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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 개도국 지위특혜 미신청 결정에 따른 농업분야 대응전략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0월 25일 정부의 WTO개도국 지위 특혜 미신청 결정에 따라 도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도내 농업인, 신농정거버넌스, 학계 등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연석회의를 개최해 검토과정을 거쳐 종합대책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5일 농업인과 학계, 연구기관 등 전문가와 함께 ‘1차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신농정거버넌스 등 농업관련기관 단체와의 ‘2차 연석회의’를 통해 제시된 의견에 대한 검토를 거쳐 최종 대응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연석회의에서는 정부가 제시한 농업경쟁력 강화 정책방향에 대한 농업 현장의견 수렴과 정책대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재복 도 농정국장은“농업계·전문가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농업 경쟁력 대책을 수립추진해 미래 WTO 협상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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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주택제공을 위한 접근법’ 국제연수과정 및 국제 워크숍 개최
[45-20191104160359.jpg][충청뉴스큐] 강원도국제도시훈련센터는 유엔해비타트와 공동으로 오는 5일부터 13일까지 아시아지역 개발도상국의 적정가 주택 제공 실행역량 구축 지원을 위한 ‘지속가능 주택개발과 주거 형평성’ 국제연수과정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유엔해비타트 역량개발부장을 비롯한 도내 대학 및 전문가들이 아시아 지역 7개국 20명의 중앙.지방정부 주택분야 공무원과 전문가들에게 유엔 신 도시 의제와 한국 주택정책, 도내 주택금융 전문기관 및 공동주택단지 운영방식, 부동산 거래 체계 등 이론 강의와 현장학습, 실행계획 작성 등 정책 실무 경험을 제공해준다.
이와 더불어 ‘아시아 중·저소득층 주택제공을 위한 창조적 해결방안’ ‘국제 공동 워크숍’을 11월 3일 개최한다. 워크숍에는 유엔해비타트 클라우디오 아씨올리 역량강화부장과 강원대학교 부동산학과 이재수 교수 등 전문가그룹이 패널로 참가해 국제 주택 문제와 참가자 국가의 직면과제 등 정보 공유 및 국제 친교의 장을 제공해 준다.
2007년부터 강원도국제도시훈련센터와 유엔-해비타트는 아태지역 개발도상국가의 지속가능발전 실현 지원을 위한 국제 초청연수와 후속 실행역량강화 해외 현지연수 공동 운영을 통해 지금까지 2,500여명의 親 강원인을 양성해 오고 있다.
이번 국제 연수과정과 워크숍은 연수생 지방정부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사회적 포용성 확대를 목표로 추진 중인 해외 현지연수과정과 연계한 공동 협력사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아태지역 지방정부 실행역량 지원을 선도하고 있는 강원도의 국제젹 역량과 위상을 널리 전파할 수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안권용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親 강원인사 등 해외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지방정부가 요구하는 강원도형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연수 수요 충족 및 도내 기업체의 상품과 기술력을 연계한 실질적 협력 프로그램의 발굴,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글로벌 연수 역량 전파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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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 산불재난특수진화대 합동발대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와 동부지방산림청은 1일 강원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 강당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합동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을철 동해안 산불방지체계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동해안산불방지센터와 동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특수진화대 100여명이 참석해 산불 총력대응을 위한 결의문 낭독과 안전 및 응급처지 교육을 실시했다.
소기웅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소장은 통합 발대식을 통해 “산불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고 이를 위해 동해안산불방지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올 11월1일 개소 1주년을 맞는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동해안지역의 대형 산불예방 및 대응진화를 위해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 산림청, 기상청 등으로 구성된 우리나라의 최초 산불전문협업조직으로 24시간 상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동해안지역의 대형산불 발생시 산불조기 진화를 위해 유관기관간의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을 하기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함으로써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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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김장 걱정 뚝, 강원도 절임배추로 저렴, 간편하게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와 손잡고 이번 달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도내 절임배추 판매 기획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절임배추는 사경센터가 추천하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행사기간 동안 정상가의 25퍼센트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사전 배송일을 지정하면 원하는 날짜에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단, 선착순 900세트가 소진된 후에는 정상가로 판매될 예정이니, 김장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구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
구입은 강원곳간 온라인 쇼핑몰과 강원곳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가능하다.
강원도는 절임배추 판매를 위해 청정강원 고랭지 절임배추 홍보 영상 제작과 소셜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SNS 채널을 통해 도내 절임배추를 홍보하고 사경센터는 수량 한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양자간 다각적, 전략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으로
지난해 강원도는 사경센터와 협업으로 2억 2천만원어치의 절임배추를 판매하기도 했다.
이번 기획전은 강원도 소셜마케팅 카페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카페트’는 도내 제철 농산물, 소상공인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 제품을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홍보함으로써 제품의 판로 확보와 기업의 자립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에 판매되는 절임배추는 믿을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도내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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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공단지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강원도 농공단지 기업인의 날’ 행사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농공단지협의회는 31일 10시에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강원도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조례 제정 이후 유관기관 및 입주기업 관계자를 모시고 농공단지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제1회 강원도 농공단지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각계 각층의 기업지원 관계기관 및 강원도 기업활동 및 고용창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농공단지 입주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원도에는 가동중인 농공단지 41개소, 공사중인 농공단지 2개소가 있으며 1233개 업체가 입주해 도내 제조업 기업활동의 30%를 담당하고 있을 만큼 그 위상은 나날이 커가고 있다.
이에 도는 2018년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조례 제정 및 금번 행사를 통해 농공단지 기업인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20년 물류보조금 지원계획을 시작으로 기업활동의 직접적인 지원이 될 수 있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도는 2005년 설립된 강원도농공단지협의회와의 긴밀한 업무공조를 통해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인력, 자금, 기술, 판로확보 등 기업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청취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등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민은홍 소프라노의 공연을 시작으로 축사, 현황보고 농공단지 상생발전 선언식, 유공자 포상, 기업인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농공단지 상생발전 선언식에서는 도, 도의회,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지방조달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유관기관들이 농공단지 활성화 및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첫 걸음으로 강원도 농공단지 상생발전 선언문에 서명하면서 뜻을 함께 했다는 데 의의가 깊다.
이날 행사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세계적인 경기불황에 따른 국내 제조산업 침체로 인해 중소규모 농공단지 기업인이 겪는 어려움을 체감하고 있으며 강원도 농공단지 발전을 위해 도와 유관기관이 고심하고 대안을 모색해 작금의 어려움을 타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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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현과 자매결연 25주년, 최 지사 2~3일 답방
강원도
[충청뉴스큐] 최문순 지사는 일본 돗토리현과 자매결연 25주년을 맞아, 히라이 신지 돗토리현지사의 초청으로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답방한다.
최문순 지사는 이번 답방에서 히라이 신지 지사와 회담하고 양 도·현이 25년간 이어온 굳건한 우호관계를 재확인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상호이해와 우정을 다지기로 했다.
또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도쿄의 중심지 신바시에 있는 돗토리현과 오카야마현이 공동 운영하는 안테나숍 ‘돗토리·오카야마 신바시관’에서 도의 특산품을 홍보·판매하는 특판전도 개최한다. 이 특판전에서는 김치와 젓갈 등 도내 6개 기업 7개 품목을 판매한다.
도는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초청, 돗토리현 안테나숍 특판전 등 내실 있는 경제교류를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일 대학생 심포지엄’에서는 지난 8월말, 돗토리현내 대학생을 초청해 도내에서 그룹워크와 토론을 한데 이어 이번에는 10월 29일부터 도내 3개 대학 학생이 돗토리현을 방문해 8월에 도를 방문했던 돗토리현측 대학생들과 다시 만나, ‘강원도-돗토리현 우호교류의 새로운 25년’, ‘지역활성화’, ‘동아시아의 화해와 협력’을 주제로 그룹워크와 토론을 실시하고 3일, 심포지엄을 개최해 그간의 성과 발표한다.
도와 돗토리현은 1992년부터 교류를 시작해, 1994년 ‘우호제휴에 관한 협정서’를 체결하고 그동안 행정, 문화, 청소년. 체육, 복지 등 폭넓은 분야의 교류사업을 실시해 왔다. 올해 자매결연 25주년을 맞아 양 도·현에서 각각 다양한 기념사업을 계획했으나, 일본정부의 반도체 부품 수출 규제 이후 한일관계가 악화됨에 따라 당초 계획을 대폭 축소했다.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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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30년까지 온실가스 29.9% 감축 계획 마련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030년까지 배출전망치 대비 29.9%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로드맵을 마련했다.
지난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정안이 확정됨에 따라 국가 감축목표와 정합성을 갖는 연동계획으로 “2030년 강원도 온실가스 감축 목표 및 로드맵”을 수립하고 10월 30일에 공개했다.
이에따라, 건물에너지 효율개선 및 수요관리, 친환경에너지 인프라 구축, 친환경자동차 보급 등 부문별 사업계획을 포함한 세부사업을 제시하고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30년 배출전망치 대비 37%로 설정하고 2018년 7월에는 기존 로드맵 중 국내 감축량을 상향조정함과 동시에 국외감축량을 최소화 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정안을 확정한 바 있다.
이번 강원도의 감축목표 및 로드맵은 전국 광역시·도별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이행 로드맵을 마련해달라는 환경부의 요청에 따른 조치로 국가 관리권한을 제외한 지방정부의 관리권한인 비산업부문이 대상이며 국가의 국내 감축량 상향조정을 반영한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단계별 이행수단을 제시한데에 의의가 있다.
최정집 첨단산업국장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와의 정합성 및 지방정부간 형평성에 중점을 두고 정부에서 권고하는 배출전망치 및 감축잠재량, 감축목표 등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했으며 앞으로 계획된 감축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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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용연마을 도유림 보호협약 체결
삼척 용연마을 도유림 보호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은 도유림의 보호·육성 활동 및 마을주민의 임업 소득 향상을 위해 30일 삼척시 하장면 용연마을회관에서 용연리 도유림보호회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강원도의회 김상용 의원과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심진규 원장, 홍철수 삼척시 산림녹지과장, 정현태 하장면장, 용연마을 도유림보호회 김진학 대표 및 마을주민이 참석했다.
삼척시 하장면 용연리 도유림 면적은 127ha로, 본 협약 체결에 따라 지역주민참여를 통한 도유림 산불예방 및 산림훼손 방지가 기대되며 산림과학연구원은 도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산림부산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무상으로 주민들에게 양여할 방침으로 보호협약의 기간은 5년 이내로 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지금까지 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춘천 지암리 등 18개 마을과 보호협약을 체결했으며 마을에서는 도유림에서 생산된 수액·송이·잣 등의 임산물을 양도 받아 지역주민 소득에 크게 보탬이 되고 있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앞으로도 도유림 산림보호 및 산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산림보호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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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창의진로교육원 건립사업 설계완료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보람동(3-2생활권)에 학령기 학생의 진로상담․진로체험 및 진로교육을 일괄(원스톱)로 제공하는 창의진로교육원 건축설계가 최종 확정되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김진숙)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하여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건립하는 창의진로교육원의 실시설계 완료보고회를 지난 22일 개최하고, 건축설계를 완료했다“고 30일정례브리핑을통해 밝혔다.
창의진로교육원은 건축비 300억 원과 부지비 59억 원을 합해 총사업비 359억 원을 투입하여 세종시교육청 북쪽 인근(청3-2) 부지에 대지면적 7,692㎡, 건축연면적은 9,799㎡, 지하 1층과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내부에는 진로상담실, 진로체험실, 진로도서관, 강의실, 전시실, 동아리실, 북카페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며, 진로탐색, 체험 및 교육을 연계한 일괄(원스톱) 진로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본 설계는 하나의 건물을 3개동으로 분절하여 2층, 3층, 4층으로 각각 층이 다른 외형을 만들고 이에 따라 조성된 다양한 내·외부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였으며,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기상을 나타내는 계단형 지붕과 전체 외벽에 유리창을 사용하여 첨단 미래사회에 호응하는 현대적 건물의 이미지를 형상화하였다.
행복청은 이번 실시설계 완료에 따라 연말까지 총사업비 협의를 거쳐 공사를 발주하고 2020년 3월 착공하여 2022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행복청 고성진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창의진로교육원이 완공되면 학생들이 재능과 꿈을 마음껏 키우고 다가올 4차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진로탐색의 기회가 다양하게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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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자치분권 확산에 앞장선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춘천 엘리시안강촌리조트에서 ‘제1회 강원도 자치분권대회’를 개최한다.
‘자치분권은 강원도에서’라는 슬로건으로 자치분권 지역현안을 진단하고 미래비전 제시를 위해 개최하게 됐다.
강원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강원도민일보 주관으로 자치분권 토론회를 비롯한 세미나,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틀간 열릴 예정이다.
자치분권대회와 연계해 10월 31일 오전 11시에는 ‘강원도자치분권협의회’회의 개최를 통해 도의 자치분권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오후 2시부터는 ‘전국지방분권협의회 강원회의’를 개최해 전국적 분권현안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국회에 계류중인 자치분권 법령들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할 예정이다.
201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