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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청년구직활동 지원사업 2차 모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일자리재단은 도내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직활동과 고용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강원도 청년구직활동 지원사업’의 2차 모집을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으로 도내 주소지를 둔 만 18세 이상 만 34세 미취업 청년으로 기준중위소득 120% 초과~150% 이하이면 신청가능하다.
재학생의 경우는 최종학년 마지막 학기 재학생만 신청가능하다.
구직활동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들에게는 구직활동지원금으로 매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이 포인트로 지급되며 받은 포인트로 교육비, 도서구입비, 식비, 교통비, 면접활동비 등 구직활동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강원일자리정보망을 통해 6월 7일 9시부터 6월 1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자격확인 심사 후 선정 결과는 7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재단은 “청년구직활동 지원 대상자에게 구직활동지원금 지원 외에도 취업특강이나 온라인 컨설팅 등 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음에 따라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많은 이용을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취업 서비스를 병행함으로써 구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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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 무농약 지속 직불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에게 일반농업에 비해 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보전함으로써 친환경농업 확산과 이행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친환경농업 무농약 지속 직불금 신청을 9월 30일까지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산물 무농약 지속 직불금은 무농약 재배인증 3회차 이후 정부지원 친환경농업직불금 대상에서 제외된 농가에 직불금을 계속 지급하는 사업으로 횟수제한 없이 매년 국비를 지원받는 유기지속 농가에 반해, 무농약은 3회로 제한하고 있음으로 도내 무농약지속 농가의 이탈을 방지하고 친환경농업 지속실천을 독려하고자 강원도에서는 2019년부터 무농약 지속 직불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친환경직불금을 3회차까지 받아 국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무농약인증 농업인과 법인이며 무농약 인증을 받은 농업인은 무농약 지속 직불제 지급 신청서와 함께 친환경농산물인증서 사본을 첨부해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강원도 박영석 친환경농업과장은 “친환경재배에 따른 농가 소득감소 및 생산비 차이 보전을 통한 친환경실천농가의 소득유지는 물론 친환경농업 실천면적을 늘려 나가겠다”며 “무농약 지속 직불금 지원대상 농가는 신청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불이익을 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강원도에서는 친환경농자재, 친환경 인증비용, 포장재 및 기반조성 지원사업을 확대한 결과 2018년 이후 친환경 인증면적이 지속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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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직업계고등학교 안전한 실습환경 만들기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일 직업계고등학교 교사와 학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실습수업을 할 수 있도록 실습실 환경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은 용접이나 절삭 및 화학제품 취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실습환경에서 수업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실습실 환경개선을 위해 2020년 5억 722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특별교부금을 포함해 총 9억 4575만원을 지원한다.
작업환경측정은 목공, 선반·밀링, 용접, 납땜, 도장 등 실습 종류 및 교과군을 고려해 원주의료고 강릉중앙고 원주공고 춘천기계공고 춘천한샘고 홍천농고 등 6교 32실 대상으로 시범 실시한다.
학교별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해 환기시설 설치 등 안전 환경 구축과 실습실 안전보호구를 지원하고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실습실 현장방문 점검 및 외부 전문가 안전현장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실습에 참여하는 3학년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특수건강진단비를 지원해 건강보호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한재혁 미래교육과장은 “실습 활동 중 다양한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환경을 고려해, 실습실 안전보건관리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직업계고 학생과 교사들이 유해인자에 노출되지 않도록 실습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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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조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부동산 투기예방, 지가안정 및 원활한 사업추진 지원을 위해 지정·운영 중인 강원도 수열에너지 융복합클러스터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을 지난 6월 1일자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투자선도지구 지정’고시에 따라 변경사항을 반영해 춘천시 일부지역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이 조정된다.
이번에 조정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기존 지정기간과 동일하게 2022년 10월 18일까지 지정·운영되며 이번 조정으로 추가된 토지는 공고한 날로 5일 후 토지거래계약 허가 대상이 된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제10조 규정에 따라, 유지 및 조정 된 지역은 일정 규모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경우 시장·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가능하며 제외된 지역은 면적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
강원도는 “허가구역 운영으로 부동산 투기예방 및 특구관련 업무의 원활한 사업추진 지원 효과가 있으나 불가피하게 사유재산권의 제약이 발생하므로 해당지역 부동산시장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향후 사업추진 경과 및 변경사항을 반영해 조정 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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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어드립니다.
신중년,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어드립니다.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이 6월 6일까지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동년배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춘천, 화천에 거주하고 있는 만 50~64세 신중년을 모집한다.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사업이다.
도내 신중년에게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고 전환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신중년 간담회 ‘마음이 세모’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에 앞서 올해 사업운영 지역인 춘천과 화천 지역 거주 신중년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중년의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발견한 다양한 감정과 이야기를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반영하고자 하는 취지다.
간담회는 신중년 소그룹에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차담회’와 라운드테이블 자유토론으로 진행되는 ‘간담회’로 구성되어 있다.
차담회는 5~6개 그룹이 릴레이 형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한다.
직전 그룹에서 전달한 질문으로 이야기의 문을 열며 각각의 그룹은 비대면으로 대화를 완성해 나가게 된다.
대화의 내용은 기록되어 네이버 밴드 ‘신중년 간담회 ‘마음이 세모’’를 통해 공개되며 각 그룹은 타 그룹의 질문과 답변을 확인하며 동년배의 고민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다.
간담회는 그룹별 대표자 1인이 참여하며 주제는 ‘마음이 세모’다.
신중년이 현재 가지고 있는 두려운 것, 자신 있는 것, 하고 싶은 것 등 마음속 세 개의 꼭짓점 이야기를 듣는다는 의미다.
간담회는 비대면으로 송출해 차담회 참여자 및 관심을 가지는 일반 시민에 공개될 예정이다.
신중년 간담회 ‘마음이 세모’는 춘천 및 화천 지역에 거주하는 신중년 및 중장년이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오는 6월 6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화접근성팀 정다은 팀장은 "신중년에게 동년배들과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타인의 이야기를 청취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신중년들이 대화를 통해 정서적 공감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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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 생활유물’참여작품 공모
‘강원도민 생활유물’참여작품 공모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 강원국제예술제운영실은 강원도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삶과 생활사 전반에 걸친 각종 근현대 물건들을 모아 전시하는 ‘강원도민 생활유물’참여작품을 공개 모집한다.
생활유물이란 의식주 생활, 교육, 대중문화와 산업화 과정의 생산품 등 생활사 전반에 걸친 각종 근현대 물건을 말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도민들의 일상과 추억이 담겼던 생활유물을 발견하고 시각예술로 공유하는 프로젝트로 강원도 연고자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나와 가족의 역사 생활의 기록 일상 속 물건들 그 밖에 강원도 관련 생활 속 물건 일체 자료 등으로 유·무형의 모든 자료가 해당하며 제한이 없다.
공모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12일이며 참여방법은 강원국제예술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된 작품은 보존 상태의 양호성, 유물과 얽힌 스토리의 진정성 등 전문가의 평가 및 심의를 통해 7월 19일에 입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총 20개 안팎의 작품을 선발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자 전원 각 상금 10만원, 공감상에 각 상금 30만원, 감동상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선정된 생활유물들은 미술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에서 선보이며 ‘재생 4-아카이브’에 전시된다.
김성호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 예술감독은 “‘강원도민 생활유물 공모’는 지역 공동체가 자발적으로 콘텐츠를 발굴하고 작가와 주민 협업을 통해 내가 속한 지역의 예술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며 “세대를 아우르고 예술과 지역간의 공감과 소통을 끌어낼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트리엔날레는 강원도 전역의 예술공원화를 목표로 하는 국내 최초 3년 주기 순회형 시각예술행사로 첫 번째 개최지로 홍천을 선정, 2019년‘강원작가전’, 2020년 ‘강원키즈트리엔날레’를 탄약정비공장, 와동분교, 홍천미술관 등 홍천군 일원에서 성황리 개최했으며 올해‘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개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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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경기 선행·동행지수 3개월 연속 상승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2021. 5월 강원경기종합지수’를 6월 1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강원도 동행 및 선행종합지수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의 경기상황을 판단하는데 사용되는 동행종합지수는 전월대비 1.0% 상승한 106.8p로 나타났으며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대비 1.0p 상승한 99.9p로 상승세를 유지했다.
향후 4~5개월 내 경기변동의 단기예측에 활용되는 선행종합지수 및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도 전월대비 각각 2.7%, 2.8p 상승한 123.8p, 110.0p로 동행지수와 같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선행지수는 지표 작성을 시작한 2019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동행·선행지수 모두 전국 상승률 대비 높은 상승을 보였다.
김태훈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도록 고용창출과 소상공인 경기회복에 중점을 두면서 경제정책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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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 분야 시험·연구 총력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민의 보건 증진 및 깨끗한 환경보전‘ 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감염병, 식약품, 환경 등의 분야에 대한 시험·검사 및 연구 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먼저 감염병 조기 감지 및 신속대응을 위해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요즘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병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참진드기 분포 및 병원체 감염률 조사, 고위험직군에 대한 예방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는 등 SFTS 예방을 위한 선제적 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세에 대응하고자 24시간 비상 검사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변이바이러스의 지역 내 확산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5월부터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선별검사법을 시행해, 변이바이러스 발생에 대한 조기 인지 및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더불어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관리를 위해 급성설사질환 발생 감시체계 상시 운영 및 하절기 24시간 식중독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농산물의 신속한 안전관리를 위해 도내에서 생산되는 지역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및 중금속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 중으로 올해 5월까지 21품목을 수거·검사해 안전한 농산물이 유통되는 것을 확인했다.
앞으로도 위생 취약지역인 로컬푸드직매장 납품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 검사를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고성군 소나무숲길의 힐링물질 핫스팟 조사와 농산물 및 농경지에 대한 중금속 오염도 조사를 실시했다.
현재까지 고성산과 송지호 둘레길 일부지점을 조사를 통해 높은 수준의 모노테르펜 발생량을 확인했으며 올해 10월까지 송지호 둘레길의 모노테르펜 지도를 작성해 수치화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강원도 산림의 우수성 홍보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도내산 농산물에 대한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지난해 도 대표 특산물인 홍천 옥수수와 재배 농경지에 대한 안전성 평가를 위한 토양 중금속 함량을 조사해 유해중금속 함량과 토양의 오염지수가 매우 안전한 상태임을 확인했다.
앞으로도 연구원은 농산물의 사후관리와 생산기반인 농경지 토양 건강성 평가 등의 조사를 실시해 도내산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자 노력할 것이다.
김영수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연구원은 보건·환경 분야 검사업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남은 한해 도민의 보건 증진과 깨끗한 환경 보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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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찾아가는 예술 공연, ‘예술가처럼 느껴라 즐겨라 표현하라’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6월부터, 모두가 예술로 행 복한 삶을 누리는 예술체험을 위해 21개 전문 공연단체가 도내 초, 중, 고 100곳의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공연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 한마당’은 도내 학생들에게 질 높은 예술 공연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 관람을 위한 원거리 이동에 따른 학교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2019년부터 추진됐다.
올해는 학생들의 선호도를 감안해 연극, 음악, 미술, 무용, 다원 등 21개 전문 공연단체가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극단 도모의 ‘동백꽃’은 춘천을 대표하는 김유정 작가의 원작을 연극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코믹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닭싸움을 매개로 사춘기 남녀의 풋풋한 사랑이야기를 담아낸 강원도 대표 연극 컨텐츠다.
문화공감 이랑의 음악극 ‘길 위의 고양이’는 외로움과 호기심으로 쉽게 구입했다 버려지는 반려동물의 관점에서 본 세상 이야기로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것이 곧 나를 사랑하고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사회적협동조합 무하의 뮤지컬 ‘H-School’은 선생님과 학생들이 진로와 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힐링 뮤지컬로 아카펠라와 연극을 결합해 음악과 공연예술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무대다.
케이락컴퍼니의 ‘해설이 있는 음악콘서트 School of 樂’은 유네스코 세계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강원도 전통예술을 소재로 클래식과 국악 동서양의 음악이 함께 만나는 콘서트로 다양한 악기의 매력을 경험하게 한다.
이준철댄스랩의 ‘춤추는 가족’은 현대를 살아가는 가족의 모습을 이미지화한 작품으로 무용에 스토리와 캐릭터를 가미해 현대무용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에 참여하는 21개 공연단체 중 13개 단체가 강원도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어 학교문화예술교육과 지역예술단체의 동반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도교육청 문화체육과 신충린 과장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 한마당을 진행하지 못해 안타까웠는데 올해는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안전한 공연관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공연 감상과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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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교복 품질개선을 위한 품질 검사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일 학생과 학부모에게 양질의 교복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지원하는 교복을 대상으로 품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복 품질관리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검사는 춘천, 원주, 강릉 각 2개교 총 6개교의 동·하복을 대상으로 교복 사양서에 표기된 혼용율의 정확도, 유해물질 검출 유무 등 교복의 품질 및 안전성을 점검한다.
도교육청은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직접 교복을 구입해 한국의류시험연구원, FITI시험연구원 등 공인시험기관에 품질검사를 의뢰해 11월말까지 검사를 완료하고 각 학교에 검사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교복 품질에 이상이 있을 경우 각 학교는 계약사항에 따라 업체에 주의 및 교환 요구를 할 수 있으며 계약법에 따라 부정당업자 제재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도교육청 전봉주 예산과장은 “이번 교복 품질검사를 통해 학생들이 매일 입는 교복의 품질을 높이고 학생·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양질의 교복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