행복맞춤 직종특강’은 강원형 청년일자리 지역정착지원사업 홍보의 일환으로 도내 대학 일자리센터와 연계해 도내 청년들에게 유명인사 특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초빙된 박문성 해설위원은 대학생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강사로 추천되어 선정했으며 도내 청년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성공하는 팀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강의 한다.
특강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어 현장 참여가 어려운 경우 본인이 원하는 장소에서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특강에 참여할 수 있다.
노명우 대표이사는 “현재 코로나19로 채용 규모가 대폭 축소되어 취업준비생들의 불안이 크겠지만 이번 특강이 학업뿐만 아니라 취업 준비에도 도움이 되길 희망하고 앞으로 도내 대학생들이 취업하고 싶은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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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제평화영화제 오늘, 코로나 시대 영화제에 대한 포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오늘, 코로나 시대 영화제에 대한 포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충청뉴스큐] 사단법인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30일 코로나 시대 영화제에 대해 논의하는 포럼 개최. 강원대학교 LINC+사업단과 함께하는 이번 공동 포럼은 '아트테크융합 포럼-비대면 시대, K-CT의 미래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열리며 이승현 춘천 MBC 아나운서 사회로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 거리두기를 반영한 한정된 좌석으로 50여명의 초청 인원만 참석이 가능하지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으로 생중계되어 누구나 참여 가능. 이번 포럼은 팬데믹으로 갑작스레 찾아온 비대면 시대에 대한 대응과 함께 문화와 기술의 융합을 통한 신산업 창출 방안이 함께 논의. 강원대학교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김병희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1부 에서는 '비대면 시대의 이벤트 산업'과 '비대면 시대의 스마트토이 문화산업화 전략'을 주제로 진행돼 문화와 기술의 융합으로 창출되는 비대면 시대 산업 방향을 모색. 이어 KIST센서시스템 연구센터 이석 책임연구원과 한국전파진흥협회 전파방송통신 교육원 천석기 원장 종합 토론 진행. 강원도민일보 송정록 편집국장 사회로 진행되는 2부에서는 강원 지역 문화축제에 대한 논의 진행.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김형석 프로그래머는 '코로나 시대의 영화제'를 통해 팬데믹 상황에서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국내외 영화제의 방향에 대해, 문화프로덕션 도모 황운기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를 기다리는 축제의 미래'를 통해 강원지역 축제에 대해 발제. 종합 토론에서는 정동진독립영화제 박광수 집행위원장과 춘천 마임축제 강영규 예술감독이 참여해 축제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시할 예정. 지난 8월 다양한 문화적 가치 창출을 모색하고자 업무 협약을 맺은 평창국제평화영화제와 강원대학교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학술과 기술, 창의적 아이디어 공유 등을 협력해 나갈 예정.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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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국민의힘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국민의힘은 30일 오후 3시 국회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강원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는 2021년도 정부예산안의 국회 심의를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에 대한 도와 당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에서는 이날 회의에서 정부 예산안에 미 반영된 강원도 주요 현안사업들과 국회 입법이 필요한 현안과제에 대해 국민의힘 당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신종바이러스 면역항체 신속개발 시스템 구축, 1톤 미만 화물 전기차 모듈 및 차량기술 개발, 액체수소열차 개발 연구용역,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3단계 선도사업,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협력 사업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컨하우스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지방세법 개정,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개정 등 회의를 주재한 주호영 원내대표는 강원도 현안과제들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화답했다.
2020-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