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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 취항예정도시에서 항공수요창출 로드쇼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플라이강원의 오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운송목표 달성 지원을 위해 운항증명 수검기간에 플라이강원 국제선 취항 현지에서 항공수요 창출을 위한 강원도 관광로드쇼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플라이강원, 시군과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플라이강원의 항공운송사업은 외래객 유치를 통해 관광과 항공을 연계하는 TCC로, 플라이강원의 연도별 외국인관광객 유치목표는 2019년에 4.5만명, 2020년은 55만명, 2021년은 84만명, 2022년은 102만명이다.
플라이강원 운송목표 달성을 위해 취항 예정도시 중심으로 항공수요 창출 위한 맞춤형 홍보마케팅에 나선다.
5월부터 취항 예정도시를 중심으로 강원도 관광홍보 마케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주요 홍보수단은"강원도 관광설명회, 로드쇼, 언론매체 광고, SNS 홍보, 여행지 인터뷰, 홍보물 배포"등이다.
또한 취항현지 대형 송출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서 도내 관광상품 현장 팸투어 실시, 항공수요 창출도 추진한다.
강원도는 남북관계 발전에 따라 DMZ의 관광자원화 및 금강산, 원산 등 북한 지역에 대한 관광확대가 이루어질 경우 세계 그 어디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경쟁력 있는 관광지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향후 조성될 춘천 레고랜드, 설악산 케이블카 등은 장기 항공수요를 창출하는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판단하고, 국제적 관광경쟁력을 갖출수 있는 맞춤형 관광상품에 반영해서 완공시점에 플라이강원 취항도시에서 집중홍보를 통해 신규 항공수요를 창출해 내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강원도 방문 외국인이 많은 국가 중 노선개설이 가능한 도시를 선정 홍보마케팅을 추진, 플라이강원의 노선확대를 통한 초기 안정화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연도별 강원도 방문 외국인수는 2013년은 191만명, 2014년은 214만명, 2015년은 209만명, 2016년은 273만명, 2017년은 282만명이고, 2018년은 320만명 이다.
플라이강원의 항공수요와 연동시킬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 마련에 착수하고, 잠재적 강원도 방문 수요가 많은 도시를 선정해서 집중적인 홍보로 항공수요를 창출하고 노선확대와 경영안정화를 지원한다.
중국은 사드 해제후 그동안 양양공항 중국 전세기운항시 탑승률이 높은 지역과 정기노선 개설이 가능한 도시 중심으로 집중적인 홍보를 통해 노선개설도 추진한다.
현재 양양공항 정기 운수권이 설정된 도시는"상하이, 광저우, 선양"이고, 그동안 양양공항 전세기 운항시 탑승률이 높은 도시, 향후 정기 운수권 추가 확보해야할 도시로"베이징, 난창, 난징, 창사, 우한, 정저우, 충칭, 텐진, 타이위안, 허페이, 장자제, 창춘"등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플라이강원의 정상화는 초기 안정적인 모객확보에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국제적 관광경쟁력을 갖출수 있는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도내 7개권역 관광상품과 신규조성되는 관광자원은 취항현지에서 관광로드쇼 개최 등 홍보마케팅을 통해 항공수요를 창출하고, 또한 도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코스개발과 전통시장 등 쇼핑매장을 관광상품과 코스에 반영해서 도민 소득과 연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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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원도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7일 오전 11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2019 강원도 SNS 서포터즈"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SNS 서포터즈’는 강원도의 다양한 소식을 알리는 소셜기자단으로, 20대부터 70대까지 전국의 SNS 파워유저 및 모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등 100명의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을 가진 인원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모집 방식과는 달리 콘테스트 형식으로 진행하였으며, ‘미시령 힐링가도’, ‘DMZ 평화지역’, ‘강원도의 주요 명소’ 등 주제별로 출품작을 접수 받아 심사를 거친 후 최종 선발했다.
기존 SNS채널 외에도, 최근 1인 미디어 부문이 큰 주목을 끌면서 사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의 확대를 위해 영상편집 가능자들의 선발 비중을 높여 강원도 홍보를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에 힘쓸 계획이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올림픽 1주년을 기념하는"Again 평창", 평화지역, ‘19년 새롭게 달라지는 강원도 시책 제도, 축제·관광·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로 도정 소식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예정이다.
신주호 대변인은 “최근 영향력이 커지는 SNS를 통한 강원도 홍보 효과는 크다”고 강조했으며, “앞으로 서포터즈 분들이 직접 발로 뛰어 생생한 모습을 담아 함께 공감하고 소통을 이끌어내는데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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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강원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 청년 모집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내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지역에 청년 유입을 지원하고 활력을 제고하고자 2018년 하반기부터 "강원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본 사업은 3가지 유형으로 구분되어 정규직 인건비 지원, 청년 창업 지원비, 일 경험 인건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원하고 있으며, 이 중 정규직 인건비를 지원하는 지역정착지원사업은 331명의 예산을 확보해 지원할 계획이다.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참가 희망 사업장의 신청을 받은 결과목표 인원 대비 371%인 1,050명을 483개 사업장이 신청해 사업장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16일부터 강원도 및 각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사업장의 채용 정보를 첨부해 청년 모집공고가 진행 중이며,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각 시군 일자리 담당부서를 통해 접수가 진행되며,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원하는 사업장을 신청서에 기재해 해당 시군에 접수하면 사업장에서 정한 면접일에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8년에 3개부문 32개사업에 83억원을 투입해 620개의 청년일자리 창출 및 창업비용을 지원하였으며, 2019년에는 3개부문 44개사업에 259억원을 투입해 709개의 청년일자리와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세부 사업내용을 살펴보면,"지역정착지원형, 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 민간취업연계형"의 3가지 유형으로 구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유형별로 1월말에서 2월초 강원도 및 각 시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참여 사업 신청자 공고 및 접수가 실시할 예정이며, 각 시군 일자리 담당부서에서 사업안내 및 참여 신청·접수할 예정이다.
강원도에서는 2021년까지 4년간 총 9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4,400개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업장에서 신규 채용한 청년의 인건비 90%를 2년간 지원하는 등 기존의 일자리사업에 비해 그 지원규모와 혜택이 커서 지역 내 많은 청년들과 사업장들이 적극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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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선진국 시장개척 위해 일본 최대 유통그룹 한국특판전 참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올해 수출 23억달러 달성을 위한 일본시장 개척과 강원도 홍보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도내기업 6개사와 함께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열리는 “이온한국페어2019”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이온은 2018년 2월 기준, 자본금 2300억엔, 영업수입 8조 3900억엔, 종업원이 15만명인 일본 최대의 유통그룹으로 매년 일본내 한국식품 등을 총 망라한 한국페어를 개최하고 있다.
강원도는 이번“이온한국페어2019”에 전국 지자체중 처음으로 2년 연속 참가해 강원수출 23억달러 달성을 위한 일본시장 개척 및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였던 강원도 홍보에 나선다.
행사기간 3일간 이온레이크타운 미즈노히로바에서 일본인 내장객을 대상으로 도내 식품기업 6개사가 참가해 김치, 젓갈, 나물, 들기름, 부각 등 도내 일본지역 유망 수출상품 17개 품목을 특별 판매한다.
일본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실질적인 판매를 통해 대일본 주력 수출품목인 가공식품의 시장 반응 및 수출확대 가능성을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강원도 홍보 특별부스에서는 행사 내장객을 대상으로 동계올림픽 개최지였던 강원도의 매력을 홍보하는 추첨 이벤트를 개최해 행사기간 3일간 강원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다양한 홍보물품 등을 배포 하는 등 일본내 강원도 인지도 확산 활동을 전개한다.
전홍진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이번 일본방문은 2019년 강원수출 23억달러 달성을 위한 첫 해외시장 개척활동으로,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토털마케팅을 전개해 수출활성화 및 더 많은 일본인들이 강원도를 찾아올 수 있도록 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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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도의회, 인사청문 제도 도입 ‘맞손’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와 도의회가 전라북도 지방공기업 및 출연기관 등의 장에 대한 인사청문회 제도를 도입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16일 도의회 의원총회의실에서 송성환 의장과 인사청문 실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도의회 한완수 부의장, 송지용 부의장, 김대중 운영위원장과 행정부지사, 기획조정실장, 대외협력국장 등 전라북도 간부공무원이 참석했다.
인사청문 실시 협약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인사청문 대상은 전북개발공사, 전북연구원,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전라북도군산의료원 등 5개 기관장부터 우선 실시하고 기관의 특성과 규모 등을 고려해 조정해 나가도록 했고, 인사청문 대상자 제출서류는 직무수행계획서, 자기소개서, 직업, 학력, 경력에 관한 증빙자료, 병역 및 재산신고, 범죄경력에 관한 증빙자료, 인사청문 공개 및 개인정보 공개에 대한 동의서 등이며 인사청문회는 인사청문 대상 기관을 관할하는 소관 상임위원회 위원과 의장이 추천하는 3인 이내의 위원으로 인사청문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인사청문 기간은 1일 이내이고, 인사청문 요청서 접수일로부터 10일 이내에 마쳐야하고, 도덕성 검증 부분은 비공개하고, 업무능력 검증은 공개하기로 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인사청문 과정이 기관장 후보자의 전문성과 도덕성 등 업무능력과 자질을 철저히 검증해 지방공기업과 출연기관의 투명한 경영과 행정서비스의 수준을 높이는 관문이 될 것이므로 인사청문 제도 도입의 목적을 살리고 실효성을 거두어 도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송성환 의장은 “도민의 대표기관인 전북도의회가 전북개발공사 등 5개 기관장 후보자의 자질과 경영능력, 도덕성 등을 사전에 검증해 임명함으로써 도 산하기관의 경영적자 해소 등 경영합리화와 전라북도 재정건전성 강화에 기여하고 임용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검증하는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 유도, 알권리 보장 등 주민의 권리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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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재윤 전북소방본부장, OCI군산공장 현장방문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소방본부는 16일 마재윤 소방본부장, 구창덕 군산소방서장 등 전북소방 관계자가 OCI군산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마재윤 소방본부장은 최근 화학물질 누출사고가 발생한 OCI군산공장의 안전관리 및 재발방지대책 이행실태를 확인하고 최근 화학물질 누출사고가 발생한 폴리1공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발생 시 주민피해 최소화를 위한 소방의 역할 및 초기대응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마재윤 소방본부장은 “군산지역 화학사고 신속대응 및 주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군산지역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에 대한 안전지도와 전문 소방력 확충으로 화학사고 발생 시 완벽하게 대응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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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몰리는 설 명절, 승강기 이용 안전하게
전라북도
[충청뉴스큐]전북도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설 명절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도, 시군, 승강기안전공단 합동으로 승강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대형마트, 백화점, 영화관, 버스터미널, 기차역 등 다중이용시설 10개소에서 운행 중인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98대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관리주체가 안전관리자를 지정하고 있는지, 매월 1회 자체점검 결과를 승강기정보시스템에 입력·관리하고 있는지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엘리베이터는 안전센서 및 비상호출장치, 에스컬레이터는 역주행방지장치 등의 안전장치가 이상 없이 작동하는 지 여부와, 사고 대응요령 및 비상연락망 등이 갖춰져 있는지를 중점 점검한다.
이번 안전점검 기간에는 관리주체나 승강기 유지관리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의식 제고를 위한 현장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승강기는 누구나 하루 한번 이상은 사용하게 될 만큼 일상생활의 주요 편의시설로 자리 잡았으나, 이용자의 안전수칙 미 준수 등 안이한 의식으로 인한 안전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에도 불구하고 안전관리자의 안전교육 미 이수나 승강기 정기검사 기한 초과, 자체점검 소홀 등 관리 부실이 반복적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따라, 승강기안전공단의 전문가를 통해 현장에서 승강기의 안전한 이용방법과 올바른 관리방법, 사고·고장 시 대응요령과 승강기 점검요령 등 승강기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명절에는 백화점이나 철도역 등에 인파가 많이 몰리기 때문에 승강기 사고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며 ”승강기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승강기 점검과 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 도민이 승강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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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54억원 부과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2019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22만건에 54억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4억원 증가한 것으로 주요사유는 태양광발전시설 확대에 따른 전기사업허가 증가와 면허건수 자연증가분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각종 인·허가, 신고, 등록 등의 면허를 보유한 자에게 사업의 종류와 규모, 종업원 수 등에 따라 1종부터 5종까지 구분해 인구50만이상인 전주시는 18,000원에서 67,500원, 기타 시지역은 7,500원에서 45,000원, 군지역은 4,500원에서 27,000원으로 차등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과 우체국을 통해 납부 가능하고, 고지서 없이도 모든 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통장, 신용카드, 현금카드로 납부 가능하다.
그 밖에도 납세자 납세편의 증진을 위해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납부할 수 있는 전용가상계좌, 지방세 포털시스템인 위택스 및 금융결제원을 통한 인터넷 납부와 모바일 앱 납부 등 다양한 전자납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북도 곽승기 자치행정국장은 “등록면허세가 다소 소액으로 자칫 납부시기를 놓칠 수 있는데, 기한 내에 등록면허세를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담되며 당해 면허의 인·허가 취소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납기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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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행복주택 한부모 가정에도 확대 공급한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신혼부부 등 젊은층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한 결과 지난 2015년부터 총3,082호의 행복주택을 확보해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지난해 12월 24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3,719호의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보도자료는 지자체와 별도로 LH가 전국에 건설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주거비 부담 등으로 주거 이동이 빈번한 한부모가정은 국토교통부가 "공공주택특별법"을 개정해 행복주택에 입주할 수 있게 했고, 앞으로 도내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시에도 한부모가정이 입주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방안이다.
행복주택 사업은 정부 공모로 확정되어 입주하기까지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등 각종 인허가 절차와 건설공사에 평균 2년이 소요되는 관계로 순차적으로 공급하게 되며, 도내 입주계획을 보면 작년에 춘천 거두, 영월 덕포지구 총580호에 입주를 완료하였으며, 올해는 정선 고한지구 150호에 대해 입주를 할 예정이고, 20년 이후 나머지 2,352호에 대해 순차적으로 입주할 계획에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행복주택 뿐만이 아니라 도내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안정을 목적으로 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효도아파트 및 정부공모 사업인 고령자복지주택’, 농어촌지역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을 적극 발굴해 주거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신혼부부 젊은층 및 고령자·저소득층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시·군별 주거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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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지역 문화프로그램 전문가가 나선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7일 오전 11시, 도청 회의실에서 "DMZ 평화지역 문화발전 자문위원회"를 창립하고 첫 회의를 개최한다.
"DMZ 평화지역 문화발전 자문위원회"는 도내·외 문화예술계의 대표자, 관련분야 전문가, 도의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을 비롯한 시군 부단 체장 등으로 구성해 전문적 자문과 함께 신속하게 반영하고 실행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강원도는 본 자문위원회 운영을 위해 지난해 10월 접경지역지원조례 개정을 통해 관련규정을 반영한바 있으며 명실상부한 위원회 운영을 통해 DMZ 평화지역의 문화발전을 이끌어 간다는 방침이다.
우선 본 자문위원회에서는 금년도 계획하고 있는 DMZ 평화지역 문화프로그램에 대해 각 사안별 실효성 있는 대안과 성공사례를 접목한 전문적 자문을 제언하게 되며, 도 관련부서와 시군에서는 종합적으로 정리된 추진계획을 마련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변정권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앞으로 자문위원회에서는 강원도가 계획하고 있는 모든 문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현장여건 분석, 실행과정에서의 문제점 도출 및 개선을 위해 시작에서 끝날 때까지의 전 과정에 전문가 의견을 제공함으로써 완성도 높고 경쟁력 있는 평화지역 문화프로그램을 보급해 군 장병의 문화적 만족도를 높이고, 관광 상품으로 육성해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