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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커피도시 강릉에 향기를 더하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지난 13일 19일 2회에 걸쳐 ‘2019년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인 전주연 바리스타를 초청 강릉지역에서 커피전문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세계적 수준의 고급 바리스타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올해 강릉커피축제 취소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커피전문점을 응원하며 기술 강연은 물론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고자 준비됐다.
특강에는 100여명이 신청했으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회로 나누어 진행했다.
또한, 바리스타제과제빵과의 교수와 학생은 특강을 듣고 학습한 기술지원으로 제품을 만들어 20일 중 관내 사회복지법인 “작은 샘터회”를 방문 무료급식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게 커피, 과자, 빵, 음료 등을 봉사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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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3회 친환경 사방시설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상” 수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자연경관과 조화로운 친환경 사방사업에 대한 관심 제고와 저변 확산을 위해 산림청에서 주관한 “제3회 친환경 사방시설 우수사례 공모”에서 강원도가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원도에서 제출한 친환경 사방시설은 콘크리트를 사용하지 않고 목재틀을 이용해 기슭막이를 설치했으며 설치한 기슭막이가 유실되지 않도록 갯버들을 식재했다.
또한, 계천의 침식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한 콘크리트바닥막이 물받이에 수생식물이 생육할 수 있는 생태공간을 조성해 수서 동식물의 서식처를 마련함으로써 평가위원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친환경 사방사설 최우수상 수상으로 강원도는 2021년 사방사업 예산을 추가 확보하게 됐으며 설계·시공업체에는 친환경 사방시설 인증패가 수여된다.
이번 공모는 산사태 등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시설 확대와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로운 친환경 사방사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친환경 사방시설 우수사례 선정과 인증을 통해 친환경 사방사업 기술향상 및 저변 확산과 관심도 제고를 위해 실시했다.
박용식 녹색국장은 산림재해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 산림재해 예방사업 뿐만 아니라 자연자재를 활용한 사방시설 설치로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로운 사방시설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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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듯 다른”창작무용 강원-전북도립무용단 교류공연
“같은 듯 다른”창작무용 강원-전북도립무용단 교류공연
[충청뉴스큐] 강원도립예술단에서는 국·공립 예술단체와 함께하는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로 지친 도민을 위로하기 위해 오는 10월 21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전북도립국악원 무용단과 함께 교류공연 ‘초록동색’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무대는 강원도와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두 단체가 “같은 듯 다른‘ 특색의 춤으로 소통하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각 무용단에서 엄선한 10개의 작품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것이다.
첫 무대는 강원도립무용단의 ‘철원 두루미춤’으로 DMZ를 자유로이 오가는 겨울 철새 두루미를 평화롭고 우아하게 표현했으며 관음보살의 신비로움을 담은 ‘동해 관음보살춤’, ‘율곡의 사랑가’, 산나물 캐는 아낙들의 삶을 표현한 ‘정선 아낙춤’, 강릉 단오굿 장단을 바탕으로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을 꿈꾸며 관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강원, 강원’ 춤을 선보인다.
전북도립국악원 무용단은 겨울이 지나고 봄꽃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은 ‘아리, 아리랑’, 을 시작으로 춘향과 이도령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사랑이어라’, 지난해 정기공연 작품 ‘천변연가-가을’,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봄기운을 흥겨움으로 표현한 ‘비나리’ 소리의 고장 전북답게 역동적인 풍물 가락으로 ‘노닐며 솟구치며’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아울러 강원도는 지난 14.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전북도민을 대상으로 교류 공연을 이미 마쳤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개최하는 큰 무대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과 함께 객석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은 물론 안전한 관람을 위해 티켓예매는 19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온라인 사전 예약자에 한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립예술단 홈페이지 또는 강원도청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강원도립무용단은 “강원도와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서 같은 듯 다른 특색의 춤을 한 무대에서 펼치게 됐다”며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지만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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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채집모기에서 말라리아 감염 확인, 말라리아 위험지역 방문 시 주의하세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말라리아 원충이 검출됨에 따라,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주의가 필요하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말라리아 예측사업을 도내 6개지역 8개 지점에서 실시해 모기분포 및 밀도변화와 병원체 감염여부를 확인 하고 있다.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실시한 결과 37주차 채집된 말라리아 매개모기인 얼룩날개모기류 10개체 에서 말라리아 원충 유전자가 확인됐다.
말라리아 매개모기인 ‘얼룩날개모기류’는 전체적으로 흑색의 중형모기로 날개에 흑·백색의 반점 무늬가 있으며 휴식 시 복부를 40∼50°의 각이 되도록 치켜들고 앉으며 주둥이와 촉수가 길고 유충은 논, 수로 웅덩이 등에 서식하며 주로 야간에 소, 말, 돼지를 대상으로 흡혈 활동을 함‘ 중국얼룩날개모기 암컷 성충 ’ 말라리아는 열원충에 감염된 모기가 사람을 물어 감염되는 대표적인 모기매개 질환으로 현재까지 총 5종에서 인체감염이 가능하다.
삼일열말라리아, 열대열말라리아, 사일열말라리아, 난형열말라리아, 원숭이열말라리아 우리나라에서 주로 발생하는 말라리아는 휴전선 접경지역에서 모기가 활발히 활동하는 5~10월에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도내 환자 수: 20명→27명→12명→11명→15명→13명 2020년 10월13일 기준임 국내에서는 삼일열말라리아가 주로 발생하고 있으며 해외여행 등을 통해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에서 발생하는 열대열말라리아에 감염된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말라리아는 사람을 흡혈하는 과정에서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모기로 인해 전파되는 질병으로 예방을 위해 매개모기와 접촉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말라리아 유행지역에서는 말라리아 매개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야간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한 경우 긴팔 착용 및 기피제 활용 등 개인보호와 방충망 점검 및 잠잘 때 모기장을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국내 말라리아 다발생 지역거주 또는 방문 후 말라리아 의심 증상 발생 시 보건소 및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속히 검사 받는 것이 필요하다 국내 말라리아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 및 예방약 정보, 예방수칙 등은 질병관리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최승봉 원장은 앞으로도 말라리아 예측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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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공약 이행상황 점검을 위한 도민배심원 회의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6일 베니키아 춘천베어스호텔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함께‘도민배심원’회의를 열고 도지사의 공약 사항 점검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도에서는 2014년부터 매년 도민배심원회의를 개최해 공약 이행 과정에서 직접 도민들이 참여해 조정이 필요한 사업의 적정여부 심의와 이행상황을 평가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오고 있다.
- 배심원은 도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도민 중 성별과 연령별, 인구비례에 따라 ARS 무작위 추출과 심층 면접을 통해 선발되며 - 도민을 대표해 도지사의 공약사항에 대한 점검과 변경 내역 조정에 대한 최종 승인을 투표로 의결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는다.
금년도 배심원회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8~9월 1~2차 회의는 비대면·온라인으로 개최해 도민배심원 기본 교육·역할 설명·분임 토의 등이 진행됐으며 오늘 3차 대면 회의를 통해 공약 조정안건에 대한 최종 심의·의결을 마쳤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배심원들은 다양한 시각에서 안건을 논의할 수 있다는 점이 배심원 회의에 가장 큰 강점이라며 책임감을 갖고 목소리를 내 보겠다”고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밝혔다.
도에서는 배심원 회의 결과를 반영해 10월 말까지 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약사항 이행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도지사 공약사업 임기 내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나가고 있다며 추진 과정에서도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해 도민을 위한 도지사 공약으로 달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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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도내기업 제품 베트남어 소개서 제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도내 식품, 화장품, 의료기기 제품에 대한 베트남어 소개서를 제작한다.
제품 소개서는 기업정보와 제품설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전자파일 형태로 제작되며 베트남 국외본부를 통해 현지 기업과 유관기관 등에 온라인으로 배부된다.
강원도는 이를 위해 한국기업데이터로부터 약 1만여 건의 베트남 기업 정보를 확보했으며 이를 활용해 도내제품에 관심이 많고 현지 유통 가능한 구매자를 적극 발굴 할 예정이다.
아울러 베트남 본부는 현지 기업과 유관기관의 관심을 유도하고 신뢰관계를 쌓기 위해 상시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며 도내기업과의 수출상담을 밀착 지원한다.
이번 ‘도내기업 제품 베트남어 소개서 제작’은 지난 8월 동남아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도내 기업들이 동남아 시장진출 시 가장 힘든 점으로 ≪현지 유통사 발굴≫을 꼽음에 따라 후속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설문조사 응답기업 중 베트남어 홍보물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 19.4%에 불과하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 우선 베트남어 소개서 제작 후 이를 활용해 적극적인 현지 유통사 발굴을 위한 기본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베트남어 소개서는 12월 제작이 완료되며 베트남 본부에서 7월부터 상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수출상담회 등에도 활용된다.
한성규 도 일본구미주통상과장은 “도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수출지원 사업에 대한 참가기업들의 의견과 현장에서의 애로 건의사항에 적극 귀 기울이며 신속하고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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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공연행진 다시 시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DMZ P.O.P 드라이브 인 콘서트’가 오는 10월 17일 토요일 저녁 8시강원도 고성군 삼포해수욕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드라이브 인 콘서트를 진행해 모범적인 콘서트의 전형을 보여줬던 강원도가 5.23.공연, 7.4.공연 매진에 이어 이번 10월 19일 싸이&울랄라세션 공연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8월 집중호우와 9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로 두 번의 연기 끝에 개최 되는 것이며 10.12. 0시 1단계 하향조정에 따라 강원도에서 공연 재개를 알리는 첫 공연이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
지난 2회 공연과 같이 구매한 티켓 금액을 당일 현장에서 100% 관객들에게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사실상 무료공연이다.
또한 공연장에서 지역 상품권을 이용해 지역의 특산품과 먹거리 등을 구매할 수 있고 주유·숙박 등으로 지역 내에서 소비할 수 있으니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톡톡히 주어 주민들의 반응도 좋다.
변정권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공연에 목말라 있던 관객들의 문화적인 욕구를 해소하고 관객들의 성숙한 관람태도로 공연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비대면 공연 방식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 했다며 이는 또한 평화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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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연계 지역인재양성과정 운영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강원도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에서는 도내 지역인재들의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입사를 지원하기 위한 ‘공공기관 연계 지역인재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10월 15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 신청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합격자에 대해서는 10월 27일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번 실시되는 ‘공공기관 연계 지역인재양성과정’은 강원도 소재 대학생들의 취업역량 향상과 강원혁신도시 내 13개 이전공공기관 취업률 제고를 위해 NCS기반 서류, 필기, 면접 등 공공기관 입사준비 전과정을 대비할 수 있는 ‘슬기로운 취업 준비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교육과정이다.
‘슬기로운 취업 준비 프로젝트’를 통해 기관분석, NCS 대비, 1:1 자기소개서 첨삭, 모의 면접, 영어 면접 실습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공공기관 취업에 필수적인 토익 강의도 제공하게 된다.
전 과정에 성실히 참여한 교육생들은 커리어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모두 온라인 영상과 비대면 강의로 진행되며 도내 17개 대학교 재학생 중 선발된 150명에게 전액 무료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11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4주이다.
강원혁신도시 내 이전공공기관에 취업을 희망하는 강원도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전공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
김주선 센터장은 “강원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 프로그램을 교육함으로써 강원도 지역인재들의 역량개발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로 취업을 할 수 있는 활로가 마련되길 바라며 도내 많은 지역인재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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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꿈 춤으로 사랑으로' 제29회 전국무용제 17일 개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원주시, 한국무용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29회 전국무용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원주 치악예술관과 중앙청소년문화의집 소공연장에서 펼쳐진다.
강원도에서 전국무용제가 열리는 것은 1999년 속초시에서 개최한 제8회 대회 이후 21년 만이다.
'평화의 꿈 춤으로 사랑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전국무용제는 예선을 통과한 각 지역 대표 무용 단체들이 단체와 솔로&듀엣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며 단체부문 10월 17일~24일 솔로&듀엣 부문 22일~24일 폐막식은 25일 철저한 방역 속에서 참가팀 및 관계자 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진행될 예정이다.
단체부문은 치악예술관에서 17일부터 경연순서에 따라 매일 2팀씩 각각 A, B팀으로 나뉘어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사전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 100명 무료 관람과 유튜브 검색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람 가능하다.
솔로&듀엣 부문은 22일부터 3일간 6개 팀, 4개 팀, 6개팀으로 나뉘어 중앙청소년문화의집 소공연장에서 무관중 경연으로 녹화해 추후 제29회 전국무용제 공식홈페이지 에서 관람 할 수 있다.
마지막 폐막식은 시상식과 함께 10월 25일 오후 5시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며 뮤지컬배우 이건명과 박소연이 사회자로 호흡을 맞춘다.
폐막 축하공연으로 ‘전통예술단 아울’의 타악 퍼포먼스, 강원도를 대표하는 ‘강원도립무용단’의 칠고무가 무대에 오른다.
이 외에도 ‘툇마루무용단’의 현대무용과 ‘이건명&박소연’의 뮤지컬 갈라쇼 등 다양한 축하공연을 온라인에서 라이브로 감상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제29회 전국무용제는 21년 만에 강원도에서 열리게 되어 더욱 뜻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평화의 꿈, 춤으로 사랑으로’라는 주제로 온라인을 통해 대한민국 무용인들의 열정으로 창작된 작품을 제공함으로써 코로나로 지친 관객들로 해금 깊은 감동과 위로를 전달해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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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예술단, 주말 상설공연 코로나19에 지친 도민 위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립예술단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도민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10월부터 오는 11월까지 6차례 걸쳐 주말 상설공연을 추진한다.
이번 상설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민들의 마음을 치유 하고 위로하기 위해 대중과 친숙한 음악 위주로 선곡했으며 특히 10월 18일 오후 2시 춘천 ‘김유정문학촌 야외공연장’에서 도립국악관현악단이 준비한 실내악 ‘Flower of K, 시나위’, 판소리 ‘난감하네, 사랑가’, 대중가요 국악 버전 ‘ 연안부두,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성악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잊혀진 계절 ’ 등을 선보이며 ‘강원도립예술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5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강원도는 “주말 상설공연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여러분과 함께,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작은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