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전통 그리고 화합Ⅲ' 30일 춘천서 33번째 정기연주회 개최
2026-07-27 08:57:08
-
TOP STORIES
-
강원관광재단, 명동 팝업스토어 성공 개최... 18개 시군 매력 홍보 '본격화'
-
강원도, 접경지역 39.35㎢ 군사규제 완화 국방부에 건의
-
속초항, 크루즈 기항지 도약 신호탄… 강원관광재단, 제주서 선사 유치 총력
-
강원디자인진흥원, 석탄산업전환지역 기업 역량 강화 워크숍 성료
-
강원도립극단, 1839년 실화 바탕 '까만 인절미' 8월 28일 첫 공연
-
강원자치도, 2026년 민원 우수사례 공유마당... 강릉시 '농업기계 임대' 최우수상
-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주문진 해변 플로깅으로 여름철 해양 환경 정비
-
강원자치도, 2027년 한강수계기금 1264억 확보… 청정사업비 75억 증액
-
강원교육청-삼척시, 서부초 복합시설 공모 '맞손'
MORE NEWS
-
강원마트,‘2021을 잡아라’설맞이 대축제
강원마트,‘2021을 잡아라’설맞이 대축제
[충청뉴스큐] 강원도 공식 온라인 쇼핑몰 ‘강원마트’에서는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이해, 1월 11일부터 오는 2월 12일까지 도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설 특판 행사·기획전”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기획전엔 도내 강원마트 입점기업 154개 기업이 참여, 총 277개 설맞이 맞춤형 상품을 판매하고 소비자에게 추첨 경품, 상품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강원마트에서 특판 기간 중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20,21 시간을 잡아라’,‘2021 경품을 잡아라’행사에 자동 응모되고 추첨을 통해 LG스타일러, 노트북, 한우선물세트, 강원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강원마트 브랜드 기획전을 통해 최대 53% 할인 상품과 설 선물세트, 차례음식 등을 구매할 수 있으며 기획전 기간 중 강원마트 제휴채널인 '11번가, SSG, 롯데ON' 에서도 강원마트 상품에 대해 별도의 프로모션을 진행, 소비자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2002년 개설된 강원마트는 현재 700여개의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입점해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임산물 등 14,000여개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등 강원도 온라인 상거래 중심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양원모 도 첨단산업국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마음까지 추운 요즘,도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으로 이번 행사가 얼어붙은 지역 경제를 녹이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1-11
-
‘2040 미래강원’최종보고회 개최
‘2040 미래강원’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12일 오후 2시, 도청에서 2040년 강원의 미래 모습을 구체화 한제4차 강원도 종합계획인 ‘2040 미래강원’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강원도 종합계획’은 국토기본법에 근거해 ‘제5차 국토종합계획’의 실현을 위한 강원도의 최상위 법정 계획으로 2040년까지 강원 발전전략과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도 및 시군 하위계획의 지침이 된다.
도는 도민이 희망하는 계획 수립을 위해 도민 설문조사, 온라인 의견 접수, 시군 설명회 및 온라인 공청회 등 분야별, 지역별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기본 구상 및 부문별 발전방향을 설정하고 전략별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2040 미래강원’ 은북방평화경제권 거점 웰니스 공동체 동북아 1일 생활권 중심 강원으로 3대 목표를 정하고 6대 추진전략별 주요 정책과제를 선정해 ‘평화와 번영, 동북아 중심지대 강원’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담았다.
또한, 2040년 미래강원 종합발전 구상을 위해 제시한 공간전략을 근간으로 ‘2040 미래강원’ 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본 계획에는 산업·경제, 교통, 관광, 환경 등 각종 부문별 발전전략과 18개 시군 발전방향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오늘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최종 보완해 국토교통부 승인 및 고시를 거쳐 올해 초 최종 확정되면, 2040년까지 강원도의 발전전략과 미래상을 제시하는 장기 발전계획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지난 한해, 우리는 코로나19라는 비상사태로 미래진단과 예측을 통해 위기를 대비하고 빠른 대응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는 뼈아픈 경험을 했다.
본 계획은 미래에 대한 최소한의 대응 전략이며 또한 예측되는 인구감소와 저성장 시대를 대비한 미래 강원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앞으로 본 계획을 바탕으로 혁신성장과 균형발전을 확실히 견인해도내 어디서나 도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1일 생활권을 누릴 수 있도록 단계별 미래산업 육성과 지원을 통해 ‘2040 미래강원’ 을 구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1-01-11
-
강원도, 화천 산천어 판매 시동을 걸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롯데백화점과 함께‘화천 산천어 판매 라이브커머스’를 오는 1월 14일 오후 6시에 유튜브 채널‘강원도 및 강원장터TV’와 ‘롯데 100LIVE’에서 방송한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산천어 축제 개최가 어렵게 되자 처리가 막막해진 산천어를 활용해 밀키트 등 가공제품을 만들고 백화점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판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천군 현지에서 방송되는 이번‘화천 산천어 판매 라이브커머스’에는 최근 유튜브에서 야생먹방으로 130만 구독자수를 올리고 있는‘밥굽남’이 출연해 산천어를 이용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먹방까지 할 예정이다.
판매되는 제품은 가정에서 간단히 조리해 취식 할 수 있는 밀키트 2종과 구이용 선어이며 지난 달부터 롯데백화점과 협업해 함께 제작·기획한 것으로 담백한 맛과 풍부한 영양소를 갖춘 산천어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한편 강원도 온라인 쇼핑몰‘강원마트’와 롯데백화점 온라인 쇼핑몰‘롯데백화점몰’에서 진행되는‘산천어 특별 판매전’은 1월 14일부터 31일까지 운영된다.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제품은 구이용 산천어, 밀키트이며 행사기간 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무료 배송된다.
또한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오프라인 판매행사는 롯데백화점 노원점 지하 식품코너에 별도 판매존이 마련되어 구이용 산천어와 밀키트가 각각 1만원에 서울 소비자들을 찾아 갈 예정이다.
. 김태훈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이번 산천어 특별 판매전은 산천어 축제 개최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경제에 미치는 타격을 최소화하고 행사용으로만 소비되던 산천어를 제품화해 산천어의 맛과 효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도와 화천군·롯데백화점이 손을 잡고 준비한 것이며 비록 축제장에서 산천어를 만나보지는 못하지만 온라인 쇼핑을 통해서 산천어를 맛보면서 산천어 축제 추억을 떠올리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1월 14일에 방송되는‘화천 산천어 판매 라이브커머스’시작에 앞서 20여분간‘산천어 토크쇼’가 강원도 유튜브와 ‘강원장터TV’유튜브에서 방송된다.
인기 유튜버‘밥굽남’과 10여년간 화천 산천어 축제장에서 라디오를 방송하던 이경미 아나운서가 함께 진행하는 이 날 토크쇼에는 최문순 도지사와 화천군수가 출연해 산천어 요리를 만들어 먹어 보며 축제에 대한 아쉬움과 소회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당초 화천군은 1월 9일부터 23일 동안 산천어 축제를 개최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 3차 유행이 시작되자 판로가 막힌 산천어 처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평소 식재료로 잘 알려지지 않은 산천어를 이용해 캔과 통조림, 어간장 등 가공제품을 이달 안에 출시해 홈쇼핑과 직거래 장터, 백화점 등 다양한 유통 경로를 통해 판매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2021-01-11
-
강 추위 세 밑 한파, 피해 발생 각별 유의 당부
강 추위 세 밑 한파, 피해 발생 각별 유의 당부
[충청뉴스큐] 세 밑 강 추위로 인한 겨울철 한파 피해가 1월 들어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도내 한파경보가 발령된 12. 20. 이후 한랭질환 18, 동파 및 결빙으로 인한 식수지원 9건 30톤, 고드름 제거 8건이 발생해 본격적인 한파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발생피해 중 한랭질환 12건, 급수지원 7건, 고드름제거 5건이 세밑 한파경보가 발령된 12. 29. 이후 발생해 앞으로 더욱 주의를 요한다.
한랭질환 환자는 저체온증 16명, 동창 2명으로 12. 25 00:45 동해시 천곡동 해군부대 앞에서 음주노숙 중 신고 12. 28 02:40 고성군 토성면 바닷가 음주 후 바다로 자살 시도 신고 되는 등 한파로 인해 동사할 수 있는 위험한 사례도 발생했다.
고드름 발생 안전조치는 모두 8건으로 이중 5건이 아파트 고층에서 발생해 평소 수도배관과 우수관에 대한 꼼꼼한 관리로 자칫 인구가 많은 아파트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해야 한다.
고층 고드름은 베란다, 난간 등 물기가 있는 곳은 마른걸레 등으로 습기를 사전제거하고 고드름 발견 시 에는 낙빙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119에 신고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수도 동파·결빙으로 인한 생활불편은 마을공동식수 저장시설 5건, 개인주택 4건 모두 자체적으로 식수를 공급하는 곳에서 발생해 물 흘림과 배관보온대책 강구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수도계량기 동파도 우려되어 사전 보온재와 헌옷을 이용 보온대책을 강구하고 기상특보 발령 시 물 흘림과 사전점검을 철저히 해야 물로 인한 생활불편을 막을 수 있다.
강원소방은 기상정보에 따라 환자 보온물품 사전준비, 구급차 난방장치 일일 점검, 구급대원 한랭 질환자 응급처치교육 등 한파로부터 도민안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매서운 추위와 코로나 19로 인한 힘든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도민안전을 위한 한파대책추진에 총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7
-
강원도의 전통예술, 세계무대로 향하다
강원도의 전통예술, 세계무대로 향하다
[충청뉴스큐] 최근 한국의 문화예술은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BTS 등으로 더욱 잘 K-pop으로 대표되는 한류문화는 이제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으로 옮겨져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강원문화재단에서는 2020년도부터 숲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캐나다와 산림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정보교류를 시작했으며 2020년 말부터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세계에 울려 퍼진“정선아리랑”을 시작으로 강원도의 아름다운 전통예술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문화교류를 시작했다.
그간 재단에서는 캐나다의 동포 방송인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강원도 문화예술인들의 세계 무대의 진출을 돕기 위해 캐나다의 4대 방송 플랫폼인 ‘SHAW TV와 ROGERS OMNI TV’에 한국어와 영어자막으로 제작한 10분 내외의 다큐형식 주간 미니 시리즈와 5분 내외의 문화 뉴스코너를 각 방송국의 다문화 채널에서 정규 편성해 매주 방영하기로 캐나다 방송 프로그램 공급 업체‘red+blue’KNTV와 협의했다.
Shaw TV에서‘글로벌 감자C 찾기’타이틀로‘정선군립예술단의 정선아리랑’편을 방영했다.
‘정선아리랑’을 시작으로 강원도에서 활동하는‘한국전통예술단 아울, 예술단 농음, 모던국악밴드 클랜타몽’등의 4개 시리즈가 두 개의 방송국에서 총 8회가 방영될 예정이다.
재단에서는 이를 계기로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존재하는 캐나다 밴쿠버를 해외 진출의 전진기지로 활용, 지속적인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해외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문화재단 고성은 문화사업본부장은“이번 교류를 계기로 강원지역의 전통예술을 널리 알리고 또한 지역 예술단체의 해외진출의 기회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1-07
-
강원도, 농식품부 축산악취 저감 공모사업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1년 축산악취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1억4천5백만원을 포함해 16억3천6백만원을 지원 받는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75개 시군구가 신청해 23개 시군이 선정되었는데 강원도에서는 원주시와 고성군이 선정됐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은 악취민원 다발지역의 효율적인 악취관리에 한계를 느껴 기존 개별 농장지원에서 지역단위로 지원하는 체계를 전환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시행 전 전문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의 컨설팅을 통해 악취 발생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규명하고 지역 및 농장 환경에 맞는 악취저감 시설 등을 맞춤형으로 설치함으로써 축산악취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이번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을 계기로 축산악취로 인한 축산농가와 지역주민과의 갈등을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깨끗한 축산업으로 이미지를 개선해 지역주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힘쓰고 축산농가를 중심으로 한 깨끗한 축산농장 만들기 지역 붐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2021-01-07
-
춘천시, 강릉시 제2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12개 예비문화도시들을 심사한 결과, 강원 춘천시, 강릉시를 비롯한 5개 지역을 제2차 법정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 했다고 한다.
문화도시 사업은 시민의 문화적 삶을 실현하고 문화를 통한 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지역문화진흥법’에 근거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차 문화도시에는 강원도 원주를 포함한 총 7개소를, 금년도 2차 문화도시에는 춘천, 강릉을 포함 총 5개소를 지정함. 이번에 선정된 춘천시, 강릉시는 2019년 12월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을 받아 1년간 예비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장실사 및 최종발표회를 거쳐 문화도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지정됐다.
춘천시는 지난 예비사업 추진 간 ‘전환문화도시’를 비전으로 제 시 해 경험공유학교, 인생공방, 도시 디자이너, 축제 아카이빙 등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전환 문화사업을 추진했으며 강릉시는 ‘아름답고 쾌적하며 재미있는 문화도시, 시나미 강릉’을 비전으로 제시해 도시탐사대, 시민자율예산제 실시, 로컬 콘텐츠 개발 지원 등 다채로운 문화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춘천시와 강릉시는 앞으로 5년간 국비 100억원과 지방비 100억원, 최대 200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문화도시 경영체계 구축, 도시가치 발굴, 지역문화 활성화,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는 제1차 문화도시로 지정된 원주시를 포함해 3개 시가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주요 도시를 구심점으로 하는 문화인프라 확대가 기대되며 도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와 균형 발전을 위해 시군과의 협조를 통해 문화도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2021-01-07
-
코로나19 대응 식량안보 및 지속가능한 먹거리산업 육성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농업인 경영안정 및 식량안보 대응을 통한 지속 가능한 먹거리산업 육성’을 목표로 9개 분야 60개 단위사업에 3,156억원을 투자한다.
‘사람, 생태, 환경 중심 농업 확산’분야에는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확산, 친환경농업직불제 등 5개 사업에 1,353억원을 지원 도민과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을 보전하고 농업농촌의 공익기능과 가치를 높인다.
‘안전먹거리 생산 소비유통망 강화’분야에는 친환경농업 자율실천단지, 친환경농자재 공급, 광역단위 친환경산지조직 육성,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등 10개 사업에 101.6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21년도에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지원 시범사업에 강원도가 첫 광역사업자로 선정됨으로써 도내 임산부 2,485명에게 강원도 친환경농산물을 알리고 2월부터 건강한 먹거리를 꾸러미로 공급함으로써, 소비가 생산유통을 견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량안보 대응 고품질 안정생산 기반 확충’분야에는 벼 영농자재 지원, 수용성 규산지원, 잡곡산업 기반 조성, 찰옥수수 명품화 등 7개 사업에 61.2억원을 지원 코로나 확산으로 전 세계적 식량안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시 강원쌀 보유관리 방안을 강구하고 잡곡산업과 강원 찰옥수수 명품 생산지원 등을 통해 식량자급률 제고와 안정적 식량생산 공급체계를 확립한다.
‘강원쌀 가공유통 고도화’분야에는 RPC 집진시설 개보수, 산지저장 및 가공기반 구축, 강원쌀 홍보마케팅 지원, 대량소비처 차액지원 등 8개 사업에 71.8억원을 지원 강원쌀의 경쟁력과 인지도를 제고하고 통합마케팅을 통해 소비시장의 교섭력을 높인다.
‘강원감자 명품브랜드 육성’분야에는 감자주산지 명품생산, 강원감자 자조금 조성, 가공용감자 계약재배, 광역브랜드 계열화 지원 등 5개 사업에 22.7억원을 지원 우량씨감자 안정생산 및 강원감자 명품브랜드 육성을 통해 작년 강원감자 팔아주기 소비 촉진 열풍을 다시 한 번 확산 시키고자 한다.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분야에는 농기계 임대사업소 지원, 여성친화형농기계, 농기계 임대사업 등 4개 사업 57.2억원을 지원 농기계 임대사업소 지원 확충과 고령화로 농작업이 어려운 농업인을 위해 소형농기계를 지원해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자 한다.
‘농업인 경영부담 경감 및 농업재해보험 확대’분야에는 유기질 비료, 토양개량제 지원, 고령농업인 농작업비 등 7개 사업 624.5억원을 지원해 농업생산비 절감이 농가 소득으로 직결되도록 하고 농업인 안전보험, 농작물 재해보험, 농기계 종합보험 등 농업분야 재해보험 지원 확대로 피해지원 현실화를 통해 향후 피해 농업인에 대한 실질적인 소득보장과 경영안정화에 도움을 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형 스마트농업 거점 조성’ 분야에는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스마트 원예단지 조성 마무리 등 90억원을 지원해 미래농업 준비와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특히 21년에 준공될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을 거점으로 강원형 뉴딜실현을 위해 KIST 등과 협력해 정부 다부처 R&D공모사업 유치와 수소연료 전지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2025년까지 1,344억원을 투자해 스마트농업지원센터, 교육실증팜 조성 등을 통해 강원농업의 미래를 준비하고 스마트농업의 전후방산업의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정적 농업생산기반 정비를 통해 밭작물 생산성 향상 및 가뭄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한다.
이영일 농정국장은 2021년도에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이 신규로 추진되고 농업재해보험 지원 확대 및 제도 개편, 코로나19 대응 식량안보를 위한 고품질 안정생산 기반 확충 및 소비유통망 강화, 강원형 첨단스마트농업 거점 조성 등 많은 시책들이 추진된다고 한다.
또한, 코로나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는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농업인과 강원도민이 공감하는 먹거리 생산을 위해 9개분야 60개 단위사업을 시기를 놓치지 않고 추진해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소비가 생산·가공·유통을 견인해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7
-
홍경수 동물방역정책관,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AI 방역현장 점검
홍경수 동물방역정책관,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AI 방역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홍경수 강원도 동물방역정책관은 설악산 국립공원 인근인 양양군 서면 내현리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영동권역 농장 유입과 확산이 우려되어 ‘21년 1월 6일 양양군 차단방역 현장과 야생멧돼지 대응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아울러 고병원성 AI 차단방역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우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양양군에 출입하는 모든 축산차량을 세척·소독하는 거점세척·소독시설을 방문, 소독시간, 근무자 근무요령 등 전반적인 운영에 대한 점검을 하고 야생멧돼지 바이러스 검출지점에서 약 3.5km 거리에 위치한 방역대 농가의 차단방역 상황을 꼼꼼히 점검한 후 보다 철저한 방역을 주문했다.
또한, 고병원성 AI 차단을 위해 야생조류 분변 검출지역인 양양 남대천을 방문해 철새도래지 인근지역 통제·소독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방역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차단방역 현장을 점검한 홍경수 동물방역정책관은, “인제 24차 발생지점에서 약 35km 남동쪽이고 특히 설악산 국립공원을 넘어 양양지역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확인되어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면서 “민·관·군의 유기적 협력과 더불어 전 행정력을 총 동원해 강력한 최고수준의 방역조치를 취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도내 양돈농가에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주인의식으로 출입차량·사람 통제·소독, 농장 내·외부 매일소독, 외부울타리 점검 및 보완, 입산 금지, 생석회 벨트 구축, 손씻기 장화갈아신기 등 기본적이고 가장 중요한 농장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1-01-06
-
겨울철 화재예방 대책 추진 영상회의 개최
겨울철 화재예방 대책 추진 영상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6일 10:00 ~ 김숙자 예방안전과장 주재로 18개 소방관서 예방계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및 긴급 화재안전점검을 위한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주요내용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중간점검과 소방서 별 맞춤형 특수시책 추진상황 및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도내 생활치료센터, 요양병원 등 231개소에 대한 긴급점검 계획을 공유했다.
김숙자 예방안전과장은 화재피해 저감,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대책 추진 및 화재로부터 안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구축 등 겨울철 화재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