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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방탈출 카페 긴급안전점검 실시
강원소방, 방탈출 카페 긴급안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소방본부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4일간 도내 방 탈출 카페 6개소에 대해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일 발생한 폴란드 코샬란 방탈출 카페에서 건물 가스 누출로 화재가 발생하여 15세 여학생이 5명하는 사망하여 점검의 계기가 됐다.
점검대상은 춘천 3개소, 원주·강릉·동해가 각각 1개소 이다.
점검내용은 대상 규모별 소방시설 적법설치 여부 비상구 등 안전시설 확보여부 정전 시 자동개폐장치 설치등 안전시설 확보여부 입장 시 사전 안전수칙 및 화재발생시 행동요령 교육안내 등 이다.
앞으로 강원소방은 소방청에서 방탈출 카페에 대한 소방안전관리제도가 마련되면, 신종 다중이용업소로 분류하여 화재위험을 평가해 관리할 방침이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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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무장애 관광 당일 여행상품 ‘동행’성황리 종료
[충청뉴스큐] 노인, 장애인, 어린이, 임산부, 외국인 등 관광약자를 대상으로 강원도내 무장애 관광 코스를 둘러보는 여행상품 ‘동행’ 이 이용객들의 큰 호응속에 2018년 첫해 시범운영을 성공리에 마쳤다.
강원도는 수도권 관광약자가 도내 관광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4개 시군의 무장애 관광코스를 둘러보는 무장애 관광 당일 여행상품 ‘동행’을 운영하여 지난 12월 29일 20회를 마지막으로 총 1천1백여명의 이용객을 기록하는 등 성황리에 종료됐다.
무장애 관광 이란 노인, 장애인, 임산부, 어린이, 외국인 등 관광약자가 아무런 장애물 없이 여행할 수 있는 관광을 뜻하며, 이번 여행 상품은 강원도가 사전에 관광약자가 이동이나 관광에 아무런 장애가 없는 곳을 철저히 조사, 선별하여 무장애 관광코스로 구성했다
이용객 중 관광약자 분포도를 보면 노인이 275명, 어린이 243명, 임산부 및 외국인 72명, 장애인 33명이고 대부분이 노인,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이용객이었으며, 매주 토요일마다 총 20회를 운영했으며, 1천여명은 티몬, 위메프를 통한 개별 여행상품 구입자이고, 1백여명은 상품운영사를 통해 단체예약한 이용객이다.
여행객 대부분이 가족과 함께 멀게만 느껴졌던 강원도 여행을 쉽게 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하는 등 매달 4개 코스 모두 구입하여 이용한 여행객도 있어 여행상품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강원도는 지난해에 내국인 관광약자, 당일코스로 운영되었던 여행상품을 준비기간을 거쳐 봄부터 내외국인 관광약자, 1박2일 코스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이동이 불편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차량 지원 서비스, 관광지 접근성 개선사업,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해설 서비스, 점자 홍보물 제작 지원 등 강원도 무장애 관광도시 인프라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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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회의센터 초대 센터장 임명
(사)강원국제회의센터 초대 신현만 센터장 임명
[충청뉴스큐] 강원국제회의센터는 초대 센터장으로 신현만 전 2018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스폰서십팀장을 임명했다.
강원국제회의센터에서는 국내 MICE시장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신 시장개척 등 창의력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인재를 찾기 위하여 지난해 12월 3일 강원국제회의센터장 외부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최종 임용했다.
신현만 초대 센터장은 “현대그룹과 나주시, 2014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와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등 민간영역과 공공영역 외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면서 쌓은 관광, 홍보, 마케팅, 브랜드, 스폰서십 등의 노하우를 고향 강원도에 접목해 도의 MICE산업 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신현만 센터장의 취임식은 1.9일 오전 11시에 강원국제회의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취임식 후 현안보고 청취, 관계기관 방문 등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할 계획이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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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석면슬레이트 주택 2,028동 주거환경 개선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도 노후 석면슬레이트 주택 2,028동에 대한 지붕재 처리 및 지붕개량사업 등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하고 있는 슬레이트 주택은 각종 폐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강원도는 도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매년 2,000동 이상의 슬레이트 주택에 대한 지붕재 처리사업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노후 석면슬레이트 주택에 한하여 지붕재 처리비와 더불어 지붕개량 사업비를 추가로 지원하여, 1가구당 최대 638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기존 노후슬레이트 주택에 대한 지붕개량사업의 경우, 농어촌주택개량사업 및 자가가구주거급여사업 등의 연계사업으로만 진행되어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시급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노후 석면슬레이트 주택에 한하여, 지붕재처리비용과 더불어 지붕개량사업비를 추가 지원하여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환경복지사업을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보조금 신청방법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및 시·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규모는 시·군 실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강원도 변정탁 환경과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보호를 위해 노후 석면슬레이트 주택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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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신년음악회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립예술단은 2019년 첫 포문을 여는 희망찬 음악의 향연의 장을 담아내고자 춘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신년음악회를 기획하고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과 춘천시립교향악단 전 단원이 참여하는 첫 협연작인 이번 신년음악회는 두 단체의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으로 웅장한 시작을 알리고, 우리 민요 “아라리”를 비롯한 민요모음곡으로 동서양의 소리가 함께 어우러진 화합의 무대를 펼쳐진다.
또한 해금 연주와 사물놀이패의 “사물광대”의 정열적이 힘과 화려한 무대가 마련되어 동서양의 조화 속에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악관현악단과 무용단으로 구성된 강원도립예술단은 한국의 멋을 간직한 수준 있는 공연을 통해 전통문화예술의 활성화와 대중화는 물론 도민의 정서함양과 강원문화 창달을 위해 설립된 공연전문 예술단체이다. 매년 5~60회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강원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강원문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왔으며, 특히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은 강원도를 알리며, 강원도의 멋을 살린 국악관현악 연주로 늘 새로운 힘과 패기를 선사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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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도 위임국도정비사업 국비확보 본격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도 위임국도 정비를 위해 국비 697억원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대비 23%이상 증액된 계획으로, 도내 건설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도는 도내 국도의 25%수준인 10개노선 491.8km, 교량125개소, 터널10개소를 위임관리 중으로, 지난 2010년부터 8년간 연평균 350억원, 총 2,799억원 전액 국비를 투자하여 노후되거나 훼손된 도로포장, 방호울타리 등을 정비하여 도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역건설시장 활성화와 도내 제조·생산 자재를 우선으로 구매하는 등의 노력으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많은 성과를 거뒀다.
금년에도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도로이용의 불편해소, 현안사업 예산의 당위성과 필요성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2019년도에도 지역경기가 위축되지 않도록 사업의 확대·투자로 지역건설경기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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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 연초부터 가입 열풍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지난 2일부터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 지 첫 주 만에 올해 모집인원인 3,156명의 30%가 넘는 1,023명이 가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강원도가 근로자에게 목돈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근로자 장기 재직에 따른 경영환경 안정을 목적으로 지난 2017년 도입하여 올해로 3년차를 맞고 있는"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는 근로자가 15만원, 기업주가 15만원, 도·시군이 20만원을 부담하여 월 50만원씩 5년간 적립하는 방식으로, 만기 시 총 3,000만원 내외의 적립금을 근로자가 받을 수 있는 제도로 현재까지 3,014명이 가입하여 95.7%의 높은 계약 유지율을 보이고 있는 강원도 대표 일자리 사업이다.
올해 들어 제도와 관련하여 강원도는 가입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더 많은 근로자가 혜택을 받도록 하기 위해 모집기간을 상시화 했고, 신규 모집인원을 지난해 2,000명에서 대폭 늘린 3,156명으로 확대했다.
"2019년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가입을 희망하는 기업 및 근로자는 기업이 소재하고 있는 시군의 일자리 또는 경제 관련 부서에 방문하여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강원도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시군을 통해 접수된 신청서는 수시로 강원도가 심사하여 지원대상자를 확정하며, 사업운영기관인 강원신용보증재단에서 기업으로 지원대상을 통보하고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올해 확보된 예산에 따라 시군별 목표인원까지 가입자를 모집할 계획으로 가입신청이 활발하여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입을 희망하는 기업과 근로자는 서둘러 가입 신청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최정집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에 대한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리며, 이는 안심공제가 강원도 대표 일자리사업으로 도입 목적과 효과 모두 동시에 입증된 것으로 판단되지만, 올해 시행 3년차에 접어드는 만큼 효과분석을 통해 이 제도를 한층 더 성숙시키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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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특허청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특허청은 스타트업, 중소·중견기업, 대학·공공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오는 11일, 18일, 25일에 '2019년도 특허청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합동 설명회는 특허청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등 6개 관계 기관이 참여하여 지식재산 창출, 보호, 활용·사업화, 교육 분야별로 2019년도에 달라지는 사업 내용, 지원 절차, 지원 규모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중소기업이 해외출원, 특허소송 등 지식재산 관련 자금 리스크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신규 추진하는 특허공제사업과 지역 현장의 유망 중소기업에 IP 종합 인프라를 지원하는 지식재산 창출지원 등을 포함하여 총 15개 주요 사업이 소개될 예정이다.
더불어, 궁금증을 현장에서 바로 해소할 수 있도록 주요 사업별 1 대 1 전문가 상담 코너를 운영하고 참가자에게는 ‘2019 지식재산 지원 시책’ 책자도 배부할 계획이다.
특허청 강경호 기획조정관은 "올해 특허청 지원 사업을 한 자리에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중소·벤처기업인 및 예비 창업자가 많이 참여해서 다양한 지원 사업에 관한 정보를 얻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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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18개시·군 부단체장 산불예방·대응 영상회의 가져
녹색국장 회의주재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은 작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후 연초까지 가뭄이 지속되고 있고, 삼척·양양산불이 연달아 발생됨에 따라 녹색국장 주재로 도내 18개시·군 부단체장, 산림부서장 등 60여명이 참석하는 영상회의를 7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회의에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도래전 산불예방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취약지에 감시·진화인력을 조기에 선발·배치하여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논·밭두렁, 생활쓰레기 및 농산폐기물 소각행위 등 집중 단속하는 한편, 산불발생 시 모든 진화인력과 자원을 총 동원하여 초동진화하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김용국 녹색국장은“쓰레기소각, 산림내 취사금지, 인화물질 소지입산을 자제하는 등 도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의식“을 당부하는 한편, 산불가해자는 반드시 검거하여 관련법령에 의거 사법처리할 계획임을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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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19년도 경영평가 본격 시동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2019년도 경영평가 대상 및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출연기관 등 경영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2019년도 평가대상은 21개 기관이며 지방출자·출연법 적용을 받는 14개 출연기관과 지방공기업 1개에 대해서는 경영평가를, 일정규모 이상의 위탁·보조기관 6개에 대해서는 경영효율화점검을 추진한다.
일회성 평가로 끝나는 경영평가가 아니라, 근본적인 경영혁신을 지원하는 수단으로써 기관의 경영개선에 필요한 개선사항을 도출하는데 중점을 두고 평가를 실시한다.
‘2019년도 경영평가 주요 개선사항으로는 평가결과에 대한 후속조치를 강화했다.
그간 후속조치 사항으로 기관장 연봉 및 임직원 성과급 결정, 기관장 인사상 불이익, 부진기관 경영개선계획 보고를 실시했다.
내년부터는 새로이 라·마등급 기관 정원 증원시 페널티 부여와 직원 임금인상률을 차등 적용하기로 했다.
인센티브 위주의 후속조치에서 성과부진에 대한 페널티적 요소를 균형적으로 반영하여 기관의 경영평가결과에 대한 경영개선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주요 평가지표 개선사항으로는 평가 대상 유형별 특성을 반영하여 세부지표 배점 차등적용으로 경제산업유형은 수익성 지표, 사회복지유형은 공공성지표 강화하고 도덕적 해이 및 관리소흘에 대한 페널티를 신설하여 채용비리 등 기관 관리 소홀로 인해 사회적 이슈가 되는 문제를 방지하며 공직유관단체 부패행위·채용비리, 성희롱문제, 연구용역 표절 및 중복발주, 법령·조례 등 위반에 따른 기관경고 및 주의조치 등 규제개혁 발굴 및 인권교육 실시로 도 및 정부정책 권장사항을 반영했다.
특히 기관별 컨설팅을 통해 평가대상 기관의 사업지표를 통합 및 평가기준 세분화 등 조정했다
한편 ‘2018년도 경영평가 결과 도출된 경영개선 권고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공공기관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기관 본연의 사회적 책임 또한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도는 2019년도 경영평가 기본계획에 따라 1월 중 외부위탁기관을 선정하여 경영평가를 실시하고 2019년에도 지속적인 출연기관 등 경영개선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1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