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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7계절 정원도시 조성 추진
계룡시, 7계절 정원도시 조성 추진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민선 8기 공약인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빛과 꽃의 정원도시 기본계획’에 따라 ‘7계절 정원도시 계룡’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정원도시 조성은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현대 인의 생활 습관에 맞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해 많은 지자체에서 추진 중으로 시는 그 중에서도 7계절을 테마로 특색 있는 정원도시를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7계절 정원은 독일 정원의 아버지 ‘칼 푀르스터’가 사계절에 초봄, 초여름, 늦가을을 추가해 창안한 개념으로 연화교차로에 일곱 계절의 초화류를 식재해 시민들이 각 계절별 꽃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작년부터 정원도시 기본계획 수립에 나서 올해 계획 수립을 완료해 7계절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원활한 수목 조달 방안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본계획에는 쾌적성 향상 및 녹색복지 실현을 통한 거주성 제고 정원을 통한 군사·평화도시 상징성 확보 독특한 정원도시 이미지 창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공동체 정원 형성에 관한 내용이 담겨졌다.
시는 기본계획 이행을 위해 공원·가로변 정원화, 6·25전쟁 참전국 상징정원, 애국가 정원, 연화교차로 정원, 농소천 아트 트레일 조성, 가든스쿨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애국가 정원’은 금암네거리 주변 새터산에 조성할 예정으로 시화인 철쭉을 대단위로 식재해 계룡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할 예정이며 면·동별 주요 도로변 및 공한지에 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해 어디서든 특색 있는 정원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원 조성을 위해 필요한 수목류 등의 수급 방안으로는 계룡시 육묘장을 활성화해 철쭉류를 직접 생산하는 등 정원조성에 수반되는 예산 절감을 위한 방안도 구상 중이다.
이응우 시장은 “7계절 정원도시 조성을 통해 계룡시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빛과 꽃의 정원도시가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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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제1회 계룡시 기부심사위원회 개최
2024년도 제1회 계룡시 기부심사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제1회 계룡시 기부심사위원회를 열어, 계룡시·문화관광재단·계룡시 애향장학회에 기탁된 지정기부금에 대해 심의하고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기부심사 내용으로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기부한 ‘6.25 전쟁 1129일’ 도서 7000권 계룡문화원 고문인 박응진 씨가 계룡시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1000만원 계룡시 애향장학회에 장학사업 지원을 위해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 등 10명이 기탁한 4560만원이 심의 대상으로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용용도, 행정목적 수행 적절성 여부 등을 면밀히 심의했다.
이응우 시장은 “자발적 기부를 해 주신 시민과 기업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고귀한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며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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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계룡시,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025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시정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예산편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 확대를 통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제도로 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제안사업들을 연중 접수할 예정이다.
단, 사업의 신속한 추진 및 제안된 의견을 2025년도 본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2월부터 오는 7월까지를 집중 접수기간으로 정하고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을 적극 홍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제안사업은 1억원 미만의 인구증가 시책, 도시경관 개선, 주민 편익 및 복리증진 등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제안 가능하며 올해부터 제안 유형에 청소년·청년 분야를 신설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예산 규모는 시민참여형 14억원, 청소년·청년 참여형 4억원, 면·동 지역회의를 통해 제안하는 면·동 주민자치형 4억원 등 총 22억원이다.
각 분야에서 발굴된 사업은 해당 사업부서의 검토를 거쳐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최종심의 후 2025년도 본예산에 반영된다.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홈페이지와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 제출하거나 시청 전략기획감사실에 우편 또는 팩스로 접수할 수 있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예산에 반영되어 계룡시 발전과 주민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쓰이길 기대한다”며 “주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곳에, 예산이 쓰여질 수 있도록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주민참여예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전략기획감사실 예산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4년에 편성된 주민참여예산으로는 양심우산 프로젝트 ‘빌려줄 계룡’ 금암동 사계절 노랑꽃길 조성 청소년 포토샵 프로그램 운영 범람지역 배수로 재정비 도곡리 하천놀이터 만들기 종합사회복지관 일자리창출지원 등 총 13개 사업에 2억 78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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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명절 연휴 비상진료 체계 강화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설명절 연휴 기간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진료대책은 연휴 기간 동안 시민과 귀성객의 의료기관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시 보건소는 계룡시 의사회, 약사회 등과 협조해 이번 대책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상진료대책 주요 내용으로는 연휴 기간동안 매일 진료하는 의료기관 4개소와 지킴이 약국 7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보건소도 평소와 같이 정상 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보건소에 설치해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설 연휴 기간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시청, 보건소 홈페이지와 시 공식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 포털 및 응급의료 정보 제공 앱에서도 사는 곳 주변 의료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연휴 기간 동안 의료기관 및 약국 방문이 어렵거나 가벼운 증상일 경우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로 지정된 24시간 운영 편의점에서 해열진통제, 소화제, 감기약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 진료체계 운영 및 의료공백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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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건건설, 계룡시에 설맞이 지역상품권 기탁
㈜하건건설, 계룡시에 설맞이 지역상품권 기탁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4일 ㈜하건건설로부터 설명절 맞이 계룡사랑상품권 2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하건건설은 2015년 농업회사법인 우리네로컬푸드로 시작해 2023년 12월 ㈜하건건설로 명칭을 변경해 농업 뿐 아니라 건설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김원진 대표는 “이번에 지원하는 계룡사랑상품권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건건설은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하건건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원해 주신 계룡사랑상품권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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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계룡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2일 엄사4거리 일원에서 안전문화도시 정착을 위한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자율방재단과 함께 진행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화재취약시설 안전사고 예방요령과 겨울철 재난·안전위험요인 집중신고제 등의 내용을 홍보하고 자율안전 점검표와 안전사고 대처 요령을 담은 팜플렛 등을 배부했다.
아울러 지역 안전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개선하기 위해 상점가 및 주변 일대 위험 사각지대를 점검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 운동도 병행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은 사전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안전생활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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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의정활동비 인상 관련 주민공청회 열어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계룡시의원 의정 활동비 인상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공청회는 지난 1월 12일 실시한 계룡시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의정활동비 지급기준액을 기존 11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인상 결정함에 따라 이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인상은 2003년 이후 20년 간 동결된 의정활동비 현실화를 통해 지방의원의 안정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유능한 인재의 지방의회 진출을 유도한다는 지방자치법 개정 취지와 물가상승률, 우리시 재정능력, 재정자립도, 세수 증감률 등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학영 위원장은 “이번 공청회에서 제안된 주민 의견을 반영해 의정활동비 금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으로 많은 시민들이 공청회에 참석해 계룡시의원 의정활동비 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14일 지방자치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의정 활동비 지급 기준금액이 110만원에서 최대 15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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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계룡제1산업단지에 제2공장 신축 계획
아워홈, 계룡제1산업단지에 제2공장 신축 계획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계룡제1산업단지에 입주한 아워홈이 제2공장 건축을 계획하면서 100여명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워홈은 지난 2010년 계룡제1산업단지에 제1공장을 건립한 후 생산시설 확충을 위해 제2공장 투자를 면밀히 검토해 왔다.
계룡시와 아워홈은 제2공장 건립에 대해 지난해부터 지속적인 협의를 해왔으며 그 결과 제2공장 신축에 대한 상호 공감대를 형성했고 올해 1월 세부적인 투자 계획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워홈 계룡 제1공장에서는 200여명의 근로자가 두부와 식빵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제2공장은 현 아워홈 제1공장 건너편 부지 1만 1000여 ㎡에 약 970억원을 투자해 오는 2026년까지 연면적 7500㎡의 공장을 신축하고 생산설비를 설치해 베이커리 제품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시는 제2공장이 완공되면 100여명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등 지역일자리 창출과 세수확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투자를 결정한 아워홈에 감사드리고 제2공장이 계획대로 추진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제2공장을 계기로 아워홈이 더 큰 성장과 발전을 거두고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및 상생에도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 세계적 ‘K-푸드’ 열풍을 타고 한국형 급식문화를 해외 곳곳에 전파하고 있는 글로벌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지난 40년 동안 국내 푸드서비스 사업을 선도하는 등 지속 발전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1년에는 미국 우정청 구내식당 운영을 수주하는 등 해외시장에서도 활발하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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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학습동아리를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은 시민의 자발적 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고 학습동아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학습동아리의 학습과 재능나눔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계룡시에 등록된 평생학습동아리면 공모에 지원 할 수 있다.
올해 공모는 동아리 결성부터 활동기간을 기준으로 3년 이내는 새싹동아리, 3년 초과 6년 이내는 꽃동아리, 7년 이상은 열매동아리로 구분해 신생동아리의 활성화를 장려하고 동아리 생애주기별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동아리 지원의 필요성, 사업계획 및 수행능력, 사회환원 및 재능기부 여부 등을 1차 심사하고 계룡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동아리를 최종 8팀을 선정하며 선정된 동아리는 최대 100만원 이내의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 보조금을 지급받게 된다.
신청 접수는 시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서류를 작성한 후 접수기간에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으로 방문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만큼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이 배움과 나눔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마련·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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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목소리에서 답을 얻다, 계룡시 2024년 연두순방 마무리
주민 목소리에서 답을 얻다, 계룡시 2024년 연두순방 마무리
[충청뉴스큐] 이응우 계룡시장이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열린 4개 면·동 연두순방을 통해 생생한 주민 의견을 귀 담아 듣고 보다 살기 좋은 도시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2024년 연두순방은 민선8기 출범 3년차를 맞아 본격적인 공약 이행 및 시정 발전을 위한 계룡시의 미래 비전을 기대하는 시민들이 행사장을 가득 채우며 시정에 대한 기대감을 짐작케 했다.
시민과의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이 시장은 2024년 시정여건 및 운영방향 면·동별 주요 역점 추진과제 시 향후 추진과제를 직접 설명하며 시민과 시정과제 및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정책설명회에서 주요역점과제로 K-방산 전자광학센서 시험인증기관 설치 추진 사계관광문화마을 조성 계룡역 환승센터 구 신도역 부활 추진 신도안 역사탐방 둘레길 조성 계룡시 일자리 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파워풀 국방도시를, 빛과 꽃의 정원도시 및 두계천 생태치유공원 조성을 통한 스마터 전원도시를, 국방과학 고등학교 설립 및 계룡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신도안’ BI 리뉴얼 등을 통해 웰니스 행복도시를 조성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시간에는 본청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질문에 이 시장과 각 부서장이 즉시 답변하며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시민과의 대화시간에는 이케아 부지 활용 방안 청년 세대 위한 시설 및 공간 확충 엄사면 지역 주차장 확충 등산로 정비 및 어르신 운동기구 설치 신호체계 개선 및 인도정비 시내버스 노선개편 노상 불법 적치물 제거 등의 건의사항이 제안됐다.
이 시장은 제안된 의견을 모두 귀담아 들으면서 즉시 응답이 가능한 의견은 현장에서 답하고 부서 검토 및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면밀한 검토를 통해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특히 이응우 시장은 예년과 달리 발로 뛰는 행정 실현을 위해 순방 이후 면·동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 주요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확인하는 등 현장 소통 강화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이 시장은 “행정의 시작은 주권자인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귀 담아 듣는 데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제안해 주신 의견은 담당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계룡시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조언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연두순방 간 제안된 주민의견을 심층 검토해 수용여부를 결정하고 수용되지 않은 제안은 대체방안을 강구하는 등 위민행정 구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