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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노동부 대표단, 계절근로자 운영 개선 논의 위해 강원도 방문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 대표단과 14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번기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시군에서 도입하고 있는 베트남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현황 점검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써, 전국에서 선도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도입·추진하고 있는 강원도의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현황을 소개하고 도내 시·군이 베트남 지자체와 MOU를 체결해 계절근로자를 도입 운영하면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향후 보다 실질적인 협업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 날 간담회에는 농식품부와 법무부의 계절근로자 정책담당관이 참석해 ‘20년 계절근로자 운영지침 개정안에 대한 내용도 설명했다.
강원도에서는 올해 베트남 등 6개 국가에서 총 1,465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현재 대다수가 무사히 근로를 마치고 귀국했으며 ‘20년에는 5개월 체류근무가 가능한 E-8 비자가 신설됨에 따라 도입규모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강원도 농정과장은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도내 농가에게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이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일부 근로자의 업무태만과 조기귀국, 무단이탈 등으로 피해가 발생한 사례를 언급하면서 베트남 정부와 지자체가 계절근로자의 송출 관리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갖고 우리 시·군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이러한 어려움들을 감소시켜 나갈 것을 당부했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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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축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 충북, 전북을 연결하는 강호축을 통해 대한민국 수소경제를 선도하기 위한‘강호축 수소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식’을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시종 충북도지사,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는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협약식은 산업통상자원부의 ‘2019년 수소융복합단지 실증사업’등 광역자치단체의 상호 유기적인 협력이 요구되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호축이 서로 연계해 체계적인 사업추진과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준비했다.
강원도는 ‘수소융복합실증단지 조성’을 위해 지난 11월11일 산업통상자원부의 ‘2019년도 수소융복합단지 실증사업’ 신규과제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분야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원대학교와 함께 공모에 참여했다. 또한, 충북은 ‘수소 모빌리티 클러스터’, 전북은 ‘수소 생산 클러스터’ 분야에 각각 공모 신청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심의를 거쳐 12월에 최종 선정되면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비 2억원을 확보하게 된다.
수소산업 클러스터란, 수소산업의 밸류체인별로 특정지역 내 기업과 대학, 연구소, 지자체의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기술 혁신, 기술 상업화, 원가 절감, 품질향상 및 기업육성 등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단지를 말하며 이번 공모 사업에 선정될 경우 강호축의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한층 더 높은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또한, 강원도는 삼척시와 함께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수소 시범도시 사업’ 공모를 준비중에 있으며 11월29일까지 사업계획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수소경제를 선도하기 위해 수소기반 에너지거점도시 조성, 액화수소 플랜트 건설, 대규모 연료전지 발전단지 조성, 수소충전소 설치, 수소전기차 보급, 수소생산시설 구축, 수소어선 개발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앞으로 강원도는 도내 수소산업 관련 ‘산·학·연·관 거버넌스’를 적극 활용해 연관 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삼척 LNG인수기지를 활용한 액화수소 플랜트 건설, 강원도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원을 활용한 수전해 등 강원도만의 특색 있는 수소 산업을 육성하고 충북, 전북과 적극 연계해 강호축이 대한민국 수소경제를 선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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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지식산업센터’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 보고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는 14일 글로벌통상국 국장실에서‘강원혁신지식산업센터’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도 및 강원도개발공사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하며 지금까지 설계 추진상황에 대한 완료 보고회를 갖었다.
강원혁신지식산업센터는 총사업비 297억원 투입해, 원주시 반곡동 1913-12번지 대지에 지하 1층, 지상 10층, 건축면적 연면적 13,804㎡ 규모로 올해 11월 착공해 2021년 6월 준공 할 예정이다.
센터는 지원시설, 임대형 공장, 오픈캠퍼스 강의실로 구성되어 지며 4차 산업혁명 관련 창업기업 및 혁신도시의 지속 성장 발전을 견인할 “민·관 거버넌스” 형태의 강원도 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가 입주하게 된다.
강원도는 현대종합설계사무소와 함께 지난 2018. 11월부터 1년간 15회 이상의 설계회의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입주기업들이 서로 소통하며 상생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해 저층부를 테라스형 근린생활로 설계했으며 자연조경 등을 활용한 친환경적인 센터건립 설계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도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보고회에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산학연 클러스터 목적에 맞는 기업·연구소 등이 입주할 수 있도록 강원혁신지식산업센터 건립을 빠른 시일내에 착공”하겠다고 밝혔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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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신농정거버넌스, 개도국 지위 관련 회의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신농정 거버넌스는 개도국 논의관련 정부 입장 발표 이후 발표 배경, 영향검토 및 대응전략 수립을 위한 전체회의를 오는 14일 오후 4시 강원연구원 3층 이토프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농업인단체와 논의한 1차 강원도 대응전략 연석회의에 이은 강원도 신농정 거버넌스 전체회의로 주요내용은 WTO 지위 관련 시사점 및 道 대응방안에 대한 신농정기획단의 발제를 시작으로 거버넌스 위원간의 강원도 대응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2차 회의에서 수렴된 의견은 도 대응 전략 수립 계획에 반영해 3차 지휘부 확대회의 개최 시 활용될 예정이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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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국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 강원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 ‘대상’ 수상
2019년 전국 임도 경진대회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강원산림과학연구원동부지원은 산림청에서 주관한 ‘2019년 전국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12일 실시한 전국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임도시설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전국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산림경영관리 기반시설로 효율적인 노선을 선정해 시공하고 재해안전성을 높인 우수한 기술을 적용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하느냐에 주안점을 두고 임도기술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대회이다.
금번 대회는 금년 임도사업을 추진한 26개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16개소를 선정했으며 2차 현장심사를 통해 11개소를 선정한 후 최종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이루어 졌다.
동부지원에서‘대상’을 수상한 임도는 백두대간고산생태임도라는 테마로 임도 시행 시 발생하는 절성토 구간을 현장에서 채취한 자원을 이용해 경제적이며 친환경적으로 녹화한 공로를 높게 평가 받았으며 특히 임도를 활용한 산림경영과 휴양테마 임도로써의 기능성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산림과학연구원은 이번 수상을 통해 시군에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임도시공의 모델화를 추진하고 임도를 활용한 다양한 산림레포츠 등 관광자원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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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 일제점검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8일 부터 12월 20일 까지 5주간 도내에 등록·허가된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 530개소에 대한 일제점검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물보호법 제38조의 2에 따라 반려동물 관련 영업자에 대해 동법 제32조에 따른 시설 및 인력기준과 제36조에 따른 준수사항을 매년 1회 이상 점검하는 것으로 기존 신고 생산업자, 다종 영업등록자, 전년도 시정사항을 중점 점검 동물보호법 개정·시행 이전에 동물 생산업 신고를 한 자는 개정규정에 따라 허가를 받은 것으로 본다.
특히 영업장이 다수 소재하고 관련 민원이 다발하는 지역은 도와 시군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할 것이며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무허가, 동물학대 등 위반 정도가 중한 경우에는 고발조치 및 과태료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관계자는 “건전한 반려동물 산업과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관련 영업자는 법적 기준 및 준수사항 이행에 철저를 기해 줄 것과 기존 신고 생산업자는 기간내에 허가 요건을 갖출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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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여성친화도시 워크숍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강원성별영향평가센터에서는 오는 13일 한국여성수련원, 20일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회의실에서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여성친화도시’협의체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 프로그램 기획에는 ㈜꾸림, 강릉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거환경과 인간 연구실이 함께 참여했다. 워크숍의 목적은 여성친화도시 사업에 대한 성인지적 관점의 개선안을 도출하는 것이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말한다. 강원도여성친화도시 협의체에는 현재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강릉시, 동해시, 영월군, 원주시, 횡성군, 정선군이 참여하고 있다. 그 외 올해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준비 중인 삼척시와 춘천시, 그리고 2020년 지정을 준비하는 홍천군도 함께 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지자체에서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는 여성친화도시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수 있도록 실무 부서간 소통과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부서별 협업 및 개선안 모색을 해당 분야의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대안을 찾아가는 활동위주로 진행된다. 이번 워크숍 결과는 내년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 실질적인 변화를 추동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군별 논의사업명은 강릉시 도시재생과 연계한 여성친화형 마을조성, 동해시 천곡명품거리조성사업, 횡성군의 횡성꿈키움통합복지센터 구축, 정선군의 생활 SOC사업-가족센터 조성, 삼척시의 삼척여성프라자 조성, 원주시의 여성친화 도새재생공간 조성, 영월군의 장애인 안전 모니터링 사업, 춘천시의 교동일대 가족친화 도시재생사업 추진, 홍천군의 아름답고 안전한 공간조성-여성안심 귀갓길 사업 등이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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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역 가스사고 대응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
[충청뉴스큐]영동지역 가스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해 강원소방본부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과 한국가스공사강원지역본부 강릉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영동지사가 손을 맞잡았다.
3개 기관은 12일 오전 11시 환동해특수재난 대응단 회의실에서 영동지역 가스사고 예방과 효율적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스는 소방법상 위험물에 포함되지 않고 가스 관련법규에 의해 설치, 관리되어 관리주체와 대응부서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했다.
3개 기관 실무자들은 사전회의를 통해 영동지역 가스분야 재난에 대한 대응방안을 조율해 업무협약서를 작성했다.
체결식에는 남종훈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장과 전인주 강원영동지사장, 신명욱 강릉지사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를 확인 후 서명했다.
업무협약 결과 앞으로 3개 기관은 영동지역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예방 및 안전 활동을 전개하고 재난발생시 피해수습과 복구지원에 협력키로 했다.
협약을 통해 국민생활 전반에 사용되는 에너지인 LNG, LPG, 고압가스 정보·기술 공유로 국민안전이 한층 두터워질 전망이다.
특히 3개 기관은 2019년 5월 강릉 수소폭발사고 2018년 12년 강릉 펜션 가스보일러 사고 등 가스분야 외 가연성 가스사고와 가스 관련시설 사고에도 전문인력과 장비를 공유해 국민의 안전한 미래를 열어가기로 했다.
남종훈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장은 “가스 사고는 반드시 대형인명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협약을 준수해 지역주민의 가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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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수의사회,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로 따뜻한 온기를 전하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수의사회는 지난 10일 올겨울 추위가 찾아오면 소외된 이웃들이 몸을 녹일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회원들이 모금해 구입한 연탄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원도수의사회 회원 약 20여명은 봉사활동 당일에 지난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삼척시 근덕면 일원의 소외된 이웃을 직접 방문해, 연탄 3000장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어울림의 시간도 함께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매년 겨울만 되면 추위와 싸워야 하는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함은 물론,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도 홍보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강원도 실현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연탄나눔 행사를 매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수의사회는 “누구나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열면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수 있으며 이런 작은 나눔이 소외된 이웃뿐만 아니라 유기동물 보호 등 강원도 동물복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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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회의센터 2021 RoboCup Asia Pacific 유치 성공
강원국제회의센터 2021 RoboCup Asia Pacific 유치 성공
[충청뉴스큐] 강원국제회의센터는 강원도, 평창군, 한국로보컵협회와 함께 지난 10일 싱가포르에 본부를 둔 아시아 태평양 로보컵협회가 주최하는 2021 로보컵 아시아퍼시픽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강원국제회의센터는 2021 RCAP 유치를 위한 국가 비딩을 위해 지난달 공식 제안서 제출 후 2019 RCAP 러시아에 최종 유치 pt발표를 위해 참가했으며 UAE와 최종경합을 펼쳤다.
아시아퍼시픽 로보컵은 10개 이상의 국가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1년에 5회째 개최를 맞는다. 2021 RCAP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브랜드 파워를 활용해 국제회의도시인 평창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메이저리그, 주니어리그, 챌린지 등 5개부문 10여 종목이 진행된다. 규모는 약 20개국의 300팀이상 참여할 예정이며 참가자는 3,000명이상이 참가해 2021년 11월 약 1주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국제회의센터는 한국로보컵협회, 강원도, 평창군과 함께 앞으로 국내조직위원회 구성을 통해 2021 RCAP 운영에 관련한 사항들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다. 또한 이번 2021 아시아퍼시픽 로보컵 대회 유치를 통해 강원도는 동계 올림픽 정신을 계승한 레거시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로보컵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며 더불어 강원도를 동계스포츠 뿐 아니라 첨단 e-스포츠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상용 한국로보컵협회 회장은 “강원도, 평창군, 강원국제회의센터가 함께 유치를 준비하고 확정한 만큼 향후 대회를 철저하게 준비해 관계기관의 협조 등 완벽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의 브랜드 파워가 강원도의 동계스포츠 뿐 아니라 로봇산업, 첨단산업육성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