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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6동, 만포횟집과 손잡고 취약계층 정기 후원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지역 나눔 실천 위한 정기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0일 만포횟집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금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중심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만포횟집은 매월 일정 금액을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정기 후원하게 되며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생계·의료 지원, 정서 돌봄, 긴급 지원 등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조은주 만포횟집 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분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이순주 공공단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복지의 가장 큰 힘"이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김진수 부단장은 "지속적인 후원이 지역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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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연휴 맞아 전통과 자연 담은 힐링 여행 코스 공개
아산시, 전통과 자연이 만나는 '설 연휴 힐링 코스'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설 명절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해 전통문화 체험과 산림 휴양을 아우르는 특별한 여행 코스를 제안했다.먼저 온양민속박물관은 한국인의 삶과 전통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박물관 내 생활문화관에서는 전통혼례와 의식주, 생활 풍습 등 한국 고유의 문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야외 전시장에는 전통 가옥과 생활 도구들이 전시돼 있다.야외 마당에서는 투호 던지기, 딱지치기, 사방치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어 명절 분위기를 더한다.설 연휴 기간에는 입춘축 만들기와 방패연 만들기 등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온양민속박물관은 설날 당일과 월요일 휴관하며 관람객은 인근 아산문화공원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조상의 지혜와 설날 정취를 한곳에.온양민속박물관 산 위에서 마주하는 새해의 기운.영인산자연휴양림 자연 속에서 새해의 기운을 느끼고 싶다면 영인산자연휴양림이 제격이다.숲속의 집과 야영장, 산림박물관 등을 갖춘 복합 산림 휴양시설로 겨울철에도 고요한 숲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설 당일인 17일 영인산자연휴양림 등산로와 산책로를 무료 개방해 귀성객들에게 자연 속 쉼터를 제공할 예정이다.영인산 정상 부근 전망대에서는 아산 시내와 서해대교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산림박물관에서는 나무 연필꽂이와 저금통 만들기 등 목공 체험과 솔방울을 활용한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되며 ‘몬스터패밀리2’, ‘래빗스쿨’등 3D 애니메이션 영화도 상영된다.오는 3월까지는 국립수목원과 협업한 기획전시 ‘식물, 문화를 만들다–소나무편’도 운영 중이다.이 밖에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이 깃든 현충사는 명절 당일을 포함해 연휴 기간 내 정상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곡교천 은행나무길에 건립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역시 무료로 운영되며 17일 설 당일은 휴관이다.현재 ‘이순신만화걸작선 특별전’이 진행 중이다.또한 500년 전 조선시대 모습을 간직한 외암민속마을은 설 당일 무료로 개방된다.장승, 물레방아, 초가지붕 등이 보존된 이곳에서 조선시대의 생활상을 직접 확인하며 고즈넉한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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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 고독사 예방 위한 '요리조리 쿡쿡' 사업 본격 추진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 고독사 예방 위한 '요리조리 쿡쿡'사업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0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특화사업 '요리조리 쿡쿡'을 본격 추진했다.'요리조리 쿡쿡'사업은 행복키움추진단 후원 기금을 재원으로 하며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거나 외부활동이 적은 저소득 중·장년 1인가구 15명을 대상으로 매월 식재료를 제공해 건강한 식생활 능력을 함양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또한 수행주체로 둔포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에서 결연된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밀키트 2종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지지체계를 잇는 등 모니터링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유영숙 단장은 "혼자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고민하다 추진하게 됐다"며 "수행주체로 힘을 모아주신 적십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식사 지원뿐만 아니라 생활 속 어려움도 함께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고독사 예방은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대응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촘촘한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이 지역 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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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기업인협의회, 설 맞아 따뜻한 나눔…취약계층에 생필품 전달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후원 물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2일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아산시기업인협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 11개 업체가 참여해 김, 라면, 즉석밥, 과자, 휴지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정성껏 마련했다.후원 물품은 음봉면·탕정면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참여 업체는 △㈜프레스코 △㈜동원제관 △㈜열린문디자인 △신성산자 △㈜천지건업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에이티이엔지 △㈜아라 △㈜삼아인터내셔날 △㈜현대종합중기 △㈜피아이씨 등이다.특히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고마운 사람에게 선물을 건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는 기업인협의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김운곤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장은 “명절이 되면 더욱 외로움을 느끼는 이웃들이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선물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지역 기업인들의 꾸준한 나눔이 아산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 한 분 한 분에게 기업인들의 진심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연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기업인협의회는 평소에도 성금 기탁, 물품 후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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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정미소, 설 맞아 10년째 쌀 나눔…아산 염치읍에 따뜻한 온정
금곡정미소, 설 명절 맞아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백미 후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금곡정미소는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백미 10kg 32포를 후원 전달했다.금곡정미소는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과 2021년 협약을 체결하기 이전부터 약 10년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협약 이후에도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이날 전달된 백미는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김동춘 대표는 "명절마다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명구 단장은 "2021년 협약 이후 변함없이 명절마다 후원을 이어오고 계신 금곡정미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을 꼭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추진되는 행복키움 사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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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 설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이 선물세트 나눔 봉사 펼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물세트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 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선물세트 50가구 전달을 비롯해 기초푸드뱅크 식료품과 밑반찬 나눔 봉사도 함께 진행됐다.이날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선물과 식료품, 반찬을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이웃들의 안부를 함께 살폈다.심현성 온양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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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동부노인복지관, 설 맞아 영인면 어르신에 따뜻한 나눔
아산동부노인복지관, 설 명절 맞아 아산시 영인면 어르신들께 후원물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동부노인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10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설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층 가정이 이웃의 정을 느끼며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전달된 후원물품은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식료품 세트와 생필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에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임령택 관장은 "설날에 우리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게 명절의 온기를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영인면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김은경 면장은 "모두 어려운 시기에 우리 면의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아산동부노인복지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영인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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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5동, 나눔터봉사단과 손잡고 설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온양5동, 나눔터봉사단과 협약 체결 및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나눔터봉사단은 10일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설 명절을 맞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상호 협력하며 △후원금품 지원 △자원봉사 활동 △재능기부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협약식과 함께 전달된 후원물품은 식용유 20세트와 김 20세트로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은성 나눔터봉사단 회장은 "온양5동행복키움추진단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확대하게 되어 뜻깊다"며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강연식 온양5동행복키움추진단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내 복지자원을 연계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나눔터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리고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김경일 온양5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나눔터봉사단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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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3동 통장협의회, 설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아산시 온양3동 통장협의회, 설맞이 물품나눔행사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온양3동 통장협의회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나눔은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회비를 통해 약 3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준비했다.전달 물품은 라면과 휴지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각 마을의 통장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명절의 온기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변정섭 온양3동 통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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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통합돌봄 역량 강화 교육으로 복지 체감도 높인다
아산시, 읍·면·동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 통해 현장 대응력 높인다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읍·면·동 담당자의 통합돌봄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 통합돌봄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산시는 지난 9일 온양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 37명을 대상으로 ‘읍·면·동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추진 과정에서 읍·면·동이 수행하는 초기상담–욕구조사–통합사례회의 연계–서비스 조정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통합돌봄 정책 이해 및 읍·면·동 역할 △대상자 발굴·초기상담 실무 △통합지원회의 운영 및 사례관리 절차 △민·관 협업 및 자원연계 방법 △현장 사례 공유 및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이기석 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의 성패는 읍·면·동 현장에서 결정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실무 역량과 협업 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이 필요한 지원을 끊김 없이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아산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읍·면·동 실무자 간 학습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사례 중심 컨설팅과 실무 매뉴얼 보완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재가생활 유지 성과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