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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교육문화관, ‘인문학 경제이야기’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삼척교육문화관은 지역 주민의 폭넓은 인문학적 경제 가치관을 위한 ‘인문학 경제이야기’를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이번 강연은 삶에 필요한 다양한 경제 지식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차 강연은 5월 14일 저녁 6시 30분에 김경록 박사가 강사로 나서 ‘위태로움에 빠지지 않는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5월 27일 존리 대표의 ‘주식투자의 중요성’△6월 11일 손갑헌 소장의 ‘행복한 인생을 위한 재무설계 재테크’△6월 25일 여지영 대표의 ‘데이터가 말해주는 2026년 진짜 부동산 트렌드’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매회 30명이며 신청 방법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장병진 관장은 “인문학 경제이야기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경제 역량 강화와 인문학적 시각에서 경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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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교육문화관, 2026년 '나를 깨우는 인문학' 2차 강연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속초교육문화관은 5월 30일 오후 2시 속초 문우당서림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차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을 운영한다.‘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은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인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운영되는 명사 초청 강연 프로그램이다.두 번째 인문학 시간은 갈등하는 눈동자, 가녀장의 시대,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등 베스트셀러를 다수 집필한 이슬아 작가가 ‘잊을 수 없는 편지 쓰기’를 주제로 강연한다.이번 강연에서는 사랑의 고백부터 생일 축하 카톡까지 누구나 주고받는 일상의 문장을 특별하게 바라보며 타인을 향해 쓰는 문장의 종류가 얼마나 다양한지, 남을 자세히 알려는 노력이 어떻게 더 좋은 문장을 만드는지 다양한 책을 통해 이야기할 예정이다.또한 수필가가 가장 중요하게 다뤄야 할 ‘나에게 쓰는 편지’도 함께 살펴본다.참가 신청은 5월 13일부터 5월 27일까지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이윤전 속초교육문화관장은 “이번 강연이 평범한 일상 속 문장을 더욱 깊이 있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인문학 시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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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학생 선수단,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출전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도내 학생 선수단이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2000명, 임원 및 관계자 2000명 등 총 4000여명이 참가한다.지체장애, 시각장애, 지적·발달장애, 청각장애, 뇌병변장애 학생들이 1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은 임원 49명, 선수 76명, 감독 9명, 코치 5명, 보호자 36명 등 총 175명으로 구성됐다.이 가운데 학생 선수 73명과 육상 가이드 3명이 9개 종목에 출전한다.참가 종목은 농구 12명, 배드민턴 8명, 수영 8명, 역도 3명, 육상 23명, 조정 4명, 탁구 3명, 슐런 14명, 쇼다운 1명이다.강원 학생 선수단은 지난해 대회에서 금메달 15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4개 등 총 3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올해도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훈련과 사전 점검을 마쳤으며 대회 기간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학생들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 도전하고 서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무대”며 “이번 대회가 강원 학생 선수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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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여중, 제32회 졸업생 손숙자 동문의 ‘후배 사랑 장학금 기탁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홍천여자중학교는 12일 오전 11시 교장실에서 제32회 졸업생 손숙자 동문의 ‘후배 사랑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서 손숙자 동문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학업에 정진하는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손 동문은 지난해에도 1000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한 바 있으며 이로써 2년간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모교에 기탁하며 변함없는 후배 사랑을 실천했다.손숙자 동문은 격려사를 통해 “학창 시절을 보낸 모교는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소중한 뿌리”며 “작은 정성이지만 후배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지역사회를 밝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이석재 교장은 “모교를 잊지 않고 매년 큰 뜻을 전해주시는 손숙자 동문님의 고귀한 마음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기탁하신 소중한 장학금은 동문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실력을 갖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홍천여자중학교는 이번에 기탁된 장학금을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며 선배의 나눔 정신을 교육 현장에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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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고, 4년 연속 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 '쾌거'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미래고등학교는 한국교직원공제회 주관으로 실시한 2026년 학교장터 이용 실적 종합평가에서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학교장터는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운영하는 교육기관 전자조달시스템으로 매년 전국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이용 실적과 계약의 투명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청렴계약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미래고등학교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최정하 교장은 “4년 연속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교직원 모두가 함께 이룬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재정 집행을 통해 신뢰받는 학교 운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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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간동중·고, '맨발걷기 건강체험길' 조성...지역 상생 교육 모델 시동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간동중·고등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학생건강체험길’을 조성해 학생과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규모 학교의 특성을 살려 학교 공간을 지역과 공유하고 자연 친화적 환경 속에서 신체·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최근 건강과 치유 중심의 생활 문화로 주목받고 있는 ‘맨발걷기’를 학교 교육과정 및 마을 연계 활동과 접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학교는 교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흙길을 조성하고 안전시설 및 휴식 공간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일상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들 또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또한, 본 사업은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된다.창의적 체험활동, 건강 교육, 동아리 연계 프로젝트 등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이해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이삼숙 교장은 “학생건강체험길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과 학교가 함께 상생하는 교육 모델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간동고등학교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주민과의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학교를 중심으로 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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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반려견 문제행동 예방 '도민학교' 1천명 참여 '성황'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과 반려견 문제행동 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반려동물 도민학교 1회차 교육이 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5월 춘천과 강릉에서 진행됐으며 반려동물 행동 이해와 문제행동 예방, 안전관리, 펫티켓 등 반려생활에 필요한 이론교육 중심으로 운영됐다.특히 반려견 행동 문제와 보호자 대응 방법 등에 대한 참여자들의 관심이 높아 현장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도는 추후 1회차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반려견 행동교정과 보호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실습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실습교육은 반려견의 짖음, 공격성, 분리불안 등 실제 문제행동 사례를 중심으로 보호자가 직접 참여하는 현장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도는 보다 많은 도민의 참여를 위해 6월 중 춘천·원주·강릉에서 반려동물 도민학교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추가 교육에서는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참여 확대를 위해 신청 조건도 일부 완화할 방침이다.신청자격 및 신청방법 등 세부사항은 홍보포스터 참조, 교육일정 추후 별도 공지 예정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반려동물 양육 증가에 따라 올바른 보호자 교육과 문제행동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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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근절을 위해 오는 6월 말까지를 ‘2026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으로 정하고 고강도 징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도는 지방세 이월체납액 1125억원의 60%,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990억원의 40%를 정리 목표로 설정하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통해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일제정리기간 동안에는 상시 추적이 어려운 주식 등 체납자 명의 금융투자자산을 전수 조사하고 압류 부동산에 대한 공매 실익 분석을 통해 매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체납처분과 함께 고액체납자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체납안내문 발송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일제정리기간 종료 이후인 7월부터는 시군별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구성하고 체납자 실태조사와 납부 안내 등을 통해 전방위적인 징수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 제고를 위해 고의적인 납부 회피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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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축산과, 농번기 사과 농가 일손 돕기 '적과 작업' 집중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는 봄철 농번기를 맞아 5월 9일 춘천시 신북읍 소재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에는 축산과 직원 7명이 참여해 사과나무 적과 작업을 진행했으며 5월 16일에도 직원들이 추가로 참여해 사과나무 적과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는 이번 활동을 통해 전 직원이 농촌 일손돕기 활성화에 힘을 보태며 농가 지원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김도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이번 일손돕기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농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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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서 '이달의 여행지' 홍보 '성공'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서울특별시 주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원에서 개최된 ‘2026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에 참가해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원 관광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이번 축제에서 강원특별자치도와 재단은 글로벌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강원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알렸다.특히 현장에서 운영된 ‘전통 고리던지기 게임’은 내외국인 방문객들이 줄을 서서 대기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재단은이 게임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참여자 대상으로 2026 강원 방문의 해 5월 ‘이달의 여행지’로 선정된 삼척시와 양구군의 관광홍보물을 증정했다.또한, 양일간 1200여명의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이달의 여행지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지역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관광 공동체인 ‘관광두레’의 매력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서울시 주최의 글로벌 축제라는 특성에 걸맞게 부스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울뿐만 아닌 지방 및 강원형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하며 강원 적극 홍보에 나섰다.재단은 다국어 홍보물을 배포하고 현장 안내를 강화해, 전 세계인이 모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현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서울의 랜드마크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이번 축제를 통해 내외국인 모두에게 강원 관광의 매력을 직접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관광두레와 같은 지역 특화 콘텐츠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도 지속적으로 홍보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