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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문화의 달,“강원도 예술인 DB등록”에 참여하세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은 10월 문화의 달을 “강원도 예술인 실태조사 집중 참여기간”으로 해 강원도 및 18개 시·군, 기초문화재단, 강원도예총, 강원민예총과 함께 강원도 예술인들의 실태조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조사대상은 강원도 내에서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인으로 활동분야, 지역, 각종 지원사업의 지원여부, 예술활동증명 등록여부 등과 상관없이 모두 참여가능하며 강원문화재단 및 각 기초 시·군 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조사내용은 강원도 예술인 DB구축을 위한 기본정보 및 일반현황과 세부 실태조사를 위한 고용형태 및 근로환경, 생활 및 복지, 정책 및 지원방안에 관한 설문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사에 끝까지 참여한 예술인에게는 소정의 모바일 상품권도 지급할 예정이다.
본 조사를 통해 구축되는 ‘강원도 예술인DB’와 ‘실태조사’결과는 강원도 및 18개 시·군, 기초 문화재단과 공유해 강원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들의 복지증진 및 창작활동 지원정책 수립과 예산확보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으로 특히 향후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의 강원도형 문화예술 지원정책 개발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구축된 예술인DB는 다양한 지원사업 및 정책안내와 긴급재해 발생 시 신속한 실태파악 및 대응 운영체계로 활용할 예정으로 최대한 많은 예술인들의 DB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원문화재단 고성은 문화사업본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도내 예술인들의 복지 및 창작활동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므로 강원도 예술인분들의 적극적인 조사 참여와 주변 예술인에게도 홍보 및 참여 독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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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수확철 농기계 화재 주의 당부
강원소방, 수확철 농기계 화재 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강원소방본부가 본격적인 가을 농작물 수확 철을 맞아 농기계 화재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5년간 도내 농기계 화재는 총62건 부상 6명, 재산피해 4억 8천여 만원이며 이중 수확철인 9∼11월 화재는 19건으로 약 31%를 차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발화기기별 화재건수는 농업용 건조기, 양수기, 트랙터, 파쇄기 기타 14건 순으로 열원을 이용한 건조기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발화요인으로는 기계의 과열·과부하 등 기계적 요인, 전기적 요인, 부주의, 기타으로 나타났다.
주요 사례를 보면 사례 1) 2019. 9. 30. 오후 1시 평창군 평창읍 OO리 주택 앞마당에 설치된 창고 안의 고추 건조기에서 발화되어 창고 및 주택으로 연소 확산 약 3천500만원의 재산피해 발생. 사례 2) 2019. 10. 2. 21:00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김모씨의 집 곡물건조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하고 고추건조기가 소실되는 등 89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사례 3) 2020년 9. 4. 00:000시경 고성군 OO면 축사에 세워둔 트랙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트랙터 1기 전소 및 창고에 그을음 피해 20㎡ 발생했다.
화재 발생빈도가 높은 고추건조기는 장시간 구동 중 내부 고온의 공기가 외부로 배출되지 않고 체류·축적되어 온도조절장치의 설정오류로 작동하지 않아 송풍 모터 과열에 의해 발화된 화재로 추정된다.
건조기의 경우 건조 상자를 임의로 증설사용 시 건조용량 초과로 송풍 모터 과부하가 유발될 우려가 있으므로 용도와 용량에 맞게 적정량을 건조해야 안전하며 습기와 먼지 등에 노출 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과열에 의한 화재 위험이 큰 기계는 과열방지 안전장치 탑재 및 전기안전인증을 받은 규격품의 사용을 권장한다.
특히 추석절 오랜 기간 나가있던 자식들이 농기계의 전문지식 없이 농기계를 직접다루는 것은 손에 익지 않아 사고로 연결될 수 있어 유의해야한다.
무엇 보다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장시간 운행 금지, 볏짚 등 가연물 주변방치 금지, 사용 후 안전 보관 철저, 사용법 숙지철저, 차량내 소화기 비치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가 가장 기본이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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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를 대표하는 백년·유망중소기업”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0년 강원도 백년기업 및 유망중소기업’선정을 위한 “강원도 중소기업지원기관 협의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백년기업 6개사, 유망중소기업 38개사, 유망중소기업 재인증 13개사를 선정.
강원도 백년기업은 업력 20년이상 기업중 지역경제 성장의 근간이 되는 향토기업을 발굴해 ‘100년을 이어가는 도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30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강원도 유망중소기업은 업력 5년이상 기업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 육성하고자 지난 2003년도부터 운영해왔으며 현재 총 124개의 기업이 유망 중소기업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도의 중소기업육성자금 사용시 이용한도 확대, 초저금리 적용의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경영안정자금 : 8억원 한도 3.5% 이차보전율 적용
특수목적자금 : 백년기업 30억, 유망중소기업 20억한도 적용
기업 맞춤형 R&D 및 마케팅 지원 사업 등 도 시책사업을 우선 지원함
김태훈 도 경제진흥국장은 “코로나 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현실과 협의회 위원들의 인증기업 확대 의견에 따라 올해는 예년보다 더 많은 기업이 선정됐다“ “선정 기업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의 대표기업 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음”이라고 함.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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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노동조합 강원상품권 구매 및 간담회
강원대학교병원 노동조합 강원상품권 구매 및 간담회
[충청뉴스큐] 강원대학교병원 노동조합에서는 지난 9.25. 코로나19로 침체된 강원경제에 보탬이 되고자 추석을 맞이해 올 상반기에 이어 추가로 3600만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을 구매했다.
구매한 강원상품권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업무에 지친 병원 직원들의 사기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오늘 9.28. 오전 11시 도 통상상담실에서 강원대학교병원 노동조합 분회장을 초대, 강원대학교병원 노동조합에서 지역의 어려움을 나누기로 한 일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며 코로나19와 관련된 병원 및 지역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지연 강원대학교병원 노동조합 분회장은 “최근 코로나19 2차 확산으로 접어들면서 강원도 원주를 중심으로 감염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강원도 영서권의 공공의료를 책임지고 있는 강원대학교병원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증가하는 환자 수에 반해 담당할 의료 인력은 턱없이 부족해 지역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교육부는 국립대학병원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자 수시 증원을 채용한다고 밝혀, 국립대인 강원대학교병원도 간호사 증원 30명을 받았으나, 강원대학교병원은 이미 할당된 간호사 정원도 100여명 이상 채우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처해있다. 강원대학교병원의 의료진 피로를 줄이고 지역 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국립대병원의 책임성을 강화하고자 한다면 간호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근본적인 대책이 우선적으로 마련 되야 한다”고 말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도 “코로나19로 침체된 강원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원대학교병원 노조에서 앞장서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시하며 앞으로도 강원대학교병원은 강원도 유일의 국립대학병원으로서 의료인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 공동체가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답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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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경자청, 동해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28일대부터 29일까지 동해시 북평민속 5일장 등 전통시장 4개소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라 동자청 직원들은 일별, 부서별로 인원을 분산하고 지역상품권을 사용해 각자내기 점심과 장보기를 진행하는 한편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떡과 과일 등 물품은 사회복지시설인 ‘동해시장애인주간보호소’를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다.
신동학 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해시 내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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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강원도사회공헌장 수상자 시상식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8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올해 강원도사회공헌장으로 선정된 수상자들의 자긍심과 영예를 고취하고자 ‘제9회 강원도사회공헌장’시상식을 개최했다.
강원도사회공헌장 시상식은 매년 사회복지대회 행사와 함께 개최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복지대회는 취소하고 시상식만 하게 됐다.
강원도사회공헌장은 지역사회 기부문화 조성 및 복지증진에 공적이 많은 도민, 기업 및 단체에 주어지는 최고의 상으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34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올해 9회를 맞이했다.
금번 강원도사회공헌장 시상식에는 김성호 행정부지사가 도지사상패를 수상자 6명에게 전수했다.
강원도는 “강원도사회공헌장은 사회복지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수상자들에게 도민의 마음을 모아 축하드리며 특히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헌신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과 베품을 몸소 실천해 주신 모든 수상자 및 가족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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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열 가수, 주택화재예방을 위해 통큰 재능기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28일 감성포크의 대명사 추가열 인기 가수가 강원도 소방본부를 방문,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명곡 “소풍같은 인생”을 개사해 화재경보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음원 및 영상을 제작 한다고 밝혔다.
제작된 영상은 10월중 소방본부 유트브, 페이스북은 물론 다양한 사회적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홍보할 방침이다 CM송 완료 추가열가수는 28일 오전 재능기부를 통한 화재안전 환경 조성에 감사의 뜻으로 소방본부장으로 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119종합상황실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며 오후에는 춘천소방서로 이동해 소방공무원들과 함께 개사한 안전노래를 부르며 영상을 촬영한다.
금번 개사한 노래, 소풍같은 인생은 남녀노소 부담없이 부를 수 있는 멜로디로 우리집 안전을 위해 화재경보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쉽게 인식할 수 있는 매력이 넘치는 싱어곡이다 추가열가수는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공무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충식본부장은 코로나19로 전국민이 힘든시기에 유명 대중가수의 인기가요를 소방 안전 노래로 개사해 유익하고 재미있게 부르며 안전의식을 확산 시킬수 있는 계기가 됨은 물론, 다가오는 겨울철 주택화재 예방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추가열 가수의 통큰 기부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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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교육연수원’평창 유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교육연수원 평창 유치에 성공했다.
심평원은 지난 23일 최종 사업부지 후보 지자체를 대상으로 연수원 건립부지 평가를 실시, 24일 평창군 대관령면 차항리 일원을 연수원 건립 부지로 최종 확정했다.
심평원은 2000년 설립 이후 4,5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공공기관이지만 자체 연수원이 없어 각종 교육이나 세미나 진행 시 어려움이 많았다.
특히 건강보험 관련 심사와 평가 등 공공기관 중에서도 전문성이 요구되는 기관으로 신규직원 교육 등이 원활하게 진행돼야 했기에 필요성은 더 했다.
이에 심평원은 작년부터 교육연수원 건립을 위한 절차를 진행, 지난 해 10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부지 공모를 받아 4개 시도 9개 지자체의 신청을 받았으나, 코로나19 여파로 본격적인 사업부지 선정은 지난 7월부터 진행됐다.
평가는 공모신청한 지자체 중 제안서를 제출한 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1차 외부용역업체 후보부지 분석 컨설팅 평가와 2차 부지선정위원회의 평가로 진행했다.
1차 외부용역업체 후보부지 분석 컨설팅은 각 사업부지의 현지실사와 제안서를 통해 현실성, 접근성, 연계성, 경제성, 환경성 등 지역별 적합성을 고려해서 평가했고 2차 평가는 1차에서 선정된 지자체를 대상으로 부지선정위원회 위원들의 PT평가와 질의응답을 통해 이뤄졌다.
강원도는 연수원 유치를 위해 편리한 교통인프라와 천혜의 자연환경 및 주변 관광 인프라, 올림픽 특구로서 신속한 인·허가 처리를 강점으로 내세웠고 더불어 평창군의 연수원 진입로 확포장, 상하수도 시설 설치 등 기반시설 지원을 약속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심평원 교육연수원 유치는 그동안 평창군과 함께 치밀하게 계획하고 강원도만의 특장점을 부각시켰던 점이 큰 성과를 이룬 것 같다”며 “연수원 건립 후 연간 6만명 정도 이용할 것으로 계획되어 있고 연수원 대규모 인력채용과 건설경기 활성화, 연수원에 지역 농축산물 납품과 관광 유발효과 등으로 올림픽 개최 후 침체에 빠진 평창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연수원 건립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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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추석 가축전염병 방역 강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추석 명절기간 동안 귀성객 등 사람·차량의 많은 이동이 예상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접경지역에서 지속확인 되고 있으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도 중국 등 주변국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어 이번 추석도 어느 때보다 방역태세를 철저히 유지해야 하는 상황에 따라 명절 전·후인 9.29.일과 10.5. 2회에 걸쳐 “축산 환경·소독의 날”을 임시 지정해 축산농장, 축산관계시설 및 축산차량 등에 대한 일제 청소 및 소독을 실시한다.
소독 대상은 축산농가와 도축장 등 축산관계시설 및 축산시설 출입차량 등 총 4,300개소이며 농장과 축산시설은 내·외부 청소·세척 및 소독과 생석회 도포 등을 실시하고 축산차량은 거점소독시설 및 소속 회사에서 차량 내부까지 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 주요도로 양돈농장, 철새도래지 등 집중소독이 필요한 곳은 시·군, 농축협, 군 부대에서 방역차량을 최대한 투입한다.
뿐만 아니라, 귀성객·여행객이 밀집하는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버스터미널, 기차역, 마을입구 등 120개소에 축산농장, 철새도래지 및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점 출입금지 현수막을 설치하고 마을방송 등을 통해 방역수칙 및 홍보를 집중 실시한다.
강원도 이영일 농정국장은 차량과 사람의 이동을 통해 질병이 확산될 수 있는 만큼, 귀성객 등 외부인들이 축산농장 등 방문을 금지하고 축산농가에서는 외부인 및 축산차량 통제, 축사 내·외부 소독을 실시하고 특히 양돈농장 종사자가 벌초·성묘를 위해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을 출입하지 않도록 하는 등 차단방역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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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온라인 원격도우미 전격 배치
강원도립대, 온라인 원격도우미 전격 배치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가 2학기 비대면 수업의 안정적 운영과 교육 품질 제고를 위해 온라인 원격도우미를 전격 배치한다.
이달 25일부터 온라인 원격도우미 10명을 배치해 재학생과 교수를 대상으로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원격 강의를 지원하며 모니터링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이나 오류 및 개선사항을 원격수업관리위원회로 전달해 향후 제도개선에 반영되게 할 계획이라고 이 대학 교수학습센터는 밝혔다.
또한, 교수학습센터에서는 온라인 원격화상회의, 콘텐츠 제작, 학습시스템 활용 방법 등에 관한 특강을 교수자를 대상으로 지속해오고 있으며 금번 원격도우미 배치 역시 원격교육 역량 강화방안의 하나이고 총학생회와도 주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고 있으므로 향후 비대면 교육의 품질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온라인 수업에 대한 학생이나 학부모님의 염려가 덜어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전찬환 총장은 “수업 공백을 원천 봉쇄하고 비대면 상황속에서도 원격수업의 품질 제고를 통한 학습자의 학습역량 강화와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 구성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며 ”위기를 극복해 지역거점대학으로서의 면모를 재확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