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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08: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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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생활치료센터 등 관련시설 긴급 화재안전점검
강원소방, 생활치료센터 등 관련시설 긴급 화재안전점검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코로나 19 총력 대응으로 화재 경각심이 소홀해지기 쉬운 도내 요양병원, 요양원, 정신병원, 생활치료센터 등 237개소에 대한 현장점검 및 영상매체 활용 비대면 점검을 1월 7일부터 22일까지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방시설, 비상구 등 피난시설,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상태 등 적합여부 확인을 통해 화재예방 경각심 고취 및 화재위험요인을 사전 제거 목적이며 특히 격리되어 생활하는 입소자 화재시 많은 인명피해가 예상되어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자 한다.
화재안전점검반은 소방본부 광역조사반과 18개 소방서 소방특별조사반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대상처 관계자와의 접촉은 최소화해 실시한다.
현재까지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수신기 동작불량, 스프링클러설비 배관 누수, 수신기 예비전원 불량, 유도등 점등불량 등이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감염병 확산에 따른 격리시설 등은 화재 시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대상처의 적극적인 자율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비상구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에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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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삼척시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발생
강원도, 삼척시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발생
[충청뉴스큐] 강원도에 의하면 삼척시 등봉동 산162번지에서 발견된 소나무 고사목 1본에 대해 2021년 1월 5일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에서 소나무재선충 감염여부를 진단한 결과 감염목으로 의심되어 2차로 국립산림과학원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소나무재선충병으로 1월 12일 최종 판명됐다.
이에 따라 1월 14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강원도, 삼척시, 인근 시·군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피해현장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유관기관과 합동 긴급 방제대책회의를 갖고 역학조사 및 긴급 방제체제에 돌입한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발생한 지역은 2월 중순까지 소구역모두베기와 주변 소나무림에는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추가 피해목 발견을 위해 헬기와 드론을 활용해 발생지역 주변 정밀 예찰을 실시한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피해발생지역은 긴급 방제조치가 완료 될 때까지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해 출입을 차단하고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으로부터 2km이내에 해당하는 행정동 전체구역을 소나무류 반출금지 구역으로 지정하고 직경 2cm 이상인 소나무, 해송, 잣나무 등 소나무류의 이동을 전면 제한한다.
다만 농가 등에서 재배하는 조경수목 등은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에서 미감염확인을 받으면 제한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1988년 부산에서 최초로 발생했으며 지난해에는 15개 시·도 126개 시·군·구에서 40만 본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강원도는 6개 시·군에서 11,079본의 피해가 발생했다.
현재 강원도내 소나무재선충병은 방제에 총력을 다한 결과 지난해 11,079본이 였던 피해고사목이 2,685본으로 78%가 감소한 상태이며 올해 14억여원을 투입해 3월말까지 피해고사목을 전량 방제하고 피해목 주변 소나무림에는 예방나무주사 285ha를 실시한다.
박용식 강원도녹색국장은 “삼척시에 신규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하였지만 지금은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나무속에서 월동을 해 옮겨 다니는 시기가 아니므로 감염목을 신속하게 제거하고 인접 산림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할 경우 다른 산림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며 주변에 죽어가는 소나무, 해송, 잣나무를 발견하면 즉시 관할 시군 산림부서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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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 인플루언서 어워즈특별상 수상
최문순 강원도지사 인플루언서 어워즈특별상 수상
[충청뉴스큐] 14일 국내외 최대 다국적 인플루언서 그룹인 GIN이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2020년 한 해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한 인플루언서로 선정 글로벌 인플루언서 어워드 특별상을 전달했다.
이날, 도지사와 글로벌인플루언서협동조합은 간담을 통해 강원 글로벌 ICT융합 스튜디오 활용, 강원도 농특산물 판촉, 도내 인플루언서 육성,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도내 관광상품 홍보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한편 지난 해 GTI박람회에 러시아, 미국, 브라질, 멕시코 등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20명이 관광홍보와 기업제품 홍보판매 등 국·내외에 강원도 관광홍보와GTI박람회에 공조하면서 강원도와 인연을 맺기 시작한 바 있다.
최기철 중국통상과장은 중소기업의 수출 길 개척과 내수판매 강화를 위해 “인플루언서들과의 공조영역을 넓혀, 2021 제9회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는 물론 강원도관광 및 도내 제품 매출을 극대화하는 촉진제 역할을 할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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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수 강원도 동물방역정책관,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현장 점검
홍경수 강원도 동물방역정책관,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홍경수 강원도 동물방역정책관은 양양군 최남단인 현남면 하월천리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추가로 검출됨에 따라, ‘21년 1월 13일 인접 시군인 강릉시 대응상황과 양돈농가 차단방역 현장을 긴급 점검하고 철새도래지 방역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우선, 야생멧돼지 발생지점 방역대에 포함된 강릉시 최대 양돈단지인 주문진 교항양돈을 방문해 농장 차단방역 실태를 꼼꼼히 점검한 후 강도 높은 방역을 당부했고 철새도래지인 강릉 남대천을 방문해 현장 소독상황을 지켜보고 철저한 소독과 일반인 출입 통제 등 방역조치를 더욱 강화해줄 것을 주문했으며 강릉시 거점세척·소독시설을 방문해 축산차량 소독실태 등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방역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현장을 점검한 홍경수 동물방역정책관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점점 남하하는 추세이고 강원도를 제외한 내륙 전 시도 가금 사육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는 등 매우 엄중한 상황이다”며 “민·관·군 협력과 더불어 전 행정력을 총 동원해 강력한 최고 수준의 방역조치를 취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양돈농가와 가금 사육농가에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주인의식으로 출입차량과 사람에 대한 통제·소독, 농장 내·외부 매일 소독, 외부울타리 점검·보완, 입산금지, 철새도래지 출입금지, 생석회 벨트 구축, 손씻기,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농장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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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 지원사업 공모
강원 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 지원사업 공모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이 오는 1월 18일부터 29일까지 도민들을 위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단체 및 기관을 모집한다.
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사업’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으로 각각 15개 내외, 총 30여 개 단체 및 기관을 선정해 총 5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사업’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설계 및 운영을 통해 강원도 내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도내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의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은 주말을 활용해 아동·청소년 및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창의성 및 표현력을 함양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제공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참여자의 자아발견과 새로운 공동체 형성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발할 예정이다.
올해는 운영단체의 원활한 사업운영을 위해 인건비성 경비를 전체 예산의 70% 이내까지 편성할 수 있도록 상향 조정했다.
프로그램의 효과성 제고를 위해 운영 회차를 최소 4개월, 15회차 이상으로 조정했고 문화예술교육사 참여 우대였던 항목도 신청 시 가산점 부여로 변경했다.
공모 참여방법은 오는 1월 18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강원문화재단 또는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각 사업의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에 e나라도움 내에 작성한 신청서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강원문화재단은 지원을 희망하거나 관심이 있는 단체를 위한 상담부스를 14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14일과 15일은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18일은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대면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사람은 네이버 폼을 이용해 사전에 신청해야 하며 신청한 후에 문자메시지를 통해 상담시간을 확정받으면 된다.
고성은 문화사업본부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취약해진 우리들의 관계를 다시 견고히 잇고 도민들의 내면이 단단해질 수 있는 강원도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도내 문화예술교육 단체 및 기관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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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7개 분야 90명 채용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2021년에 도유림 경영·관리, 화목원·산림박물관, 집다리골 자연휴양림과 숲체험장 운영·관리, 임업연구 분야 등 총 7개 분야 90명의 일자리를 도민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청사 환경정비 1명, 강원도유림의 가치제고와 산림보호를 위한 산불감시원 12명, 공공산림가꾸기 9명, 임도관리원 등 11명을 채용 할 계획이며 강원도립화목원과 산림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관람여건 제공과 목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산림서비스도우미 3명, 시설물관리원 4명, 목공예체험지도사 1명, 식물자원 증식보조원 3명과 집다리골자연휴양림과 강원숲체험장을 찾는 휴양객들에게 양질의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관리인력 7명과 성수기 휴양림 운영·관리를 위해 9명을 채용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임업연구분야 활성화를 위해 시험림 관리·운영분야 7명, 기후변화취약식물 조사원 4명, 임산버섯 종균배양센터 관리원 3명 등 총 30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모집공고는 강원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분야별·시기별로 공고 할 예정이다.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면서 도유림의 가치제고와 함께 임업연구에도 최선을 다해 도민 소득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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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직원,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자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성금모금에 참여했다.
2021. 1월 13일 진행된 성금모금 전달식에는 도를 대표해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 이호범 노조위원장이 참석해 도 소속 공무원들이 모금한 성금을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코로나19와 연이은 혹독한 한파로 더욱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지난해 12월 도 소속 공무원 대상으로 자율모금이 이루어 졌으며 720명이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
금번 성금모금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위해 적정하게 사용될 것이다.
도 박동주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도는 앞으로도 도내 어려운 이들을 위한 각종 정책 발굴 및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울러 지역사회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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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신규모집 시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도내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의 실질임금을 개선하고 장기재직 유도로 근로자의 고용과 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신규모집을 실시한다.
2021년 신규가입자 신청은 1월 18일부터 시군별 예산소진 시 까지 연중 진행되며 신청방법은 기업 소재지 시군 일자리 부서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역별 배정인원, 공제금 운영 등 자세한 내용은 도·시군 홈페이지 및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1년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 시행공고’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년과 달라진 점은 강원도일자리재단 출범과 함께 위탁운영 기관을 기존 강원신용보증재단에서 강원도일자리재단으로 변경해 그동안 분리되었던 공제 사업과 복지서비스 사업을 일원화했고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해 회원들이 계약 진행부터 납부, 지급현황, 복지서비스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본 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서 월 50만원을 5년 간 적립 후 만기 시 총 3,000만원 내외의 적립금을 근로자가 수령하는 방식으로 지난해까지 8,820명이 가입 했으며 강원도는 금년도 신규모집 인원을 1,836명으로 목표하고 있다.
사업신청은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해야 하며 대상 기업은 지원기간 동안 사업자등록증 상 사업장 소재지가 강원도 내인 중소·중견기업이여야 하고 근로자는 계약일로부터 5년 이상 소속 기업에 재직이 가능한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이다.
백창석 도 일자리국장은 “안심공제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도내 근로자가 장기재직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타 지역으로의 핵심인력 유출방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도 본 사업이 도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2021년 신규모집에도 근로자와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가입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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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지원 사업 잊지 말고 신청 하세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여성농업인의 복지확대와 과도한 노동부담 경감을 위해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 노동경감 등 2개 사업에 7,540백만원을 지원하며 시군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접수 중이다.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은 ‘15년에 7천명에게 10만원의 바우처 지원으로 시작해, ‘21년 현재 22천명에게 20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문화 · 여행 · 스포츠 부분 등 복지 분야 관련된 도내 39개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여성농업인 노동경감 지원 사업은 ‘18년 1,500대를 시작으로 ‘21년 현재 6,260대로 확대됐으며 지원가능 품목 이 다용도작업대, 고추수확차, 이동식충전식 분무기, 충전운반차, 개인농작업 환경개선물품로 확대 됐다.
강원도 이영일 농정국장은“여성농업인 지원 사업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여성농업인이 정말 필요로 하는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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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강원도의회 업무협약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도의회는 지난 12일 공포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법률과 관련해 강원도 자치분권 시대의 준비와 성공적 시행을 위해 2021. 1월 14일 오후 2시, 강원도의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지난 1988년 이후 32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통해 기존의 기관 중심에서 주민이 자치분권의 핵심적 주체가 되는 새로운 지방자치분권 시대의 전기를 마련했으며 주민의 행정참여 확대와 주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의 전문성 및 자율성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후속 법률 및 하위법령 제·개정이 예정되어 있다.
강원도와 강원도의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주민의 지방행정 참여를 위한 획기적 주민주권 구현에 관한 사항, 도의회 사무처 인사권 독립 및 의원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에 관한 사항, 강원도 자치경찰 제도의 성공적 운영 준비를 위한 제반 사항 등 양 기관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강원도 자치분권 시대의 준비와 성공적 시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올해는 자치분권·자치경찰 등 지방자치가 새롭게 태어나는 의미 있는 해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민이 중심이 되는 강원도 자치분권 시대를 준비하고 우리 도가 자치분권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