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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 전통시장 대표 워크숍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상인연합회는 ‘2019년 강원도 전통시장 대표 워크숍’을 도내 전통시장 상인 및 관계기관, 시·군 공무원 등 17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홍천 대명리조트에서 개최했다.
그간의 활동성과 공유 및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상인들 간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 해 동안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큰 기여를 한 민간인 및 공무원 유공자들에게 도지사 표창 수여와 전통시장 재난예방 특강 및 전통시장 우수사례 발표회를 가진다.
또한, 상인들의 인식개혁을 위한 외부 전문가의 특강과 고객편의를 위한 간편결제 및 스마트 금융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이튿날에는 홍천 내의 우수시장을 견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만호 강원도경제부지사는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는 생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서민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에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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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박물관 · 미술관 운영개선 방안 논의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오는 22일 오후 2시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강원도 박물관·미술관 운영개선 방안 논의’를 위한, 강원도 · 시군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 참석은 시군 박물관 및 미술관 담당과 실무자 대상으로 박물관 · 미술관의 현재 운영 현황의 문제점과 공립 시설로 운영 중이나 미등록 상태로 운영 중인 시설에 대한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강원도는 116개관의 박물관 · 미술관 시설로 국립 3, 공립 51, 대학 5, 사립 57개관의 시설로 운영 중이며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른 공립 시설 등록 의무사항을 이행하지 못한 14개관이 미등록 상태로 운영 중이다.
박물관 · 미술관 시설 중 소규모 체험시설 및 홍보관, 장기적인 휴관시설 등 지속적인 운영이 어려운 시설에 대해, 전반적인 운영실태 점검을 통해, 법적절차에 따라 시정요구 및 정관 명령해 대상시설을 정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공립시설 의무등록 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시·군의 공립시설에 대해서는 운영 사업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 할 것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에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박물관 · 미술관의 기능과 역할 재정립, 운영 활성화 방안 마련 등 강원도 문화의 보존과 새로운 문화발전을 모색하는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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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일자리재단 내년 상반기 출범, 설립 추진 순항중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민에게 일자리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문기관인 강원도일자리재단 설립과 관련, 지난 18일 행정안전부 협의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출범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일자리재단은 비영리재단법인 형태의 출연기관으로써 지역 일자리정책의 통합 수행,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 도와 재단의 역할 분담 등 효율적·체계적인 일자리 추진체계 구축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 협의 완료에 따라 2020년 2월까지 일자리재단 설립·운영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출연동의, 창립총회 등을 거친 후 주무관청의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 및 출연기관 지정·고시를 완료해 내년 상반기 내에 일자리재단을 출범할 예정이다.
홍남기 도 일자리국장은 “서둘러 일자리재단 설립을 완료해 최근 신설된 일자리국, 그리고 시·군이 함께 협력해 취업을 원하시는 분과 도내 기업, 그리고 재직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강원도 일자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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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강원’ 첫 취항, 강원 하늘길 열었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저비용 항공사인 플라이강원이 오는 22일 오후 3시시 양양국제공항 2층에서 첫 취항에 따른 취항식을 개최 하고 국내노선인 양양 ↔제주 간 첫 운항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항 행사는 강원도 입장에서는 매우 큰 의미를 갖는다. 우선, 강원도를 기반으로 하는 모기지 항공사인 풀라이강원 첫 운항을 시작하는 의미가 크고 또한, 양양공항을 중심으로 새로운 관광객이 유입됨에 따라서 동해안을 중심으로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크게 기대 된다.
이번 취항을 기념해, 풀라이강원은 양양↔제주 노선에서 특별 할인 행사로 주중2만원, 주말3만원 요금으로 30일 까지하며 12월 1일부터 24일까지는 주중3만원, 주말5만원 요금으로 강원 도민 대상으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플라이강원은 22일 국내선 취항을 시작으로 12월 중에는 비행기 한 대를 더 투입해, 양양↔대만 타이페이 노선에 취항함으로서 국제선 운항도 본격적으로 운항 할 예정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첫 출발하는 풀라이강원이 초기에 모객창출과 노선 안정화를 위해서 모객창출과 홍보마케팅을 강화하고 그동안, 양양공항은 2002년 개항한 이후 동해안의 유일한 국제 공항으로 잠재력은 컷지만, 적정 승객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이번에 풀라이 강원이 본격 운항을 개시 함으로써 양양공항 이용객 증가와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전폭적인 행정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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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농협전북지역본부 김장배추 특별판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전라북도는 농협전북지역본부와 함께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전북도청 서편 다목적광장에서 김장배추를 저렴한 가격에 특별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하는 ‘전북 삼락농정장터’에서는 잦은 태풍과 재배면적 감소로 배추가격이 전년대비 2배 이상 상승함에 따라 유통단계 없이 산지에서 직접 배송해 시중보다 싼 6천원에 1인 가구 기준 30포기로 한정 판매한다.
실제,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의 지난 11월 18일 김장배추 상품 평균 경매가는 10kg/3포기에 9,783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438원보다 2배 이상 올랐다.
이에 전북도와 전북농협은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10kg/3포기를 6천원에 판매하기 위한 이번 삼락농정장터를 마련했다.
또한, 도와 전북농협은 동김제 로컬푸드직매장과 협업해 생산자와 소비자의 상생 차원에서 배추를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김장 양념채소도 시중가의 반 가격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조호일 전북도 농식품산업과장은 “농산물이 과잉생산으로 어려움이 있을때는 소비자가 농업인을 도왔다” 며 “올해처럼 김장배추가 폭등할 때에는 생산자가 나설 때”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상생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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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방세·지방세외수입금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246명 명단공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지방세 조세정의 실현과 성숙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고액·상습체납자 246명의 최종 공개명단을 홈페이지, 위택스 등을 통해 전국 동시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2019년 1월 1일 기준 체납일로부터 1년이 경과하고 체납액이 1천만원 이상인 신규체납자로 공개대상 정보는 체납자의 성명·상호, 주소, 나이, 체납액, 체납세목, 체납요지 등이며 관련 체납액은 86억원에 이른다.
주요 체납사유는 부도폐업, 법인해산 등이 138명, 52억원으로 계속되는 경기불황에 따른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6개월의 소명 및 납부 독려기간 동안 지방세와 지방세외수입금 체납자 49명에 9억원을 징수하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파악됐다.
전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납액 징수를 위해 명단공개뿐만 아니라 은닉재산 조사, 재산압류, 공매, 출국금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체납액 징수에 박차를 가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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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 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추진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올해 추진했던 미세먼지 저감사업 시군별 이행상황을 재점검하는 한편 정부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에 따라 지역 특성에 맞는 우리 도 시행계획을 수립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전북도는 영농폐기물·불법소각 방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등 우리 도 지역특성에 맞는 향후 5년간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방향과 추진과제를 제시하는 맞춤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수립·시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동절기를 맞이해 분야별로 관련 대책을 재점검하고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시 단계별 비상저감조치 이행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맑고 깨끗한 공기, 미세먼지 없는 전라북도”라는 비전하에,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를 35%이상 저감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향후 5년간 미세먼지 정책방향과 추진과제를 제시하는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2024년까지 총 1조 3,173억원을 투입해 농·축산분야 영농폐기물·불법소각 방지, 암모니아 관리 강화, 공공기관 직원경유차 ZERO화 사업 등 6개 분야 30개 사업을 추진해 초미세먼지 농도를 ‘16년 대비 35%이상 낮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종합대책은 자동차등 이동오염원 관리, 사업장 배출원 관리, 생활부문, 민감계층 건강보호, 과학적 관리기반 구축, 협업 및 소통 강화 등 6대 분야 총 30개의 세부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종합대책의 추진과제를 속도감 있게 차질 없이 추진할 경우 ’24년까지 2016년 대비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를 35% 이상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도내 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로 표현하면, 2016년 31㎍/㎥에서 ’24년 19㎍/㎥으로 개선되는 것이다.
첫째, 도내 미세먼지 배출량 감축을 위해 자동차 등 이동오염원 관리를 철저히 한다.
조기폐차 및 저감장치 부착 등 물량 확대로 노후 경유차 등을 조속 퇴출하는 한편 정부의 신규 경유차 억제 정책에 따른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확대한다.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 저공해화 사업에 총 2,199억원을 투입해 ‘24년까지 95,583대로 확대 추진해, 기존 대책대로 40년 소요되는 것을 6년 내로 단축하도록 한다.
경유차 검사 및 관리를 강화해 부정검사를 차단하고 내년 4월부터 시행하는 대기관리권역법에 따라 전주, 군산, 익산지역의 경우 정기검사가 정밀검사로 확대됨에 따라 그에 따른 검사인력 전문성도 강화한다.
· 건설기계 관리를 위해 엔진교체, 저감장치부착 등 저공해화 사업을 확대 지원하고 특히 고농도 계절관리 기간 및 대기관리권역 확대로 총 공사금액이 100억원 이상인 관급공사에 특정 건설기계 사용을 제한하게 된다.
친환경차 보급을 위해 총 1,449억원을 투입해 ‘24년까지 7,504대로 확대 추진하고 친환경자동차인 전기자동차의 보급 확대를 위해 보조금을 1,500만원에서 1,700만원으로 상향지급하는 한편 편리하고 안전한 충전환경 조성을 위해 개방형 충전기를 대폭 확대한다.
어린이 통학차량 중 노후 경유차를 LPG차로 전환시 500만원을 지원하는데, 계획 기간에 총 101억을 투입해 2,010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를 위해 총 18억원을 투입해 ‘24년까지 810대를 공공 및 민간부문에 구입비용을 보조한다.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14개 시군 통합관제시스템을 활용해 “배출가스 5등급 노후차” 단속을 확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친환경차인 수소차와 충전소 보급을 총 2,900억원을 투입해 ‘24년까지 3,606대로 확대 보급하고 편리하고 안전한 충전환경도 함께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어선 저효율 노후기관 대체에 5억원을 투입해 ‘24년까지 35대를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박 항해시 배출되는 황산화물 감축을 위해 연료 기준 강화·저속운항 유도 등 다각적 저감조치와 더불어 LNG 등 친환경 선박도 확대하도록 한다.
공공기관 경유차 ZERO화 및 대중교통 활성화사업을 도 본청 직원부터 노조와의 협약체결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실시하고 타 공공·행정기관으로 파급해 효과를 극대화 하는 한편 계절관리제 기간 중 “차 없는 날” 추진 등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도 적극 추진 한다.
둘째, 산업부문인 사업장 배출원관리를 위해 배출허용기준 엄격 적용 및 대기관리권역 지정 등에 따른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강화, 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등 사업장 부담을 경감하도록 한다.
도내에 있는 대형 대기배출사업장 23개소와 자발적 감축 협약을 통해 4년간 연차별 감축목표를 설정해 사업장 스스로 방지시설 및 공정개선 등을 통해 오염물질을 5,079톤을 감축하고 기간이 만료되면 재협약을 통한 연장을 추진해 미세먼지 저감을 가속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기 및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수시점검 강화다.
미세먼지 다량배출지역을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 엄격 관리하게 되는데, 일정기준 이상 배출사업장은 대기배출총량제 적용을 받게 되며 도내 56개 사업장이 해당된다.
미세먼지 발생 원인물질인 먼지, SOx, NOx, 암모니아, 황화수소 등 23종 물질에 대해 ‘20. 1월부터 평균 30% 강화하고 꼼꼼한 허가체계 구축 및 측정대행계약 관리기관 신설과 측정분석사 의무고용제 실시 등 자가측정 체계가 전면 개편된다.
소규모 영세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에 총 1,121억원을 투입해 2,242개소를 지원하고 사업장 환경관리강화를 위한 지원 확대로 기업부담을 최소화하도록 한다.
굴뚝 TMS 설치 유지관리를 위해 62억원을 투입해 121개소에 대해 지원을 확대하고 대형사업장 위주 TMS 측정값을 기존 연 1회 공개에서 추가로 실시간 공개를 ‘20년 3월부터 실시한다.
사업장의 기존 설치된 보일러 내 노후화된 버너를 저녹스 버너로 교체비용 10억원을 투입해 125개를 지원한다.
암모니아 등 미세먼지 생성물질 제거를 위해 940억원을 집중 투입해 퇴비 유통시스템 구축,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와 관리 강화로 농가 자율적 암모니아 저감 관리를 유도하고 화학비료 사용량 절감, 퇴·액비 부숙도 관리 및 축사 환경규제 강화와 미생물제재 공급확대 등도 함께 실시한다.
미세먼지 발생 불법행위 조사 및 감시를 위해 총 70억을 투입해 계획기간까지 140명을 채용, 드론 및 간이측정기를 활용한 사업장 및 불법소각 등 배출관리 실태 감시와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 도심 내 분산된 소규모 배출원에 대해 다각적으로 저감사업을 추진한다.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에 총 20억을 투입해 123개소에 설치를 지원한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에 총 16억원을 투입해 9,991대를 지원한다. 10년 이상 노후한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하고 대기관리권역 지정 예정인 전주, 군산, 익산지역 내에서는 친환경보일러의 유통 판매가 의무화된다.
시군의 노후 경유 도로청소차를 CNG청소차로 전환 유도하고 시군별로 도로먼지 노출인구, 차량 통행량을 고려해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를 1개이상 지정토록 하고 고농도 시기 도로청소 주기를 1일 1회에서 2~4회로 확대 운영한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 숲 조성을 위해 총 2,262억원을 투입해 1,991ha 숲을 조성하겠습니다. 도심 내 Eco-인프라 확충, 바람길 숲, 산업단지 주변 미세먼지 차단숲을 비롯해 생활 밀착형 숲을 확충해 도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쾌적함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도록 숲을 대폭 확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넷째,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 민감계층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해 비상저감조치 적기 시행 및 철저한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민감계층 마스크 및 공기청정기 보급을 위해 총 1,891억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민감·취약계층 건강보호 기반 확보 및 현장 이행점검을 강화하고 도내 유치원과 각급 학교에 공기정화설비 설치,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대상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을 하고 실내공기질 관리 강화에 따른 환기설비 의무설치 범위도 확대에 따른 지원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미세먼지 원인 파악을 통해 합리적 정책수립 지원 및 효율적인 정책 이행방안 마련을 위해 보건환경연구원과 협업과 소통을 강화한다.
다섯째, 과학적 관리기반 구축을 위해 대기오염 측정망을 확대 한다. 미세먼지 예·경보 정확도를 위한 측정망을 7개소 확대 설치하고 노후 측정망 5개소도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새만금 주변 미세먼지 성분특성 및 발생원 추정관리를 위한 연구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한다.
마지막으로 협업 및 소통을 강화하도록 한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우수 시군 실적평가를 통한 인센티브 부여로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미세먼지 저감노력에 시군이 적극 동참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우수·우수 2개 시군을 각각 선정해 최우수 시군에는 각 700만원, 우수 시군에는 각 3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위기대응 실무매뉴얼에 따라 부서간 유기적협력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실시 등 부서간의 긴밀한 협조체제가 필요한 실정이다.
도민 교육 및 홍보를 위해 전략적 홍보대상 설정 및 맞춤형 홍보 실시와 미세먼지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도민의 적극 적인 참여와 양방향 소통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을 통해 취약 및 특정계층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하고 미세먼지 저감 도민실천 확산을 위한 저변 확대에 도민과 환경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도록 한다.
충남과 상생협력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충남과 협업을 통한 노후 화력발전소 조기폐쇄, 상한제약 실시 등을 적극 협력하고 석탄 대신 친환경 대체에너지 사용을 권고해 나가도록 한다고 전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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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자치역량 강화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자치분권 정책 토론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주민자치박람회와 연계해 오는 21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속초시 실내체육관에서‘2019 자치분권토론회’를 개최한다.
강원도 자치분권협의회와 자치분권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되는 자치분권 토론회는 자치분권시대 강원도의 비전과 역할을 주제로한 김두관 국회의원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강원도자치분권협의회, 학계 등 전문가와 함께 강원도 자치역량 강화 및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가 있을 예정이다.
주요내용으로는 강원도 자치역량강화, 주민자치 활성화 전략방안, 주민자치회의 구성과 운영, 자치분권과 주민자치, 그 균형발전을 위해 주민자치라는 낯선 놈을 만나보자 등이며 토론 및 질의 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자치분권 토론회를 통해 도내 풀뿌리 민주주의 핵심주체인 지역주민들의 지역주권 의식 확산 및 공감대 마련과, 분권 관련 이슈의 효율적 대응을 위해 전국단위 네크워크를 통한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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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주인되는 강원시대, ‘2019 강원도 주민자치박람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주민자치의 비전 및 목표, 역점 시책과 우수사례 공유·전파를 통해 도-시군, 읍면동 간 협력·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상호 정보교류와 도민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자 도민이 주인되는 강원시대라는 슬로건으로‘2019 강원도 주민자치박람회’를 속초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현 정부의‘우리삶을 바꾸는 자치분권’이란 국정철학 아래 자치 분권과 지역 균형발전 및 주민 주권 정립을 위해 강원도가 선도적으로 나아가고자 개최를 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강원도 및 시군 주민자치 우수사례 홍보관, 주민 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주민자치대상 선정 및 시상,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자치분권 토론회 등이 있다.
특히 박람회 개최시기가 김장 시즌임을 감안해, 행사기간 중 김장을 담아 지난 산불피해 주민과 소외계층 등 120가구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홍성호 총무행정관은“이번 박람회는 도내의 주민자치회 간의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고 지역사회 리더로서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강원도 주민자치문화를 한 단계 성숙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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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제2회 친환경 골프장 관리방안 워크숍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시군 골프장 담당부서와 맞손잡기 일환으로 오는 21일 오후 1시30분,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친환경 골프장 관리 방안 제시, 농약사용 저감 등의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2부는 도내 63개 골프장의 관계자, 시군 담당공무원,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원도내 골프장의 농약잔류 현황, 친환경 골프장 농약저감관리방안, 토착 미생물을 이용한 친환경 코스관리, 토양에 따른 적정시비 방법‘을 발표한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시군 골프장 담당부서와 함께 도내 골프장을 대상으로 맹·고독성 농약의 사용을 방지하고 골프장 및 주변지역의 토양·지하수 오염과 하천에 미치는 환경피해를 사전에 예방·감시하고자 매년 2회 골프장 농약잔류량과 사용량을 조사하고 있다.
앞으로도 친환경 골프장의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으로 골프장에 농약사용량이 저감할 수 있는 방안이 도출되도록 매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