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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020년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및 청소년 외국어 글로벌 챌린지 사업 공모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6일까지 장애인들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이는 ‘2020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과 ‘2020 발달장애인 예능교육 운영 지원사업’, 도내 청소년 외국어 사용환경 조성을 위한 ‘2020 청소년 외국어 글로벌 챌린지 사업’이다.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에 주사무소를 두고 활동하는 비영리 평생교육기관과 장애인 관련 기관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발달장애인 예능교육 운영 지원사업의 경우는 위 요건과 더불어 도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최근 1년 이상 예능교육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사업의 경우 지원 금액은 프로그램별 1천만원 이내로 총 9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발달장애인 예능교육 운영 지원 사업은 프로그램 운영비 4천5백만원을 지원한다.
공모 신청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도청 평생교육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공모사업에 대해서는 1차 부서 자체심사와 2차 지방보조금심위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청소년 외국어 글로벌 챌린지 사업의 경우에는 공고일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에 소재하고 있는 TV방송사업자가 신청이 가능하고 외국어퀴즈 방송프로그램 등을 기획·제작·방영하는 것을 사업내용으로 한다.
현학수 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장애인이 필요한 각종 교육활동과 더불어 직업 생활 유지에 필요한 기술 등에 대한 기회를 최대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들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청소년 외국어 글로벌 챌린지 사업의 경우에는 보다 다양한 형태의 청소년 외국어 사용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제작되고 방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혀2020년도에는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평생교육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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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2020년 ‘제주인재육성 장학생’ 선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지역인재들의 학업에 따른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우수한 자질을 갖춘 지역사회 인재를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2020년 ‘제주인재육성장학생’을 선발한다.
특히 2020년부터는 그동안 다양한 명칭으로 사용되어 온 ‘인재육성 장학금’을 ‘제주인재육성 장학금’으로 명칭을 확정하고 사용해 나감으로써 명실상부 제주의 대표적인 공공 장학금으로 위상을 강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올 해는 총 155명 내외의 학생을 선발해 초·중·고등학생은 1인당 최대 100만원을, 대학생 및 대학원생은 등록금 범위 내 최대 200만원을 장학금 종류별로 지원할 예정이다.
장학금을 신청 자격은 2020년 1학기 재학 중인 학생으로 신청자와 그 보호자가 도내 합산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적이 있고 현재 신청자 또는 그 보호자가 도내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단, 2019년도에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서 지원한 ‘인재육성 장학금’ 수혜자와 2019년도 휴학자 등은 제외한다.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위한 성취 장학금, 경제적 어려움을 가진 학생들을 위한 희망 장학금, 예·체능 분야에 뛰어난 성과를 보인 학생들을 위한 재능장학금, 농어촌지역 고등학생들을 위한 특별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2일부터 27일까지이다.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하고 장학금 종류에 따른 증빙서류를 갖춰서 신청하면 된다.
도내 학생인 경우 소속 학교로 신청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이를 확인해서 신청을 해야 하며 도외 학생인 경우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개별 신청하면 된다.
등기우편의 경우, 마감일 소인분까지 인정 제주인재육성 장학금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의 ‘인재육성사업 및 장학생선발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그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며 결과는 4월 중순 경에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홈페이지 및 개별통지와 함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장학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홈페이지 통해서 확인하면 된다.
앞으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서는 올해부터 ‘제주인재육성 장학사업’을 통해 미래 인재인 학생들에게 안정적 학습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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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김녕 농협과 협력 가을 씨감자 자율교환 채종포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충청뉴스큐] 지난해 3차례 태풍 피해로 동부지역에 씨감자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씨감자 자율생산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는 올해 2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김녕농협, 구좌농협과 공동으로 가을 씨감자 농가 자율교환 채종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산물원종장은 씨감자 원종 보급 및 채종포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 관리요령 교육, 김녕·구좌 농협은 채종포 농가 선정 및 자율교환 채종 씨감자 공급, 동부농업기술센터는 채종포 적정성 검토와 농가 현장지도 등을 협업할 예정이다.
채종포 면적은 김녕리 ‘대지’ 감자 0.5ha, 우도면 ‘탐나’ 감자 0.2ha 등 총 0.7ha에 농산물원종장에서 생산한 원종을 분양 받아 1차 파종 후 대지감자 10톤, 탐나감자 4톤 등 14톤 씨감자를 생산하고 자율교환을 통해 2차 파종해 ‘대지’ 감자 80톤, ‘탐나’ 감자 32톤 등 총 112톤 감자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부농업기술센터는 우도면 하우목동항 일원에서 ‘탐나’ 감자 채종포 설치와 함께 감자 꽃이 피는 오는 5월에는 구좌농협 탐나감자공선회와 공동으로 우도 관광객들의 주방문코스인 하우목동항 인근에 ‘탐나’ 감자 봄꽃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씨감자 수확 및 봄꽃축제 개최 후 종합적인 토론 등 평가를 거쳐 동부지역의 새소득 작목, 관광 수입원으로 가능성을 분석할 예정이다.
김승현 기술보급과장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제주형 탐나 감자 보급에 노력하는 한편 봄꽃축제와 연결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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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미술관 속 영화관’, ‘그린 북’ 무료 상영
그린 북 포스터
[충청뉴스큐] 제주도립미술관은 2월 ‘미술관 속 영화관’ 상영작품으로 ‘그린 북’을 선정해 오는 23일 오후 3시에 제주도립미술관 강당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그린 북’은 1962년 미국, 흑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와 그의 새로운 운전사이자 매니저 토니 발레롱가의 신분과 인종을 초월한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상영등급은 12세 관람가, 상영시간은 130분이며 당일 선착순 18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영화상영 관련 문의는 도립미술관 안내데스크, 전시 관련 문의는 도립미술관 학예연구과로 하면 된다.
최정주 관장은 “인종차별을 넘어 화해와 화합을 담은 감동실화 ‘그린 북’을 상영작품으로 선정했다”며“관람객들에게 진한 감동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도립미술관은 전시 준비를 위해 현재 장리석기념관을 제외한 모든 전시실이 휴관이고 상반기 기획전‘혼듸, 봄’은 2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전시된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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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기마대, ‘어린이 현장체험 승마교실’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오는 3월 16일부터 11월23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자치경찰기마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현장체험 승마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린이 현장체험 승마교실은 2015년 5월부터 상설 운영돼 제주시 소재에 있는 어린이집 등 유아교육단체를 대상으로 총 171회에 걸쳐 실시됐으며 올해에도 작년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말 먹이주기와 어루만지기, 제주마 승마체험 및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구성돼 있다.
어린이 현장체험 승마교실 신청은 자치경찰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예약으로 희망하는 일자와 인원 등을 기재해 신청하거나, 자치경찰기마대로 전화해 문의할 수 있다.
오복숙 자치경찰단 관광경찰과장은 “이번 현장체험 승마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말과 함께하는 즐거운 경험과 긍정적 정서함양에 기여해 가정과 교우관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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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48억3천만원 투입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농촌진흥사업 연구개발 성과를 농업현장에 조기 보급하기 위해 국도비 33억9천만원, 농가부담 14억4천만원 등 총 사업비 48억3천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19일 소회의실에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 ‘2020 농업기술보급 33개 시범사업 대상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정한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해 대학교수, 농업관련 유관기관, 농업인단체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시범사업 목적, 서류 및 현지 심사 적정성, 사업 효과 등 세밀한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했다.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12월 2020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운영 지침을 확정하고 1월 31일까지 마을, 영농법인, 농업인 대상으로 홍보 및 신청 접수 받았다.
또한, 신청이 저조한 사업에 대해서는 지난 2월 11일까지 추가 신청 접수를 받아 담당부서별 1차 서류검토와 2차 사업장 방문 현지심사를 거쳤다.
사업대상자는 시범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새로운 기술을 신속하게 인근 농업인에게 보급할 수 있는 도로변에 인접해 있는 포장, 시범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실천의지가 강하면서 지도력을 겸비한 자, 최근 3년간 농업기술원에서 지원한 시범사업 수혜여부 등을 종합평가 했다.
신청 접수 결과 총 253개소 계획에 307개소 신청으로 54개소 초과 했으나 심의결과 최종 201개소를 확정했다.
앞으로 보조사업 수혜, 자격미달, 신청포기 등으로 미달된 사업에 대해서는 추가 신청 접수를 받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대상자에게는 개별 통지하고 2월 중에 사업추진 요령 및 보조금 교부신청 등 사전교육을 실시해 2020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봉실 농촌지도사는“투명하고 공정한 사업대상자 선정과 신속한 농업기술보급으로 제주농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범사업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수시 방문지도와 함께 사업별 평가회를 개최해 파급효과가 큰 사업은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강조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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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도서지역 특수배송비 부담 실태조사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들의 특수배송비 부담 경감방안마련을 위해 도서지역 특수배송비 부담 실태 조사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당조사는 제주녹색소비자연대에 위탁해 오는 3월부터 11월 까지 진행되며 조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조사지역도 2019년 보다 4곳이 많은 10개 지역으로 확대해 조사한다.
2019년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조사한 실태결과에 따르면, 제주도는 육지권에 비해 배송비가 5배 비싸고 사전에 특수배송비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21.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주지역은 택배운송 시 도서권역으로 분류되어 3,000 ~9,000원 가량을 특수배송비로 추가부담 해왔고 이러한 특수배송비에 대해 제주지역 소비자들의 절반 이상이 부당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도서지역 특수배송비 부담 실태 조사를 통해 그 결과를 공표함으로써 도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관련업계의 자율적 가격경쟁을 통해 특수배송비 인하를 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가 올해 6월부터 시행되어 배송비 표기가 의무화되면 도민들의 선택폭이 확대된다.
과 동시에 특수배송비 인하효과까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이번 도서지역 특수배송비 실태조사가 완료되고 그 결과가 공표되면 관련업계 간 자율적 가격경쟁이 이루어지고 이로 인해 특수배송비 인하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특수배송비 인하를 유도해 나가고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미이행업체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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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Q’ 홈쇼핑·온라인 마케팅 확대로 지역업체 어려움 타개한다
‘JQ’ 인증표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우수제품 인증을 받은 제품에 대한 온라인 판매를 강화해 지역 제조업의 수익 창출을 지원하는 한편 시설개선 인센티브 지원, 철저한 품질관리 등을 통해 지속적인 품질인증을 강화해나가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지역 제조업체들이 겪는 판로 어려움 타개하기 위해 JQ인증제품에 대한 홈쇼핑과 온라인 판매 중심의 마케팅을 적극 지원한다.
홈쇼핑을 통해 JQ인증 제품 판매를 진행하면서 정관장몰 JQ전용관, e-제주몰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우선 지원함으로써 국내외 다양한 소비수요를 개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내외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JQ전용 판매코너를 개설하는 등 소비자들이 쉽게 JQ제품에 접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망을 넓혀갈 예정이다.
도는 JQ에 대한 이미지 홍보에도 주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텔레비전·라디오, 다중집합장소광고를 통한 JQ이미지 홍보뿐만아니라. 소셜네트워트서비스 홍보, JQ체험단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JQ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제주도는 판매망 확대와 함께 품질관리에도 힘쓴다.
이를 위해 지난해 도입한 JQ 품질개선을 위한 시설환경개선비 지원 제도를 확대해 JQ인증 업체에게 실질적 혜택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JQ인증제품 품질관리에도 역점을 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자치도는 이를 위해 지난 2월 7일 JQ에 대한 자유무역협정 간편인정제 도입과 인증기준 구체화·명확화 하기 위해 시행규칙을 개정·공포했다.
이번 시행규칙 개정은 FTA간편인정제 도입에 따라 JQ인증서를 원산지증명서류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도내 기업들의 수출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심사기준 가운데 품질관리 기준에 항목별 하한점수 규정을 신설함으로써 인증기준을 강화했다.
도는 향후에도 JQ인증 심사기준을 계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기준을 정비해 품질인증의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자치도는 현재까지 인증받은 73개 기업·303개 품목에 대한 품질관리뿐만 아니라, 인증희망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컨설팅과 인증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인증품목을 늘려나가고 인증품목에 대한 사후관리도 실시한다.
JQ인증 접수 분기별 시행, 인증희망기업 컨설팅 수시 접수 컨설팅 문의 : 경제통상진흥원 기업지원팀 사후관리 전수조사 : 73개기업·303개 품목 제주특별자치도 손영준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최근 코로나 19 확산으로 도내 기업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홈쇼핑 등 다양한 방법으로 JQ제품의 판매 확대를 통해 지역 제조업체 수익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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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Q, 홈쇼핑.온리인 마케팅 확대로 지역업체 어려움 타개한다
JQ 인증표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우수제품 인증을 받은 제품에 대한 온라인 판매를 강화해 지역 제조업의 수익 창출을 지원하는 한편 시설개선 인센티브 지원, 철저한 품질관리 등을 통해 지속적인 품질인증을 강화해나가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지역 제조업체들이 겪는 판로 어려움 타개하기 위해 JQ인증제품에 대한 홈쇼핑과 온라인 판매 중심의 마케팅을 적극 지원한다.
홈쇼핑을 통해 JQ인증 제품 판매를 진행하면서 정관장몰 JQ전용관, e-제주몰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우선 지원함으로써 국내외 다양한 소비수요를 개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내외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JQ전용 판매코너를 개설하는 등 소비자들이 쉽게 JQ제품에 접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망을 넓혀갈 예정이다.
도는 JQ에 대한 이미지 홍보에도 주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텔레비전·라디오, 다중집합장소광고를 통한 JQ이미지 홍보뿐만아니라. 소셜네트워트서비스 홍보, JQ체험단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JQ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제주도는 판매망 확대와 함께 품질관리에도 힘쓴다.
이를 위해 지난해 도입한 JQ 품질개선을 위한 시설환경개선비 지원 제도를 확대해 JQ인증 업체에게 실질적 혜택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JQ인증제품 품질관리에도 역점을 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자치도는 이를 위해 지난 2월 7일 JQ에 대한 자유무역협정 간편인정제 도입과 인증기준 구체화·명확화 하기 위해 시행규칙을 개정·공포했다.
이번 시행규칙 개정은 FTA간편인정제 도입에 따라 JQ인증서를 원산지증명서류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도내 기업들의 수출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심사기준 가운데 품질관리 기준에 항목별 하한점수 규정을 신설함으로써 인증기준을 강화했다.
도는 향후에도 JQ인증 심사기준을 계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기준을 정비해 품질인증의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자치도는 현재까지 인증받은 73개 기업·303개 품목에 대한 품질관리뿐만 아니라, 인증희망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컨설팅과 인증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인증품목을 늘려나가고 인증품목에 대한 사후관리도 실시한다.
JQ인증 접수 분기별 시행, 인증희망기업 컨설팅 수시 접수 컨설팅 문의 : 경제통상진흥원 기업지원팀 사후관리 전수조사 : 73개기업·303개 품목 제주특별자치도 손영준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최근 코로나 19 확산으로 도내 기업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홈쇼핑 등 다양한 방법으로 JQ제품의 판매 확대를 통해 지역 제조업체 수익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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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 ‘화상면접’ 설치 및 시범운영으로 고용안정 추진
상설 ‘화상면접’ 설치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는 기업과 구직자가 온라인상으로 면접을 보고 채용 할 수 있는 ‘화상면접관’을 지난 14일부터 시범 운영하며 3월부터는 구인기업 및 화상면접 참여자의 사전신청접수를 받아 상시 운영한다.
고용센터는 기업들의 채용일정이 상반기에 많이 몰려있어 타시도 또는 읍면 등 장거리 취업면접을 보러 가야하는 구직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최근 ‘코로나19’확산에 따른 감염우려로 기업들의 채용계획이 연기되거나 잠정 일정이 미뤄지고 있어 침체된 취업시장을 활성화 하고자 ‘화상면접관’을 운영해 고용안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하는 ‘화상면접관’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에 화상면접 전용 부스 3개가 설치되며 면접자는 접수 순서대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화상면접 현장 참여자에 대해서는 일회성 참여로 끝나지 않고 고용센터에서 1:1 맞춤형 취업컨설팅으로 자기소개서 심리안정지원 프로그램, 면접기술, 교육훈련과 구인업체 매칭 등 채용될때까지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최근 인공지능면접을 시행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정보부족과 고비용인 모의면접 테스트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구직자들을 위해 3월 중 무료로 인공지능면접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화상면접관’에 인공지능 면접 프로그램을 추가 설치 운영할 계획으로 인공지능를 통한 자기소개서 검증 및 실전 면접연습 피드백을 통해 취업준비생들이 체계적으로 면접능력 강화하고 화상면접으로 실제 취업을 할 수 있다.
‘화상면접관’ 운영은 2019년 8월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 시 운영됐고 기업의 면접방식 변화를 반영해 우리도에서는 화상면접관을 상설화해 취준생들이 언제든지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신청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구인기업과 구직자는 고용센터로 신청 해 참여 할 수 있다.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이번 화상면접관 운영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취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4차산업혁명시대에 따른 기업의 채용시장 변화를 반영해 구인을 원하는 기업과 구직자가 참여해 고용안정에도 기여 할 것”이라며 “그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