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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방역 수칙의 철저한 이행이 코로나19 지역내 n차 확산을 막는 최선의 대책
개인방역 수칙의 철저한 이행이 코로나19 지역내 n차 확산을 막는 최선의 대책
[충청뉴스큐] 11일 기준으로 전국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46명으로 세자리수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도에서는 신규환자 4명 발생으로 총 332명이다.
그동안 도내 발생경위는 감염경로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가족간 감염 위주로 발생하는 개별사례 위주였으나, 최근 업주와 종사자간, 종사자와 이용자간, 이용자와 그 가족과 지인으로의 감염이 발생하는 n차 감염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방역당국에서 특히 우려하는 점은, 정부와 지자체에서 그동안 수차례 강조되어왔던 개인방역수칙이 철저히 이행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원주지역에서 발생한 소집단 감염사례를 보면, 원주 사례는 의료기기 판매업체의 실내공간에서 설명회가 이루어 짐에도 불구하고 강사, 이용자 등 대부분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진행했으며 체험판매장 운영시에도 강사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접촉하면서 확진일 기준으로 2주 동안 증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될 경우 진료와 검사를 빠르게 진행해야하는 행동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채 계속 출근함으로써, 11.11일 기준으로 5명의 2차 감염과 5명의 3차 감염을 유발시켰다.
또한 이번 소집단감염 사례의 81%가 60대 이상 고령으로 고위험군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평소 잦은 병치레와 병원방문의 번거로움을 이유로 코로나19 검사를 권유받았지만 대수롭게 여기지 않으며 빠른 검사를 진행하지 않아 확진이 늦어졌으며 가족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가격리를 해야하는 수칙을 지키지 않고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함에 따라 코로나19 전파를 막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따라서 도에서는 무엇보다 오랜기간 코로나19로 지쳐있을 도민들이 개인방역수칙을 간과하지 않을 수 있도록 재차 강조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 시행에 따른 시설별 준수사항과 11월 13일부터 시행되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른 과태료 부과에 대해 신문방송, SNS, 유튜브, 도·시·군 홈페이지, 재난문자, 시·군정지, 반상회보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 홍보수단을 활용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최근 코로나19 확산의 위험도가 높은 업종과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실태 특별점검을 추진하면서 동시에, 지역확산이 우려되는 시·군에 방역인력을 지원해 도와 시·군간 체계적인 방역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강원도감염병관리 전문가 협의회의를 통해 도내 코로나19 확산상황을 진단하고 대응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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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교수학습센터, 교직원을 위한 화상영어 프로그램 운영
강원도립대학교 교수학습센터, 교직원을 위한 화상영어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 교수학습센터가 대학구성원의 글로벌 역량 결집과 다문화에 관한 시민 의식 함양 등을 위해 이달 11일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교직원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3회 원어민과의 1:1 원격수업 형태로 진행되며 개인 맞춤형 수업을 통한 글로벌 역량 증진을 위해 기획됐다.
수업의 주제는 기초 영어회화, 비즈니스 영어, 토론, 어학시험 및 자유 주제 등으로 다양하며 참여자가 직접 수업 일정과 원어민 강사를 선택할 수 있다.
수강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온라인콘텐츠로 작성 배포돼 원활한 수강을 돕는다.
센터장 신만철 교수는 “교직원의 역량 강화가 궁극적으로는 학습자의 역량 강화로 귀결된다는 확신에서 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해 대학구성원 모두가 초연결성·초융복합성 시대를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찬환 총장은 프로그램에 대해“글로벌 역량은 오늘날과 같은 4차산업 시대 학생과 교직원 구분 없이 모두에게 요구되는 필수요건”이라며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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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대책 점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2일 기상청, 군, 경찰청,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17개 유관기관과 도 협업부서 및 18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관계관 회의를 갖고 기관별 대응계획을 공유하고 재난발생시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금년 겨울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건조한 가운데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으나, 기상이변과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온 현상 발생이 늘어나고 있으며 강원도는 지형특성상 산간지방이 많고 북쪽에 위치해 타 지역에 비해 대설, 한파 피해 많으며 자연환경과 한파에 취약한 노령인구가 많은 만큼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는데 공감했다.
한편 강원도는 지난 2011년 대설피해로 복구액 276억원의 피해와 2014년 대설피해로 복구액 224억원의 피해가 있었고 한파피해로 최근 5년간 연평균 사망자 1명과 한랭질환자 39.6명이 발생하는 중, 2018년 최저기온 영하 25.2도를 기록하며 3,307건의 계량기 동파 피해가 있었다.
도는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도로 관리주체별 제설자재장비인력 등을 사전확보하고 PEB건축물 등 붕괴위험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고립우려 산간마을 616세대에 폭설시 빠른 교통소통을 위한 제설장비와 자재를 배치해 피해를 예방조치를 완료했다.
특히 고갯길 등 위험도로 87개소에 대해는 제설취약구간으로 지정해 특별 관리하고 폭설시 제설전진기지와 자동제설장치를 활용한 신속한 제설작업과 재난문자 및 재난예경보시설을 통한 적극적 홍보로 사고를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창준 도 재난안전실장은 선제적 제설체계 확립과 기관별 협업체계 구축을 통한 제설과, 폭설에 따른 고립상황 발생 및 한랭질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호를 위한 유관기관의 협조를 당부했다 강원도는 유관기관, 시·군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현장에서 신속히 작동하는 방재시스템을 가동함으로써 금년 겨울철 재난안전대책 기간 중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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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3회 강원혁신포럼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민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지자체-공공기관과 함께 그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2020년 제3회 강원혁신포럼 ‘실행공유회 및 매칭데이’’가 오는 12일 오후 2시에 원주 아카데미 극장에서 개최된다.
행정안전부와 강원혁신포럼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 및 주관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단순 기업 후원위주의 사회공헌활동에서 벗어나, 도민주도의 Bottom-up방식의 사회문제 해결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되어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행사이다.
이번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실행의제 제안도민, 강원도 혁신도시내 10개 공공기관 등이 현장참석하고 Youtube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준비됐다.
지난 4월부터 지역경제 활성화, 환경, 코로나19 등 26개 영역에 강원도 전역에 산재한 다양한 지역사회의 문제를 권역별 오픈테이블, 온라인 등의 매체를 통해 도민들이 직접 총 170건의 의제를 발굴했고 발굴된 의제에 대해 리빙랩 실험과 충분한 논의를 통해, 실행 가능한 11건의 의제를 선별했다.
이렇게 발굴된 의제들이 제3회 강원혁신포럼을 통해 소개되고 소개된 의제들은 관련 공공기관들이 유효성을 검토해 매칭협약을 통해 기업의 차년도 사회공헌사업으로 실제 추진된다.
또한 현장에서는 페이스북 등을 활용한 실시간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연계되는 사회적가치 경진대회에서는 제3회 강원혁신포럼을 통해 매칭된 공공기관의 사업 내용과 계획을 평가 해 우수 공공기관을 선정 및 수상할 예정이다.
김성호 행정부지사는 온라인 축사를 통해 “지역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이디어를 제시해주신 도민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혁신도시 공공기관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셔서 이번 강원혁신포럼이 우리 일상생활의 작은 부분부터 변화될 있는 초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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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좋아하는 시각예술축제로 흥행 성공”
“어린이가 좋아하는 시각예술축제로 흥행 성공”
[충청뉴스큐] 국내 최초로 열리는 어린이 시각예술축제로 주목받았던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이 18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8일 폐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1개국 110명의 국내·외 작가가 구.탄약정비공장, 홍천미술관, 와동분교에서 350여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만6세~만13세 미술영재, 국제미술공모전 당선 어린이 등 총 51명의 어린이 작가 작품이 전시되어 어린이 미술행사로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받는다.
한젬마 예술감독은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는 우선 어린이가 행복한 축제이고 함께 방문한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었던 국내 유일한 축제라는 점이 가장 큰 성과다”고 말했다.
개막 첫 날 377명이었던 방문객 수는 맘카페, 네이버 리뷰·평점 등 입소문을 타면서 마지막 주말에는 4,053명이 다녀갔다.
오프라인 전시장 총 방문객은 1만 3,859명이다.
온라인 VR 전시관은 7,650명이 방문했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송출된‘온라인 아트스쿨’은 채널조회 수 32,520회, 노출수 19만 뷰를 기록하는 등 온·오프라인 모두 흥행을 거뒀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온·오프라인 동시 추진한 이번 행사는 온라인 사전예약시스템을 도입했지만 티켓팅이 시작되자 마자 매진이 속출하면서 현장 예매 시스템을 병행, 방문객 모두 전시 관람이 가능하도록 운영했다.
이번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은 군유휴지인 탄약정비공장, 폐교인 와동분교를 예술전시장으로 탈바꿈시켜 유휴공간을 특색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창조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했다.
또한, 공간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적 재생’을 통해 지역만의 고유한 특성이 담긴 장소로 만들었다.
이 지역 출신 박대근 작가의 ‘해피 버블버블’은 주민협업 프로그램으로 진행됐고 전시장 관리 인력을 마을 주민분들로 구성해 주민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SNS이벤트로 홍천사랑상품권 지급, 지역특산품을 판매로 연계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번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에는 34명의 참여작가와 배우 이광기, 작가 손미나, 배우 윤석화 등 17명의 명사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했고 글로벌필기구 브랜드 파버카스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와 신한은행 등 기업 후원도 이어졌다.
특히 홍천 지역에 사업장을 둔 전원테크에서 한글블록놀이 1천 세트를 기증해 전시장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지급했다.
올림픽 래거시로 추진하는 강원국제예술제는‘강원도 전역의 예술공원화’를 목표로 진행하는 3년 주기형 문화예술행사로 첫 번째 개최지로 지난해 홍천군이 선정됐으며 1년차 행사로‘2019 강원작가전’, 2년차 행사는‘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3년차인 내년에는 ‘강원국제트리엔날레’가 개최된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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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충청북도 시멘트 생산지역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 열어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충청북도는 오는 11일 강원도 춘천시 소재 세종호텔에서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신설을 위한 당위성 재확인 및 확산을 위해 ‘60년간의 지역숙원, 시멘트 생산지역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와 충청북도는 시멘트 생산으로 인해 지난 60년 간 고통 받아 온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피해 보상과 환경오염 개선 및 지역발전을 위한 재원마련을 위해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강원대학교병원 환경보건센터에서 2012년부터 8년간 시멘트 분진지역과 비분진지역 연인원 2,800여명을 추적조사해 분진지역 주민들의 폐기능에 이상이 확인된 연구 결과와,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실시한 시멘트 생산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당위성 및 지역주민들의 설문을 통한 재원 활용방안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강원도와 충청북도는 이를 통해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신설의 당위성을 재확인하고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시멘트와 유사한 환경오염 및 외부불경제를 발생시키고 있는 화력발전에 대해서는 지난 2014년부터 지역자원시설세를 부과해 주민 보건복지 및 생활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는 반면, 시멘트 생산에 대해서는 지역자원시설세가 부과되지 않아 과세 형평성이 저해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차호준 강원도 기획조정실장은 “지난 60여 년간 시멘트 생산 및 수송과정에서 발생되는 각종 분진, 악취, 소음, 도로파손 등으로 인해 지역주민들은 육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어왔다”며 이번 21대 국회에서는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가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충북도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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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지역산업진흥 유공 정부포상 강원도 5개 기관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5개 기관 등이 ‘2020년도 지역산업진흥 유공 포상’에 선정되어 각각 대통령 표창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한다.
강원도는 오는 11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5개 수상기관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최문순 도지사 주재로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한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관한 ‘2020년도 지역산업진흥 유공 포상’에서 강원도 5개 기관 등이 지역혁신성장과 지역활력증진 2개 부문 대통령 표창, 지역경제활성화와 지역혁신성장 2개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각각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정부는 매년 지역산업진흥 유공 포상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와 지역혁신성장, 지역활력증진 등 총 3개 부문별로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이번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된 기업과 기관은 춘천에 소재한 ㈜이뮨메드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로 ㈜이뮨메드는 세계 최초 VSF 물질을 발견, 항바이러스제 개발을 통해 도내 바이오분야 혁신성장에 기여하고 COVID-19 종식을 위해 VSF를 임상시험용의약품으로 공급하는 등 K-방역과 의료제약 분야 기술력 향상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지역활력증진 부문에서 수상하게 됐고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규제자유특구 및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 수행과 의료기기클러스터 및 이전 혁신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공공기관 연계사업 수행 등을 통해 지역혁신성장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브니엘월드와 속초시는 지역경제활성화 부문에서 강원테크노파크는 지역혁신성장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 각각 수상 태백에 소재한 ㈜브니엘월드는 고추냉이 성분을 이용한 제품 개발을 통해 지역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폐광지역 고랭지 농업 발전에 기여해 농업인 소득창출 효과 및 수입대체 효과를 거둠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으며 강원테크노파크는 강원국가혁신클러스터 디지털헬스케어 중핵기업 및 기관 유치, 융복합혁신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과 활력증진에 기여하고 기업지원 프로그램 변화를 통한 매출액 증대와 신규고용 등으로 지역혁신성장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또한,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속초시는 설악로데오거리상점가 청년몰 조성과 함께 주변 부지를 개발하고 전통시장 시설개선 및 활성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사회적기업 발굴·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금번 포상은 지난 4월 공고를 통해 접수된 후보자들에 대해 강원도 지역혁신협의회 1차 심사를 거쳐 총 6개의 개인·단체를 추천했고 중앙심사위원회의 2차 심사 후 관련 절차를 통해 확정됐으며 2020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기간 중 시상하기로 예정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박람회로 행사가 전환되면서 각 시도에서 전수하게 됐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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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중점관리시설 방역실태 특별점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에 따라 현 1단계 이상의 거리두기 격상을 막기 위해 오는 11일 부터 도내 중점관리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실태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원주지역의 경우 중점관리시설의 방역수칙 이행실태는 물론, 행정기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운영상항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번 특별점검 시 적발된 시설의 관리자·운영주에게는 우선‘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대한 홍보와 계도 등 행정지도 예정이나, 향후 해당시설에 대한 불시 재점검 후 미준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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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30층 이상 고층건축물 소방안전관리 실태 확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지난 “10월 8일 울산시 주상복합아파트 화재”와 관련해 유사 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도내 30층 이상 고층건축물에 대해 10월 26일부터 2주간 소방특별조사 등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주요확인 및 지도내용으로는 -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 방화구획,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확인 - 소방계획서 등 관련서류 적정여부 조사 등을 실시하는 한편 지역별 화재진압훈련 및 자위소방대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조사결과 펌프실, 방화문, 도어클로저 및 비상방송설비 불량 등 6개 동에 대해 9건 조치명령 및 8건 현지시정 했다.
한광모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소방기관의 지도·감독으로는 대형화재 예방에 한계가 있으므로 유사시를 대비해 자체 긴급대피훈련 및 소화전 등 소방시설 사용요령 숙지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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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원주 이어 태백에 효도아파트 공급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태백시 장성지구에 효도아파트 공급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효도아파트 공급은 춘천, 원주에 이은 세번째로 태백시 장성지구에 72호 건립·공급을 추진한다.
강원도는 수요조사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건설계획 등을 종합 검토해 인구감소 및 노인인구 증가 비율이 높고 열악한 주거환경이 많은 태백시를 대상지로 선정했다.
사업대상지는 태백 장성지구로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 추진되어 문화·사회·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저소득 무주택 고령자에게 안정적 주거환경 제공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태백시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와 ‘20. 11월 효도아파트 공급·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설계 및 사업계획승인을 마친 후 ’21. 6월에 착공해 ‘23년도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원도는 저소득의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정부공모사업에 적극 참여 등 다양한 맞춤형 주거복지정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