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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여단협 사회폭력 예방 활동 전개
청양군 여단협 사회폭력 예방 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청양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27일 청양읍 일원에서 양성평등과 사회폭력 예방 계몽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회원 20여명은 매년 11월 25일~12월 1일로 지정된 폭력 추방 주간에 맞춰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차별 데이트 등 폭력 없는 사회 조성을 위한 인식 개선을 호소했다.
손미옥 회장은 “앞으로도 양성평등과 사회적 폭력 예방 의식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의 전도사가 되도록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1984년 결성된 청양군 여성단체협의회에는 현재 7개 단체가 소속돼 있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의 능력개발과 지위 향상, 여성 폭력 예방 캠페인,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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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으로 ‘탄소중립 그린 청양’ 조성
민관 협력으로 ‘탄소중립 그린 청양’ 조성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지난 27일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야외무대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45 청양군 탄소중립 실천 및 확산대회’를 개최했다.
15개 시군 이어가기 행사로 진행된 충남 실천 대회의 대미를 장식한 이날 행사를 통해 청양군민과 학생, 공공기관, 사회단체 등 지역 구성원들은 ‘탄소중립 그린 청양’을 조성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김기영 충남도 행정부지사도 행사에 참석해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노력할 청양지역 구성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청양군 탄소중립 정책과 실천 방향에 대한 영상소개 그린 리더 21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7개 공공기관 업무협약 군민과 함께하는 실천 다짐 공연과 함께 자원순환 구역 등 9개 체험·전시 부스 운영으로 이뤄졌다.
김돈곤 군수는 환영사에서 “자연 재난이 많지 않았던 충남과 청양에서 2년 연속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다”며 “청양지역은 농촌지역 특성상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감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에 속했지만, 이제는 기후변화 위기를 인지하고 대응하는 자세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이어 ‘군민과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 그린 청양’을 미래 방향으로 제시하면서 환경 교육, 수송, 자원순환, 지역 상생발전 등 4대 부문 6가지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숙박형 기후환경 체험시설 충남기후환경교육원 조성, 무공해 수소충전소 설치, 공공시설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폐기물 소각시설 신규 설치,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수소 특화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 공공기관 선도 탄소중립 실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공공기관 업무협약식에서는 김기영 행정부지사, 김돈곤 군수, 김상율 청양경찰서장, 진기성 청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용찬 충남도립대학교 총장, 진용만 청양소방서장이 서명에 참여했으며 탄소중립을 이행하기 위한 온실가스 자발적 감축에 적극 협력하고 공공기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참여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군은 탈 탄소 사회 전환과 2025년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목표로 환경교육연계망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구체적인 환경교육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광범위한 홍보활동을 통해 군민 건강과 미래 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에 나설 계획이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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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낭만풍 희극 ‘슬기로운 신혼생활’ 예매
청양군, 낭만풍 희극 ‘슬기로운 신혼생활’ 예매
[충청뉴스큐] 대학로 인기 연극 ‘슬기로운 신혼생활’을 12월 14일과 15일 저녁 7시 30분 청양문예회관 소공연장 무대에 올리는 청양군이 다음 달 1일부터 공연 당일까지 문예회관 1층 사무실과 누리집을 통해 관람권을 예매한다.
이 연극은 불같은 연애 끝에 결혼한 신랑 구준모와 신부 방예나가 겪는 초기 갈등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낸 수작으로 결혼에 대한 각자의 선입견을 숨김없이 표현해 호평을 얻고 있다.
또 결혼을 앞둔 친구나 연인들에게는 미지의 영역인 신혼생활의 간접 체험을, 신혼부부와 결혼 초기 부부들에게는 내 생활 같은 공감을 제공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7세 이상 군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관람권은 1인 4매까지 모든 좌석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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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으로 ‘탄소중립 그린 청양’ 조성
민관 협력으로 ‘탄소중립 그린 청양’ 조성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27일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야외무대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45 청양군 탄소중립 실천 및 확산대회’를 개최했다.
15개 시군 이어가기 행사로 진행된 충남 실천 대회의 대미를 장식한 이날 행사를 통해 청양군민과 학생, 공공기관, 사회단체 등 지역 구성원들은 ‘탄소중립 그린 청양’을 조성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김기영 충남도 행정부지사도 행사에 참석해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노력할 청양지역 구성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청양군 탄소중립 정책과 실천 방향에 대한 영상소개 그린 리더 21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7개 공공기관 업무협약 군민과 함께하는 실천 다짐 공연과 함께 자원순환 구역 등 9개 체험·전시 부스 운영으로 이뤄졌다.
김돈곤 군수는 환영사에서 “자연 재난이 많지 않았던 충남과 청양에서 2년 연속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다”며 “청양지역은 농촌지역 특성상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감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에 속했지만, 이제는 기후변화 위기를 인지하고 대응하는 자세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이어 ‘군민과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 그린 청양’을 미래 방향으로 제시하면서 환경 교육, 수송, 자원순환, 지역 상생발전 등 4대 부문 6가지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숙박형 기후환경 체험시설 충남기후환경교육원 조성, 무공해 수소충전소 설치, 공공시설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폐기물 소각시설 신규 설치,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수소 특화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 공공기관 선도 탄소중립 실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공공기관 업무협약식에서는 김기영 행정부지사, 김돈곤 군수, 김상율 청양경찰서장, 진기성 청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용찬 충남도립대학교 총장, 진용만 청양소방서장이 서명에 참여했으며 탄소중립을 이행하기 위한 온실가스 자발적 감축에 적극 협력하고 공공기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참여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군은 탈 탄소 사회 전환과 2025년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목표로 환경교육연계망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구체적인 환경교육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광범위한 홍보활동을 통해 군민 건강과 미래 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에 나설 계획이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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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세정동우회 사랑의 연탄 1천 장 전달
청양군 세정동우회 사랑의 연탄 1천 장 전달
[충청뉴스큐] 청양군 세무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세정동우회가 지난 24일 생활 형편이 어려운 비봉면의 두 가정에 사랑의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전국적인 경제 한파로 후원과 기부가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취약계층을 보듬는 공무원들의 마음씨가 활짝 피어난 것이다.
연탄을 받은 한 주민은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연탄이 자꾸 줄어들어 걱정이었는데 공무원들 덕분에 올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재선 회장은 “생활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주민들의 겨우살이가 염려되었는데 올해도 세정동우회 회원들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세정동우회는 매년 연말 장학금 기탁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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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면서도 가격 저렴한 먹거리가 최고지요’
‘안전하면서도 가격 저렴한 먹거리가 최고지요’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친환경농산물가공센터를 통해 생산된 제품을 갖고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8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 품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자랑했다.
27일 군에 따르면 올해 산업전은 20개국, 800개 사, 1,300 부스 규모로 열렸으며 5만명 이상이 다녀갔다.
군은 운영 주체인 친환경농업영농조합법인과 함께 1층 친환경 A홀 부스에서 ‘푸드플랜 1번지’ 청양 안전 먹거리의 인지도를 높이면서 최신식 인증시설이 생산한 유기농·무농약 고춧가루와 무농약 표고버섯 가공품의 우수성을 구매자들에게 적극 알려 친환경 농가의 소득 창출을 도왔다.
주력 상품은 지난 10월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고 11월부터 본격 생산한 무농약 고춧가루 선물 꾸러미와 무농약 표고버섯 선물 꾸러미였고 단품으로는 무농약 고춧가루, 표고버섯 가공품 3종이며 행사 기간 방문자를 대상으로 할인 판매 혜택을 제공했다.
무농약 표고버섯 선물 꾸러미는 표고 채, 표고 큐브, 표고 분말 3개들이 270g으로 구성됐으며 정상가 3만 5,000원보다 낮은 3만원에 판매했으며 무농약 고춧가루 선물 꾸러미는 고춧가루 3개들이로 300g으로 정상가 3만원에서 할인가 2만 5,000원으로 판매했다.
또 표고버섯 1차 가공품 사용 확대를 위해 제품 개발을 완료한 표고버섯 수프를 시식할 수 있는 이벤트를 4일간 진행했다.
앞서 군은 산업전 참가를 앞두고 친환경 가공센터 제품 개발 및 판촉 용역을 시행했으며 용역을 통해 제작한 전문 목록과 홍보영상을 가지고 방문자,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홍보를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가공센터의 생산품이 지난 10월 관련 인증을 완료한 후 무농약과 유기농 인증을 표시로 출하되고 있다”며 “12월까지 해썹 인증까지 완료해 친환경 전문 생산시설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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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외로운 겨울 이웃에 관심과 사랑을’
청양군청사전경(사진=청양군)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겨울철 맹추위와 독감 등 계절적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찾아내기 위해 27일부터 2024년 2월 말까지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혹한기라 불리는 겨울철에 계절형 실업, 한파, 난방비용 부담 증가 등으로 취약계층의 생활을 위협하는 요인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중점 발굴 대상은 계절형 실업 저소득 가구 소득·근로·주거·금융 위기가구 단전·단수 등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확인 가구 고립되기 쉬운 어르신, 장애인, 취약 아동 겨울 에너지 빈곤층 그 밖에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 등이다.
군은 효율적인 발굴을 위해 읍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체계를 강화하면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등 민간 협력을 통해 더 많은 대상자를 찾아 지원할 계획이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긴급 지원, 기초생활 보장제도 등 공적 자원을 우선 제공하고 공적 지원이 어려운 가구에는 민간 자원을 연계한다.
특히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의 경우 통합사례관리 가구 선정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을 도울 예정이다.
군은 이 기간 외에도 1년 내내 위험 요인별 위기가구를 발굴해 상황에 따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변에서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발견하는 경우 보건복지부콜센터나 청양군 희망복지지원단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제보하면 된다.
김돈곤 군수는 “올해 겨울은 고금리, 고물가 고착화 우려뿐 아니라 강력한 한파 예상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 지원체계를 전면 가동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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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년 예산안 5924억원 편성…군의회 제출
청양군청사전경(사진=청양군)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지난 21일 미래를 준비하는 2024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청양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내년 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 5,329억원 등 총 5,924억원으로 올해 본예산 6,223억원보다 299억원 감소했다.
전체 재정 규모는 줄었으나 일반회계가 올해 229억원보다 증가했고 국·도비 보조금도 363억원 늘었다.
군은 경기 침체와 부동산 거래 정체 등 국세 수입 감소가 청양군 세입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지방교부세 감소로 이어지는 등 어려운 재정 여건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은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세출 구조 조정, 경상 경비 절감 등 지출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해 부족한 재원을 확보하고 취약계층 복지 강화 등 지원 분야에 부족함이 없도록 재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했다고 설명했다.
사회복지 분야 예산은 1,041억원으로 11.6% 증가했고 농림·해양수산 분야는 1,472억원으로 20.5% 증가했으나, 문화관광 분야와 환경 분야는 투자 시기 조정 등 사업비 감액으로 각각 40억원, 129억원 줄었다.
또 올해 발생한 폭우 피해 복구와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309억원을 배정하는 등 향후 유사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선식 기획감사실장은 “정부의 재정 기조와 세수 감소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여건이지만, 민선 8기 핵심 분야에 대한 집중 투자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려 한다”며 “예산안 확정 시 주요 사업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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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년 예산안 5924억원 편성…군의회 제출
청양군청사전경(사진=청양군)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지난 21일 미래를 준비하는 2024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청양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내년 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 5,329억원 등 총 5,924억원으로 올해 본예산 6,223억원보다 299억원 감소했다.
전체 재정 규모는 줄었으나 일반회계가 올해 229억원보다 증가했고 국·도비 보조금도 363억원 늘었다.
군은 경기 침체와 부동산 거래 정체 등 국세 수입 감소가 청양군 세입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지방교부세 감소로 이어지는 등 어려운 재정 여건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은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세출 구조 조정, 경상 경비 절감 등 지출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해 부족한 재원을 확보하고 취약계층 복지 강화 등 지원 분야에 부족함이 없도록 재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했다고 설명했다.
사회복지 분야 예산은 1,041억원으로 11.6% 증가했고 농림·해양수산 분야는 1,472억원으로 20.5% 증가했으나, 문화관광 분야와 환경 분야는 투자 시기 조정 등 사업비 감액으로 각각 40억원, 129억원 줄었다.
또 올해 발생한 폭우 피해 복구와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309억원을 배정하는 등 향후 유사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선식 기획감사실장은 “정부의 재정 기조와 세수 감소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여건이지만, 민선 8기 핵심 분야에 대한 집중 투자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려 한다”며 “예산안 확정 시 주요 사업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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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내년 1월까지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청양군청사전경(사진=청양군)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충남을 가치 있게’라는 구호를 걸고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
24일 군에 따르면 목표 모금액은 1억 5,000만원이며 모금액은 청양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군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음 달 5일 오후 2시 청양읍 소재 문화체육센터 1층에서 현장 모금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성금 접수, 사랑의 열매 달아주기, 성금 전달식, 기념 촬영 등으로 꾸려진다.
2023-11-24