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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한국반도체학술대회 3년 연속 유치 쾌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반도체 분야 최대 규모의 학술행사인 제34회 한국반도체학술대회 2027년 개최지로 강릉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2025년과 2026년 정선 개최에 이어 3년 연속 강원권 개최 라는 성과를 거뒀다.한국반도체학술대회는 국내 주요 대학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 순환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반도체 학술대회로 국내 반도체 산업의 기술력과 학문적 성장을 견인하는 대표 행사다.특히 매년 4500명 이상의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하는 이번 제34회 대회는 세계 반도체 산업을 선도하는 삼성전자가 주관해 그 위상을 더할 예정이다.도와 강릉시, 강릉관광개발공사는 강릉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컨벤션 인프라, 행·재정적 지원 의지를 적극 설명하며 유치 활동을 펼쳤다.그 결과 제32회, 제33회에 이어 제34회까지 유치에 성공하며 강원이 반도체 학술교류의 중심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제34회 대회가 열리는 강릉 컨벤션센터는 오는 6월 초 준공 예정으로 연면적 1만 8960㎡ 규모에 2500명 동시 수용이 가능한 컨벤션홀과 19개의 회의실을 갖춘 대규모 학술대회의 최적지이다.특히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를 위해 검증된 시설과 국제 수준의 마이스 역량이 이번 개최지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유치를 계기로 강원형 반도체 산업과 강릉 반도체 세라믹 소재·부품 산업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산업 생태계 확장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삼성전자를 비롯한 산·학·연 핵심 인사들과의 지속적인 협력 채널을 구축하고 독립 홍보부스 운영과 기업 세션 참여 등을 통해 강원 반도체 산업 홍보와 투자 유치 활동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또한 고부가가치 마이스 수요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김광래 경제부지사는 “세계 반도체 산업을 선도하는 삼성전자가 주관하는 제34회 대회를 포함해 3년 연속 강원권 개최를 확정한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은 물론, 강원 반도체 산업의 심리적 거리를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기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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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통합돌봄 시행 한 달 608명 신청...도민 체감형 돌봄 구축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27일 본격 시행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한 달 만에 누적 신청자 608명을 기록하며 제도 안착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법 시행 이후 20일 동안 일평균 신청자는 30.4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시행 전 일평균 7.2명 대비 약 4.2배 증가한 수치로 통합돌봄 서비스에 대한 도민들의 높은 수요를 보여준다.2026년 1월 1일 3. 26. 시 지역에서는 춘천시 183명, 원주시 53명, 태백시 41명 순으로 신청자가 많았고 군 지역에서는 철원군 46명, 횡성군 32명, 평창군 30명 순으로 집계됐다.도는 제도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비스 신청부터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집중 점검하며 운영 내실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법 시행 전까지는 업무체계 구축과 공무원 교육 등 기반 조성에 주력했다면, 현재는 현장 점검을 통한 문제점 파악과 개선 사항 도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특히 비응급 와상환자의 병원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원 공백을 확인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관계 법령 검토와 제도 개선 절차에 착수했다.도는 앞으로도 시행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사업의 완성도를 단계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시군 간 돌봄 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한 광역 지원 대책도 병행 추진한다.접경지역인 양구와 인제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과 함께 광역 돌봄 지원체계를 가동했으며도 여성가족연구원과 협력해 지역별 서비스 공급 역량을 정밀 진단하고 연내 중장기 격차 해소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도민의 존엄한 노후와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정책”이라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정책에 반영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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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2026년 4월 요트·해양치유 최대 50% 할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관광재단과 함께 동해안의 해양레저 관광을 재조명하고 지역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4월, ‘해양레저관광 할인 기획전’을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추진한다.이번 기획전은 여름철에 집중된 강원 바다의 수요를 사계절로 분산하고 관광객이 부담 없이 체류하며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레저·입장권 할인권은 4월 말부터 온라인 여행 플랫폼을 통해 발급되며 동해안 6개 시군 내 제휴 상품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다.강원특별자치도와 재단은 기획전을 통해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벗어나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는 사계절 체류형 해양관광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특히 최근 개인의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 경향과 건강 증진 트렌드에 맞춰 해양치유 상품과 요트 체험 상품을 강화해 연안 지역 상권 회복을 도모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이번 기획전이 강원 동해안의 우수한 해양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 업계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객과 지역 소상공인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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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미국 시장 직접 공략…'2026 방문의 해' 글로벌 확산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댈러스에서 열리는 ‘2026 미국 B2B K-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미주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로드쇼는 북미 전역으로 확산된 케이-컬처 열풍을 실질적인 방한 수요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된 전략적 교두보다.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번 로드쇼에서 재단은 현지 관광업계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로 강원 관광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해, 도내 독보적인 콘텐츠를 집중 홍보한다.이어 현지 여행사·항공사 등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미 여행업계 간 ‘1:1 비즈니스 상담’에 참여해 강원만의 차별화된 관광 상품을 제안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참가는 강원관광재단 설립 이래 미국 시장을 직접 겨냥한 첫 현지 단독 홍보 진출이라는 점에서 독보적인 의미를 지닌다.재단은 이번 로드쇼를 기점으로 그간 아시아권에 집중되었던 마케팅 전략을 미주 대륙까지 본격 확장할 계획이다.이를 통해‘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전 세계에 알리는 한편 특정 국가에 편중되지 않은 글로벌 관광객의 양적 증대와 시장 다변화에 총력을 기울여 강원 관광을 세계적인 관광 명소의 반열에 올린다는 구상이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미국은 방한 관광객의 체류 기간이 길고 소비 지출이 높은 고부가가치 시장이자 강원 관광의 글로벌화를 위해 반드시 선점해야 할 전략적 요충지”고 강조하며 “재단의 첫 미국 로드쇼 참가를 기점으로 ‘K-글로벌 관광 수도, 강원’의 위상을 미주 대륙에 각인시키고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전 세계에 알리는 결정적 전환점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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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12세 남성 청소년 HPV 무료 접종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5월 6일부터 도내 2014년 출생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HPV 무료 예방접종을 신규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 확대: 12~17세 여성 청소년, 18~26세 저소득층 여성 12세 남성 청소년 HPV는 자궁경부암,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을 유발하며 이는 예방접종으로 사전 예방이 가능하다.여성뿐 아니라 남성도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전 예방접종을 시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므로 적절한 시기에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예방효과: 89%, 78%, 91% 등 해당 예방접종은 HPV4가 백신으로 시행되며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5월 6일부터 가까운 보건소 또는 위탁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예방접종 가능여부 사전 확인 후 방문 - [보건소] 유선 문의, [위탁 의료기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확인 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HPV 예방접종을 통해 항문암 등 관련 질환을 사전 예방할 수 있으므로 남성 청소년들이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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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디지털 격차 해소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이용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장애유형별 맞춤형 정보통신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화면낭독 소프트웨어, 터치모니터, 음성증폭기 등 총 128개 제품이 보급 대상이다.세부 품목은 시각장애 61개, 지체·뇌병변장애 19개, 청각·언어장애 48개로 구성되며 신청자는 장애유형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장애인복지법상 등록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이다.보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제품 가격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이며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도 지능정보정책과 방문 또는 우편 접수를 통한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다.도는 서류심사와 심층상담 등을 거쳐 보급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 뒤, 7월 16일도 홈페이지 공지와 개별 문자 안내를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제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정보통신보조기기 상담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은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보급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정보취약계층이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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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피아니스트 김도현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성료... 지역 인재 육성 발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인‘피아니스트 김도현의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를 4월 29일 오전 11시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에서 진행한다.대관령아카데미 연중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인‘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는 도내 음악 인재들이 다양한 분야의 정상급 음악가 및 교육자로부터 직접 배우며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강사로 참여하는 피아니스트 김도현은 뉴욕 머킨 홀과 워싱턴 D.C. 케네디 센터 등에서 데뷔 무대를 가지며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렸고 2021년 페루치오 부조니 국제 콩쿠르 2위, 시카고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수상으로 더욱 주목받았다.베르비에 페스티벌 등 세계 유수의 음악 페스티벌에도 참여했으며 마린스키극장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발레리 게르기예프, 아르보 볼메르 등 세계적인 악단 및 지휘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에서 실내악 공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한편 이번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에는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에 재학 중인 4학년 유익현, 3학년 원채연, 2학년 송민선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각각 △리스트 ‘페트라르카 소네트 104번’,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21번 C장조’발트슈타인“, △ 쇼팽 ‘에튀드 Op. 10, No. 4'로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할 예정이다.대관령아카데미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 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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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헌혈·봉사로 '따뜻한 동행' 실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원이 운영하는 강원학사는 2026년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헌혈 캠페인과 지역 복지관 연계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생명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는 헌혈 참여와 더불어 복지관 마을축제 봉사활동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높이고자 마련 됐다.학사생과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했으며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강원학사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단순한 참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건강, 환경, 나눔을 아우르는 다양한 환경 사회 투명 기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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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역, 2026년 새해 주요 행사 준비 분주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11:00 2026년 동해시 첫 모내기 오후 2시 2026년 제1차 파인세라믹스사업 상생협력 교류회 오후 2시 21사단 신병 입소식 17:30 횡성군체육회 생활체육 운영교실 개강식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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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스무산둘레길, 1500명 '오감트레일' 성황리 마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오감트레일’행사를 4월 25일 원주 스무산둘레길 일원에서 약 1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오감트레일’은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트레일러닝과 트레킹을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로 운영됐다.이번 행사에는 기록과 도전을 즐기는 러너부터 자연 속 여유를 만끽하려는 일반 관광객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이 참여해 각자의 방식으로 코스를 즐겼다.또한 이번 행사에는 원주 지역민과 함께하는 행사라는 의미를 더했으며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서의 상징성을 한층 강화했다.참가자들은 난이도별로 구성된 코스를 따라 스무산둘레길의 자연을 체험하며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는’오감을 자극하는 특별한 체험을 경험했다.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코스를 따라 절경을 눈으로 감상하고 계곡 물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신선한 숲 내음을 맡고 지역 먹거리를 맛보며 스무산둘레길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각적인 힐링을 동시에 즐겼다.행사장에는 지역특산품 판매 부스와 원주 관광안내소도 함께 마련됐으며 출발 전 △에어볼 이벤트 △봉잡기 게임 △달려라 강원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함께 운영되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또한 현재 상시 진행 중인 ‘오감트레일 인증 챌린지’ 와 연계해 참가자들은 위치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코스 인증에도 적극 참여하며 즐거움을 더했다.참가자들에게는 참가비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는 취지로 티셔츠, 메달, 스포츠양말, 간식 등 제공품과 지역상품권이 제공됐으며 이를 통해 행사 이후 지역 내 소비와 관광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효과를 창출했다.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트레일 관광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향후 ‘오감트레일’을 강원을 대표하는 체험형 관광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원주 행사는 ‘오감트레일’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강원의 자연과 지역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