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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08: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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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속 포크레인 구조 소방관 , 상금 쾌척
집중호우 속 포크레인 구조 소방관 , 상금 쾌척
[충청뉴스큐] 2020년 제4회 생명존중 대상 수상자인 강원소방 김종화 소방장이 상금 1,000만원을 지역과 사회에 전액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상금 전달은 1월 6일 10:00 도청 소방본부장실에서 기탁식을 갖고 1,000만원의 상금을 소방장학회 500만원, 춘천 지역봉사단체 500만원을 각각 기부해 불우이웃과 지역아동을 위해 사용토록 했다.
생명존중 대상은 생명보험 사화공헌 재단이 주관해 생명존중 의식제고에 공적 있는 공무원과 일반인중 매년 전국에서 30명을 선발해 표창한다 김 소방장은 금년 8. 4. 양구군 남면 청리에서 밭일을 하러간 노부부가 집중호우로 인한 불어난 물에 고립된 위급한 상황에서 인근 주변 포크레인을 이용해 안전하게 구조하는 기지를 발휘해 수상자로 선발됐다.
강원소방은 제2회 고양이 구조로 춘천소방서 박민화 소방위 수상이후 김 소방장이 두 번째 선정이다.
김 소방장은 군 특전사 출신으로 2008. 10. 21. 119구조대원으로 특별채용 되어 춘천소방서 양구소방서 119구조대에 근무해온 구조 베테랑이다.
임용된 이후 10여간 화재, 수난, 교통사고 실종자 수색현장 등 총 2,180건 출동해 480명의 소중한 인명구조와 불편해소에 앞장서 왔다.
김종화 소방장은 “팀원이 함께해 받은 상금인 만큼 당연히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맞다” 며 “지역인재육성과 불우이웃 돕기에 소중히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겨울한파 속에 매달 이어지는 직원들의 소중한 기부가 밝은 사회로 나아가는 도화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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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자선활동동호회위탁아동패딩점퍼 전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지난 5일 강원도청 자선활동 동호회 ‘크로쉐힐링’은 강원도가정위탁지원센터를 방문해 위탁아동이 추운 겨울에 입을 수 있는 패딩점퍼를 기부했다.
남궁제정 관장은 “추운 겨울 위탁아동이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기부해주신 강원도청 자선활동 동호회 크로쉐힐링 동호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위탁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강원도가정위탁지원센터는 2003년 개소해 2017년 1월 1일부터 춘천YMCA에서 위탁하고 있는 보건복지부·강원도 지정 아동복지전담기관이다.
현재 강원도내 18개 시·군의 위탁아동 및 사후관리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가정위탁제도는 부모의 학대·방임·빈곤 등의 사정으로 친가정에서 아동을 양육할 수 없는 경우, 해당 아동에게 아동복지법이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가정에서 일정기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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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기상특보 발령 산불발생 위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강원도동해안지역이 거의 한 달 이상 눈 또는 비가 내리지 않아 겨울 가뭄이 지속되고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긴장감속에 산불진화체계를 구축해 산불대응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강원도동해안 6시·군에 건조경보 발령과 강풍예고’되어 있어 산불대응를 위해 산불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주말에는 추가로 인원 2명을 투입해 산불대응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또한 산불진화헬기 초대형 등 4대, 동해안 6개시·군감시원 319명, 강릉·삼척·양양국유림관리소 등 산불진화대 60명, 소방관서 등 산불발생시 신속하게 초동 진화할 수 있도록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겨울철 산불방지특별대책을 수립해 운영함은 물론 겨울철 산림연접지 난방용 화목보일러에 의한 주택화재 예방과 동해안을 찾는 관광객, 풍등날리기, 연초 산행인구 단속 특히 소각산불인 논·밭두렁소각, 농산부산물 소각, 생활쓰레기 소각 등 중점적으로 단속해 산불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서는 주민 모두가 산불감시자가 되고 산불예방을 위해 불씨관리를 철저히 당부했다은 물론‘산불발생에 원인을 제공하는 자에게는 엄격하게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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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수입의존 대서양연어 국내양식 길 열려
100% 수입의존 대서양연어 국내양식 길 열려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와 강원도환동해본부는 “그동안‘생물다양성법’으로 인해 국내 도입이 제한되었던 대서양연어 수정란 수입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서양연어는 지난 2016년 6월, 환경부가‘위해우려종’으로 지정하면서 지금까지 상업용 수정란 수입은 사실상 불가능했고 그나마 수입이 가능한 연구용 수정란을 수입할 때마다 위해성심사를 받아야 했고 승인 기간도 6개월이나 소요되는 등 절차가 매우 복잡하고 까다로웠다.
하지만, 해양수산부와 강원도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대서양 연어의 국내양식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하면서 2019년 10월 ‘생물다양성법’이 개정되면서 대서양연어가 유입주의생물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강원도에서는 지난해 7. 23일 원주지방환경청에 위해성심사를 신청했고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5개월여의 심의기간을 거쳐 생태계위해 우려생물 후보종으로 심의되면서 환경부가 “생태계위해우려생물지정 고시” 개정을 위한 행정예고가 공고 됐다.
환경부의 생태계 위해우려생물 지정고시가 개정되면 상업양식을 희망하는‘기업이나 어가’에서는 지방환경청에 생태계위해우려생물 수입승인을 받아 양식이 가능하고‘연구기관’은 수입신고로 항시 수입이 가능하게 되어 국내 대서양연어 양식 산업화의 새로운 길이 열린 것이다.
강원도환동해본부 관계자는 “이번 고시개정은 해양수산부의 새로운 양식품종 육성 정책과 강원도의 연어산업화 실천의지가 이루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해양수산부와 함께 연어양식 기업유치, 산업단지 조성, 스마트양식 기술개발 등 국내 연어양식 산업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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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정부관리양곡 판매가격 확정고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1년도 정부관리양곡 판매가격을 지난해 12월 30일 농식품부에서 고시함에 따라 올 1월부터 변경된 가격으로 공급한다.
정부관리양곡 공급 용도는 군·학교급식용, 관수용, 가공용, 생계·의료급여수급자, 주거·교육급여수급자 및 차상위, 기초생활보장시설, 무료급식단체 및 구호용이다.
정부관리양곡 판매가격은 정부가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을 감안해 확정했으며 2021년 판매가격은 전년 대비 약 14% 상향 조정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 공급되는 가격으로서 이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각각 기준가격의 8%, 40% 수준으로 생계·의료급여수급자 판매가격은 2,800원/10kg이며 주거·교육급여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판매가격은 11,900원/10kg이다.
이 복지용 정부관리양곡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위탁계약을 체결한 택배용역 업체를 통해 각 시군별로 수급자에게 배송된다.
강원도는,“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생활 안정 및 쌀 가공업체의 경제활동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정부양곡의 공급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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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등록 사립 박물관·미술관 문화관광 자원화사업 공모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이번달 20일까지 도내 등록 사립 박물관·미술관을 대상으로‘등록 사립 박물관·미술관 문화관광 자원화’공모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문화기반시설 운영이 악화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 박물관·미술관을 지원하는 한편 박물관·미술관에 대한 온·오프라인 관람 등을 통해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전시·기획, 실감 콘텐츠 개발, 홍보 지원, 관광 연계프로그램”등 4개 분야의 공모를 진행한다.
전시·기획 분야에서는 각 지역의 박물관·미술관이 고유의 정체성을 높일 수 있는 특별기획전,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유물 또는 유명 예술작품 전시 등을 통해 관광객의 관람을 유도하고 실감 콘텐츠 개발 분야에서는 ICT기술과 접목, 가상현실, 홀로그램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콘텐츠 개발, 전시안내 어플리케이션, 인공지능 전시안내서비스 개발 등 관람객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홍보분야에서는 박물관·미술관 홍보물 및 홍보영상 제작, 홈페이지 구축,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한 대외 홍보 및 인지도를 제고하고 관광 연계 분야에서는 주요 권역별 특색 있는 박물관·미술관의 전시, 교육과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문화관광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통해 관광객 및 도민의 문화향유 증진과 문화 인프라를 확대할 방침이다.
본 사업은 2021.1.20.까지 시·군을 통해 접수를 받아 2월중 전문가 심사, 3월중 도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상 사업을 확정하고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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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제 시행으로 ‘자치분권2.0’ 시대 개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김순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은 1월 4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강원경찰청에서 개최하는 ‘강원도-강원경찰청 업무협약 및 현판교체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자치경찰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강원도-강원경찰청 간 업무협약식’과 ‘현판교체식’이 동시에 개최됐다.
이날 현판식은 75년 만에 실시되는 자치경찰제 원년을 맞아 전국의 17개 ‘지방경찰청’ 명칭에서 ‘지방’이라는 단어가 삭제되어 ‘시·도경찰청’으로 명칭이 변경되면서 이루어졌다.
이는 대한민국을 중앙과 지방으로 나누는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지방이 중앙의 지도를 받는다는 수직적·종속적 구조를 탈피하며 대한민국의 치안은 중앙-지방의 협력적 거버넌스 하에 이루어진다는 진정한 의미의 지방자치로서 ‘자치분권2.0’ 시대의 개막을 알리게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김순은 위원장은 “현판교체식을 통해 지방정부의 위상을 한 단계 격상시키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치안업무의 공동책임자임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강원도와 강원경찰청이 주민들의 요구에 가장 잘 부합하는 질 높은 자치경찰제를 설계하고 운영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조례 제정·사무국 운영방안 등 여러 사안에 대해 강원경찰청과 적극 협력해 주민들을 위한 강원도형 자치경찰제를 만들겠다”고 밝혔고 김규현 강원청장은 “강원도와 상호 협력해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이루어내겠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 정책 마침표를 찍는 자치경찰제를 시행함으로써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선제적·예방적 경찰활동이 가능해지고 주민 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경찰이 주민과 한층 더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원도는 자치경찰제를 신속하게 도입하기 위해 다른 시·도보다 앞서서 강원경찰청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2월 24일에는 자치분권위원회와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강원도형 자치경찰제’ 실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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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수준의 환경분야 시험·검사기관 입증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국제 숙련도시험 평가기관인 ERA와 머크사가 올해 하반기에 실시한 수질, 먹는 물 및 토양 분야 숙련도시험에서 전 항목 ‘만족’ 평가를 받아 국제적 수준의 시험·검사기관 임을 입증했다.
국제 숙련도시험은 세계 각국의 분석기관이 참여해 측정분석 결과에 대한 정확도와 신뢰도를 평가하는 프로그램이다.
국제표준화기구의 인증을 받은 숙련도시험 주관기관을 통해 주관기관에서 배포한 항목별 미지시료를 분석한 후 결과 값을 제출해 시험·분석 능력을 검증받는 국제 공인 평가 방법이다.
ERA와 Merck사는 국제적인 숙련도시험 주관기관으로 세계유수의 시험·분석기관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본원의 경우 수질 20항목, 먹는 물 17항목, 토양 9항목에 대해, 동부지원은 먹는 물 17항목에 대한 국제 숙련도시험을 진행했다.
허인량 환경연구부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우리 연구원 시험·검사 능력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숙련도시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시험·분석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지속적으로 전문인력을 양성함은 물론, 최신 시험·분석장비를 도입해 분석능력 향상과 시험·검사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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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장애인 고용 안정 및 촉진을 위한 종합계획 연구용역 완료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장애인의 맞춤형 중장기 일자리 모델 발굴을 위한 장애인 고용안정 및 고용촉진 종합계획 연구용역이 완료됐다.
도내 장애인의 경제활동 분석과 국내·외 장애인 일자리정책 분석, 강원도 장애인 일자리환경 SWOT분석 등을 기초로 2025년까지 강원도 장애인 취업자 3만 8천명, 고용율 38.4% 달성을 목표로 하는 3대 추진 전략과 그에 따른 20개 중점 추진사업이 세부적으로 제시됐다.
코로나 19 확산세 증가로 인해 서면으로 진행된 최종보고에서는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개발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의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향후 강원도가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세부 정책 사업들에 대한 깊이 있고 실질적인 논의가 오갔으며 전국 유일의 장애인일자리정책 전담부서 설치와 더불어 장애인 일자리 관련 연구 또한 전국 최초로 시도됐다는 점에서 정부 관련부처인 고용노동부에서도 본 연구가 타 시·도에 매우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강원도 윤인옥 여성·장애인일자리과장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제안된 전략들에 대한 단위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앞으로 이와 관련된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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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색채를 더한 일러스트 소화기 제작 완료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한 ‘safety illust’소화기 시범사업이 12. 24. 원주 이마트 채색작업을 끝으로 시범사업을 완료했다.
일러스트 소화기사업은 코로나19 언택트 시대를 맞아 시각을 통해 안전의식을 함양해 미래 안전한 사회상을 제시하기 위해 강원소방본부에서 특수시책으로 선정해 추진한 사업이다 사업은 전국 최초로 건물 내 소화기 비치 벽면에 그래픽 디자인을 이용해 보는 재미와 소화기 위치 확인을 쉽게 기억하기 위해 제작됐다.
강원소방은 도내 3대 도시 건축물 11개소를 선정해 일러스트 그림12점을 11. 24∼12. 24. 채색 완료했다.
춘천지역은 이마트, 롯데마트, ms마트 강릉지역은 고속버스터미널과 아트센터에 각각 1개소씩 적용했다.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원주지역은 오크밸리, 이마트, AK플라자, 홈플러스에 5개소를 설치하고 도시재생지역인 학성동 골목에 2개소를 선정해 채색했다.
특히 인적이 드문 도시재생지역의 안전과 밝은 환경조성을 위해 원주소방서 119소년단원 고등학생 8명이 참여해 담장과 벽면에 소방관 캐릭터를 그림으로 승화해 낙후된 도심의 활기를 불어 넣었다.
또한 24일 원주소방서 서장실에서 시범사업에 앞장 선 상지대학교 이상화 교수가 유공자로 선정되어 강원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이기중 원주소방서장은 "비대면 학사일정으로 바쁜 학생들의 참여에 감사하며 제작된 그림이 이웃과 지역사랑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강원소방은 특수시책 추진결과를 학생 안전 교보재로 활용토록 강원도 교육청과 공유했으며 광주광역시와 경상남도 소방본부에도 디자인 도안을 제공했다.
앞으로도 영동권 산림인접마을 소화전 일러스트 제작과 도내 주요 건축물을 대상으로 사업지속을 위해 안내할 방침이다 .
2020-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