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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4회 계룡시장애인체육회장배 전국 어울림 파크골프대회 개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 장애인체육회는 오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계룡시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계룡시장애인체육회장배 전국 어울림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330여명이 참가해 스포츠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참가자들의 열띤 경기를 통해 스포츠 정신과 배려를 나누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전국 15개 시·도에서 선수단이 참가하며 지역 간 교류를 통한 협력과 유대 강화의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는 개인전 및 단체전 형식으로 △PGW △PGST1~4 △PGI 등 종목별 남녀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참가자는 다양한 경기 형식 속에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파크골프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화합하며 도전의 의미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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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소통마켓 성과보고회 개최…시민과 함께 더 큰 도약 준비
계룡시, 소통마켓 성과보고회 개최…시민과 함께 더 큰 도약 준비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함께 두 걸음, 소통마켓’ 성과보고회를 열어 시민참여단과 함께 올해 소통마켓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시민참여단 20여명이 참석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 경험을 나누고 관람객과 공연, 플리마켓 참여자 설문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제기된 시민 의견을 함께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소통마켓은 △시민-시장 토크콘서트 △의회와 함께한 소통라디오 △드럼써클 등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공연 △무소음 야외영화 등 시민 의견을 반영한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해 한층 풍성한 소통 축제로 거듭났다.
특히 ‘내가 시장이라면’과 ‘예산 젠가 게임’, ‘타임머신 퍼즐’ 같은 놀이형 정책 체험은 “정책이 쉽고 재미있게 다가왔다”는 호평을 받으며 주목을 끌었다.
시민 설문조사와 참여단 의견에서는 “날씨가 다소 더워 참여에 불편이 있었다”는 아쉬움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재미있고 신선했다”, “정책을 놀이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 평가가 이어졌다.
시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소통마켓이 단순한 축제를 넘어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계룡만의 소통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이응우 시장은 “소통마켓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계룡형 소통 문화로 성장하고 있으며 민선8기 출범 이후 핵심 가치로 삼아온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행정’ 이 이번 행사를 통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진 것이 더욱 뜻깊다”며 “오늘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 큰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시민참여단의 제안과 시민 설문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내년도 소통마켓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계절적 여건을 고려한 행사 시기 조정, 프로그램 다변화, 참여단 확대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소통마켓을 통해 행정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계룡형 소통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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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K-GDEX 2025‘ 성공 개최를 위한 공동 업무협약 체결
계룡시, ‘K-GDEX 2025‘ 성공 개최를 위한 공동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계룡시·건양대학교·국방산업연구원은 11일 계룡시청 상황실에서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유동리 종합문화체육공원에서 개최되는 ‘K-GDEX 2025, 계룡방산전시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K-GDEX 2025는 국방산업의 고도화와 국방MICE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국내 방산 중소기업과 대기업 70여 개가 참여하는 지자체 최초의 방위산업 전시회다.
주요 참가기업으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KAI, 현대로템, 기아 등이 있으며 기술 발표, 신제품 전시, 기술교류 및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장은 △전시장에서 무기 및 전투지원 체계 60여개 중소기업의 제품 전시와 기술 상담 △기술교류 공간에서 참가기업과 대기업 간 기술 교류 및 군 활용성 간담회 △체험장에서는 드론·로봇 체험과 UAM 탑승 체험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육·해·공군본부, 육군교육사령부, 국방기술품질원 등 유관기관의 공식 후원을 받아 진행되며 계룡軍문화축제와 연계해 시민 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예정이다.
K-GDEX 2025는 계룡시의 지리적 이점과 대한민국 유일의 3군본부 소재지라는 특성을 살려, KADEX 등 국가 단위 방산 전시회와 상호 보완적 관계를 구축하는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이를 통해 지역 기반의 국방산업 생태계 조성과 함께 국방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계룡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軍문화도시”에서 “국방R&BD도시”로의 브랜드 확장을 꾀하고 있으며 드론·UAM·로봇 등 첨단 기술 체험 요소를 통해 시민 접근성과 참여를 확대해 숙박·식음·관광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K-GDEX 2025는 국방산업의 저변 확대와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하는 새로운 모델”이라며 “계룡형 방위산업전시회의 성공적 정착을 통해 대한민국 국방산업의 미래를 계룡에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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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 생명 지키는 지역 안보체계 강화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5년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김범규 시의회 의장, 유동하 논산경찰서장, 이동우 계룡소방서장 등 13개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2025년 화랑훈련 지원계획 △예비군 통합방위사무실 구축 계획 △2026년 예비군 육성지원 예산 계획 △통합방위 예규 개정 등을 논의했다.
특히 민·관·군·경 통합 방위체계의 근간이 되는 통합방위 예규에 ‘소방’을 포함하는 개정 협약을 체결해 화재·재난 등의 위급상황 대응능력을 높이고 지역 안보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협의회를 바탕으로 유사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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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30회 김창환배 펜싱선수권대회 ‘에페 단체전 우승’
계룡시, 제30회 김창환배 펜싱선수권대회 ‘에페 단체전 우승’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2일부터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0회 김창환배 전국 남·녀 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에서 시청 펜싱팀이 단체전 우승을 거두며 다시 한 번 저력을 과시했다.
계룡시청 펜싱팀은 이번 대회에서 최인정, 김나경, 임태희, 함수민 선수로 구성된 에페 단체팀은 8강전에서 강원특별자치도청을 45대 31로 완파하고 준결승에서 울산시청을 45대 36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강팀으로 꼽히는 전남도청과의 치열한 접전 끝에 45대 42로 승리를 거두며 값진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대통령배 대회에 이어 이번 김창환배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계룡시청 펜싱팀의 활약은 계룡시의 위상을 높이는 쾌거”며 “앞으로도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관심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청 펜싱팀은 지난 8월 개최된 제65회 대통령배 전국펜싱선수권대회에서도 단체전 우승 및 개인전 입상 기록을 세우는 등 국내외 무대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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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유동리 전천후 테니스장” 개장
계룡시, “유동리 전천후 테니스장” 개장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9일 종합운동장 내 유동리 전천후 테니스장에서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계룡시 테니스협회 주관으로 이응우 시장과 김태영 협회장과 임원을 비롯해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정준영 체육회장, 최재운 충청남도 테니스협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응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테니스장 개장을 축하하며 테이프 커팅식과 시타 행사로 새 시설의 시작을 알렸다.
유동리 전천후 테니스장은 2,800㎡ 면적에 20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한 막구조물 시설로 테니스장 4면이 조성됐다.
특히 8개월간의 공사 끝에 완공되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계룡시는 현재 관내 5개의 테니스 구장과 26개 코트를 운영 중이며 유동리 테니스장에서 지역 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이 더욱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계룡시 테니스협회에는 18개 클럽, 약 650여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 중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유동리 전천후 테니스장이 계룡시의 체육 인프라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시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육시설 확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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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계룡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제3회 계룡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9일 시민체육관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는 제3회 계룡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관계자와 시민 약 600여명이 함께해 지역복지의 의의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됐으며 민·관 협력으로 진행된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복지의 가치를 되새기며 지역 주민들의 더 큰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1부에서는 기념식이 진행되어 사회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기념사, 축사, 사회복지의 날 노래 합창, 복지 계룡을 위한 다짐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 후 열린 2부에서는 팝페라 가수 박정소의 힐링토크 콘서트가 주목받았으며 가족과 복지를 주제로 펼쳐진 강연과 음악 공연은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3부 복지박람회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20여 개 사회복지 기관·단체·시설 등이 준비한 부스에서는 △고민 파쇄기 △발달장애인 피싱 범죄 꼼짝마 △어르신 용품 체험관 △우리 지역 복지를 알자 △나만의 거울 만들기 △업사이클링 체험 △건강암호 풀자 등 다양한 복지 정보를 얻고 체험하는 장이 마련됐다.
이날 박람회는 시민들에게 사회복지가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복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이해를 전달했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사회복지는 개인을 넘어 지역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 중요한 가치”며 “사회복지 관계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계룡시 역시 모든 시민이 더욱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복지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계룡시는 지역사회와 시민, 그리고 사회복지 관계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사회복지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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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 전개
계룡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10일 엄사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금암초등학교 캠페인에 이어 계룡시의회, 계룡시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및 올바른 보행 방법 홍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가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또는 주변 교차로 등에서 홍보 피켓을 활용해 서행운전을 유도했으며 등굣길 학생에게는 교통신호 지키기,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등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교육과 홍보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관내 초등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으로 스쿨존 주변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계룡시’ 건설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운전자는 물론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어린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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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자원봉사센터, 꿈드림 인형극 봉사단 특별 공연
계룡시자원봉사센터, 꿈드림 인형극 봉사단 특별 공연
[충청뉴스큐] 계룡시자원봉사센터 소속 꿈드림 인형극 봉사단이 오는 11일 금암초 병설유치원에서 5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새로운 막대인형극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에서는 ‘우리집이 최고야’라는 제목으로 아기 돼지 삼형제가 집을 떠나며 가족과 엄마의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가 인형극으로 펼쳐진다.
인형극은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 △부모님의 사랑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전달함으로써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센터 관계자는 “봉사단원들이 직접 무대 소품을 제작하며 열정적으로 공연을 준비했다”며 “아이들에게 웃음과 교훈을 줄 수 있는 인형극 봉사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연에 참여하는 봉사단원은 “아이들이 인형극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고 부모님께 ‘사랑해요’라고 표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준비 과정의 보람을 전했다.
한편 꿈드림 인형극 봉사단은 지난 상반기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바다를 구해줘’ 공연으로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는 ‘우리집이 최고야’를 주제로 9월부터 6회 정도의 추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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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주택 내 ‘상수도 급수관 세척 지원사업’ 추가 접수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추진 중인 ‘상수도 옥내급수관 세척 지원사업’을 하반기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상반기 동안 총 4,000만원의 예산으로 205세대에 대한 급수관 세척을 지원했으며 높은 시민 호응 속에 예산이 조기 소진됨에 따라 추가로 800만원을 확보해 하반기 지원을 재개한다 이번 추가 접수는 9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계속 접수를 받는다.
해당 사업은 주택 내 급수관 세척을 희망하는 세대에 대해 최대 25만원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세척 비용의 80%를 시가 부담하고 나머지 20%는 신청 세대가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계룡시청 상하수도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세척 완료 후 비용의 80%를 정산 방식으로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추가 예산으로 약 40세대 내외가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상하수도과 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응우 시장은 “올해 상반기에 시행한 상수도 급수관 세척지원 사업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조기에 마감됨에 따라 예산을 추가 확보했다”며 “수돗물 공급 사각지대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최초로 ‘상수도 옥내 급수관 세척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난해부터 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202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