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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아동정책 영향평가 3년 연속 최우수…비결은?
공주시, 복지부 아동정책영향평가 3년연속 최우수지자체 선정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아동정책영향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아동정책영향평가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법령, 계획, 사업 등이 아동과 아동의 권리에 미치는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분석해, 아동의 관점에서 적절한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적인 평가 제도이다.공주시는 올해 ‘공공드림 함께해요’, ‘지역사회 특화사업’등 아동 관련 10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공주시 가족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를 포함한 법령·자치법규에 대한 자체 평가를 충실히 실시했다.또한 아동의 의견을 정책 개선 과정에 반영하는 등 아동 권리 중심의 행정을 실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은숙 여성가족과장은 “공주시의 아동 정책이 아동 권리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잘 추진되고 있는지를 점검받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점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주시 모든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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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해피뱅크, 12년째 사랑의 장학금 전달
공주시 옥룡동 해피뱅크, 사랑의 장학금 전달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옥룡동 해피뱅크는 지난 10일 옥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옥룡동에 거주하는 학생 3명에게 ‘2025년 옥룡동 해피뱅크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옥룡동 해피뱅크는 옥룡동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기관·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매월 5천 원 이상을 기부해 조성한 기금으로, 연말연시에 관내 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관내 학생 3명에게 각각 30만 원씩, 모두 9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김갑제 옥룡동 통장협의회장은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시작한 장학금 전달을 올해도 이어갈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사회단체의 관심과 협조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기숙 옥룡동장은 “옥룡동의 많은 단체와 주민들이 해피뱅크 장학금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평안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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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새마을금고, 신관동에 사랑의 라면 20상자 기탁
공주시 신관동 웅진새마을금고, ‘사랑의 라면나눔’실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10일 신관동 웅진새마을금고가 사랑의 라면 20상자를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웅진새마을금고가 기탁한 라면은 신관동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진상호 신관동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웅진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관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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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 먹거리 지수 평가 A등급 쾌거…선순환 체계 구축 인정
공주시, 2025 지역먹거리지수 평가 ‘A등급 우수기관’선정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평가’에서 A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 먹거리 정책 추진 역량을 다시 입증했다고 11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이번 평가는 지자체의 먹거리 정책 전반을 계량적으로 분석해 정책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전국 농촌·도농복합형 159개 시군과 69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평가 항목은 로컬푸드 활성화, 지역 농산물 기반 구축, 먹거리 안전성 확보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공주시는 정책 수행 실적과 추진 기반 확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A등급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지자체장의 강한 정책 의지, 생산자의 다품목 생산체계 구축 지원, 농가 조직화와 교육 강화, 로컬푸드 자체인증제 운영, 생산자와 소비자 간 소통 기반 강화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A등급 선정은 생산자와 소비자, 행정이 함께 만든 소중한 결실”이라며 “지역에서 생산한 안전한 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되는 구조를 더욱 확고히 해 시민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공주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급식 분야에서 지역 농산물 활용도를 확대하고, 농가의 생산·유통 기반을 강화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춘 전략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올해 직영 체계로 전환한 급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로컬푸드 관련 조직을 연계해 통합 먹거리 공급체계의 고도화를 추진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지역 먹거리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 펼쳐나갈 방침이다.한편 공주시는 올해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실현과 시민의 건강한 삶 보장을 위해 ‘공주시 먹거리 기본 조례’를 제정했다.조례에는 먹거리 보장을 위한 정책·행정·재정적 지원, 먹거리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 먹거리 우선 지원, 지역 농산물의 우선 공급 노력, 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 등 시의 책무가 포함돼 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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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건축·토목 설계사무소와 인허가제도 개선 간담회 개최
공주시, 건축·토목 설계사무소와 인허가제도 개선 간담회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0일 관내 건축·토목 설계사무소 대표와 인허가 담당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허가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건축과 토목 분야 인허가 업무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행정 절차의 효율화를 위한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지·산지·개발행위 등 의제 처리와 관련한 인허가 기간 단축 방안을 비롯해 부서 간 과도한 협의로 인한 처리 지연 문제, 개발행위 허가 이후 경미한 변경 범위 확대 필요성, 건축 행정·개발행위·산지전용 등 각종 행정 시스템 간 중복 자료 입력에 따른 불편 해소 방안 등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시는 관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업무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 처리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협의 지연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 절차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설계사무소 측에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고충이나 집단 민원 발생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인허가 신청 이전에 충분한 사전 상담을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함께 모색해 줄 것을 요청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현장과 행정이 직접 소통하며 건전한 건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간 전문가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투명한 인허가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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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사랑회, 성금 600만원과 라면 30박스 기탁
공주사랑회, 성금 600만원과 라면 30박스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유구읍은 공주사랑회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참여하며 성금과 후원 물품을 기탁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11일 밝혔다.공주사랑회는 이날 유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30상자를 기탁했으며, 오는 12일 공주시청에서 열리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순회 모금 행사에 참여해 성금 60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이번에 기탁된 물품과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주사랑회 조석진 회장과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종석 유구읍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공주사랑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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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사랑의 헌혈로 생명 나눔 실천
공주문화관광재단,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온기 나눔 헌혈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2월 1일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온기 나눔 헌혈’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헌혈은 헌혈의집 공주대학교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재단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5명이 전혈 헌혈을 완료했다.일부 직원은 건강수치 및 검사 일정 등으로 부적격 판정을 받았으나, 적격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여 헌혈 안정성을 강화했다.재단은 혈액 수급 부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의 실천을 확대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특히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헌혈 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적극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헌혈 활동은 지역사회 의료기관의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생명나눔 가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헌혈 참여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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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 공유주택 조성 완료…저렴한 주거 공간 제공
공주시, 청년 공유주택 조성사업 완료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노후 건물을 리모델링해 청년 주거 공간으로 제공하는 ‘청년 공유주택’조성사업의 4개 구역 가운데 마지막 구역인 산성1길 14일원 공유주택을 완공하고,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완공된 공유주택은 2층 건물과 3층 건물 등 총 2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2층 건물은 1층 세탁실과 2층 침실 4개, 거실, 주방을 갖춘 셰어하우스형 구조이며, 3층 건물은 1층에 외부인도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하고 2층 침실 5개, 3층 침실 3개와 입주자 공용 세탁실, 주방을 갖춘 원룸형 구조로 조성되었다.입주 신청은 오는 16일까지이며, 공주시청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입주 대상은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으로, 공주에 거주하고 있거나 거주할 예정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입주 기간은 최소 2년이며, 1회 연장이 가능해 최대 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월 사용료는 약 5만 원 내외로 방의 면적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전기·수도·가스요금과 인터넷·와이파이 사용료는 입주자가 부담한다.시는 2022년부터 중동과 산성동 일대를 4개 구역으로 나누어 총 5개 동의 청년 공유주택을 원룸형, 게스트하우스형, 오피스텔형 등 다양한 형태로 조성해 왔으며, 이번 마지막 구역이 준공됨에 따라 공주시 청년 공유주택 조성사업이 완료됐다.현재는 2구역 11명, 4구역 8명, 3구역 4명의 청년이 입주해 공동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아울러 시는 2026년부터 대추골1길 33-1건물을 포함한 총 6개 동을 청년 공유주택으로 운영하며 38명의 청년이 입주할 것이라고 밝혔다.최원철 시장은 “청년 공유주택 조성사업을 통해 도심 내 노후 건물이 새롭게 재탄생하여 청년 주거 안정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공유주택은 청년들이 함께 생활하며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 정착과 공동체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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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다정다감 나눔 음악회’열어 이웃사랑 실천
공주시 중학동, ‘다정다감 나눔 음악회’열어 이웃사랑 실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중학동은 지난 9일 엘로이즈 카페에서 성탄을 앞두고 ‘다정다감 나눔 음악회’를 열었다.이번 음악회는 중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마련한 행사로, 문화와 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음악회는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연주 기획과 전체 진행은 성유진 대표가 맡았다.연주는 조권행을 중심으로 송단비, 유모세, 조권행의 앙상블이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여 큰 갈채를 받았다.행사에는 공달리 수급자, 다문화가족 등 저소득 취약계층도 초대되어 함께 음악을 즐기고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나눔 행사에는 이림 중학동 명예동장이 핸드솝을, 중학동주민자치회가 그림 도구와 과자 35팩을, 공주맘들의 사랑방카페가 학용품 10팩을 후원했다.또한 본죽&비빔밥 공주월송점이 죽 22팩을, 공주시상가번영회가 라면 53상자를 성탄과 연말을 맞아 정성껏 마련해 따뜻함을 더했다.음악회 장소는 ‘카페 엘로이즈’가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관람객에게 제공된 차와 음료 또한 모두 후원으로 마련됐다.카페 엘로이즈는 평소에도 다문화행복모임에 꾸준히 간식을 지원해 오고 있다.행사 사회는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인 전홍남 씨가 재능기부로 맡아 음악회의 품격을 더했으며, ‘다정다감 나눔 음악회’가 5년째 변함없이 이어지는 데 보탬이 됐다.김재철 중학동장은 “다정다감 나눔 음악회는 준비 과정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절차가 기부로 이루어지는 뜻깊은 행사”라며 “이 사업에 함께해 준 개인, 기관,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문화 향유 사업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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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위생 서비스 우수 이·미용업소 88곳 선정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올해 관내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최우수업소 88곳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서비스 인식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관내 이·미용업 345곳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진행했다.평가 결과 최우수업소 88곳, 우수업소 173곳, 일반관리업소 50곳을 선정했다.시는 관내 모든 업소에 위생 등급표를 전달할 예정이며, 평가 결과는 공주시 누리집과 게시판에 게시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홍보 공문을 발송해 널리 알릴 계획이다.또한 최우수업소 가운데 상위 11곳에는 ‘THE BEST 우수업소’인증 현판을 부착해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 우수업소임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하고, 업소 이미지 향상과 자율적인 위생관리 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한편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감시원 공무원 2명과 민간 자격 명예공중위생감시원 2명 등 총 4명으로 평가반을 구성해 공중위생업소를 직접 방문해 실시했다.업소 일반 현황, 법규 준수 항목, 공중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해 영업소가 지향해야 하는 위생관리 기준 등 권장 항목을 중심으로 업종별 22~25개 항목으로 구성된 점검표를 활용해 평가했다.조윤상 보건소장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해 업소의 자율적 위생관리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적극 지원해 앞으로도 시민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