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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하반기 민방위 교육 실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2023년도 하반기 민방위 교육을 오는 9월 11일과 25일 이틀간 실시한다.
올해 교육 대상은 만 20세부터 만 40세까지로 교육 1~2년차는 520명, 3~4년차는 120명, 5년차 이상 대상자는 280명 등 모두 920명이다.
1~2년차 민방위 대원은 집합교육 4시간, 3~4년차 민방위 대원은 사이버교육 2시간,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은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진행된다.
집합교육은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9월 11일 오전 9시부터 읍면지역 및 대천3·5동을 대상으로 25일 오전 9시부터는 읍면지역 및 대천1·2·4동 및 직장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 기본소양, 안보, 화생방, 응급처치, 지진 및 화재 대비 교육으로 진행되며 체험과 실습을 병행해 재난·재해로부터 민방위대의 초동 대처 능력을 배양시킨다는 방침이다.
한편 사이버교육은 8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PC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보령시 스마트민방위교육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발송된 교육통지서에 나와 있는 QR코드를 통해 접속해 교육을 수료하면 된다.
집합교육 및 사이버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민방위기본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김호 안전총괄과장은 “전자출결 및 통지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민방위 대원들이 더욱 편리하게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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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30대부터 스스로 챙기자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보건소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으로 진료비 및 사회경제적 부담이 큰 질병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선행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콜레스테롤혈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관리해야 한다.
특히 심뇌혈관질환에 인지율이 낮은 30~40대 직장인들의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
‘자기혈관 숫자알기’는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알고 관리해서 건강한 혈관, 즉 ‘레드서클’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하자는 의미이다.
이번 캠페인은 31일 보령문화의전당에서 진행하는 심뇌혈관질환 바로 알기 시민건강강좌를 시작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이동 홍보와 사업장 홍보, 보건기관 내소자 대상 교육 및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보건지소·진료소에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는 ‘레드서클존’을 운영할 방침이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30대부터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올바른 생활 수칙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 보건소는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진단자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 사업과 혈압·혈당측정기 무료대여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만성질환 건강상담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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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정보통신 기술 활용해 똑똑한 경로당 만든다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한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스마트경로당 구축’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은 지역사회 노인복지 핵심 거점인 경로당에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하고 정보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고령층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2억8000만원을 포함한 사업비 4억원을 확보했으며 복지관과 문화시설 이용이 어려운 섬 지역과 면 지역 경로당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비대면 여가·복지서비스 어르신 관리 서비스 건강정보 수집 서비스 등이 있다.
비대면 여가·복지서비스는 화상회의 장비를 이용해 다수 경로당이 동시 참여하는 건강체조, 건강관리·디지털기기 사용법 교육, 건강상담, 복지상담 등이 이뤄진다.
어르신 관리 서비스는 건강관리 로봇의 사용자 안면인식 기능을 활용해 어르신 출석 여부와 출석 일자를 확인하는 등 사고 예방 시스템을 제공한다.
건강정보 수집 서비스는 건강관리 로봇과 사물인터넷 건강관리 기기를 활용한 혈압, 맥박, 혈당, 체중 등 수치 수집을 통해 건강관리를 자문한다.
김동일 시장은 “스마트경로당 구축을 통해 복지관, 보건소 같은 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여가 프로그램을 이용하실 수 있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보령형 포용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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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미소·친절·청결·칭찬 생활화를 위한 새마을 지도자 전진대회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31일 대천체육관에서 새마을단체장 및 읍면동 지도자,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소·친절·청결·칭찬 생활화를 위한 새마을 지도자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조직의 역량 강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새마을운동의 창조적인 미래를 점검하며 지속 가능한 범국민운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부 의식행사에서는 우수지도자 표창과 미소·친절·청결·칭찬 다짐 결의대회가 열렸으며 2부 한마음 행사에서는 새마을단체 회원 간 장기자랑, 자연정화 활동으로 진행됐다.
표창 유공자로는 웅천읍 김철주 씨 등 18명이 보령시장상, 한재봉 씨 등 2명이 국회의원 상, 김기원 씨 등 2명이 시의장상, 홍성은 씨 등 2명이 중앙회장상, 김윤환 씨 등 2명이 도회장 상, 고수향 씨 등 18명이 지회장상을 받았다.
김동일 시장은 “새마을단체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미소·친절·청결·칭찬 운동이 보령시만의 차별화된 시민운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친절한 시민상 정립과 밝고 긍정적인 지역사회 조성, 그리고 관광 보령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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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항수산시장 펼쳐지는 안심먹거리 수산물 요리경연대회
대천항수산시장 사진(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9월 16일 대천항수산시장 별빛공원 일원에서 ‘대천항수산시장 안심먹거리 수산물 요리경연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천항수산시장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위축된 수산물 소비 심리를 타파하고자 열린 요리경연대회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유도해 믿을 수 있고 신선한 대천항수산물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요리경연대회는 사전 접수를 통해 선정된 10개 팀이 대천항수산시장에서 판매되는 수산물을 활용해 현장에서 직접 요리를 만들어 전문심사위원이 영양가, 상품성, 차별성 등을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회 상금은 대상 50만원 최우수상 30만원 우수상 20만원 장려상 10만원으로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대회 참가는 대천항수산시장 특성화 첫걸음 육성사업단 블로그를 통해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오는 9월 7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 모두에게는 시식 행사용 재료비 30만원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천항수산시장 특성화 첫걸음 육성사업단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블로그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행사일 오후 2시부터는 대회 출품 음식 시식 행사와 퍼포먼스 공연이 어우러져 시장을 방문한 고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지성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수산물 요리대회가 주민들의 참여로 맛있고 멋있는 소통의 행사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전통시장에서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가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니 많이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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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3년 하반기 노인대학 개강식 개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30일 대한노인회 보령시지회 대강당에서 김동일 시장과 최익열 노인회장, 수강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하반기 노인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반기 노인대학은 30일부터 오는 12월 21일까지 16주간 매주 1~2회 전문가, 사회저명인사 등을 초빙해 진행하며 건강체조, 웰빙댄스, 노래, 스마트폰, 난타 등 5개 강좌에 160여명이 참여한다.
노인대학은 지난 2002년 2월부터 개강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어르신들이 배움과 여가 선용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운영 중인 노인대학을 통해 성취감과 자기 계발, 그리고 배움의 참 기쁨을 만끽하시기 바란다”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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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CCTV 설치사업으로 시민의 생활안전 24시간 지킨다
CCTV 통합관제센터 사진(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시민들의 범죄·재난 등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내 범죄 취약지역에 CCTV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올해 사업비 4억8920만원을 투입해 범죄 취약지역 100곳에 CCTV 161개를 설치 중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1마을 1CCTV 설치 9개소 방범용 CCTV 설치 27개소 노후 및 저화질 카메라 교체 27개소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및 방범용 CCTV 설치 20개소 등이 있다.
특히 시는 농촌 마을의 농산물 절도, 빈집털이 등 각종 생활 범죄가 발생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안전한 보령을 만들기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1마을 1CCTV 설치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화 민원, 읍면동 요청, 경찰 건의 등 다양한 CCTV 설치 요구에 따라 우범지역 및 범죄 취약지역 등에 방범용CCTV 설치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아울러 시는 2015년 CCTV통합관제센터를 개소한 이후 모두 CCTV 2712대를 설치해 관리·운영 중이며 20명의 관제요원이 4조 2교대로 연중무휴 24시간 관제를 통해 빈틈없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앞으로도 시는 지속적인 안전 인프라 개선과 함께 시민들의 생활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관내 설치된 CCTV가 범죄를 예방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것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보령시가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안전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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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자 모집 ‘돌봄 사각지대 해소’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중장년과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은 일상생활에 타인의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질병·장애·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 책임을 지고 있는 청년에 대해 돌봄 및 욕구에 기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제공하는 기본서비스는 서비스 제공인력이 이용자의 가정을 방문해 활동 지원을 하는 재가 돌봄 식사 준비, 설거지 등 가사 서비스 제공하는 가사 지원 장보기, 은행 방문 등 일상생활을 위한 외출 시 동행해 이동 지원 및 업무 보조 등을 하는 일상생활 지원 등이 있다.
특화 서비스로는 맞춤형 식사 지원 및 영양 관리 병원 동행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 심리지원 등이 있다.
재가 돌봄·가사 서비스는 A형, B형, C형으로 유형별로 서비스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지원 기간은 6개월이며 총 3회 연장할 수 있다.
서비스 희망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직접 방문이 불가능한 경우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 수준에 따른 본인 부담금을 지급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명섭 복지정책과장은 “가구 구성의 변화로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일상돌봄 서비스를 통해 기존 돌봄 서비스에서 소외된 중장년층과 청년층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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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전자지도를 통해 전통시장과 관광 정보 쉽게 알아본다
보령 몰아보기(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의 전통시장과 관광, 숙박, 맛집 정보를 지도를 통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위치기반 웹서비스 ‘보령 몰아보기’가 29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보령 몰아보기는 전통시장의 상점 정보와 소화전, 안전시설, 공중화장실 등 위치정보가 상세히 표시되어 있으며 주요 관광지와 축제, 숙박업소, 음식점, 카페 등 관광에 필요한 필수 정보들도 함께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인턴들이 수집한 전통시장 데이터 1797건과 기존 보령시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제공하고 있던 관광명소, 숙박업소, 음식점, 카페 등 데이터 666건을 활용해 구축하게 됐다.
또한 이번 서비스는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활용될 수 있다.
현재 구현되어 있지는 않지만 추후 데이터 추가를 통해 공공자전거, 주요시설 및 기관, 대피장소, 주차장 등 원하는 정보를 추가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보령 9경과 연계한 계절별 추천 여행코스를 표시하는 등 지속해서 데이터를 추가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보령 몰아보기 서비스는 보령시청 누리집 우측에 떠다니는 배너를 통해 들어가 볼 수 있으며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일반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전통시장의 정보를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서비스의 최대 장점이다”며 “보령 몰아보기 서비스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지속해서 데이터를 추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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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음식점 위생등급제로 소비자 선택권 보장한다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보건소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관리 수준을 평가해 우수한 업소에 대해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기본 분야, 일반 분야, 공통분야 등 44항목에 대해 평가를 진행한 후 평가 점수에 따라 ‘매우우수’, ‘우수’, ‘좋음’ 등급을 부여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을 돕기 위해 제도가 마련됐다.
위생등급을 부여받은 업소에는 위생등급 지정서 및 표지판을 제공하고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위생용품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배달앱, 네이버 플레이스 등에 위생등급 지정업소 표시 및 홍보 등도 함께 이뤄진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보건소 보건행정과를 통한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조필행 보건행정과장은 “보령시민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등급제 지정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많은 음식점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