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캐릭터 홍보‧마케팅‘호평’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사무총장 문경주)가 활발한 캐릭터 홍보‧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고23일 밝혔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캐릭터를 활용한 이모티콘을 제작해서 호평을 받는가 하면 다양한 곳에 캐릭터를 적용시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통합 디자인 개발과 호감도 조사를 통해 머드를 상징화한 외계인인 캐릭터인 토니, 꾸니, 자리를 제작했다. 이들은 보령 플래닛(행성)의 진흙 속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기 위한 임무를 띠고 보령을 찾은 콘셉으로 꾸며졌는데, 토니는 보령탐사대의 행동대장이고 꾸니는 리더이자 브레인, 자리는 비밀 임무요원이다.
조직위는 소비자와 친근한 소통을 위해 캐릭터를 이모티콘으로 제작, D-400일 이벤트를 통해 카카오톡 사용자들에게 3만개를 지급했으며 반응이 좋아 추가로 3만개를 준비중이다.
이들 캐릭터는 지난 1년 동안 보행등, D-데이 카운터, 비누 제작, 웹툰 제작 강좌 운영, 영상, 관용차량 튜닝, 맨홀 뚜껑, 유색벼 논그림, 벽화, 포토존, 와이드컬러 전광판, 선박 랩핑, 시내‧외버스 랩핑 광고, 표지판 등에 활용되면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조직위 관계자는 “박람회 기간이 다가올수록 캐릭터 활용도와 종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또 “제품이 좋은 평을 받기 위해서는 스토리가 담겨야 한다”면서 “단순히 캐릭터를 제작하는 것보다는 캐릭터가 시민과 소통의 창구로 활용되면서 스토리가 만들어져서 활발하게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보령머드박람회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란 주제로 내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달 동안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한편 조직위는 박람회를 개최함으로써 얻어지는 생산유발효과는 941억4,600만원, 취업 유발효과는 1,462명,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474억4,700만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2021-08-23
-
보령시, 제7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보령시, 제7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및 주민주도의 상향식 도시재생 체계 확립을 위해 제7기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고자 오는 9월 1일까지 수강생 60명을 모집한다.
도시재생대학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찾아내고 문제 발생 시 해결 능력 배양을 통한 주민주도의 자력형 도시재생 추진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운영은 팀별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되며 텃밭을 활용해 프리마켓 시범운영을 하는 ‘갈머리텃밭팀’과 그림책 읽기·캘리그라피·마을 달력을 제작하는 ‘관촌글마당팀’, 집수리센터 활용방안을 구상하는 ‘관촌공방팀’, 도시재생을 홍보·실습하는 ‘도시재생 활동가팀’ 등 4개 팀으로 구성한다.
교육은 보령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 8차례에 걸쳐 도시재생뉴딜의 이해, 지역자원 활용 방법 및 사례 연구, 도시재생과 주민참여 유형 연구 특강과 팀별 맞춤형 수업 등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보령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방문접수 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8-23
-
보령시, 재난취약가구 화재 위험 줄인다
보령시, 재난취약가구 화재 위험 줄인다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화재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나섰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사업은 ‘보령시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설치에 관한 조례’에 따라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설치를 무상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설치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16개 읍면동 1626가구로 가구당 분말소화기 1대와 경보형감지기 2대를 설치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18~19일 2일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소화기와 감지기 배부를 완료했으며 오는 9월까지 신청 가정에 직접 방문해 설치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2007년 재난취약계층 전기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2015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장애인, 다문화 가족, 독거노인 등 5000여 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왔다.
또한 시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촉진하고자 지난해 보령시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설치에 관한 조례도 제정했다.
김동일 시장은 “재난취약가구의 주택 내 소방시설 설치 확대로 화재 초기 진압 및 예방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23
-
내년 4월 전국 수산인 보령서 한데 모인다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수산인의 날은 매년 4월 1일 수산인들의 위상확립과 권익신장을 위해 개최하는 전국 규모 행사이다.
1969년 어민의 날로 출발해 1973년 권농의 날로 통합됐다가 2011년 다시 어업인의 날로 부활했으며 이후 2015년 5월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산인의 날로 명칭이 변경됐다.
앞서 시는 지난 2016년 ‘제5회 수산인의 날’을 성공리에 개최한 데 이어 또 한번 수산인의 날 유치를 위해 해양수산부에 개최지 공모를 신청했다.
이에 지난 7월 해양수산부,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수협중앙회 등으로 구성된 조사단이 숙박 및 편의시설, 접근성 등 현지여건을 점검했으며 지난 12일 선정위원회 심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행사 개최지로 최종 결정됐다.
내년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는 전국에서 2천여명의 수산인과 시민이 참여해 기념행사와 함께 성과보고회, 바다쓰레기 수거, 수산물 할인판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함께 즐기며 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시는 2022보령방문의해 추진으로 시를 방문하는 수산인들에게 보령머드 체험 기회와 죽도 상화원, 성주산 자연휴양림 등 관광자원과 연계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 유치는 내년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사전 붐업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내년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해 침체되어 있던 수산업이 다시 활기를 찾고 수산인들이 결속을 다지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8-23
-
보령시, 오는 24일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1인당 10만원’ 지급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층의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한 추가 국민지원금을 오는 24일에 일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 계층, 아동양육비를 지원받는 한부모가족 등 5300여명으로 지원금액은 1인당 10만원이다.
기존 복지급여대상자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복지급여 계좌로 지급되며 계좌정보가 없는 대상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 계좌정보 확인 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추가 국민지원금을 오는 24일에 1차로 지급한 후 계좌오류자 등 추가 지원대상에 대해서는 9월 중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최후규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0
-
보령시, ‘바다 탐험대 옥토넛-보령바다 탐험보고’ 기획전 개최
보령시, ‘바다 탐험대 옥토넛-보령바다 탐험보고’ 기획전 개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보령박물관에서 2021년도 기획특별전 ‘바다 탐험대 옥토넛-보령바다 탐험보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령바다의 보물찾기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기획전시는 어린이 애니메이션 ‘바다 탐험대 옥토넛’캐릭터를 활용해 보령의 바다를 탐험하면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해양생태계를 쉽고 친근하게 소개한다.
보령의 갯벌 및 바다에 사는 해양생물 표본과 옥토넛 영상콘텐츠를 활용해 전시실을 구성했으며 ‘탐험의 시작-보령갯벌, 보령바다 알아보기’, ‘더 먼 바다, 영상 및 체험존’, ‘2022년 보령바다에 무슨 일이?’ 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전시실에 입장하면 갯벌 미끄럼틀, 바다층 알아보기, 바다 생물 그리기 등을 옥토넛 대원들과 함께 수행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전시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협력해 20여 점의 다양한 생물 표본을 연출했으며 길이가 5m에 이르는 고래상어 표본도 공개된다.
또한 찾아가는 시큐리움 사업의 일환인 ‘NO플라스틱-11일 동안의 메뉴 展’을 박물관 로비에 전시해 붉은 바다거북의 이야기로 해양쓰레기가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공간도 마련된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기획전이 보령의 갯벌과 바다를 탐험하며 해양생태계 보존 및 중요성을 상기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 탐험대 옥토넛’은 세계 160개국에서 방영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바닷속에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지 출동해 문제를 해결하는 개성 있고 용감한 8명의 영웅과 다양한 해양생물의 이야기이다.
2021-08-20
-
보령시,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난다…‘야간관광 콘텐츠’ 개발 나서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세계적 명품 해양관광 및 휴양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야간관광 콘텐츠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본청 및 직속기관 실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시 야간관광 프로그램 및 관광콘텐츠 개발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2022보령방문의해를 맞아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관광인프라 구축과 야간 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중점야간관광거점 조성, 안전한 관광자원 네트워크 구축, 시와 어울리는 야간콘텐츠 개발, 야간경관 홍보체계 마련 등 4가지 전략을 중심으로 시대의 트랜드와 지역 고유의 정체성을 고려한 프로그램 구축안이 제시됐다.
특히‘별 보령 갈래?’를 슬로건으로 물병자릿길, 전갈자릿길, 물고기자릿길, 작은곰자릿길, 닻별자릿길 등 5개의 야간관광코스 ‘별자릿길’을 조성하는 색다른 야간관광자원이 제안됐다.
별자릿길은 대천해수욕장, 무창포해수욕장, 원도심, 무궁화수목원, 남포읍성 등 5개 지역을 거점으로 고유자원과 특화된 전통문화를 활용한 야간 관광콘텐츠이다.
또한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22보령방문의해 사업과 연계한 야간관광프로그램 활성화 방안과 중장기 프로젝트도 포함됐다.
아시아 드론 페스티벌, 드론 라이트 쇼 등 빛과 드론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과 오는 11월 개통 예정인 보령 해저터널을 활용한 야간 드라이브 코스 조성 및 원산도를 야간 경관명소인 ‘빛의 섬’으로 조성하는 방안도 검토됐다.
시는 이날 최종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해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오는 2032년까지 중장기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야간 관광은 주간에 볼 수 없었던 도시관광의 색다른 매력을 증진시키고 숙박, 음식 등의 지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과가 있다”며 “보령시만의 특색있는 자원을 활용해 다채롭고 이색적인 야간관광 콘텐츠가 개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9
-
보령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1차 사업 참여자 모집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코로나19 예방·방역활동 강화를 위해 오는 24일까지 희망일자리 1차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코로나19 방역 및 백신접종센터 행정지원사업 20명과 읍면동 코로나19 예방·방역 및 환경정화 등 20개 사업 36명으로 총 21개 사업 56명이다.
근무기간은 9월 6일부터 11월 19일까지 1일 4시간이며 임금은 시간당 8720원씩 주5일 근무원칙으로 주·월차수당, 부대비는 별도로 지급한다.
참여대상은 공고일인 8월 18일 현재 기준 18세 이상 보령시민으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구직등록을 한 자, 신청자 본인 및 배우자 등 가족 합산 재산이 3억원 이하인 자,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 자영업자 등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비치된 희망일자리사업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 등을 작성해 주민등록증 등 신청자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자료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이선규 지역경제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희망일자리가 생계를 보호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9
-
보령시,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실시
보령시,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실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역 주민의 마음 건강을 위해 보령지역 자활센터 등 4개 기관 방문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는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사례관리등록 및 방문 상담을 통한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인력 4명으로 심리지원팀을 구성해 보령지역 자활센터, 노인종합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명천종합사회복지관 등 4개 기관을 순회하며 출장 상담을 실시한다.
심리지원팀은 방문자를 대상으로 상담 및 우울, 스트레스, 위험 음주 검사 등을 실시하고 고위험군을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해 사례관리한다.
또한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방문상담 및 검사를 통해 고위험군을 선별·관리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취약 지구 내 위기가구를 직접 찾아가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함으로써 만성화를 예방하고 자가관리 능력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심리지원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
보령시, 충청남도 최초로 입간판 양성화한다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쾌적한 도시 미관 조성과 보행자의 통행 방해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충남도 내 최초로 입간판 양성화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관내 불법 옥외광고물의 난립으로 국민신문고 전화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접수되어 지난 4월 대천동 구시가지 일원 불법 입간판 23개소 42건에 대해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시는 정비 후 다시 설치하는 입간판이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주지 않도록 오는 8월 31일까지 양성화 기간을 운영하고 집중 홍보 활동을 통해 불법광고물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입간판은 업소당 1개로 업소 건물 면으로부터 1미터 이내의 건물 부지내에 설치해야하며 보행자 통로에는 설치할 수 없다.
또한 영업시간 외에는 자기사업장, 건물 안으로 이동시켜야 한다.
설치 규격은 가로 0.5m 이내, 지면으로부터 높이 1.2m 이내로 합계면적이 1.2㎡를 넘어서는 안된다.
신고 방법은 옥외광고물 등 표시 신고 신청서와 가로·세로 규격이 표시된 광고물 원색사진 등 구비서류를 보령시청 도시재생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계도 활동과 옥외광고물 조사를 병행해 관내 업소에 양성화 신고를 권고하고 불법 입간판에 대해 시정 조치하는 등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유도해나갈 방침이다.
신명섭 도시재생과장은 “불법으로 설치된 입간판은 과태료 부과 및 수거 대상이므로 설치 전 꼭 신고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