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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스튜디오 구축으로 원격수업 인프라 확충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8일 원격수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 인프라를 확대하고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시·군별로 거점학교를 지정해 15개의 온라인 스튜디오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농산어촌 등 교육소외지역에 대한 교육여건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온라인 스튜디오 구축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온라인 스튜디오는 학교에서 개설하지 않은 선택 과목을 원격 교육을 통해 이수할 수 있도록 인정하는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의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교수-학습 환경 시스템이다.
2018년에 구축되어 운영 중인 원주, 강릉 지역을 제외하고 15개 시·군 지역을 대상으로 금년 8월까지 스튜디오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6월 22일부터 선정된 12개 지역의 거점학교는 학교별 특성에 맞는 시설 구축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확정되지 않은 나머지 3개 지역도 추가 공모를 통해 6월말까지 스튜디오 구축학교가 선정될 예정이다.
한편 온라인 스튜디오는 교실온닷 등 온라인 쌍방향 공동교육과정 플랫폼과 연계한 원격수업에 최적화된 시설인 동시에, 다양한 형태의 교사 수업을 지원할 수 있는 학교 맞춤형 교육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교육청 김춘형 교육과정과장은 “온라인 스튜디오는 온라인 쌍방향 공동교육과정 수업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이후 일상화된 원격수업의 활성화를 위해 고품질의 수업콘텐츠 및 영상 제작을 지원함으로써 교사의 원격수업 역량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강원도의 많은 교사와 학생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수업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의 과목 선택권 보장과 교육과정 다양화를 위한 교육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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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강원수학교육지원단 워크숍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8일 원주 한지테마파크에서 ‘현장 중심 책임교육 강화 및 수학수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수학교육에 경험이 많은 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2020 강원수학교육지원단’운영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0 강원 수학교육의 방향과 중점 추진사업을 안내하고 분과별 협의회를 통해 학교현장의 수학 책임교육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각 분과별 협의회는 수학대안교과서 활용, 강원도형 수학나눔학교 운영, 수업 및 평가 방법 혁신, 수학나눔축제 지원 등 4개 분과로 나누어 진행되며 ‘수학수업 지원을 위한 컨설팅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역할 및 컨설팅의 구체적 방법 등을 협의한다.
다양한 체험 및 탐구활동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수학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앞장서 온 지원단은, 올해에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지금까지 실천해왔던 다양한 강원 수학교육의 실천 사례를 교실 속으로 끌어들여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별도의 ‘수학교구 지원단’을 운영해, 교구를 활용한 다양한 수업사례 발굴 및 공유를 통한 지원으로 강원 미래 수학교육을 이끈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학교 급별 전환기에 단절되기 쉬운 수학 교육과정의 연결고리를 마련하기 위해 ‘신기한 강원 수학수업 노하우 사례집’을 개발할 예정이다.
분과별 현장중심 연구 활동 결과와 모든 강원 수학교육 주체들의 재미있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은 사례집을 온·오프라인 형식으로 현장에 제공해 현장 수학수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도교육청 김벽환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지원단은 소신과 역량,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열정 있는 교원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현장 중심의 수학 책임교육과 수학수업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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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노조 코로나19극복을 위해 강원상품권 구입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은 올해 초 ‘건보노조 추모사업회’를 별도로 설립하고 자율적인 기부를 통해 조합원 사망 시 유족지원 사업 등 조합원 복지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이에 건보노조 추모사업회의 강원 및 본사본부는 2020년 6. 17. 강원도청 경제부지사실에서 강원상품권 구매 협약을 통해, 약 1억 2천만원의 강원상품권을 구입, 2,000여명의 회원이 강원상품권을 지역 내에서 사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건보노조 추모사업회는 “이를 계기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전국 각 지역에서 근무하는 회원 1만3천여명이 사용할 수 있도록 총 9억여원 상당으로 지역사랑상품권 구입금액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추모사업회가 조합원의 복리증진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함이다.
더해서 건보노조 추모사업회는 내부논의를 거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 중인 보건의료인 등을 지원하기 위한 상당 규모의 기부 또한 추진예정이며 노동조합이 사회적 책임을 다해 코로나 사태 극복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강원 및 본사본부에서 전국에서 첫 스타트로 강원도에서 강원상품권을 구매, 지역 경제가 하루라도 빨리 극복될 수 있게끔 기여한 부분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며 “이를 계기로 강원지역 경제가 다시 한 번 활성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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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전문과학관 건립사업 대상지 강원도 원주시 선정 촉구’ 건의문 발표
강원도의회
[충청뉴스큐] 강원도의회)는 국민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간 과학문화 체험기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전문과학관 건립사업’ 대상지로 강원도 원주시를 선정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키로 했다.
제292회 정례회 중인 6월 17일에 ‘전문과학관 건립사업 대상지 강원도 원주시 선정 촉구’ 건의문을 발표했다.
전문과학관 건립사업은 꾸준히 증가하는 국민들의 과학문화에 대한 관심과 수요에 부응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및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과학관 건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7월 중 최종 대상지 1곳을 선정하고 2021년 착공해 2023년 준공될 예정으로 국비 245억원 등 총 350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강원도의회는 건의문에서 “강원권은 대형 전문과학관이 없는 전국에서 유일한 지역으로 강원도민은 과학문화 향유의 기회에서 소외 받고 있다”며 “원주시에 전문과학관을 건립함으로써 강원지역의 과학문화 체험기회 격차 해소는 물론, 국가 균형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도의회는 원주는 수도권, 충북북부, 경북북부를 연결하는 중부 내륙권 교통의 요충지로서 인근 지역에도 과학문화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는 지리적인 장점이 있고 지역산업을 기반으로 한 ‘생명·의료 전문과학관’ 건립을 통해 과학관과 지역산업의 동반성장의 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며 전문과학관의 건립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강원도 원주시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 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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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전단 살포 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긴급 대책회의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8일 오후 2시 강원도청에서 김성호 행정부지사 주재로 강원지방경찰청, 동해지방해양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평화지역 시군 등이 참가한 가운데‘대북전단 살포 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강원도는 최근 일부 탈북민 단체들의 대북 전달 살포로 인해 남북 관계가 어려운 상황을 맞고 지난 6.16 북측이 ‘개성 연락사무소’를 폭파하는 등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며 대북전단 살포 행위는 평화지역의 어려운 지역경제를 더욱 얼어붙게 만들뿐 아니라, 남북 間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무책임한 행동으로써, 주민들의 안전권, 재산권, 생존권을 심각히 침해할 뿐 아니라, 평화지역의 각종 개발사업 차질은 물론 남북 교류사업도 무산 위기에 처하게 만드는 용인될 수 없는 행위라고 밝힌바 있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유관기관, 평화지역 시군과 함께, 대북전단 살포 방지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는 남북 間 긴장을 고조시키고 한반도 평화를 저해하는 어떠한 행위에도 반대한다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남북 관계 정상화와 발전을 위해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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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유공기관 및 유공자 등 표창 전수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유공기관 및 유공자 등 표창 전수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17일 09시에 ‘2019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유공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전수식’을 가졌다.
금번 전수식에서는 2019년도 겨울철소방안전대책 유공기관으로선정된 평창소방서가 행정안전부장관을 수상했고 대형화재예방 및 취약대상 안전관리 강화·홍보에 이바지한 유공 공무원 6명과 민간인 6명이 행정안전부 장관 및 소방청장, 도지사 표창장 등을 수상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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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체육회, 2020 상반기 부패방지 및 청렴교육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체육회는 오는 22일 13:30 강원도체육회관 대회의실 교육을 시작으로 도내 각 체육단체 대상으로 ‘2020 상반기 강원체육 부패방지·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과 ‘공공기관 임직원 행동 강령’, ‘공익 신고’ 등에 대해 체육인들이 알기 쉽게 다양한 사례를 들어 재미있고 깊이 있는 강의로 진행된다.
지난 6월 위촉한 강원도체육회 박용훈 외부감사인 강의로 진행되며 박용훈 감사는 국민권익위원회 등록 청렴강사로 이 분야에 전문가로도 알려져 있다.
6. 22 춘천권을 시작으로 6. 24 원주권, 6. 29 강릉권, 7. 3 강릉남부권 에서 나누어 진행되고 각 지역체육회 임직원, 강원도 회원종목단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하반기에는 최근 개정된 근로기준법 일명 ‘직장 내 갑질 방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공공 기관 채용 비리, 성희롱 등 공공 분야에서 우월적 지위·권한을 남용한 갑질 방지를 위한 근절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을 밝혔다.
.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은 “체육계 실무자에게 청렴은 당연한 의무이자 항상 가슴속에 되새겨야하는 가치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도내 체육인들의 가슴속에 청렴의 의미가 다시 한 번 새겨져 자기 성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체육회는 최근 회원종목단체 실무자 비위행위가 잇달아 발생한 것과 관련해, ‘강원도체육회 회원종목단체 회계부정 방지대책’을 관계기관과 협력해 수립하고 그간 관행적으로 자행하던 회계부정 행위 등을 이참에 뿌리뽑겠다는 결의로 그간의 사례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발생 원인과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감사권을 활용한 적극적 점검과 자진신고 기간 부여, 지속적인 회계실무 교육 등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조속한 시일 내에 공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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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기’종자 대량방류, 사라져 가는 토종어류 자원회복 신호탄
미유기 생태
[충청뉴스큐]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는 전세계에서 한반도에만 서식하나, 최근 급속한 자원감소로 멸종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토종 미유기의 자원회복을 위해 생산한 미유기 인공종자 20만마리 중 1차 방류분 10만마리를 지난 5월 방류하고 2차 방류분 10만마리는 오는 6월 18, 22, 23일 강원도 서식적지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미유기는 메기목 메기과에 속하며 메기와 생김새가 비슷해 산메기, 깔딱메기, 노랑메기 등으로 더욱 알려져 있는 우리나라 토종 민물고기로 주로 물이 맑은 산간계곡이나 하천 중상류에 서식한다.
그러나 최근 급속한 환경변화와 서식지 파괴 등으로 자원이 감소하고 있어 국내 여러 연구기관에서 자원회복을 위한 연구를 끊임없이 추진해 왔다.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는 미유기 어족자원 회복 및 양식 산업화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추진한 결과, 2019년 국내 최초로 대량 종자생산에 성공해 15만마리 방류를 시작으로 2020년 20만마리 인공종자를 생산해 강원도 서식적지에 방류함으로써 멸종위기에 처한 토종어류의 생태계 복원에 앞장서고 있다.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 관계자는“앞으로 미유기 대량생산 및 방류를 통한 자원회복은 물론 지속적인 양식기술 개발을 통한 산업화로 내수면 양식어가의 새로운 소득품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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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구감소 대응 공모 3개 사업 선정, 국비 5.8억원 확보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0년 인구감소 대응 공모 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총 5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들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2020년 인구감소 및 저출산 대응사업’및‘2020년 인구감소 프로그램 지원사업’에최종 선정된 사업들로써, 지역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저출산 문제 등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 특성 및 현장수요에 맞추어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강원도는 올해 첫 국비사업으로 시행하는‘2020년 인구감소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포함한 공모 사업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도내 지역소멸 위험지역을 포함해 심화되고 있는 인구절벽 위험의 해소를 위한 선도모델 발굴·육성에 노력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사업의 주요내용을 보면, 동해시는 막걸리를 활용한 교육과 창업 지원 등 프로그램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타 지역의 청년층을 유입하고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한다.
정선군은 억세 공예, 테라피 교육 등 청년들이 주도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청년·여성 전문성을 높이고 전문가 양성을 도모한다.
고성군은 기존 커뮤니티센터를 청년을 위한 공간으로 리모델링 해 지역특산물로 만드는 요리개발, 실향민 음식 계승 등 외식창업분야 청년 창업 공간을 조성한다.
도 관계자는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는 인구절벽 극복을 위해 청년·여성 등을 위한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고 하면서 “인구 유출을 억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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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강원도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최종보고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18일 오후 2시 춘천 세종호텔 소양홀에서 강원도 인권위원 및 시민·인권단체, 관계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차 강원도 인권 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수립에 따른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제2차 강원도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은 지난해 11월 상지대 산학협력단과 연구용역을 체결해 올해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실행될 내용으로 도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인권증진 기본계획 비전과 목표설정을 통해 분야별 세부추진 실행방안을 제시하고 평가와 환류로서 강원도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상지대 산학협력단에서 강원도 인권 실태조사 결과와 1기 인권계획 평가 및 개선과제, 2기 인권계획 비전 및 정책 목표 등을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관련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강원도 인권센터에서는 “제2차 강원도 인권 기본계획이 도민인권증진 시책의 기본자료로서 향후 강원도정 제1방침인 ’인간의 존엄‘ 구현 및 인권가치 확산을 위한 정책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