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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여름 더위 걱정 끝’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계룡시, ‘여름 더위 걱정 끝’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6일 오전 10시 계룡대실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시의장 및 의원, 도의원, 어린이집 연합회장, 지역 어린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사했다.
시는 무더위 속에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물놀이장을 마련했다.
특별히 도심 속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며 다음달 8일까지 14일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운영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관리와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전문 인력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응우 시장은 “이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에게 물놀이 즐거움과 학부모들에게 더위를 식힐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름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계룡시는 향후에도 여름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를 기획해 지역 내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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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니어 딜리버리로 독서 환경 혁신
계룡시, 시니어 딜리버리로 독서 환경 혁신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시민들이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집에서 책을 받아볼 수 있는 시니어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 없이 계룡시 공공도서관에서 소장된 도서를 집으로 배달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1년 엄사도서관에서 시범운영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얻은 뒤 계룡시 전역으로 확대됐다.
특히 2025년부터는 기존 배달 시스템에 도서의 수거 기능이 더해져 책 배달과 반납의 편의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이는 시민들이 더욱 자유롭고 편리하게 도서관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서비스다.
도서를 원하는 시민은 계룡시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다음 날 도서를 신속히 받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니어 딜리버리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한 걸음 더 가깝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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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주말 불법 현수막 특별 단속 실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6일 주말에 집중 게첨되고 있는 불법 옥외광고물인 현수막 단속 강화를 위해 특별 단속과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미분양 아파트 홍보 등을 목적으로 한 불법 현수막이 하절기 주말을 틈타 급증하며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는 상황에 따른 것이다.
이에 계룡시는 관계 공무원, 옥외광고물 정비반, 옥외광고물협회 간 협조 체계를 확대해 즉시 철거와 상시 단속 체제를 구축했다.
특히 ‘계룡시 현수막게시관리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이 현수막을 지정된 게시대에 게첨하도록 유도하고 불법 현수막이 자주 발견되는 주요 사거리 지역에는 안내문과 홍보 현수막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불법 광고물 근절과 더불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불법 광고물 근절은 시민 참여와 의식 제고가 중요한 만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강화하겠다”며 “도시 미관을 보호하고 안전한 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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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하수도 사용료 8월부터 인상 및 요금체계 개편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하수도 사용료를 다음 달 고지분부터 인상하고 요금체계를 일부 개편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6년 인상 이후 그동안 공공요금 안정과 시민 부담 경감을 위해 저렴한 요금으로 하수도 사업을 운영해 왔으나 높은 생산원가로 인해 재정 악화가 심화됨에 따라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전했다.
또한, 가정용의 경우 그동안 누진제를 적용했으나 실제 가구 구성원이 많을수록 부담해야 하는 요율이 높아지고 정부의 다자녀 정책과도 상충해 단일요금으로 개편한다.
이번 인상은 시민들의 요금 인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하수도 요금을 인상할 예정이며 올해는 8월 고지분부터 인상된다.
올해 8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적용되는 1차 인상의 경우 기존 요금대비 업종별 16.5%∼27.5%가 인상되며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적용되는 2차 인상은 1차 인상 대비 14.3%∼21.1% 인상된다.
이어 2027년 7월부터 지속적으로 적용되는 3차 인상은 2차 인상 대비 12.3%∼17.4% 인상되며 최종 인상률은 현행 요금 대비 업종별 50%∼81.4%이다.
요금으로 계산 시 가정용의 경우 1㎥당 266원에서 400원으로 인상되며 3인 가구 월평균 사용량 20㎥을 기준으로 기존 월 5,320원에서 최종 인상 후 월 8,000원으로 2,680원을 더 납부하게 된다.
일반용의 경우 1㎥당 404원에서 635원으로 욕탕용의 경우 312원에서 566원, 산업용 386원에서 611원, 공공용 496원에서 744원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현재 계룡시의 하수도 사용료는 처리 원가 대비 요금 현실화율이 15.3%로 매우 낮은 수준이며 이는 전국 및 충청남도 평균에 한참 못 미치는 수치다.
시는 요금 인상으로 확보한 재원은 노후 하수도관 교체와 주요시설 개보수 등 원활한 하수 처리와 함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요금 인상에 따라 납부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늘어난 하수도 사용료 수입은 하수도 시설의 안정적인 유지를 위해 사용되는 만큼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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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2차 반부패·청렴 추진회의 개최
계룡시, 제2차 반부패·청렴 추진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2차 반부패·청렴 추진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도 향상 및 부패취약분야 개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회의는 이응우 시장 주재로 부서장과 직속기관장을 포함한 30여명의 간부 공무원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 계룡시 부패취약분야 선정 사유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직원 의견수렴 내용 공유 △부패취약분야 선정에 따른 실질적 개선 방안 논의 등이 다뤄졌다.
시는 조직 내 낡은 조직문화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해 내부청렴도를 향상시키고 보조금 분야의 투명성을 강화해 외부청렴도 또한 향상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 간부 공무원 대상 청렴교육, 기관장과 함께하는 청렴소통간담회 등을 통해 기관장 등 간부공무원부터 청렴실천 의지를 다져나갈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공무원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 행정정책이 아무리 좋아도 그 효과를 발휘할 수 없다”며 “반부패와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라는 것을 항상 명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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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2차 반부패·청렴 추진회의 개최
계룡시, 제2차 반부패·청렴 추진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2차 반부패·청렴 추진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도 향상 및 부패취약분야 개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회의는 이응우 시장 주재로 부서장과 직속기관장을 포함한 30여명의 간부 공무원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 계룡시 부패취약분야 선정 사유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직원 의견수렴 내용 공유 △부패취약분야 선정에 따른 실질적 개선 방안 논의 등이 다뤄졌다.
시는 조직 내 낡은 조직문화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해 내부청렴도를 향상시키고 보조금 분야의 투명성을 강화해 외부청렴도 또한 향상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 간부 공무원 대상 청렴교육, 기관장과 함께하는 청렴소통간담회 등을 통해 기관장 등 간부공무원부터 청렴실천 의지를 다져나갈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공무원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 행정정책이 아무리 좋아도 그 효과를 발휘할 수 없다”며 “반부패와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라는 것을 항상 명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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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소통마켓 세부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계룡시, 2025년 소통마켓 세부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참여단과 함께 2025년 계룡시 소통마켓 세부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시민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소통마켓’의 취지를 반영해 시민참여단이 행사 로드맵과 세부 프로그램을 직접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여단들은 행사장 구성, 분임별 역할 분담, 안전 및 환경관리 방안 등 실행계획 전반을 공유하며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2025년 소통마켓’은 오는 9월 6일 금암동 수변공원에서 개최되며 지난해에 이어 시민 주도로 열리는 소통형 축제로 기획 단계부터 시민의 참여를 중심에 둔 점이 특징이다.
올해는 △시정 참여형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 △감성 교류형 공연 등 보다 풍성한 구성으로 시민과의 소통에 나선다.
특히 시민의 삶과 감성을 담은 프로그램들을 통해 계룡시만의 독창적인 소통문화를 현장에서 구현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전날인 9월 5일에는 본 행사에 앞서 전야제가 금암동 수변공원에서 먼저 펼쳐져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전야제는 △토크콘서트 △무소음 영화 상영 △나눔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문화와 시정이 어우러진 감성형 행사로 본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미리 높이고 시민의 참여와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예고편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이응우 시장은 “지난해 처음 시도한 소통마켓이 시민의 진심을 담아내는 행사로 자리매김한 만큼, 올해는 시민이 진정한 주체가 되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시도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계룡형 소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향후 정기·수시 회의를 통해 실행계획을 지속 보완하고 9월 행사 전까지 시민참여단의 아이디어를 행사에 충실히 반영해 내실 있는 운영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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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소통마켓 세부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계룡시, 2025년 소통마켓 세부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참여단과 함께 2025년 계룡시 소통마켓 세부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시민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소통마켓’의 취지를 반영해 시민참여단이 행사 로드맵과 세부 프로그램을 직접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여단들은 행사장 구성, 분임별 역할 분담, 안전 및 환경관리 방안 등 실행계획 전반을 공유하며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2025년 소통마켓’은 오는 9월 6일 금암동 수변공원에서 개최되며 지난해에 이어 시민 주도로 열리는 소통형 축제로 기획 단계부터 시민의 참여를 중심에 둔 점이 특징이다.
올해는 △시정 참여형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 △감성 교류형 공연 등 보다 풍성한 구성으로 시민과의 소통에 나선다.
특히 시민의 삶과 감성을 담은 프로그램들을 통해 계룡시만의 독창적인 소통문화를 현장에서 구현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전날인 9월 5일에는 본 행사에 앞서 전야제가 금암동 수변공원에서 먼저 펼쳐져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전야제는 △토크콘서트 △무소음 영화 상영 △나눔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문화와 시정이 어우러진 감성형 행사로 본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미리 높이고 시민의 참여와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예고편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이응우 시장은 “지난해 처음 시도한 소통마켓이 시민의 진심을 담아내는 행사로 자리매김한 만큼, 올해는 시민이 진정한 주체가 되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시도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계룡형 소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향후 정기·수시 회의를 통해 실행계획을 지속 보완하고 9월 행사 전까지 시민참여단의 아이디어를 행사에 충실히 반영해 내실 있는 운영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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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제3회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개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4회계연도 지방보조사업 운용평가 및 행사성 사업 사후평가 등 심의를 위해 제3회 계룡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방보조금 관리지침’에 따라 2024년도에 추진된 총 210건, 약 53억 4천만원 규모의 지방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운용평가를 진행했다.
특히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보조사업 49건에 대해서는 유지 필요성 평가도 병행 실시해 성과 중심의 예산 편성과 재정 건전성 확보를 도모했다.
평가 결과, 일몰사업을 제외한 ‘보통’ 이상 등급의 174건은 계속 지원하기로 했으며 ‘미흡’ 이하의 사업에 대해서는 2026년도 예산에서 증액을 제한하거나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총 11억 9천8백만원 규모의 행사성 주요 재정사업 40건에 대해서도 사업계획과 관리분야, 성과 및 환류 등 세부 평가지표에 따라 평가가 이뤄졌다.
그 결과 △매우 우수 8건 △우수 12건 △보통 16건 △미흡 4건 등으로 의결됐다.
시는 이번 심의결과를 바탕으로 성과가 미흡한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 삭감 또는 폐지를 검토하고 실효성이 높은 사업은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는 단순한 예산심의를 넘어 지방보조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재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보조금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사후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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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 위·수탁 협약’ 간담회 개최
계룡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 위·수탁 협약’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3일 한국수자원공사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지방상수도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업무협약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날 간담회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이종식 K-water 금강유역본부장, 신성희 금강유역협력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정비사업은 상수도 유수율 제고와 사고 발생 시 단수구역을최소화하는 사업으로 누수탐사와 복구, 노후 상수관망 정비,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포함해 체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총 41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25년부터 2030년까지 6년간 정비사업을 실시하고 이후 4년간은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상수도관의 정확한 위치 파악과 신속한 복구가 가능해져 누수량과 복구비가 줄고 단수로 인한 시민 불편도 대폭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노후 상수관망 정비를 통해 그간 반복되던 적수 민원도 상당 부분 개선될 전망이다.
K-water는 국가상수도 정책사업은 물론 23개 지방상수도 운영효율화 사업 등 전국 111건의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수행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계룡시 최초의 정비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밀 설계와 신속한 시공을 당부했으며 K-water 측도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응우 시장은 “K-water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불편을 줄이고 물 복지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