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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운영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공동주택의 품질제고를 위해 품질점검단을 내년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도입과 관련한 주택법 개정이 완료되고 국토교통부에서는 현재 주택법 개정에 따른 하위법령개정을 진행하고 있다.
강원도는 이와 관련해 하위법령이 공포되면, 법령에 맞춰 품질점검단 운영을 위한 조례를 개정하고 예산확보 및 품질점검단 구성을 마쳐, ‘21년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품질점검단의 기능은 공동주택의 건축·구조·안전·품질관리 등에 대한 시공품질 점검 및 공동주택의 품질관리에 필요한 사항 등을 자문하게 되며 품질점검단은 건축사 또는 기술사, 주택관리사, 건설기술분야 특급기술자, 건축물 및 시설물의 설계·시공 분야의 박사학위를 소지한 사람 등 공동주택에 관한 실무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는 ‘21년 초 시·군 담당자 및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도민들이 더 나은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품질점검단과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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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그간 국가하천의 배수시설은 관리운영은 시·군에서 수문관리인 및 지역주민 등을 통해 배수시설 개폐를 실시해 왔으며 개폐결정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제외지측 수위와 제내지측 수위를 육안으로 확인해 개폐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배수시설관리의 전문성 부족, 시간적, 기상적 제약, 적기 미계폐등으로 농경지·가옥 등의 침수피해 사례가 빈번히 발생했다이에 강원도는 기후변화에 대비한 국가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8개 시군, 7개 국가하천에 2020년 39억원을 투입 실시설계용역에 착수 했으며 본 사업은 금년에 실시설계를 거쳐 2022년까지 배수시설의 완전자동화, 즉 원격제어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사업 내용은 국가하천내 총 80개소의 수문, 통문에 대해 시설개량을 통해 2022년 까지 약 134억원을 단계적으로 투입 할 계획이며 아울러 강원도에서는 국가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지방하천에도 본 시스템 도입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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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밀착형 점검을 통한 성공적 도시재생 추진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0월 한달간 도내에서 추진중인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현장밀착형 점검을 통해 금년도 사업 마무리 및 2021년 신규사업 유치를 위한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이번 도시재생사업 현지점검은 도내 20곳의 뉴딜사업을 추진중인 9개 시군에 대해 추진됐다.
도는 시군별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점검과 동시에 지역별 정보공유 및 내년도 사업전략에 대해 논의했으며 11월중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청 수요조사를 통해 공모참여 예정 시군에 대한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내 도시재생 사업의 착공과 준공이 본격화 됨에 따라 주민들이 사업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의 특색 있는 홍보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홍보소재를 발굴하고 주민들이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도시재생 사업을 홍보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참여도를 높이고 주민이 도시재생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간 주민역량강화를 위해 정부 공모를 통해 개별 운영되던 ‘주민참여프로젝트 사업,’ ‘사업화지원 사업,’ ‘소규모재생사업’이 ‘도시재생예비사업’으로 통합됨에 따라 예비사업과 미래 뉴딜사업간 연속성 강화를 위해 시군의 예비사업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는 동시에 정부공모 선정확대를 위해 시군에 대한 컨설팅 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역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강원도 도시재생 네트워크 활용을 통해 도와 시군의 사업추진 역량을 높여 추진 중인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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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과 강원도의 미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10년 단위로 작성되는 국내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국토교통부에서 2006년 1차 계획을 시작으로 10년 단위의 계획을 5년 마다 수정하며 현재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현재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전국에서 신청한 신규 사업들을 대상으로 수요 및 경제성 분석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국토교통부는 금년 말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청회와 2021년 철도산업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상반기 중 고시를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12개 신규사업을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릉~제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로 대상사업 변경 강원도 교통 SOC사업 중장기계획 수립용역, 동해선 고속 전철화사업 사전타당성검토용역 등 도 자체 연구용역을 수행하며 주요 사업들에 대한 노선, 사업비, 수요, 경제성 등 지역의 의견을 반영한 객관적 근거자료를 마련해 과업수행 기관들과 전략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특히 강원도형 순환철도망 구축과 철도 서비스 소외지역에 대한 철도교통 공공성 확보, 수도권 접근성 개선을 통한 지역균형 발전의 최적노선으로 용문~홍천, 원주~춘천, 제천~삼척, 삼척~강릉을 핵심사업으로 판단하고 중앙부처, 연구기관, 지역 정치권 및 국회, 관련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여러 가지 논리개발을 통해 적극적으로 중앙정부에 대응하고 있다.
강원도에서 4차 계획에 건의한 주요사업들이 신규로 반영되면 2000년대 들어 개통된 경춘선 ITX, 강릉선 KTX는 물론 최근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춘천~속초, 강릉~제진 등과 함께 강원도형 ‘目’자 순환 철도망을 구축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신속성, 정시성, 안전성, 친환경성, 공간의 대량 수송 등의 장점을 두루 갖춘 철도와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강원도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지역의 경제발전은 물론 강원도가 북방경제시대에 한반도의 중심이자 대륙으로 나아가는 관문도시로의 위상을 공고히 하며 한 단계 도약하고 발전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다.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철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국적으로 경쟁이 과열되는 양상이다.
지자체는 물론 도내 정치권 및 언론 등 지역의 역량을 결집하고 집중해야 할 때로 강원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 협력을 부탁드린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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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으뜸음식점 재심사 및 위생점검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친절·청결·신용’의 강원도를 대표하는 우수음식점인 으뜸음식점 64개소에 대한 재심사를 실시한다.
으뜸음식점은 도내 일반음식점 중 맛·위생·서비스 등 지역의 우수한 업소를 음식문화 향상의 모델업소로 육성하기 위해 강원도가 2001년부터 추진해 온 인증제이다.
으뜸음식점은 모범음식점 지정 후 1년 이상 경과된 업소 중 각 지역의 맛을 널리 알리고 대표할 수 있는 업소 중에서 선발해 지정되며 시군별 모범음식점 10%범위 내에서 매년 추가로 신규지정도 추진하고 있다.
으뜸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는 도청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지원, 상수도요금 감면, 쓰레기종량제 봉투 지원,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 융자금 우선지원 등의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이번 으뜸음식점 재심사를 진행하면서 코로나19로 우려되는 도내 외식업소의 방역지침 이행여부 및 식품위생법 준수여부도 병행해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유광열 보건위생정책과장은 “으뜸음식점이 강원도의 맛을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엄격하게 관리해 식품위생 선진화 주도 및 지역대표음식 관광자원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올해 으뜸음식점 선정이 마무리되면 으뜸음식점에 대한 사후서비스평가를 통해 강원도 대표 맛집으로서의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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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로그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 강원도 정밀의료 메카로 거듭나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라이프로그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은 생애 전주기 라이프로그 수집·분석·활용을 할 수 있는 빅데이터 선순환 구축 및 산업생태계 구현을 위해 총 18개 병원·기관·기업들이 협업해 ‘22년까지 총사업비 177억원을 투자하는 매머드급 사업으로 강원도가 디지털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➀라이프로그를 수집·저장·분석·가공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구축, ➁ 라이프로그 데이터 확보를 위한 빅데이터 센터 11개소 구축, ➂기업지원 및 인재양성을 위한 산업생태계 조성 등이다.
강원도는 앞으로 라이프로그 빅데이터 통합플랫폼과 정밀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1단계 구축을 2021년 상반기까지 완료해 강원도내로 이전하는 창업·벤처기업에게 정밀의료 빅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된다.
글로벌 선진국과 기업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밀의료 서비스 구현과 산업화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으나 국내는 아직 시작에 불과한 수준이다.
국내 ICT 기술은 세계를 선도하고 있으나 라이프로그 및 정밀의료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체계적인 플랫폼 부재와 법·제도적 문제로 산업화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강원도는 라이프로그 및 정밀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구현을 위해 지난 4월 국가 공모과제에 선정된 ‘정밀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과 함께 2021.7월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정밀의료 빅데이터를 서비스 하기 위한 법적 규제를 해소하고자 2021년 3월에 “강원 정밀의료 규제자유특구”를 지정 받고자 T/F팀을 구성해 추진 중에 있다.
강원도 최정집 첨단산업국장은 “클라우드 비즈니스 플랫폼 융합단지의 핵심 산업으로 정밀의료 빅데이터산업을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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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좋은 홍천 옥수수”내년에도 걱정 없이 드세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도의 대표 특산물인 홍천 옥수수와 재배 농경지 토양에 대한 중금속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모두 규격기준에 적합했으며 청정한 농경지임을 확인했다.
홍천군 농가 20여 호를 대상으로 옥수수의 중금속 함량을 검사한 결과 납은 0.006 mg/kg으로 기준의 0~14.5% 수준, 카드뮴은 0.003 mg/kg으로 기준의 1.0~18.0% 수준이었고 비소는 0.005 mg/kg으로 옥수수의 유해 중금속 함량이 매우 낮아 맛은 물론 안전성도 입증됐다.
옥수수 재배 토양의 토양건강성 평가 결과 조사지역 모두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만족했고 Nemerow 오염지수는 0.09~0.24로 오염되지 않은 1등급의 안전 토양이었으며 또한 토양의 잠재적 생태위험 요소를 판단하는 생태위험도 계수는 19.8~31.7로 1등급 기준인 40 미만을 모두 만족해 향후에도 안전한 농작물 재배가 가능한 토양으로 판정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농산물 표본검사 위주의 사후적 관리뿐만 아니라 작물의 생산기반이 되는 농경지 토양의 건강성 평가와 같은 선제적 관리로 환경위해성을 차단하는 등 도내산 농산물에 대한 안심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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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짝꿍짝 강원세일페스타“강원도 농할갑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도내 인증 농특산물의 홍보·마케팅 강화 및 수도권 소비자 수요를 확보하고자 ‘코리아세일페스타’를 연계한 강원도 농특산물 할인행사를 지난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강원도농수특산물진품센터 서울 서교점과 강남점에서 추진한다.
이번 농특산물 할인행사에는 강원도지사 품질보증 대표 상품 중 엄선해 5~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품목은 한우, 홍삼제품, 황태채, 잡곡, 만두, 떡, 찐빵, 고구마, 약초, 사과, 전통장류, 감자빵, 커피 등 300개 업체 1,100여개 품목이다.
또한 일정금액 이상 구매를 하는 고객에게는 강원도 캐릭터인 범이·곰이가 새겨진 사은품 및 경품을 증정하고 방문후기를 작성해진품센터로 보내주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증정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산업통상자원부 지침에 따라 안전한 쇼핑이 되도록 방역·통제 인력 및 용품 배치, 동선 확보, 환기 등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기간 중 진품센터 2호점 강원싹쓰리마트 Grand Open 개점행사를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이해 진행하며 이날, 쌀 소비촉진을 위한 기념떡을 증정할 예정이다.
강원싹쓰리마트는 서울고속터미널역 7호선 3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개점행사에 서울시 및 서울교통공사 관계자 등을 초대해 강원도 청정 제품을 선보이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 19로 지역 농산물의 판매에 어려움을 겪었던 농업인에게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홍보·마케팅 추진과 이미지 및 인지도를 향상하고 도내에서 생산된 품질보증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 취향에 맞는 다양한 유형의 판매 방안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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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중부권 ASF차단 야생멧돼지 소멸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0일 ASF확산 및 남하차단을 위한 선제대응 차원에서 강원중부권을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매개인 멧돼지 진공화를 위한 야생멧돼지 포획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회의는 지난해부터 접경지역 시군을 중심으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가 지속적으로 확산, 남하에 따른 대책으로 12월 14일 부터 내년 3월까지 운영하는‘강원도 광역수렵장’운영에 대한 전략회의로서 О 대상지역 광역수렵장 운영관련 강원도와 야생생물관리협회 간 위탁 협약식도 병행했다.
강원도 광역수렵장은 접경지역에서 발생한 ASF가 점차 동진과 남하 추세를 보임에 따라 강원중부권 멧돼지 소멸화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전국엽사를 대상으로 총 4,000명을 공개모집 하며 멧돼지는 무제한, 고라니는 1만마리를 목표로 포획하기로 했다.
또한, 전국적인 전문엽사 참여 및 동기부여를 위해 포획포상금도 전국 최고수준으로 책정해, 백두대간을 통한 멧돼지의 남하 이동을 원천 차단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추가남하를 막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조기 종식을 기대하고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강원도 광역수렵장 운영을 계기로 야생생물관리 협회가 멧돼지로 인한 전파경로를 차단함으로써‘코로나19’못지 않게 ASF-K방역의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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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행정부지사, 원주 코로나19 대응상황 현장점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316명으로 그중 원주지역 환자발생은 186명이다.
강원도와 원주시는 선별진료소 운영, 환자 및 접촉자 심층 역학조사, 발생지 방역소독등 조치를 시행함과 동시에, -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발생시설 이용자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안내 등 재난문자 발송과 SNS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원주지역 발생자 29명 중 60대 이상자는 21명으로 대부분 60세 이상 고령자가 많아, 중등도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환자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 환자 중증도에 따른 병상배정 등 안정적인 병상수급에 대비한다.
또한 원주시 사회복지관 이용자 전수검사를 완료했으며 요양병원 등 노인이용시설 전수검사를 11월 2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전파를 예방할 수 있는 ‘마스크착용 준수’를 SNS등 각종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