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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공고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8일 ‘2021년도 제2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강원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이번 검정고시는 오는 8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50분까지 지역 일반시험장 3곳과 재소 기관 시험장 4곳 등 모두 7곳에서 나누어 치르며 합격자 발표는 8월 30일이다.
구체적인 시험 장소는 7월 30일 강원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안내된다.
응시희망자는 도내 17개 교육지원청에서 원서를 교부받아 방문 접수하거나,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방문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14일부터 18일까지며 온라인 접수 기간은 6월 14일부터 17일까지다.
시험 과목은 초졸 6과목 중졸 6과목 고졸 7과목이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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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강원형 벤처펀드’조성·운영에 박차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8일 오후 2시 도청 회의실에서 '강원도 벤처창업 활성화 위원회 창립회의'를 열었다.
강원도 벤처창업 활성화위원회는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일자리 급감,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로 모색에 따른 창업과 투자의 붐 조성 등 변화의 바람에 적극 대응하고 도내 벤처창업 육성을 위해 지난 4월 의회 의결을 받아 강원도 벤처창업 육성 및 투자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시행하게 됐다.
창업정신과 벤처기업을 바탕으로 하는 주력산업의 육성은 국가는 물론, 지역의 중요한 정책이자, 핵심적 과제로 인식이 전환되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투자 활성화 붐을 통해 지역경제를 견인할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강원도 벤처창업 활성화위원회는 전문적 지식과 경험이 많은 민간 전문가를 위원장으로 선출했고 위원장을 포함한 9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위원장 선출결과는 오후 2시 30분 이후 이메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강원도에서 도내 벤처창업 육성을 위해 향후 10년간 1,700억을 투자하는 계획의 첫 단계로 강원도 재원 250억으로 조성하는 강원형벤처펀드의 운영방향과 도내 기업들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벤처창업 생태계 조성사업를 보고하고 강원도 벤처창업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가졌다.
강원도에서는 도내 벤처기업의 다양한 투자수요에 적기 대응하고 창업활성화를 통한 유망기업 육성 등 도내 벤처창업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1,700억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해 Two-Track으로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2021년 상반기 내 1차로 250억원의 펀드 재원을 조성하고 추이를 보아 280억 펀드를 후속투자 하는 ‘강원형 벤처펀드’를 운영하며 정부가 추진하는 뉴딜정책에 적극 동참해 중기부 모태펀드를 활용한 1,200억 규모의 ‘강원 뉴딜펀드’도 병행 조성하는 등 향후 10년간 총 1,700억원 규모의 벤처창업 펀드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21.2월 기준 도내 벤처기업 수는 776개사로 전국 39,849개사 대비 1.94%로 저조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도내 벤처창업 기업이 겪는 주요 애로 요인으로 자금 확보의 어려움과 실패·재기에 대한 두려움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창업자금 조달 시 은행과 벤처캐피탈 보다는 정부지원금에 의존하는 비율이 과다해, 투자→수익→재투자의 선순환 구조가 확립되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올해, 강원도는 도내 벤처기업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권역별로 기업 의견을 수렴한 결과, 벤처기업을 창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강원도만의 특색 있는 펀드의 조성과 지역실정에 부합하는 맞춤형 펀드 운영이 필요하며 초기기업을 컨설팅 할 수 있는 액셀러레이팅 등 다각적인 지원도 병행해야 한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확인했다.
우선, Track 1에 해당되고 2021년 상반기에 250억원 규모로 조성될 ‘강원형 벤처펀드’는 강원도 특성을 살린 벤처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총 3개의 펀드로 운영하며 도내 소재 80개사 내외의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청년창업펀드는 도내 현역 군장병에 대해 제대 후 도내 정착 유도를 위해 기술 창업을 지원하는 열린군대의 수료자, 청년 창업 기업 및 사회적 기업 등 소규모 창업 벤처 기업에 투자하고 벤처펀드 1호와 2호는 기존에 강원도에 특화되어 있는 바이오, 의료기기, 세라믹 등 신소재 산업 및 혁신기업 등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조성되는 ‘강원형 벤처펀드’를 통해, 10년간 최대 300여개의 도내 기업이 직·간접적 수혜를 얻고 신규 청년창업을 통한 벤처기업 고용효과도 1,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Track 2에 해당하는 ‘강원 뉴딜펀드’는 강원도가 4년에 걸쳐 150억원을 출자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정부 모태펀드, 도내 공공기관과 민간자본이 함께 참여해 총 1,200억원의 규모로 조성한다.
1차로 기 투자된 바이오, 의료기기, 신소재 등 도 특화산업과 연계 투자를 병행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액화수소, 이모빌리티 등 미래전략산업 및 수도권 기업 유치 등에 중장기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된 재원은 도내 창업 및 벤처기업에 60% 이상이 의무 투자될 수 있도록 하며 도 출자금 150억원을 활용해 720억원의 투자 효과를 이끌어 내는, 이른 바 레버리지 효과가 가능할 전망이다.
펀드 조성과 아울러 초기기업에 대한 액셀러레이팅, 도내 벤처기업이 참여하는 포럼 운영, 벤처기업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 등 벤처기업을 위한 각종 역량강화 시책도 동시 추진한다.
이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어도 유능한 인재와 최신정보 등의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사업 구체화에 한계가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다.
이를 통해 열악한 도내 기업의 창업 기회확대는 물론, 경쟁력도 한층 더 강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명중 경제부지사는 "벤처육성을 위한 펀드도 계속 조성해 가면서 도내 기업이 많은 경험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만들어 전국의 수많은 투자자들이 몰려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에 마련된 강원도 벤처창업 활성화 위원회를 잘 운영해 도내 벤처가 활성화되는 구심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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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산업-디자인 융합 발전과 디자인사업화모델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디자인진흥원은 지역 디자인산업과 주력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1년도 ‘디자인사업화기반구축사업’ 기업지원 과제 3개 분야를 공모한다.
디자인사업화기반구축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디자인 주도의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지역디자인의 사업화 지원 및 기반강화를 목적으로 지역디자인진흥원을 주관기관으로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내용은 ‘지역산업-디자인 융합 R&D’와 ‘지역 디자인전문회사 역량강화’로써‘지역 제조-디자인융합 R&D’는 지역의 전략 산업과 디자인을 융합해 관련 기업의 혁신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지원한다.
그리고‘지역 디자인전문회사 역량 강화’는 디자인전문회사의 비즈니스모델 다양화 및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브랜드제품 사업화’분야와 ‘컨소시엄 제품라인업’분야로 나누어 지원한다.
‘브랜드제품 사업화’는 디자인 전문회사가 주관이 되어 제조 공정기술을 보유한 제조기업과 협업해 디자인 전문회사의 자체 브랜드 출시를 위한 제품기획 및 제작을 지원하며 ‘컨소시엄 제품라인업’은 컨소시엄 참여사가 개별 보유하고 있는 제품을 통일된 콘셉트로 라인업해 유통·판매 단계에서 디자인전문회사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강원지역에 소재한 기업이며 강원지역외 기업은 참여기업 컨소시엄으로만 참여 가능하다.
공고는 6월 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공고기간 중에 신청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1:1 컨설팅을 지원해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진흥원은 이번 ‘디자인사업화기반구축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과 디자인전문회사 간 성공적인 협업을 유도해 지역 산업의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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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와도 사회적 거리두기 하세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채집된 참진드기에서 올해 처음으로 SFTS 바이러스를 최종 확인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 옷 착용 및 외출 후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연구원은 매개체 전파 감염병 예방을 위해 ‘도내 사망자 발생 등 고위험지역 참진드기 감시사업’뿐만 아니라 2012년부터 질병관리청에서 주관하는‘권역별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거점사업을 통해, 올해 도내에서 채집한 야생 참진드기 중 작은소피참진드기 1마리에서 SFTS 바이러스를 검출했다.
올해 4~5월 ‘권역별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사업’에서 채집한 참진드기는 1,160마리였으며 최근 3년 동기간보다 10% 감소했으나, 5월부터 참진드기의 발생밀도도 높아지고 매개체내 원인 병원체가 확인됨에 따라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SFTS 주로 5~11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고 2주이내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오심,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내며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므로 연구원에서는 사망자 발생지역 및 취약지역 고위험군 대상으로 매개체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김영수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후 및 환경변화에 따른 매개체 전파질환의 유입 및 확산에 적극 대처하고자 SFTS 및 진드기매개 감염병 감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강원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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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하절기 가축질병 예방·관리대책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하절기 폭염 등으로 인한 가축질병을 예방하고 가축피해 발생 시 동물위생시험소에 편성된 가축 진료반을 신속하게 투입하며 농가 피해신고 대비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 하절기 가축질병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상청에서는 올해 기후변화에 따라 여름철 폭염, 장마, 태풍 등이 자주 발생한다는 전망으로 이로 인한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양축농가 사양관리 요령 및 질병 의심축에 대한 신속한 신고 등‘하절기 가축질병 예방·관리 요령’을 시군에 시달하고 관할 시험소 및 시군을 통해 농가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조치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아까바네병, 돼지일본뇌염 등 모기매개 전염병 예방을 위한 모기 등 해충구제와 혈청검사를 강화하며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등이 의심되거나, 원인 미상의 가축폐사가 발생할 경우, 즉시 동물위생시험소나 시군에 신고토록 해 신속한 진단 및 치료를 받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종억 동물방역과장은 “축산농가에서는 폭염 등으로 인한 가축피해가 없도록 시설·위생·사양관리 등에 철저를 기해줄 것과, 해충구제·소독 등 농장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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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체육회 법정법인 새롭게 출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체육회는 2020년 12월 8일 지방체육회 법정법인화를 골자로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 법률개정에 의거, 지방체육회 법정법인 추진을 완료하고 2021년 6월 9일 법이 시행되는 시점에 맞춰 6월 8일 오후 3시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법인 출범식을 진행한다.
법인 출범식에는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을 비롯해 김명중 경제부지사, 곽도영 강원도의회의장, 이인규 도체육회 자문위원장, 신충린 도교육청 문화체육과장, 이상구 시군회장협의회 회장, 배동천 강원도당구연맹회장, 남동하 강원도회원종목단체 전무이사협의회장, 김보름 선수 등 분야별 대표만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한다.
강원도체육회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지난 연말 법인설립을 위해 안석철 위원장을 비롯한 임송재 변호사, 양종천 세무회계사, 한금동 법무사, 지기선 강원도 체육진흥담당 등 5인으로 구성된 법인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정관개정, 법인인가와 설립등기 과정을 마치고 임의단체인 강원도체육회에서 지방체육 진흥을 위한 특수법인 지위를 갖춘 강원도체육회로 새롭게 출범한다.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은 “지방체육회 법인화는 체육회의 독립성과 위상 강화 효과를 가져오게 되며 지역체육을 특성화하는 역할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권한과 책임이 규율되어 지방체육 중심 추진단체로서의 위상이 강화된다.
또한 국가 및 지방자지단체의 예산을 보조 받을 수 있고 조세감면, 공공사업 위탁, 기금 및 지방비 지원의 법적 근거가 명확하게 되며 임의단체에서 법인으로 전환되어 법률상의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되는 만큼 강원도체육회가 더욱 공정하고 투명한 체육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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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등 유사 다중이용업소 소방특별조사 실시
키즈카페 등 유사 다중이용업소 소방특별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지난 5월 17일부터 10일간 다중이용업소와 유사하나 다중이용업소에 포함되지 않아 안전관리 사각에 놓여있는 키즈카페 등 5개 업종 138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으로는 소방시설 적정여부 확인, 비상구 설치 권고 실내장식물 방염처리 권고 및 세부점검표 이용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특히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화재 시 대피먼저”를 중점 홍보·교육 실시했다 조사결과 스프링클러 헤드 살수 장애, 유도등 배터리 불량, 감지기 설치 누락 등으로 8개 대상 12건에 대해 조치명령 및 소방안전교육 136명 실시했다 김숙자 예방안전과장은 “화재시 인명·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에 준하는 소방특별조사 및 지속적인 교육·홍보를 실시해 도민의 안전에 한치의 빈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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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재난현장 전문 자원봉사단’ 출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오는 6월 8일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피해 대응을 위한 강원도 ‘재난현장 전문봉사단’이 출범한다.
도에 따르면 강원도, 강원도자원봉사센터 및 시군센터는 전문 분야별 봉사단체·기관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난 5월 375단체 32,000여명의 인력과 굴삭기 등 58종 1,100여대의 장비로 이루어진 ‘재난·재해 자원봉사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재난·재해 자원봉사시스템은 긴급대피·응급복구·의료·방역 등 재난 자원봉사 인력을 기능별로 분류하고 재난 발생 시 운용 가능한 장비를 데이터베이스화해 전 시군이 함께 공유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적시적소에 활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재난현장 전문 자원봉사단 출범을 시작으로 18개 시군별 ‘재난현장 전문 자원봉사단’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군별 전문 자원봉사단은 현장운영반 등 12개 내외의 반으로 구성·운영될 예정이며 재난·재해가 발생하면 지역 내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즉각 피해복구와 구호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김성호 행정부지사는 “재난현장 전문 자원봉사단의 출범을 계기로 재난 피해에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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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교육부·교육지원청·지자체와 학원 방역 합동 점검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7일~8일 이틀간, 교육부·도교육청·교육지원청·지자체 합동으로 학원 방역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교육부 소관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 실시를 요청했다.
에 따라 학원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지속적인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원주, 춘천의 학원을 직접 방문해 코로나19 방역물품 비치 출입자 명단관리 시설 내 환기·소독실시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전봉주 예산과장은 “최근 도내에서 확진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학원, 교습소에서 감염병 예방수칙의 철저한 이행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학원 및 교습소에서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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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14일부터 전면 등교 순차적 확대
강원도교육청, 14일부터 전면 등교 순차적 확대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7일 2학기 전면 등교를 대비하고 학교와 학생들의 일상회복을 위해 14일부터 전면 등교를 순차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전면 등교 준비를 위해 교육지원청 교육장 화상회의, 학교 방문을 통한 현장점검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 사항과 의견을 수렴하고 코로나19 지역감염 상황과 학교 준비상황을 고려해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전면 등교를 확대할 방침이다.
14일부터 전면 등교 기준을 전교생 600명 이하의 학교로 확대하고 24일부터는 800명 이하로 확대한다.
다만, 기준을 넘는 학교라도 구성원 의견 수렴 후 전면 등교가 가능하다.
또한, 직업계고는 14일부터 학교 구성원 의견수렴으로 전면 등교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전면 등교 학교는 도내 1,022곳 중 835곳에서 600명 이하 946곳, 800명 이하 986곳이 전면 등교가 가능해지며 7월 1일부터 도내 모든 학교 전면 등교가 이루어진다.
도교육청은 전면 등교에 따른 학교방역 강화를 위해 KF94 마스크 총 182만 장, 소독티슈 12만 개를 추가로 지원하고 현재 2,140명이 배치되어 있는 학교 방역인력은 6월 중 수요 조사 후, 2학기에도 실수요를 기준으로 지원 기준을 마련해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활동 보장을 위해 계속해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원활하고 안전한 급식을 위해 교육활동지원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비말 차단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급식소 칸막이 설치를 적극 권장하며 격자 칸막이를 설치하면 모든 좌석에 착석 가능하다.
급식방법은 간편급식, 대체급식 등 학교별 여건을 고려해 운영하고 전면 등교 초기에는 필요시 대체식, 간편식, 반찬수 조정 등 식당 회전율을 높이며 단계적으로 일반급식을 제공할 수 있다.
전면 등교 전까지 미사용한 급식기구와 조리도구 소독을 강화하고 학교급식 납품업체 및 학교급식지원센터 관계자의 발열 체크, 개인 위생관리 등 감염병 예방 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학생들의 마음을 보듬기 위해 정서·심리 상담과 생활교육에 보다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면 등교는 결코 쉽지 않은 선택이다 하지만 학생들의 건강한 배움과 성장을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선택이다”며 “하나로 모인 우리 마음이 가장 강력한 백신이 되고 치료제가 될 것이다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그날까지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2021-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