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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썰매종목 체험시설 설치사업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올림픽경기장 사후활용의 일환으로 올림픽슬라이딩센터에 추진 중인 썰매종목 체험시설(가칭 플라잉 스켈레톤) 설치와 관련한 설계용역을 2020년 12월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계 썰매종목 체험시설은 세계 최초로 슬라이딩센터에 도입되는 체험시설로 슬라이딩트랙 1.5km를 따라 최대 60km/h의 속도로 좌우 스윙을 하며 내려오는 익스트림 체험시설이다.
강원도 올림픽시설과장은 “그동안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해외 설계사(뉴질랜드) 입국 불가로 지연되어 온 타당성조사 및 실시설계를 국제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의사결정과 적극적인 국내·외 협업으로 가능하게 했다”며 슬라이딩센터를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된 시설로 만들겠다고 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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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어린이 시각예술축제 강원키즈트리엔날레 2020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홍천군 탄약정비공장, 와동분교, 홍천미술관 일원에서 ‘강원국제예술제-강원키즈트리엔날레 2020’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키즈트리엔날레 2020는 ‘강원국제예술제’의 2차년도 행사로 강원의 환경과 정체성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순수함과 무한한 상상력을 예술을 통해 세상과 연결하고자 기획된 국내 최초 어린이 시각예술 축제이다.
코로나19 상황에서 개최되는 어린이 행사인 만큼 기획 단계부터 비대면 사회 상황에 맞추어 전시현장과 온라인, 두 방식으로 동시에 진행하며 행사 기간 중에는 온라인 전시관과 온라인 채널을 개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축제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장의 경우 관람객과 작가의 안전을 고려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전시장은 작가의 설치에서 비롯해 관객의 참여로 완성시키는 진행형 예술 공간으로 구성된다.
총 11개국 110명의 국내·외 작가가 참여해 370여 작품을 선보인다.
탄약을 정비하던 공장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전시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폐교였던 와동분교는 마을주민, 어린이가 함께 만들어가는 예술학교 재생프로젝트가 진행된다.
특히 임옥상, 아트놈, 에바 알머슨 등 50여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아티스트 박스’를 직접 제작해 전시장과 온라인 플랫폼에 재생하며 현장에서도 체험 가능하게 판매될 예정이다.
강원도는 “코로나19 상황에 개최하는 행사인 만큼 ‘온-오프라인 콘텐츠로 충실히 준비했다” 며 “글로벌 펜데믹 시대에도 관람객과 작가의 안전을 고려해 사전예약제를 운영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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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강원 패스포트, 인증 포인트를 드렸더니 사용률이 3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현재 개발·보급중인 전자명부 시스템인 클린강원 패스포트 이용률이 지난 8월 말 인증 포인트제 시행 이후 3배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인증 포인트제는, 사용자가 업소나 시설을 방문할 때 클린강원 패스포트를 사용하면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것으로 사용자에게는 100점, 해당 업소에는 40점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적립한 포인트는 강원상품권으로 바꾸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다, 업소의 경우 그 누적 금액이 월 최대 200,000점으로 적지 않아 사용자와 업소의 폭넓은 지지를 받으며 강원도 형 간접 재난지원금으로 기능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강원도는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도내 병·의원을 방문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통합 모바일 문진 지원 기능을 탑재했으며 군장병들의 안전한 외출을 위해 군부대와도 협의해 접경지역 내 상권 등에 집중적으로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도 관광마케팅과장은 “방역은 시스템을 잘 구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상황에서는 개인들의 자율적인 참여가 더욱 중요하다”며 이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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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2일부터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지 못한 위기가구를 위해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정부 4차 추경 예산편성에 따라 시행하는 이번 사업의 신속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시군과 유기적인 협조체제 아래 사업을 추진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원대상은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5% 이하이고 가구재산이 중소도시 3억 5,000만원, 농어촌 3억원이하 기준에 해당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25%이상 감소하고 아래 위기사유에 해당되는 가구이다.
위기사유 인정 기준은 실직·무급휴직·근로일수 감소·임금삭감 등 실제 근로소들이 감소했음을 입증 할 수 있는 근뢰소득자 휴폐업, 매출감소 등 실제 사업 소득이 감소했음을 입증 할 수 있는 사업자 2월 1일 이후 실직으로 구직급여를 받다가 9월 30일 종료된 이후 취업사실이 없는 미취업자 등이다.
지원 금액은 1인가구 40만원 2인가구 60만원 3인가구 80만원 4인가구 100만원으로 가구원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신청자의 소득, 재산 등 조사를 거친 뒤 11~12월 중 신청 계좌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기초생활, 긴급복지 간은 기존 복지제도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근로고용안정지원금 등 다른 코로나-19 긴급지원은 받은 가구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10월 12일부터 세대주가 복지로을 통해 할 수 있고 10월 19일부터 세대주, 가구원, 대리인 등이 주소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일은 30일이다.
고정재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도와 시군이 유기적인 협조체계 아래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민원 불편을 최소화할 것” 이라며 “이번 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저소득 위기가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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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사전예약제 관람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은 대한민국 최초 국제 어린이 시각예술 축제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의 사전예약 운영시스템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강원키즈트리엔날레는 국내에서 처음 마련된 어린이 시각예술축제로 3년 주기 순회형 미술행사다.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18일간 홍천 옛 탄약정비공장과 와동분교, 홍천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을 통한 ‘사전 시간 예약제’로 운영된다.
1시간 단위로 예약 가능하며 인원은 한 회당 30명, 하루 720명으로 제한된다.
예약 가능 날짜와 인원수, 시간을 누르고 기타 동의 절차를 거치면 예약이 완료된다.
입장료는 무료다.
3곳의 전시장은 각각 별도로 예약을 진행해야 하므로 관람 소요 시간과 장소별 이동 시간을 확인한 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외부에 설치된 전시작품은 누구나 볼 수 있지만 와동분교의 교실과 탄약정비공장의 아트탄약전, 홍천미술관 등 실내 전시는 반드시 사전예약자에 한해서만 관람 가능하다.
관람객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클린강원패스포트, QR코드 출입 명부 등록, 발열 체크, 간격 두며 줄서기,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전시장 방역 절차를 거쳐야 한다.
신지희 강원문화재단 강원국제예술제운영실장은“어린이들을 위한 예술 놀이터를 만들어 어린이, 가족 등 누구나 즐겁게 찾는 공간을 준비했는데 제한적이지만 현장에 관람객들이 올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무엇보다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전시가 되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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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0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0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인구주택총조사는 매 5년마다 실시되는 범국가적인 대규모 조사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새로운 정책을 수립하는데 가장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대한민국 영토 내에 상주하는 내·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거처로 도내에서는 전체 가구의 약 27%에 해당하는 19만 9천 가구이다.
나머지 가구는 행정자료를 활용한 등록센서스로 대체된다.
조사내용은 총 56개 항목이며 이번 조사에는 정책수요와 사회 변화상을 반영해 ‘안전과 환경’, ‘반려동물’, ‘활동제약’, ‘1인가구 사유’등이 새로운 조사항목으로 추가됐다.
강원도와 통계청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도민의 안전을 보호하면서 총조사를 성공적으로 실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준비했다.
조사대상에 속한 도민들은 사는 곳으로 발송된 안내문을 이용해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모바일 전화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비대면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기간에 참여하지 않은 도민들은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태블릿PC를 활용해 방문조사를 하지만 응답자가 희망하면 비대면 조사도 가능하다.
또한, 조사대상 가구 중 인터넷 및 전화조사에 참여한 가구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강원도에서는 총조사 실시를 앞두고 인구주택총조사 실시본부 및 시군 상황실 설치를 완료했으며 각 시군별 조사요원 및 공무원 1,300여명을 대상으로 한달 여간 철저한 지침교육 및 안전교육을 마치고 총조사 실시 준비를 완료했다.
강원도 이경희 정책기획관은 “이번 총조사의 결과는 국가 및 강원도의 새로운 정책을 수립하는데 가장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며 도민 한분 한분이 강원도의 대표라는 생각으로 조사에 성실히 임해 주시길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사생활 보호 의식 확산 속에서 도민이 안전하게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터넷 및 전화조사가 준비되었으므로 가급적 비대면 조사에 참여해 주시기를 재차 강조”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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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기업형 새농촌 마을만들기 사업 18개소 선정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 대표 농촌지역개발사업으로 고령화, 귀농·귀촌 증가, 마을별 역량격차 등 농촌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기업형 새농촌 마을만들기’ 18개 우수마을을 선정, 총 49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정주여건 개선 등 마을별 맞춤형 농촌지역개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선정된 마을은 춘천시 남산면 산수1리 , 원주시 흥업면 매지3리 등 13개 도약마을과 춘천시 동내면 사암2리,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등 5개 선도마을이 각각 선정됐으며 오는 11월 13일에 개최되는 ‘강원도 농어업대상 시상식’에서‘2020년 기업형 새농촌 우수마을’로 표창을 받아 마을의 영예를 높일 수 있게 된다.
도약마을은 총 5억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이중 3억원은 선정 연도에 지원하고 선정 3년차에 마을공동체 활성화 실적 등을 종합평가해 2억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선도마을은 선정연도에 총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강원도는 기업형 새농촌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역량강화 및 농촌공동체 기반구축을 통해 농촌 일자리 창출,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해 농촌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농촌공동체 활력화로 지속가능한 농촌,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올해 아쉽게 선정에서 제외된 마을은 기업형 새농촌 자문단, 농촌지역개발전문가 등의 컨설팅지원을 통해 향후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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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랜선을 타고~ 2020 강원도 햇감자 페스타
감자는 랜선을 타고~ 2020 강원도 햇감자 페스타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대한민국을 위로하고 아울러 강원도농산물을 홍보하고자‘2020 강원도 햇감자 페스타’를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페이스북을 통한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10월 17일 토요일 12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생방송은 강원도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2020년산 강원도 햇감자를 파격 할인된 가격에 구입 할 수 있는 ‘랜선마켓’ 행사를 비롯해 ‘쑨파더’ 감자요리를 멈추지마, ‘청년농부’ 리얼 팜 토크쑈, 반전‘남’셰프의 대반전 등 감자와 관련한 알짜정보와 함께 밥굽남 요리대결, 범이곰이 이벤트까지 다양한 내용이 방송된다.
이번 행사 주최는 강원도, 강원도농업기술원 주관으로 개최하며 강원도를 상징하는 대형 감자돔을 서울마당에 설치하고‘돔’안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10월 17~18일 이틀간 진행한다.
라이브방송 줌 활용과 관련 장비대여 및 상담센터 운영 등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도 함께 참여해 최근 코로나로 블루로 우울감에 빠져 있는 전국민에게 위로를 전하고 아울러 올 3월 강원도 감자에 대한 성원에 보답하는 색다른 이벤트 형태의 행사로 진행된다.
최종태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햇감자 페스타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감자 종주도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감자 신품종 및 브랜드를 홍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2020년 3월 대한민국을 달궜던 ‘핵감자’의 열기가 10월 가을 ‘햇감자’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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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후변화연구원, ‘국내개발 온실가스감축기술 CDM 방법론 승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온실가스 감축 신규방법론을 개발해 ‘기후변화에 관한 유엔기본협약‘ 에서 승인·공표됐다을 밝혔다.
과기정통부, 산업부, 환경부는 공동으로 탄소광물플래그십 사업단을 발족해 세계 최고 수준의 탄소광물화 기술의 실증을 지원하고 있다.
탄소광물플래그십 사업단에서 개발한 차수성시멘트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한국기후변화연구원 탄소배출권센터에서는 베이스라인시나리오, 온실가스 감축량산정방법, 모니터링방법 등을 개발해 유엔기후변화협약으로부터 CDM 사업의 방법론으로 최종 승인받았다.
이번에 승인받은 방법론은 온실가스 감축량에 제한없이 사용될 수 있는 대규모 CDM 방법론으로 승인받은 것과 더불어 국가 R&D를 통해 개발되고 있는 국내 온실가스 감축기술을 국제적인 온실가스 감축기술로 인정 받은 것으로서의 의의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금번 UN으로부터 승인받은 온실가스 감축기술은 이산화탄소 감축 원천기술인 차수성 시멘트 생산 실증 기술로 시멘트 원료인 석회석을 산업부산물로 일부 대체함에 따라 원가를 절감하고 일반 시멘트 생산 공정 대체 시 1톤당 약 0.281톤의 이산화탄소 발생을 저감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금번 방법론은 한일시멘트의 차수성시멘트 생산 실증플랜트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향후 공정표준화를 통해 경제성이 확보될 경우 해외에서 수입하는 차수성 시멘트 수입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탄소광물화사업단과 한국기후변화연구원 탄소배출권센터에서 개발해 UN으로부터 승인받은 방법론을 통해 국내 시멘트회사의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으며 국내 토종 기술을 해외로 확대해 수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 됐다고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밝혔다.
CDM 방법론은 우리나라의 배출권거래제도와 국제 대다수 온실가스 감축 사업등록제도에서 준용되고 있을 정도로 국제적 표준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 기업의 배출권거래제 내부감축과 해외사업의 배출권확보 목적으로 활용가능함으로써 국내 시멘트업체 등 다수의 기업에서 활용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금번 방법론 개발 및 승인 경험을 기반으로 국내의 온실가스 감축기술의 국제적 표준방법 승인을 확대해, 신기후체제에서의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국내 온실가스 감축 기술의 수출 확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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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최초 강원도, 한국예탁결제원과강원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0월 14일 강원도청 회의실에서 한국예탁결제원과 ‘강원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 혁신·창업기업 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업무협약은 최근 정부의 뉴딜투자, 주요 미래산업 육성 등 공격적인 경기부양책이 연일 발표되면서 도내 유망한 혁신 창업기업의 발굴과 투자확대를 통한 경쟁력을 갖춘 기업 육성의 필요성이 현실화됨에 따라, 기업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창업투자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체결했다.
예탁결제원이 추진하고 있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전격 도입, 시범사업으로 공동추진함으로써 도내 소재하는 7년 미만의 창업·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력있는 전문가에 의한 맞춤형 컨설팅, 네트워크 강화, 투자처 연계 등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투자연계 기반의 新기업육성정책을 마련하려는 것이다.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예탁결제원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협력사업을 통해 도내 우수기업들이 투자처 확보로 큰 도움을 받을 뿐만 아니라 펀딩을 통한 자금조달, 전국단위 대기업과의 미팅 기회, 도내 기업을 위한 저리대출 등 1석 2조의 효과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K-Camp’는 지난해 12월 예탁결제원이 자본시장 인프라기관 최초로 지역 창업기업 지원을 위해 실시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현재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4개 지역에서 자체운영 중이다.
지자체 공조 추진으로는 강원도가 최초이며 올해 업무협약을 기화로 운용사 선정 등 본격적인 사업은 2021년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202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