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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기업고 신설 계획 자체재정투자심사 의뢰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5일 원주기업도시 내 기업고 신설을 위해 강원도교육청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에 심사 자료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 강원도교육환경보호위원회는 ‘확장되는 부지 매입 시 최대한 부지 조성 완료된 상태에서 매입을 추진하고 실시 설계 시 사면·경사도 보완 및 사면 안정화 대책을 수립’하라는 의견을 담아 기존 부지에 대해 ‘권고 승인’ 결정을 했다.
현재 기업도시에는 2개의 초등학교와 섬강중이 개교해 운영 중이나 고등학교는 없는 형편이다.
이에 학생들이 편도 1시간 이상 걸리는 원주 구도심 지역 고등학교로 통학하는 등 어려움이 있어 2025. 3. 1. 개교를 목표로 고등학교 신설을 추진 중이다.
작년 4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는 모든 공동주택의 분양공고나 착공이 완료된 이후로 설립 시기를 조정할 것을 부대의견으로 해 재검토 결정을 내렸었다.
이에 도교육청은 기업도시 인구 유입 현황, 기업도시 내 학생수 추이 등을 살펴 고등학교 설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사업추진이 확정되지 않은 1,516세대의 사업추진계획 자료를 원주시로부터 협조 받아 기업고 설립 계획안을 마련했다.
강원도교육청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는 이달 28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심사 결과 ‘적정’ 판단이 내려지면 7월 말 개최되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권명월 행정과장은 “원주기업도시 내 학생 수요 판단 결과 고등학교 설립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계획대로 설립되어 학습권을 보호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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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육성재단, 강원도교육청과 기술기능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인재육성재단, 강원도교육청과 기술기능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4일 강원인재육성재단 회의실에서 강원도교육청과 ‘기술기능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강원인재육성재단과 강원도교육청은 직업계 고등학교의 상업·농업경진대회 포상금을 지원하는 등 기술기능 인재를 육성하고 저변을 확대하는 데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윤성보 강원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포상금 지원이 없었던 상업·농업 경진대회 입상자를 지원하는 등 저변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두 기관의 협력으로 4차 산업을 주도하는 강원도형 기술기능 인재가 배출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인재육성재단은 지난 3월 초, 재단 사무국을 서울에서 춘천시로 이전했으며 주거비, 코로나19 생활비 장학금 등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장학사업은 물론 미래인재 육성사업 등을 추진해명실상부한 강원도 대표 장학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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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의 위기, 디지털 전환으로 농업경쟁력을 견인하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농업기술원은 급속한 기후변화, 농촌고령화, 농가인구 감소 등 농업·농촌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디지털 농업 디지털농업은 농식품 생산성과 지속가능성 등의 향상을 위해 모든 과정에 걸쳐 새롭고 앞선 현대적인 기술을 활용하는 농업을 의미함 기존의 정밀농업이나 스마트농업보다 생산, 유통, 소비 등 농업활동의 전과정에서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며 활용방식도 수집된 데이터를 인간이 분석·모델화해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에서 수집된 빅데이터를 사림이 아닌 AI가 분석해 정밀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식으로 변화한다.
다시 말해 IOT, 센서 등에서 생산되는 생산데이터, 유통테이터와 소비데이터가 농업데이터 플랫폼으로 수집되고 플랫폼 상에서 AI등이 데이터를 분석해 도출된 최적의 의사결정이 다시 현장에 적용된다.
전환에 집중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현상 지속은 경제·사회적, 개인적 활동변화 등 이전 사회와 달리 패러다임 대전환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기후변화로 식물 생태시계가 빨라지고 다양한 기후변화 가능성 또한 전망되고 있어 생산부터 유통·소비까지 환경변화 예상으로 새로운 농업시대의 요구를 앞당기고 있다.
따라서 농업 생산성, 편리성, 품질향상 등 기후변화 대응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으로의 새로운 도전에 동참하고 있다 첫 번째로 농업기술 데이터 기반 체계구축이다.
데이터 활용 제고를 위해 표준화된 데이터의 수집 다양화와 결합·분석 및 활용될 수 있는 공간으로 플랫폼이 필요하다.
디지털 농업 핵심은 경험과 직관 경영에서 벗어나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데이터를 분석·예측하고 최선의 의사결정을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존 데이터로는 양적·질적 한계로 품질개선 데이터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강원도는 지역 주력작물과 노지작물의 데이터 수집을 확대하고 스마트농업 전문가양성 등 데이터 인프라구축사업 참고자료 농업빅데이터 수집, 주력작목 표준화에 집중 하고 있다.
아울러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가 맞춤형 모델개발과 현장 컨설팅 참고자료 데이터 활용 생산성 향상 모델개발 및 컨설팅 활용으로 농가수익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작물에 디지털 농업 적용을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활용할 수 있도록 본원은 스마트팜 ICT 융복합 통합 시스템을 운영해 수집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 농가가 편리 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통해 온실 환경데이터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CCTV로 스마트 팜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그리고 데이터 확장을 위해 철원군농업기술원 스마트팜 관제센터와 데이터를 공유하고 시군·도원·중앙 시스템과도 연계해 수집 데이터의 체계적 관리 및 농가 활용도 제고를 강화한다.
두 번째는 스마트 팜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등 시스템에 대한 높은 이해가 필수적이다.
이에 본원은“스마트 팜 권역별 현장지원센터 참고자료 강원도내 스마트팜 운영농가 대상 현장 밀착형 현장기술 지원체계 구축, 스마트팜 활용도 및 운영능력 향상”를 통해 스마트 팜 운영농가 대상, 지역의 재배 작형에 알맞은 활용방법을 현장 컨설팅지원으로 안정적 시스템 운영을 위한 유지보수 및 사후관리도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복잡하고 비싼 스마트 팜에 대한 인식 개선과 농가 현장보급 확산을 위해 사용하기 쉽고 가격부담이 적은“결로 모니터링 및 경보시스템”을 자체개발 참고자료 : 결로현상을 방지할 수 있는 스마트팜 시스템 : 특허출원, 강원도는 일교차 큰 봄·가을 일출 직후 시설내부 급격한 온·습도 변화로 결로 발생으로 투광율·광합성↓, 곰팡이·기형과↑로 생산성 및 품질 낮아짐. 이에 모형과실을 이용한 작물 결로 감지방법 개발, 시제품 현장실증 단계임해 2021년 춘천과 철원군의 토마토와 파프리카 농가 5개소에 시제품 현장실증을 통해 제어시스템 개발 등 현장에서 쓸모있는 스마트 팜 시스템 보급을 확대해 나아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농업인이 해당 기술들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 강화이다.
농업인구의 고령화로 시대적 흐름 반영이 부족하고 디지털 활용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필요하다.
따라서 농업부문이 ICT융복합, 스마트화, 디지털화, 데이터 활용이 지속적으로 강화됨에 따라 스마트팜 운영을 지원하고 활약할 수 있는 전문인력 육성 또한 시급한 과제이다.
따라서 2018년부터 도내 10개 시군에 스마트팜 거점센터를 육성해 테스트베드 테스트베드 : 첨단온실, 복합환경제어시스템 및 교육장 구축, 데이터 수집 등 스마트팜 확산 위한 체험형 교육시스템를 조성하고 전문지도사 18명 양성과 농업인 160여명을교육했다.
2021년 3개소 신규 조성, 2023년 까지 15개소 확대, 시군 현장기술지원 및 멘토 역할로 스마트팜 전·후방 산업에서 활약 할 수 있는 농업인을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최종태 농업기술원장은“데이터 기반인 첨단 디지털 농업은 농업생산성 증대뿐만 아니라 생산, 소비, 유통 전 과정의 효율성 증대 및 자원사용의 최적화로 공급과잉 대체 및 유망작물 발굴로 농가인구 감소, 고령화, 이상기후 등 농업·농촌의 위기에 적극적 대응해 나갈 것이라 기대한다.
또한 농업·농촌을 청년 창업의 성장기회로 삼아 선진국 디지털 농업사례가 미래 우리의 이야기가 되도록 정부·지자체는 물론 국민들의 관심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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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공태양 연구기반 조성을 위한 산·학·연·관 업무협약 체결, 미래 에너지 중심지 모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5일 오전 11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인공태양 연구기반 조성을 위해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을 개최한다.
이날 업무 협약은 ㈜뉴로메카, ㈜다원시스, ㈜디에스테크노, ㈜비츠로넥스텍 등 4개 기업과 강원대학교, 경희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3개 대학 및 도로교통공단,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본부 등 4개 공공 연구기관과 강원도, 춘천시를 포함한 총 13개 기관들이 참여한다.
협약기관들은 앞으로 강원도 인공태양 연구기반 조성을 위한 네크워크를 구축하고 국가사업인 인공태양 연구단지의 유치지원, 인공태양 상용화 연구개발 사업 발굴 및 국가 공모사업 공동 추진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강원도는 모델링시뮬레이션, V-DEMO, 소재, 플라즈마, 로보틱스 등 인공태양 연구 주력분야 중심으로 산학연관 연구체계를 마련해 공동 연구를 통해 인공태양 상용화를 위한 핵심기술 역량을 확보하고자 한다.
또한 강원도는 인공태양 연구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단계별 전략을 수립해 내실있게 추진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까지 K-STAR 등 핵융합에너지 개발을 이끌어오고 있는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유석재원장이 ‘핵융합에너지 산학연 연구개발 현황 및 향후 발전방안’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류가 꿈꾸는 미래에너지인 인공태양 상용화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강원도 차원의 실질적인 연구 협의체 구성의 기틀이 마련됐다”며 “우수한 경험과 기술력을 가진 여러 기관들과 손잡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하며 인공 태양 산·학·연 공동연구에 강원도가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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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강원진학박람회, 사전 신청하세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21 강원진학박람회를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실시하고 22일 오후 1시부터 30일 오후 10시까지 대면/비대면 상담을 위한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온라인 진학박람회는 5.22. 오후 1시부터 6.19.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입시전략 특강관과 대학입시 정보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입시전략 특강관은 고2, 고3 학생들을 위한 대입지원전략과 고1 학생들을 위한 변화하는 생활기록부 안내 특강으로 구성됐으며 대학입시 정보관은 99개 대학이 참여해 입시 정보를 제공한다.
대학입시 정보관은 실제 박람회를 가상공간으로 구현한 대학별 부스로 진행되며 대학별 모집요강 및 홍보뿐만 아니라 사전 예약을 통해 대학별 온라인 상담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학생들은 강원진학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맞춤형 대면 상담이 이루어지는 오프라인 박람회는 강릉, 춘천, 원주 순으로 이루어지며 사전 예약을 해야 참여할 수 있다.
도교육청 김춘형 교육과정과장은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학생, 학부모 모두 올해 입시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으로 안다”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하는 만큼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진학담당 교사들도 많은 대입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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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을 실어 보내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북방 교류지역 고려인 동포들의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도내 기관·기업, 정부투자기관·사회단체 등이 연대해 KF94 마스크 10만장을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연합회에 지원한다.
강원도는 오는 5월 24일 오후 2시 동해항에서 강원도의회, 중소기업중앙회, ㈜온누리플랜, 동북아평화연대, ㈜두원상선 등이 참석한 가운데“코로나19 방역물품 선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대유행이 시작되던 지난 ’20년 3월 강원도의회는 교류지역이며 고려인 동포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연해주 우수리스크시 시의회 의장으로부터 산소호흡기와 마스크 지원을 긴급 요청하는 서한문을 받았다.
그러나 국내 마스크 수급이 원활하지 않고 의료기기의 경우 인증절차 등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어려움이 있음에 따라, 국내외 여건변화에 따라 추후 지원 할 것을 회신했다.
러시아 연해주는 인구 190만명으로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되던 ’20. 10월부터 일평균 150~20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게 됐고 현재까지 43,000여명이 감염되어 700여명이 사망했고 특히 이 지역 고려인 동포들의 보건건강에 중대한 위협이 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강원도와 도의회는 지난 ’20. 12월부터 연해주 고려인 동포를 위해 마스크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게 됐고 도내 기관, 기업체, 정부투자기관, 사회단체 등이 좋은 일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혀 최종 역할분담을 통해 지원하게 됐다.
특히 ㈜온누리플랜과 동북아평화연대에서는 각각 마스크 5만장씩 총10만장을 기부하게 되며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와 ㈜두원상선은 현지까지 물류비와 컨테이너 비용을 분담하며 코트라 블라디보스톡 무역관과 주블라디보스톡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러시아 현지 운송과 행정지원을 각각 담당해 현지까지 안전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렇게 보내지는 마스크는 연해주 고려인연합회와 아르춈시, 우수리스크 시의회를 통해 연해주내 고려인 동포들과 사회복지시설, 병원 등에 전달되어 현지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러시아 연해주 지역은 우리 동포들의 강제 이주와 독립 운동의 아픔이 있는 지역이며 동시에 향후 북방경제 활성화를 통해 미래 먹거리 사업을 함께 펼칠 수 있는 중요한 지역으로서 금번 방역물품 지원이 매우 자랑스러우며 앞으로도 교류지역의 어려움이 있을 경우 도내 여러 기관들과 협업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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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대표 이미지 E.I. 공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대표 이미지 E.I. 공개
[충청뉴스큐]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022년 5월 4일 ~ 6월 5일간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 일원에서 개최하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행사의 상징이미지인 E.I.를 공개했다.
이번 산림엑스포 E.I.는 심볼, 로고 슬로건, 캐릭터 등을 제작했으며 특히 심볼마크는 행사 개최지인 고성·속초·인제·양양의 4개 도시의 이미지 분석을 통한 메인 키워드로 도출했다.
산림을 만드는 가장 작은 단위인 씨앗을 매개로 해 열매, 꽃, 뿌리, 잎으로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캐릭터는 설악산을 중심으로 백두대간에 서식하는 멸종 위기종을 소재로 4개 도시의 심볼 이미지와 마찬가지로 관련 키워드를 활용해 디자인했다.
특히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 제작를 고려해 귀엽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담도록 노력했다.
산림엑스포 관계자는 “이번 E.I. 개발로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대표하는 이미지가 생겼으며 귀엽고 친숙한 이미지를 활용한 본격적인 홍보활동으로 산림엑스포를 국내·외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전시, 체험, 학술행사, 연계관광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는 조직위원회는 ‘숲에서 만나요, 포레스트 강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년 남은 산림엑스포 행사준비에 박차를 가해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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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 공공구매 가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Made in 강원 친환경전기차 ‘포트로’가 2021년 5월 18일에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으로 공공기관 등에서 공공구매가 가능해 졌다.
친환경 전기차 ‘포트로’ 차량은 지난해 자동차 관련 규정에 적합하게 모든 차량 인증 절차를 완료하고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양산 중이다.
현재는 롯데슈퍼, 농협하나로마트 등에 친환경 물류배송차량으로 납품이 진행 중에 있으며 유통·물류업체 및 택배·배달업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본격 판매 중에 있다.
포트로는 강원도 대표 농산물인 감자와 어린이 대통령 뽀로로의 합성어로 친근감 있게 이름으로 지었으며 포루투갈어로 ‘당나귀’,‘짐꾼’이라는 뜻으로 소상공인을 돕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차량 디자인은 어린아이들에게 인기있는 ‘꼬마버스 타요’캐릭터를 모델로 디자인해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강원도는 강원형 일자리사업 첫 모델인 포트로 차량에 대해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과 연계해 안정적 판로 확보를 통해 초소형 화물전기차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정부 및 타시도, 도·시군 및 출자·출연기관 등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 B2G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금년 하반기, 경운기 대체 농촌 작업용, 소규모 근거리 배달용, 마트 소량 화물 운반용, 공공용 차량 등 수요기업 및 협회,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가칭Made in 강원 ‘potro’ 판매 촉진 행사 등 이모빌리티 산업 설명회 등을 개최해 포트로 차량 등 도내생산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보를 위한 지원정책 등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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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파트너 단체, 코로나19 퇴치 자율방역 앞장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민이 스스로 코로나19 방역을 책임지는 ‘강원도형 자율방역시스템’의 추진체계인 강원생활방역협의회의 회원 단체들의 현장 자율방역 활동이 도내 곳곳에서 전개되고 있다.
방역파트너 단체는 소관분야 사업장 뿐 만 아니라 방역 취약시설 소독활동은 물론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자율 방역활동을 추진 중이다.
강원도자원봉사센터에서는 각 시·군 센터들을 중심으로 여러 봉사단체들이 참여, 매월 주기적으로 주요 관광지·전통시장·사회복지시설·백신접종센터 등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과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강원도여성권익증진상담소·시설협의회에서는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상담소의 상시방역은 물론 상담을 위한 내방객 및 캠페인 시 참여인원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바로쓰기, 올바른 소독방법 등 생활방역 안내와 홍보를 통해 감염확산 방지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강원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및 강원도아동복지협회에서는 소관 사업장을 수시로 소독하고 방역 취약계층인 장애인·아동에게 방역물품을 지급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같은 방역파트너 단체의 현장 자율방역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 및 18개 시·군 보건소에서는 방역에 필요한 장비·물품을 상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방역파트너 단체는 도 감염병관리과 또는 강원생활방역협의회에 방역활동계획이 포함된 방역장비·물품 지원을 활동 2주 전까지 요청하면 도와 시·군 보건소를 통해 지급 받을 수 있다.
‘강원도형 자율방역시스템’구축 이후 그 간, 도와 각 시·군 보건소에서는 방역파트너 단체의 자율 방역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스크, 방역분무기 및 소독약품, 소독티슈, 방역복, 라텍스 장갑 등 필요 방역장비·물품을 21개 단체에 지급했다.
박동주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최근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의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어 민간 주도의 자율방역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며 “‘우리가 백신이다’의 마음가짐으로 방역파트너 단체 스스로가 방역에 힘써주시길 당부 드리며 도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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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폐광기금 과소징수분 활용 시군 교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해 강원랜드로부터 징수한 2017년~2019년 폐광기금 과소징수분 1,070억원을 활용해 도 공통분 159억원을 제외한 912억원을 폐광지역 7개 시·군에 교부했다.
지난 4월 ‘폐광기금 과소징수분 부과처분 집행정지신청 효력정지결정에 대한 일부 직권취소’ 항고심에서 도가 승소하면서 기 징수된 과소징수분 1,070억원을 반환하지 않게 됨에 따라 2021년도 사업비로 폐광지역에 기금을 배부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에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강원랜드의 정상영업이 어렵게 되어 막대한 영업 손실로 이어져 금년도 폐광기금이 ‘0원’이 됨에 따라, 폐광지역에서 추진 중인 각종 개발 사업이 중단될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과소징수분을 활용해 사업비를 교부함으로써, 폐광지역 개발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코로나 19 상황이 지속되어 내년도 폐광기금 또한 확보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폐광지역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