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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대상 확대…시민 52% 해당
예방접종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코로나19와 겨울철 인플루엔자 동시 유행을 대비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를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는 6개월~만 18세 임신부 만62세 이상 어르신까지 무료 접종이 가능해진다.
특히 시는 자체사업비 9600만원을 확보해 공주시민 중 60~61세와 심한 장애, 기초생활수급자,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까지 무료 접종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전년도 대상인원보다 28%가 증가한 것으로 공주시민 52% 해당하는 5만 4800여명이 무료 예방접종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예방접종은 생후6개월~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국가지원 대상자는 주소지 관계없이 연령별 접종기간에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공주시 지원 대상자는 10월 20일부터 시 보건소와 보건지소 및 진료소에서 무료 접종을 실시한다.
무료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만19~59세는 접종을 원할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유료로 접종을 받아야 한다.
접종대상자별 세부일정과 지정 의료기관은 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올해는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대상이 대폭 확대되어 시민의 면역력 증가가 기대된다”며 “겨울이 오기 전 순차적으로 시행되는 접종일정에 맞춰 안전하게 예방 접종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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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를 학교로 배달해드립니다
구석기를 학교로 배달해드립니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역사문화 현장학습이 어려워진 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구석기 꾸러미’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석장리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학교 밖 현장교육에 한계가 있음에 따라 박물관 소장 자료를 일선 학교에 직접 대여해 구석기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대여 가능 자료는 석장리박물관에서 직접 제작한 것들로 구석기 시대 관련 도구와 영상을 비롯해 문제풀이집과 석장리유적 관련 소책자 등 수준별로 제작된 각종 학습자료 등이다.
영상은 실제 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석기제작 및 사용, 구석기 생활 문화애니메이션 등으로 학교 원격수업 시 온라인 콘텐츠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한, 석기는 세계구석기축제 및 각종 체험학습 때 전문가가 제작한 재현석기부터 복제품까지 다양하고 실제 칼과 같이 날카로운 흑요석 석기 등 희귀 자료 등도 포함돼 있다.
박물관은 학교에서 직접 편하게 지도할 수 있도록 교사용 학습 안내서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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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존관 공주부시장, 사랑의 빵 나눔 자원봉사
이존관 공주부시장, 사랑의 빵 나눔 자원봉사
[충청뉴스큐] 이존관 공주부시장은 지난 15일 고마공주 나눔터에서 ‘사랑의 빵’을 만들어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격리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 부시장은 이날 한성욱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장과 고마공주 나눔터 빵나눔 전문 봉사단 등 20여명과 빵을 만든 뒤 공주원로원을 방문,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이존관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때에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안전한 공주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기관·단체에서 코로나19 대응에 힘써주시기 바라며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주원로원 측은 “코로나19로 외출과 면회가 금지되어 외로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됐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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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과 함께하는 난상토론회’ 21일 개최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는 21일 오후 7시 고마 컨벤셜홀에서 신바람 정책톡톡 ‘청년과 함께하는 난상토론회’를 개최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 ‘청년의 날’을 기념해 마련하는 것으로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파악해 공주시의 발전적인 청년정책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이다.
토론회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공주시 청년 관련 단체 임원들과 공주시 청년네트워크 위원 등 소수 인원만 참여하는 대신 공주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토론회에는 지만규 충남청년네트워크 위원장과 권기효 사회적협동조합 멘토리 대표, 김혜진 서천 삶기술학교 코치 등으로부터 타 지역 청년 정책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토론회에 참석한 청년들로부터 공주시의 청년정책 현주소를 가감 없이 진단해보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내년 말 준공 예정인 공주시 청년센터에 대한 설립 목적과 향후 운영 방안 등을 소개하고 의견을 청취한다.
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내년도 청년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손애경 여성가족과장은 “공주시 인구대책 일환으로 청년인구 유입이 절실하고 젊은 청년도시로의 탈바꿈도 필요한 시기이다”며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도록 다각적인 청년 지원정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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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이야기 리빙랩’ 참가팀 18일까지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이야기 문화도시 공주의 정체성을 시민들이 직접 학습하며 만들어가도록 하기 위해 ‘공주이야기 리빙랩’ 사업을 추진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문화도시사업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민의 평범한 일상과 공주의 역사와 미래 등 공주에 대한 이야기를 시민 스스로 자유롭게 발굴하고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는 공주시민이면 누구나 4~6명이 팀을 이뤄 지원하면 되며 최종 선발된 5개팀에게는 실행 예산과 멘토를 지원해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돕는다.
황의정 문화체육과장은 “안녕 이야기 문화도시공주를 주제로 예비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공주가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생각하는 공주의 이야기가 다양한 사업으로 현장에서 실현되는 게 중요하다”며 시민 참여를 당부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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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66회 백제문화제 제례 중심 비대면으로 개최
공주시, 제66회 백제문화제 제례 중심 비대면으로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최되는 제66회 백제문화제를 제례·불전, 온라인 프로그램 중심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조관행 관광과장은 16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면서 제66회 백제문화제를 제례와 불전, 대표 프로그램, 온라인 프로그램 중심으로 내실을 기해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선 개막일인 26일에는 혼불채화와 웅진백제5대왕 추모제를 정지산 천제단과 숭덕전에서 진행하고 27일에는 무령왕 헌공다례와 영산대제를 무령왕릉과 금강신관공원에서 각각 개최한다.
대표 프로그램인 ‘웅진판타지아’는 무령왕이 왕위에 오르면서 갱위강국을 선포하기까지의 과정과 의미를 춤과 노래, 대사에 담아 ‘무령대왕’이라는 제목으로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 선보인다.
당초 매회 약 200명가량의 평가단을 모집해 공연을 관람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해 공주시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생중계로 대체됐다.
특히 올해에는 대통령기록관과 연계한 특별전시 ‘동아시아 교류를 주도한 백제의 흔적을 잇다’를 9월 2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충남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한다.
고대 동아시아 교류를 주도했던 백제의 교류사를 소개하면서 백제 교류국들로부터 역대 대통령이 받았던 선물 17점을 선보이는 특별전시로 홈페이지 를 통한 온라인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온택트 프로그램 ‘집콕 라이브 백제 골든벨’도 눈여겨볼 만하다.
9월 30일과 10월 4일 2차례 진행되는데 우승팀에게는 100만원, 준우승팀에는 50만원, 3위는 30만원 상당의 공주페이가 지급된다.
백제와 백제문화제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골든벨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21일부터 홈페이지을 통해 선착순 200팀을 선정한다.
또한, 공주와 백제, 백제문화제의 역사, 특산품, 관광지 등을 소개하는 유튜브 콘텐츠도 축제 기간 매일 정오 공주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조관행 과장은 “올해 백제문화제는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하게 제례 중심의 비대면 축제 형식으로 개최하게 됐다”며 “규모는 축소하는 대신 백제문화제의 의미를 한껏 살려 내실을 기하고 내년 대백제전을 대비한 다양한 방식을 시도해보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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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추석명절 종합대책 수립…‘안전’ 최우선
공주시, 추석명절 종합대책 수립…‘안전’ 최우선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안전한 최우선으로 고려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추석명절 종합대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맞춰 방역과 보건, 안전, 복지, 물가, 교통 등 8개 분야별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해 실시한다.
우선, 연휴 기간 3개 상황실, 7개 비상근무반, 16개 읍·면·동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민의 안전과 불편사항 해소에 신속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핫라인 운영 및 선별진료소, 역학조사반 등 코로나19 방역대책반은 연휴기간에도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토록 할 방침이다.
또한, 나래원 등 봉안시설을 비롯해 다중이용시설 및 노인요양시설 방문 자제를 유도하는 한편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종합버스터미널과 공주역의 열화상카메라 운영도 지속 실시한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 189개 의료·보건 기관과 약국이 순번 근무제를 운영해 응급환자 발생 시 적기에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을 위한 거점소독시설도 운영한다.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추석명절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29개소와 사회취약계층 3,186가구 위문을 통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의 나눈다.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 소통 대책으로 도로 시설물을 일제 정비하고 명절기간 중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주민불편에 신속히 대응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주변 환경정화 및 특별점검도 실시한다.
시는 연이은 기상악재로 인해 농수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추석 차례상 비용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하는 등 추석 성수품 수급 및 가격안정에 나선다.
오는 29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고맛나루장터 특별할인 이벤트, 고맛나루 상품 제휴몰 기획전, 직거래장터 운영 등으로 지역상권 살리기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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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 농산물 판매 및 수출 큰 폭 성장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고맛나루 쌀과 오이 등 지역 농산물에 대한 판로확대에 주력하면서 올해 농산물 판매가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고맛나루 쌀은 지역 내에 수원지가 있는 생수회사 스파클에 고맛나루 쌀과 생수를 함께 판매하는 신선미 상품으로 연간 100여 톤을 납품하기로 협약했다.
또한, 연간 12만명이 방문하는 갈릴리수양관에 매년 60톤을 납품하기로 했으며 전국 유통망을 보유한 CU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도시락의 밥으로도 공급되고 있다.
사곡면 계실리로 이전한 국민안전처 민방위교육장 및 중앙소방학교 교육원에도 연 14톤을 납품하는 등 판로개척에 대한 성과가 잇따르고 있다.
고맛나루 쌀은 지난 2017년부터 2년 연속 충남쌀 우수브랜드로 선정됐으며 올해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고맛나루 오이의 소포장 상품화는 홈플러스와 GS리테일 롯데마트 등에서 좋은 평가를 얻으면서 지난해에 이어 연 1300여 톤을 납품하며 농가 소득 효자종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우성지역에는 현재 102농가가 오이를 재배하고 있는 가운데, 시는 올해 우성농협에 오이 공동선별라인을 추가 증설해 농가소득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공주지역 농산물의 성장은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고맛나루 쌀은 이라크 두바이 등에 지난해 36톤, 올해 29톤을 수출했고 딸기는 베트남, 블루베리는 홍콩과 싱가포르 등으로 수출되고 있다.
또한 깐 마늘은 280톤을 수출하며 미국 시장을 개척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고맛나루 배는 대만으로 65톤, 공주알밤도 248톤이 중국 등으로 팔려나가고 있다.
특히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방식의 판매방식인 드라이브 스루 판매를 시범적으로 도입하고 인터넷 쇼핑몰 ‘고맛나루장터’를 확대하는 등 온라인 판매에도 주력하고 있다.
전경규 농업정책과장은 “안전먹거리 기준을 강화 하는 등 공주시 농산물 및 농·식품들이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한편 국내·외 시장 판로개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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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인 정책’ 놀이형으로 전환한다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5일 한국프레스센터 국화홀에서 공주시를 비롯한 전국 12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노인정책 전환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정섭 시장과 양승조 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 등 지자체장과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 설명과 서명, 교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격리형 중심이었던 노인 정책을 놀이형으로 전환하기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노인정책전환포럼 구성을 위한 실무협의회 결성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7월 놀이형 노인 정책으로 충청남도가 전국 최초로 시범 실시한 충남형 어르신 놀이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현재 금성동 춘수정 도시공원에 내년 상반기까지 어르신 놀이터를 조성 중이다.
이곳은 어르신 건강 놀이기구 10여 종을 설치하고 전문강사를 배치, 어르신 신체활동의 중요성과 정신건강 프로그램 교육 등을 실시한다.
또한, 민선7기 들어 지역 어르신들의 사랑방과도 같은 마을 경로당의 기능을 여가 문화 중심으로 강화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이른바 ‘경로당 복지’에도 주력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충남 지자체 중 유일하게 노인정책 전환 확산운동 협약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가입, 경로당 무료 급식 등 어르신들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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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온라인 상시학습 직무 프로그램 운영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직무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온라인 상시학습 직무프로그램 운영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상시학습 직무프로그램이란 학생들의 취업역량강화에 도움이 되는 직무 및 자격증 강좌를 온라인 강의로 제작하고, 제작된 강의는 공주대학교 LMS를 통해 상시학습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온라인 직무 과정은 36개 강좌(AutoCAD 30개, 컴퓨터활용능력 6개)가 제작되고 있으며, 공주대 학생은 누구나 2020년 10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자유롭게 수강이 가능하다. 과정별 80%이상 수강하면 총장명의 이수증도 발급된다.
임달오 학생처장은“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대부분의 집합형태의 취업교육이 취소되거나 연기되어 학생들이 취업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수준 높은 온라인 직무 프로그램 제공하여 지속적으로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