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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7회 보령머드축제 포스터 공모전 결과 발표
보령시, 제27회 보령머드축제 포스터 공모전 결과 발표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제27회 보령머드축제 포스터 공모전’의 수상작을 21일 발표했다.
보령시가 주최하고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일상탈출 보령머드축제’라는 주제로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총 74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시는 접수한 74작품에 대해 지난 15일 디자인 및 축제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입선 6점 등 총 10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대상은 ‘AGAIN 보령머드축제’란 주제로 출품한 조은영 씨의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은 자연과 축제의 조화를 담아, 대천해수욕장의 푸른 바다와 해변이 축제의 활기찬 에너지와 어우러지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했다.
이 밖에도 최우수상은 ‘지루한 일상을 탈출하라’의 이예진 씨, 우수상은 ‘모두 하나되어 즐기는 머드축제’의 강민지 씨, ‘다양한 사람들 모두모여 Spash’의 3it팀에게 돌아갔다.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각각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입선 2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당선된 출품작은 보완 사항을 수정한 후 내년 7월 19일부터 8월 4일까지 17일간 열릴 ‘제27회 보령머드축제’를 알리는 데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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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계 거장 김광현 충청남도 총괄건축가, 보령 빛돌숲에 찾아가다
건축계 거장 김광현 충청남도 총괄건축가, 보령 빛돌숲에 찾아가다
[충청뉴스큐] “빛돌숲에서 돌의 미래가치를 찾고 전 세계인들이 보령을 찾아 돌의 무한한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돌의 활용 방법을 끊임없이 발굴해야 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건축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김광현 충청남도 총괄건축가가 지난 18일 돌공장이 밀집해 있는 보령시 웅천읍을 방문해 보령 빛돌숲 공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김광현 건축가는 남포오석, 벼루, 석공예 등 보령의 돌문화 자원을 보존·계승하고 관광객 방문으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자 보령시와 충청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보령 빛돌숲 프로젝트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보기 위해 석재단지, 웅천읍내, 돌문화공원 등을 둘러봤다.
아울러 공공건축의 진정한 의미와 빛돌숲 공원과 지역, 석재단지와 상호 연계 방안 등에 관해서 의견을 제시했다.
김광현 건축가는 “빛돌숲 프로젝트는 돌이라는 주제로 지역주민들과 시민들 그리고 전국민, 전세계가 공감대를 이룰 수 있도록 사업의 기획 단계부터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기획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광현 건축가는 “단순히 공원과 숲을 조성하고 건물을 짓고 돌로 치장한다면 빛돌숲의 미래는 까만 오석처럼 어두울 것”이라며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선 우선 돌산업이 쇠퇴된 이유와 문제점들을 찾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을 찾아야 하며 더 나아가 새로운 돌의 문화, 새로운 돌의 산업을 기획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보령 빛돌숲 공원 조성사업은 보령의 돌문화 자원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공원, 전시관, 체험관 등 복합문화공간을 창조하는 사업으로 현재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준비하고 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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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령머드비누 고급화 추진
보령시, 보령머드비누 고급화 추진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에서 열리는 2023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를 맞아 보령머드솝 하트에디션을 출시한다.
보령머드솝 하트에디션은 기존 보령머드비누와 다르게 수소수 성분이 함유돼 있어 세밀한 거품을 만들고 건조해진 피부에 보습감을 부여해 피부진정에 도움을 준다.
또한 성분뿐만 아니라 모양, 색상, 향 등을 변경해 이전 머드비누와 차별화를 시도했다.
분홍, 하늘, 머드색 하트모양 비누에 뷰티바 향을 첨가했고 바다 이미지의 상자에 포장해 제품을 고급화했다.
보령머드솝 하트에디션은 이번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 MBTI 크리스마스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에게 기념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제품 사용감, 사용 효과, 구매 의사 등을 설문 조사해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보령머드솝 하트에디션은 3입 15,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며 기존 보령머드비누는 1입 3000원, 2입 5000원, 5입 1만2000원에 보령머드테마파크 머드관, 보령축제관광재단 누리집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서 판매 중이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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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훈회관 개관 ‘8개 단체 입주’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복지서비스와 예우를 다하기 위한 보훈회관이 20일 개관했다.
개관식은 테이프 커팅, 현판제막, 감사패 수여, 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에는 김동일 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및 회원 250여명이 참석했다.
기존 보훈회관을 철거하고 지난 3월부터 신축공사를 시작한 보령시 보훈회관은 국비 5억원, 도비 5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5억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903.03㎡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고령 회원들의 이용을 돕기 위한 승강기, 주차장 등 편의시설들이 설치되어 있으며 휴게실, 다목적실 등 별도의 공간도 마련했다.
보훈회관 1층에는 6·25참전유공자회, 2층은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전참전자회, 3층은 특수임무유공자회가 입주한다.
김동일 시장은 “보훈회관이 보훈단체들의 복지증진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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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단비봉사단, 치매 전문 봉사 활동 활발히 이어가
보령 단비봉사단, 치매 전문 봉사 활동 활발히 이어가
[충청뉴스큐] 보령 단비봉사단이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펼쳐 치매 친화적 사회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보령 단비봉사단은 보령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파트너, 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로 구성됐으며 재능기부와 나눔 봉사를 통해 치매 어르신을 돕고 있다.
특히 봉사단원이자 치매안심가맹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헤어바이고미’, ‘수제빵 제작소’, ‘호호리네’, ‘그리너리봄봄’, ‘알콩달콩’, ‘스튜디오B’는 각 사업체의 특성에 따라 매월 치매 어르신 20가정을 대상으로 이·미용, 무료 빵 나눔, 반려 식물 키우기, 이미지 사진 촬영 등 봉사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또한 봉사단원들은 지난 4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의 행사 지원과 지난 9월 치매극복의 날 기념 캠페인 활동을 펼쳤으며 봉사단원 이종목 화가는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7일까지 치매안심센터 외벽에 보령시화인 동백꽃 벽화를 그려 치매 친화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치매파트너 봉사자 추정자 씨는 “지난 3월부터 봉사 활동을 시작했는데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도 많이 바뀌었다”며 “치매 전문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치매파트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시민은 보령시 치매안심센터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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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활성화 박차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20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보령시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상호 교류 강화 및 협력을 위한 ‘2023년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령시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조직의 역량 강화 및 활성화를 도모하고 상호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조직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2023년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조직 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는 이날 워크숍에서 사회적기업 클럽키퍼스의 환경교육과 업사이클링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사회연대경제연구소 주수원 소장을 강사로 초청해 ‘사회적경제 정책환경의 변화와 대응 방안 모색’에 대한 강의를 실시하고 업무 협업을 위한 개선방안 논의 및 기업 간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올해 시는 이번 워크숍뿐만 아니라 여러 차례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사회적경제기업 플리마켓, 충남 사회적경제 한마당 연계 네트워크 홍보부스 등을 운영하며 사회적경제 판로지원 체계 구축 및 네트워크 협업의 장을 마련했다.
김동일 시장은 “내년도는 사회적경제 정책에 변화가 많은 만큼 이번 워크숍이 시와 민간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디딤돌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정책을 마련하고 지속 성장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경제란 공동체 원리에 입각한 ‘따뜻한 사회’, ‘나눔경제’,‘공유경제’를 지향하는 경제 시스템으로 우리 시에는 사회적기업 11개, 마을기업 12개, 자활기업 4개, 협동조합 60개 등 총 87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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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관계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4분기 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김동일 시장 주재로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결과 보고 통합방위 성과 보고 예비군 육성지원사업 결산 보고 현안사항 및 기타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올해 분기별로 회의를 개최해 지역 통합 방위 태세를 확립했으며 화랑훈련, 을지연습, 충무훈련을 실시해 비상대비 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국가중요시설 대드론 식별장치 공유체계를 확보해 드론 공격에 대응했으며 예비군훈련장 진입로 확포장 사업 등 예비군 육성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 밖에도 통합방위협의회는 보령시 통합방위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통합방위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설·추석 명절에 군 장병을 위문하는 등 지역 안보를 굳건히 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김동일 시장은 “올 한해는 북한 미사일 도발, 중국인 밀입국 시도 등 국가안보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였다”며 “앞으로도 위원들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으로 시민들이 살기 좋은 보령시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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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3 대천 겨울바다 사랑축제 개최
보령시, 2023 대천 겨울바다 사랑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보령의 겨울철 대표 축제인 ‘2023 대천 겨울바다 사랑축제’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랑·불빛 그리고 바다'라는 주제로 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하는 대천 겨울바다 사랑축제는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대천해수욕장을 배경으로 러블리 해변 불꽃쇼, 로맨틱라이브, 야간경관조명, 로맨틱·패밀리 투어, 스노우 BBQ, 산타의 소원 하우스 등 주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러블리 해변 불꽃쇼는 23일과 24일 오후 9시 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 앞 해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로맨스 라이브 공연은 23일과 24일 오후 7시에 열리며 출연진은 23일 한동근, 여행스케치, 주니엘, 통기타 김희진, 뮤지컬갈라쇼 24일 울라라세션, 다모여앙상블, 이훈 버블쇼 등이다.
또한 분수광장과 노을광장 일원까지 야관경관시설도 운영한다.
대형경관조형물, 전통한지를 활용한 중형 한지등, 대형 빛 터널, 파인트리 나이트 등 경관시설을 설치해 겨울밤을 아름답게 빛낸다.
아울러 로맨틱·패밀리 투어는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연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공연과 체험, 각종 이벤트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행사장에서 불화로 알밤 구워먹기, 스노우 BBQ체험 등 먹거리 체험행사와 프리저브드 꽃꽂이, 크리스마스 무드등&리스 만들기, 한지등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도 이뤄진다.
김동일 시장은 “대천겨울바다 사랑축제가 보령시 겨울철 대표축제로 점차 자리 잡고 있다”며 “사랑하는 연인 가족과 함께 연말 겨울 바다와 함께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낭만을 즐겨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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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내년 2월 말까지 시가지 야간경관조명 운영
보령시, 내년 2월 말까지 시가지 야간경관조명 운영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9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동대사거리 녹지대 등 4개소에 야간경관조명을 운영한다.
이번 야간경관조명 사업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시는 동대사거리 녹지대에 선물상자, 라이트벤치, 파빌리온, 물결터널, 별똥별오브제, 별오브제 등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해 시각적인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동대동, 죽정동 등 주요 도심 가로수에 LED 은하수를 설치해 따뜻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정세권 산림공원과장은 “희망과 설렘을 담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했다”며 “시민들께서는 가족과 연인, 친구분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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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안심귀가 앱으로 불안 ZERO 안전 UP”
보령시, “안심귀가 앱으로 불안 ZERO 안전 UP”
[충청뉴스큐] 최근 잇따른 강력범죄 등으로 시민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보령시에서 운영 중인 안심귀가 앱이 주목받고 있다.
보령시 안심귀가 앱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범죄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지난 2016년 말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다.
위급상황 발생 시 안심귀가 앱을 통해 구조요청 버튼을 누르면 위치정보 및 사전 등록된 개인정보를 바탕으로 24시간 운영 중인 보령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경찰에 신고를 하며 주변 CCTV 확인 등을 통해 신속히 대응해 보호받을 수 있다.
또한 귀가 시간 설정 기능이 있어 야간 귀가 시 사전 설정된 시간이 넘으면 보호자와 CCTV통합관제센터로 긴급알림이 전송되며 보호자와 피보호자를 등록하면 피보호자가 사전 설정한 활동 지역을 벗어날 경우 알림이 오고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보다 많은 시민이 안심귀가 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21일까지 앱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하며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호 안전총괄과장은 “자신의 안전을 위해 주저하지 말고 안심귀가 앱 서비스를 활용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