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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바르게살기운동 보령회원대회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10일 주교면 다목적체육관에서 김동일 시장과 바르게살기운동 보령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르게살기운동 보령회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보령시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다짐하고 바르게살기운동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 시상하는 등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새로운 대한민국,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행동 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다짐 결의, 한마음 행사, 자연정화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시협의회 임대희 씨 등 18명이 보령시장상을 받았으며 웅천읍 이춘자 씨 등 16명이 보령회장상을, 이 밖에 국회의원상, 시의장상, 도회장상, 경찰서장상, 교육장상까지 모두 45명이 수상했다.
김동일 시장은 “진실 · 질서 ·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범시민 의식개혁과 녹색 생활 실천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며 “새로운 대한민국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국민운동단체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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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빈대 대응 방역대책본부 가동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최근 전국 숙박업소와 목욕장, 기숙사 등에서 빈대가 나타나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보령시가 이를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나섰다.
보령시는 지난 7일부터 빈대 피해 예방 및 대응을 위한 빈대 대응 방역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방역대책본부는 보건소장을 본부장으로 방역총괄반, 조사확인반, 방제반, 시설점검반, 소관시설관리반, 언론대응반 등 6개반으로 편성해 10개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운영한다.
또한 보건소 내 빈대발생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숙박업소 등 457개소에 대해 소독실시 여부를 점검하고 사회복지시설, 기숙사, 실내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을 진행한다.
빈대발생 신고센터에서는 신고가 들어올 시 즉시 출동해 조사 확인하고 빈대로 확인될 시 방제 활동과 필요시 약품을 지원한다.
아울러 시민들이 빈대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발견 시 신속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질병청에서 제공한 빈대예방·대응 정보집을 시 누리집에 게재하고 각종 시설에 배포할 계획이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현재까지 보령시는 빈대 관련 피해 발생 사항은 없으나 대도시를 중심으로 전국에서 빈대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만큼 선제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위험시설 시설장 및 감염관리자 40명을 대상으로 빈대, 옴 예방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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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한국중부발전과 폐철도부지 일괄매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한국중부발전과 폐철도부지 일괄매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한국중부발전과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와 주민의 공익 증진을 목적으로 구 서천화력발전소선 전용철도 부지 일괄 매입·매각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지난 2018년 폐업한 서천화력발전소선 전용철도 부지를 국토교통부 폐업신고 수리 조건에 따라 기부채납 및 일괄 매입·매각해 여러 가지 중장기계획을 실현하고자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김동일 시장, 한국중부발전 신서천화력발전본부 서남석 본부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3월 한국중부발전의 요청에 따라 시는 서천화력발전소선 전용철도 부지 101필지 8만8006㎡ 중 개인 매각분 3필지 1528㎡를 제외하고 현황상 도로로 사용되는 27필지 2만5033㎡는 기부채납을 받고 나머지 71필지 6만1445㎡를 감정평가 금액으로 일괄 매입하게 된다.
앞으로 시는 기부채납 및 일괄 매입한 토지를 주산지구 위험도로 개선 사업에 48필지 1만8525㎡, 마을기업육성사업에 11필지 1만1720㎡,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에 15필지 3만7827㎡, 그 외 마을안길, 저수지 안전 보강, 자연환경보전, 농업용수 취수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적인 발전을 추구하며 중장기계획을 실현하는데 한국중부발전과의 협약이 주민 피해에 대한 보상의 의미를 담는 특별한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에너지그린도시 보령을 만드는데 함께 전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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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다가치 보육 협력어린이집 ‘가온’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다가치 보육 협력 어린이집 ‘가온’이 10일 보령시에 이웃돕기 성금 257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지난 10월 7일 다가치 보육 협력 어린이집 ‘가온’이 공동으로 운영한 ‘가온 다가치보육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을 통해 마련됐다.
다가치 보육 협력 어린이집 ‘가온’은 우주·앙팡·동그라미·리틀아이꿈터· 새빛누리·공립더베스트예미지 어린이집으로 구성됐다.
다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은 4~5개의 어린이집이 하나의 그룹을 구성해 공동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지역사회를 위해 상생 · 나눔 · 협력을 위해 기획됐으며 보령시는 현재 3그룹 16개의 어린이집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가온은 지난 7월 20일 여름 캠프, 8월 23일 어린이집 부모 교육 운영 등 공통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영유아에게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등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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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12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지역주민 고충 해소를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지역주민을 찾아 상담을 통해 고충민원을 해결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다.
상담 분야는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과 관련한 민원 상담, 부패 및 공익신고 사회복지, 소비자 피해, 지적측량, 노동관계, 생활법률 그리고 서민금융 지원 등이다.
시는 심도 있는 상담과 민원 해결을 위해 상담 예약제를 실시한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보령시청 기획감사실 조사팀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상담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내용에 대해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이 사전 검토 후 상담을 진행한다.
사전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 당일 현장 접수 후 상담이 가능하다.
김동일 시장은 “평소 생활 속 불편이나 애로사항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보령시도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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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편의 대책 마련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16일 대천고등학교와 대천여자고등학교에서 실시되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해 수험생들이 원활하게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편의 대책을 수립했다.
시는 대천고등학교 233명, 대천여자고등학교 228명 등 총 461명의 수험생이 응시함에 따라 교통, 시험장 주변 소음, 기상악화 및 자연재해, 요식업소 지도점검 등에 대한 중점 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수험생이 편안하게 응시할 수 있도록 시 공무원 및 유관기관 종사자의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해 줄 것을 권장하고 수험생이 시험장에 입실하는 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오전 8시 10분까지 시내버스를 증차 운행하고 배차간격을 단축한다.
또한 수험 당일 시험장 200m 전방에 차량 진·출입을 통제하고 주변 2km 이내 불법주차를 견인하는 등 교통관리에 나서며 눈이 내릴 경우 신속한 제설 또는 대체 이동 수단 투입을 통해 수험생의 원활한 이동을 도모한다.
아울러 시험장 주변 수음 대책으로 수험생 듣기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오후 1시 35분까지 시험장 인근에서 진행되는 각종 공사를 일시 중지한다.
수능 당일 화재 및 긴급 재난 예방을 위해서 보령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안전 점검을 마치고 긴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119구급 출동체계도 구축했다.
이 밖에 시는 시험장 주변의 요식업소를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등 부당요금 요구 근절과 철저한 위생관리를 지도하고 보령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예비소집일과 시험 당일에 수험생을 위한 따뜻한 차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학생들이 각자 노력한 만큼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수험생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험생들이 시험을 잘 치를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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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여성리더 지역사회 아동 돌봄 정책 개선 방안 워크숍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9일 보령베이스에서 아동과 부모 모두가 행복한 아동 돌봄을 실현하기 위한 ‘여성리더, 지역사회 아동돌봄정책 개선방안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라는 주제로 한국서비스교육원 김춘애 강사의 특강이 진행됐으며 특강을 마친 후에는 지역사회 아동 돌봄 정책 개선을 위한 워크숍 참가자들의 자유토론이 이뤄졌다.
이날 워크숍에는 보령시양성평등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보령시여성단체협의회, 보령시어린이집연합회, 지역아동센터, 보령시가족센터 등 돌봄 관련 기관,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단 등에서 80여명이 참가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워크숍은 아동 돌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점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아동·부모 모두가 행복한 보령시를 만들기 위해 돌봄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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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예술인 창작지원금 50만원 지급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역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예술인 1인당 50만원을 지원하는 지역예술인 창작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인 지난 10월 30일 이전부터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올해 7월 1일 이전에 등록된 예술인 활동증명서가 유효한 지역예술인이다.
지원 규모는 지역예술인 1인당 50만원이며 총 90명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금 신청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며 시청 문화교육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 예술인 활동증명서 주민등록 초본이며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90명 신청이 완료될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는 해당 지원금을 신청할 시 수급대상자에서 제외되거나 수급액이 감소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이종문 문화교육과장은 “이번 창작지원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인의 복지 증진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예술인의 생활 안정과 창작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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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1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보령시, 제11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6일 원도심 어울림센터에서 수강생 등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 이미지를 제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의 역량을 강화해 주민 주도형 상향식 도시재생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이날 수료식은 졸업기념사, 축사, 지도교수들의 격려사와 수료생의 소감 발표, 수료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그룹별로 발굴한 성과물을 수강생들이 직접 발표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제11기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9월 수강생 65명을 모집해 9월 4일 개강해 도시재생 특강, 현장 탐방, 그룹별 활동 및 시범사업 등 9회차에 걸쳐 운영했다.
특히 3개 그룹 중 가 그룹은 사진과 여행, 커피를 주제로 우리동네 아카이빙, 나 그룹은 인문학, 마을 경관,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우리동네 정체성 탐구, 다 그룹은 나만의 도시재생 작품 만들기를 진행했다.
신광호 도시과장은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꾸준히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참여를 확대해 보령시 도시재생사업이 순탄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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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부모현장 참관프로그램 사업’성료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부모현장 참관프로그램 사업’성료
[충청뉴스큐]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3월부터 10월 말까지 관내 등록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3년 부모현장 참관프로그램’이 학부모와 어린이집 관계자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마무리됐다.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회복지급식시설에 전문 영양사를 정기적으로 파견해 위생적이고 영양을 고루 갖춘 식사를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의 도움을 받는 등록시설 아이들의 부모를 대상으로 위생적인 조리 및 배식 절차를 직접 점검하는 기회를 제공해 센터의 역할 및 필요성을 홍보하고 신뢰도를 증진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어린이집의 급식이 어떻게 관리되는지 직접 확인해 보니 더 믿음이 간다”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주기적 방문 관리로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센터에 대해 신뢰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김영호 센터장은 “부모현장 참관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 급식소와 학부모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및 수준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및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